종북세력 척결하고 無敵强軍 대통령을!
인간의 이기적 권력욕은 권위가 없다
 
구국기도
담대하게 종북세력을 척결하고 無敵强軍을 만들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잠언28:1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사자의 咆哮는 허풍이 아니다. 북이 도발하면 몇 배로 응징하겠다고 하는 것은 허풍인가? 사자의 포효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7월 3일 국민원로회의에서 「"앞으로 북한이 어떤 도발을 하더라도 몇 배로 대응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면서 "중국 측에도 이 같은 우리 입장을 북한에 전달해달라고 전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보도 했는데, 우리는 과연 그의 말대로 몇 배로 대응할 것인지? 그간의 그의 패턴으로 미뤄봐서 허풍일 수 없어야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을 부정치 못한다.

적의 도발에 오금이 저리는 지도자들이 아니라 首鼠兩端 하는 지도자들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보시기에 사자같이 담대한 지도자들이 나라의 모든 안보를 튼튼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으름장이야 말로 사자의 포효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포효소리에 주적이 도발을 못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강력한 국방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사자처럼 담대함은 의인이 그리 행한다고 하는 비유인데 본문의 의인은 하나님 기준에서 잣대 되기에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연합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는데 완전한 자를 의인이라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렵게 할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과 연합한 자도 두렵게 할 자가 없는 것이다. 그들은 비유컨대 사자 같은 담대함을 가진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담대함을 받아 세상의 안보질서를 바로 잡는다는 의미인데, 그런 담대함은 하나님의 군대와 동맹을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따라서 오늘의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萬軍의 여호와 하나님’의 군대로 편입하여 군사동맹을 굳건히 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한미동맹의 의미도 세계 최강군대인데 거기다가 하나님의 군대와 동맹을 맺는다면 무적군대가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하나가 된 군대이다. 그 통수권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있다. 그 하나님의 모략을 따라 그 도략에 빈틈없이 행하는 군대가 된다면 국가를 침범하는 모든 적과 싸워 백전백승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군대를 이룬 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경에 나온 모든 말씀은 진리이고 거짓이 아니기에 믿음으로 하나님의 군대와 동맹을 맺는 현명함이 필요한 것이다.

다음은 여호수아의 군대를 소개하는 성경 말씀이다. [여호수아5:13-15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왔을 때에 눈을 들어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하나님의 군대로 편입하여 국방을 지킨다는 것은 축복이 아닌가? 한국교회는 이런 동맹을 맺을 권리를 찾아 누려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 18: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가 앞장서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는데 완전한 가운데 천군과 동맹군이 되도록 구한다면 반드시 응답이 되고 무적 강군이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16: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8: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이런 군대로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고 거기서 나오는 힘으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모든 자유를 확산시켜 내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 지도자들이 나와야 하는 것인데 오합지졸 같은 지도자들이 나온다면 나라가 무엇이 될 것인가? 본문의 악인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연합을 거부하고 인간의 힘만을 고집하는 인본주의를 말한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암흑의 군대 악마의 군대가 김정은과 그 집단을 옹위하여 대한민국과 그 교회를 파괴하려는 것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힘만으로 이 전쟁을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면 미국과의 동맹도 유지할 수 없을뿐더러 설사 유지한다고 해도 그들이 도저히 도울 수 없는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는 것을 계상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그 하나님이 수많은 위기에서 그 군대를 보내 대한민국을 지켜 주셨다. 하여 한미동맹이 이뤄진 것이고 하여 앞으로 그런 여력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대와 정식으로 동맹을 맺어 나라를 지켜나가길 원하신다. 하지만 교회가 인본주의에 빠지면 하나님을 버린 것이 된다. 결국 그의 군대 천군과의 동맹의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과 연합 천군과 동맹을 위해 인본주의 기복신앙 종교다원주의 각양 우상숭배 물신숭배 세속주의 종북주의를 버리고 식인의 습성을 교회에서 모두 다 몰아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의 연합을 굳건히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이 무한히 뻗어가려면 전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력을 보유해야 한다. 한미동맹에다가 천군동맹을 맺어야 할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萬軍의 여호와란 말씀이 헛된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천군이 보위하는 대한민국으로 나가는 것이 국가 방위에 완전함에 이르는 길이고 그것이 무적강군이 되고 그것이 대한민국 만세가 되게 하는 것이다.

오늘 날의 종북세력은 교회가 인본주의에 빠져서 발생한 일이다. 그 만큼 하나님이 발을 빼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하나님의 군대가 주둔할 수 있도록 교회는 깨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의 연합을 돈독히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북한주민을 해방하고 사회적인 약자를 돌보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경제민주화란 무엇인가를 두고 갑론을박하는 것 같은데, 이웃과 더불어 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지혜로 행하자는 것이 ②항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고 그것으로 불문율적인 사회적인 합의로 행하지 아니하면 119조의 틀을 벗어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를 떠나 식인교도처럼 된다면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버리실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는 것을 가로 막는 것이 곧 식인교와 교도들과 세상의 모든 식인의 습성이다. 그것들과의 전쟁을 해야 하는 것이 군대인데 무적강군이 되지 못한다면 어떻게 세상의 모든 식인종들과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쫓아오는 자들이 없어도 도망 갈 수밖에 없는 두려움에 엄습당하여 지리멸렬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교회는 이제라도 인본주의를 버리고 종교다원주의를 버리고 기복신앙과 각양우상숭배와 물신숭배와 세속주의 종북주의 국수주의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 연합의 길로 가야 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여 북한인권을 돌아보고 사회적인 약자를 모든 강자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 천군과의 동맹을 구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하여 하나님의 군대와 결합하여 [다니엘 10:21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 무적의 군대를 만들어야 한다. 악마의 군대는 식인의 군대이다. 이것들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인간군대로만 어떻게 악마의 군대를 이길 수 있으랴? 그런 군대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천군이 절대 필요한 지극히 우월적인 대칭이 되는 것이다.

[다니엘 12:1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대한민국을 호위하는 大君 미가엘이 파송되어야 할 것이다. 천군과 동맹하여 어떠한 환란 어떤 도발에서도, 능히 이겨내고 또는 국내에 날뛰는 종북세력의 무성함도 다 척결하는 힘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때만이 중도실용 수서양단이라는 타협과 거래를 던져버리고 당당히 담대하게 종북세력을 척결하고 인간을 식인습성에서 벗어나게 하여 북한해방을 이루고 사람답게 사는 세상 자유통일의 세상을 열어내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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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5 [11: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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