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박범계는 '反종교 자유'만 인정?
金信 대법관 후보를 종교편향으로 모는 민통당의 反종교편향
 
구국기도
金信 대법관 후보를 종교편향으로 물고 늘어지는 민주당 국회인사청문회 최재천 박범계는 反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가?

[잠언28:5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준은 만유에게 내려주신 하나님의 공의이다. 하나님의 공의를 깨닫지 못한 자들은 악마의 눈을 가지고 있기를 좋아한다. 악마의 눈을 버려야 하는데 그것을 좋아하는 것은 악마에게 깊이 심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악마에게 심취되어 있는 자는 대개 악인 중에 악인이라고 한다. 이 악인 중에 악인은 악마의 기준 곧 그의 기준으로 공의를 세우려고 한다. 세상을 향해 그 기준을 절대시 하라고 강박한다. 악마의 잣대질은 전혀 공평치가 않다.

사법부의 판관은 불꽃 같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공평한 판결을 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임명되는 대법관 중에 한분이 기독교 편향적이라고 해서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민주당이 문제를 걸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는 이를 매우 우려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그동안 국회 인사청문회의 잣대가 분명치 않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현령비현령 고무줄 잣대가 난무하는 곳이 그 청문회가 아닌가 한다. 당리당략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특히 자기들 잣대로 당익이 국익이라는 등식을 버려야 하는데, 고집한다.

이번에도 그 고무줄 잣대가 튀어나와 당익을 위해 참된 동량들을 견강부회 박해하며 핍박하며 폄하하는 것을 보게 된다. 저들의 당익은 무엇인가?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인가를 대한민국 교회는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판결되도록 소송을 걸어야 할 것이라 본다. 저들의 트집은 기독교 이상을 세상에 구현하려는 것에 관하여 민주당이 매우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한다. 우리는 그에 따라 여러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이는 우리가 평소 민주당을 종북친북 정당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헌법을 유린하고 멋대로 6.15 10.4를 맺어 온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종북 편향이 아닌가? 민주당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북한의 편에 선 짓을 하지 않았는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곧 민주당의 당익이라는 말이다. 북익이 당익이라면 저들이 그동안 대한민국을 무시한 작태 종북세력과 합심하여 대한민국을 공격해온 것을 국익이라고 강변해온 것이 아닌가? 특히 북한인권법을 제정하라는데 온갖 반대를 앞장선 그 당이 아닌가? 이는 민주당이 원하는 세상을 구현하려는 것이 아닌가?

때문에 묻는 것이다. 당신들이 원하는 세상은 무엇인가를? 각 종교가 국가에 이바지 하고 각 종교인이 그 종교의 힘으로 국가에 이바지 하겠다는 것이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그가 도대체 무슨 종교편향적인 판결을 얼마나 했다는 것인가? 더더욱 앞으로 종교편향재판이 우려된다는 말이 왜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인가? 그런 트집의 발상은 속내에 숨겨진 反종교의 자유의 특색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기독교의 이상으로 헌법을 수호하고 준수하려는 구현을 막아서는 것은 자기들의 이상과 정반대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사청문회를 이용하여 반대 짓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일련의 의혹이 드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정교분리의 원칙을 강조하는데, 왜 자기들은 헌법 3조를 무시하고 있는가? 헌법 3조를 무시하는 죄가 큰가? 다툼이 없는 재판을 위해 기도를 시킨 것이 더 큰 죈가? 천하가 다 알다시피 북한인권법 제정을 깡그리 무시하고 악마의 편에 선 그들이 아닌가?

「민주통합당 대법관 인사청문특위(위원장 박영선) 소속 최재천 의원은(생략) "김신 대법관 후보자는 도시 전체를 기독교화 하자는 '성시화(聖市化)' 운동에 관여했고, 자신이 활동해온 부산·울산 등지에서 '성시화'한다는 발언을 공공연하게 했다"고 했다」하며, 이를 문제 삼고 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한다. 성시화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상인 인간사랑을 실현하는 도시로 가자는 운동이다. 자유대한민국에 기독인으로서 기독교의 이상을 구현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이며 인간사랑을 하는 데 있는 것이다.

이런 운동은 기독교를 국교로 삼자는 운동이 아니라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기독교가 우리 사회에 공헌을 하자는 운동이다. 그것을 마치도 본말이 전도되도록 견강부회적인 종교편향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성시화운동은 인간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인간 사랑의 능력을 받게하여 인간 사랑하는 도시와 나라로 만드는 데 있는 것이다. 최재천 의원처럼 인간을 유린하는 북한정권을 동조하면서 어떻게 감히 거룩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허물이라 하겠는가?

거룩한 도시란 무엇인가? 인간이 자기 욕심을 절제치 못하기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욕심을 절제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도시로 가자는 운동이다. 이처럼 좋은 운동은 곧 범죄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인데, 이는 사법관의 본분이 아닌가? 판결만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범죄를 원천적으로 막아 바르게 善導하는 것이 판관의 할 일이 아닌가? 종교편향 곧 굽은 재판을 인해 비판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판관들이 어떻게 굽은 재판을 하겠는가?

하나님은 굽은 재판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악인의 낯을 봐주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데 불꽃 같이 보시는 하나님이 내려다 보시는데 어떻게 세상을 기롱하는 짓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를 비판하는 자들의 속마음은 반종교의 자유를 가진 것을 숨기고 있을 뿐이다. 반종교의 자유로 자기들이 바라는 세상을 만드는 데 방해가 된다고 여기니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유들을 들어 걸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이런 짓은 다종교 문화에 이간질을 부리는 것에 지나지 않는 꼼수라 하겠다. 다종교문화를 善導해야 할 민주당이 그런 꼼수나 부려, 종교싸움이나 붙이려는 것은 결국 우리 사회를 망쳐 버릴 목적이 들어 있는 것이다.

사실 김정은 집단은 '김일성 주체교'가 아닌가? 그들이 노리는 것은 한반도에 김일성주체교가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사법부 내에 우리법연구회에 대해 그동안 민주당은 왜 침묵 두둔하였나? 자기들에게 달면 삼키고 쓰면 무조건 매장하려는 혁명공식의 잣대질을 이젠 그치게 해야 한다. 왜 당신들은 헌법재판소 판관에 조용환을 밀어 넣으려고 모든 힘을 쏟아 넣었는지를 묻고자 한다. 반종교의 자유로 국회 인사청문회 잣대로 삼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인용기사에서「특위 소속인 박범계 의원도 "교회 부목사 사택 취득은 과세 대상이라는 것이 대법원의 일관된 판결인데, 김 후보자는 2009년 12월 부산 고법에서 부목사 사택에 대한 비과세 판결을 내렸다"며」일갈했는데 이는 언어도단 침소봉대이다. 과연 그 판결이 대법원의 일관된 판결에 반한 판결이라 할 수 있는가? 박의원의 말대로「 "대법원의 확고한 판례에 반하는 하급심 판결을 내린 것은 종교 편향성에 기초한 불공정 판결의 대표적 사례"라고 말했다.」그 판결이 종교편향인가?

이런 문제는 거두절미하고 볼 것이 아니다. 판결의 법리적인 구성요건을 빼고 입맛대로 갖다 붙이는 면은 없는지를 숙려해볼 필요가 있다. 대법원의 일관된 판결은 그것에 판결의 구성요건에 맞는 것이어야 하는 것인데 아니라면 다른 판결일 수도 있을 것인데, 어찌 그것을 종교편향성이라고 하는가? 거기다가 한 수 더 떠서 개인의 신앙의 자유를 가지고 트집을 잡고 있다. 인용기사에서 박범계 의원은 이런 저런 이유를 갖다 붙여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우리는 이런 눈빛에 우려를 표명한다.

「김 후보자는 대법관 후보자 제청 이후 한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판사로서 자격을 갖췄다 하더라도 그 결재권자는 하나님이었다"고 말했고, 」이는 하나님의 심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공평으로 판결을 한다는 취지로 말함이다.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 재판을 하는 것을 편파판결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심판장이신데, 이를 존중하는 그것을 문제 삼는 것이면 반종교의 자유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판사는 북한 김정은의 지령에 따라 사법권을 사용하라는 말인가?

박의원의 구차한 명분은 계속된다. 「2002년 저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에서 "지진은 하나님의 경고다. 이번에 지진이 발생한 인도의 구자라트주는… 주법으로 기독교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썼다. 」고 김 대법관 후보자의 글을 인용한다. 자유세상의 모든 법의 모태 성경은 하나님의 법이다. 법관은 마땅히 하나님의 법을 연구해야 하고 지진은 곧 하나님의 심판행위에 속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종교 간의 분쟁의 범죄를 예방하려는 글을 쓴 것이다. 그것이 어떻게 종교편향인가?

이를 거론하여 트집을 잡는 것은 곧 모든 종교를 말살하고 김일성주체교로 한반도를 통일하려는 반종교의 자유를 가진 자들의 발상에서 나온 비판이지 달리 무엇으로 말할 수 있으랴. 저런 본심을 가진 것이니 민주당의 의원들의 사상검증이 그래서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어서 속히 그 당은 헌법에 없는 반종교의 자유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여호와를 찾아 구해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는 것을 인정하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종교의 자유로 얻어진 것으로 애국할 권리가 있다는 말이다.

반종교의 자유의 세상으로 종교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뺏아간 악마의 정권의 추종자들이 아니라면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라는 말이다. 만일 하나님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 당을 보실 때 그 당이 대한민국을 위한답시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면, 하나님은 결코 이를 묵과치 않으시고 반드시 심판을 내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을 따를 때 모든 만물이 대한민국을 돕게 되는 것이고 그 기준을 버리면 모든 만물이 대한민국을 버리기 때문이다.

우려스럽게도 반종교의 자유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다종교문화의 충돌을 꾀하여 어부지리를 노리는 혁명가들의 심리전에 노출된 대한민국의 국회가 아닌가 한다. 종북정당이 방치되고 있는 것, 그들이 있는 한 참된 동량(棟樑)들이 박해를 받을 것이 아닌가? 하나님은 참된 동량들이 악마의 종자들의 모해와 박해와 핍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의 힘을 입어 굳건하게 이 모든 박해와 핍박과 훼방과 폄하를 이기고 자유 대한민국을 붉은 마수들의 손에서 건져내는 길을 가는 것에 임전무퇴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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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9 [13: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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