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국민의 인권에 무관심한 인권위
태극기 게양하지 않은 오늘이 제헌절 맞나?
 
민관식 객원논설위원
[편집인 주: 이 객원논설위원의 글을 '다음'에 기사로 송고하지 말기 바람. 이중송고 시 법적 문제가 발생됨]
 
오늘이 제헌절 맞나?

제헌절인데도 태극기를 단 곳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아파트 베란다에 태극기를 달고 혹시 다른 집에 태극기를 단집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았다. 한군데도 안 보인다. 내가 나가는 Fitness Club은 고층이라 거기에서 내려다보아도 태극기를 단 집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빨갱이들은 입법 사법 행정을 목숨 걸고 깽판치고, 입법부 분자들도 불법에 앞장서고, 사법부에도 엉터리로 판결을 하고, 행정부에도 불법을 상습적으로 저지르고, 금융기관도 개판이고 어느 한 분야도 제대로 되어가는 곳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학교에서는 문제아와 그의 애비가 작당하여 담임교사를 때려 팬다.
 
지구에서 사라져야 할 나라의 꼴이다. 교통신호등을 기다리면 초등학생들은 아예 신호등을 보지도 않고 지나간다. 중학생들은 눈치를 보는 아이들이 50%, 안보고 막지나가는 아이들이 반정도 되는 듯하다. 고등학생들은 빨간 신호등을 안지키는 학생들이 25% 정도는 될 것이다. 배우는 학생이라는 놈들이 어른들 앞에서 십원짜리 욕을 하는 것이 상습화되었다. 이와 같은 기초적인 생활질서가 붕괴되어 학생이 부모도 모르고, 담임선생님인지 길가는 아저씨인지 구분을 못한다.
 
원인은 대통령부터 법을 지키지 않고 청와대와 고위층의 인간들이 불법, 탈법, 범죄행위를 조장하니 법이 모두 붕괴되어 짐승천지로 변해버렸다. 그래도 너무 너무 이상하다. 저축은행 돈을 떼어 처먹어도 어찌 그렇게 큰 돈을 그렇게 마음 놓고 떼어 먹었을까! 불법이 판치는 나라. 제헌절까지 떼어 처먹은 한국의 국민들이 불법의 와탕지옥에서 눈이 허옇게 뒤집혀 비명을 지르며 죽어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양심적인 사람들의 인권에 무관심한 국가인권위원회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직원들이 기관장을 음해하는 광고를 내는 곳도 있다. 이것은 反인권행위가 아닌가? 기관장도 대응하여 못된 직원을 한 놈씩 한 놈씩 음해하는 광고를 내면 되겠나?>

한국의 인권단체는 양민을 괴롭히는 행위를 하거나 반국가행위를 하는 자들을 옹호하고 편드는 단체들이다. 그들이 항상 앞세우는 말은 민주와 인권이다. 민주와 인권을 위해서는 나라가 망해도 좋고 수많은 사람이이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고 무슨 활동을 하는지 모르는 이상한 단체들이 인권위원장 역할을 제대로 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연임을 반대하고 나섰다. 과거 좌파정부 때 국가인권위원회는 반국가행위자나 전과자들을 옹호하거나 그들을 국가유공자로 세탁하는 전위대 역할을 했다.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고나서 국가인권위원회를 해체해야 되었다.

국가인권위원회 내부 직원들을 뽑는 기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좌파성향의 인간들이 무수히 틀어박힌 이유가 무엇인가? 사람을 잘못 뽑은 최악의 사례가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낸 현서울시교육감인 곽노현이다. 이런 사람들이 거기 들어가서 무슨 짓을 했는지는 뻔한 일이다. 현병철 위원장의 연임을 반대하는 이유는 위원회 내부의 반국가행위자들이 외부의 반국가사범들과 반역행위를 하려고 빨갱이나 유사빨갱이를 위원장으로 영입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이번에도 정부는 소신이 강한 현병철위원장을 옹호하지 않고 멍청하게 중립을 지키고 있다.

또 현병철위원장의 연임을 반대하는 자들 가운데 직원들이 현병철 위원장을 반대하는 광고까지 내고 있는 모양이다. 이 문제는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이들이 주장하는 문제들은 국가안보를 해칠 위험성이 매우 큰 문제들만 들고 나오기 때문이다. 참으로 골치아픈 존재들이다. 예감에 이 나라가 생존하려면 국가인권위원회를 해체시키는 편이 옳을 듯하다. 제기하는 심각한 문제는 '용산참사' 유가족, 민간인 사찰 피해자,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 문제 등이다. 사실상 이런 종류의 문제는 인권위에서는 해결이 불가능하므로 인권위원장의 권한을 넘어서는 문제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데도 정부는 구경만 하고 있다. 이명박은 중도를 통하여 나라를 아주 망치는 길로 나갈 요량인 것 같다. 또 한국여성단체연합 김금옥 공동대표라는 자는 직장 내 성차별 시정을 인권위에 요구했는데 현 위원장은 오히려 '여성 차별이 존재하느냐'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현병철 위원장의 연임을 반대하는 단체들은 모두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단체가 아닌 것 같다. 이 문제의 단체들은 무슨 인권단체, 시민단체, 여성, 법률가, 노동계, 청소년, 성소수자, 장애, 종교계 등 각계의 별종들이 다 모인 것 같은데 참으로 골때리는 존재들이고 대부분이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정부 여당은 또 과거 좌파 서울시의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못살게 굴때 구경만 하였고, 나경원의원이 서울시장에 출마했을 때 선거를 돕는 자들이 없었고 청와대, 정부, 여당이 엉뚱한 사고만 쳐서 오히려 여당 후보자의 표를 깨는 짓만 골라서 했다. 정당이 목표도 없고 바람부는대로 정신없이 흔들린다면 이런 병신정당이 있어 무엇하나? 정당이 목표도 없고 피아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이미 생명이 끝난 정당이다. 이번에는 현인권위원장을 물어뜯고 있는 개떼들을 구경만 하지 말고 복날 개패듯이 때려패 잡아 없애라. 이런 문제들은 정신이 바로박힌 국민들은 얼마나 큰 고통으로 느끼는데 정부가 중립을 지키고 있으니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불가능하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부터는 북괴도 우리의 주적이 아니고, 여당 야당의 구별도 없고, 빨갱이들이 미쳐 지랄하고 다녀도 잡아넣지도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식으로 통치를 하니 김대중과 노무현의 망령이 되살아나 이 나라가 전복될 정도로 깽판을 치고 있다. 도대체 이런 이념도 소신도 없는 정권이 북괴라는 범죄집단을 어떻게 대적할 수 있겠는가? 몇 년동안 현병철 위원장은 출신이 칼라풀한 반골들이 무수히 박힌 적진에 들어가서 큰 고생을 하였다. 국가인권위원회가 한국에 있으나 대한민국 소속의 기관이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번에라도 정부 여당은 애국심이 강한 현병철위원장이 연임하도록 일사분란하게 도와줘라. [민관식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2/07/17 [13: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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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권위..색휘들부터 손봐라 12/07/17 [15:31] 수정 삭제
  빨간색희들, 즉 역적과 난동꾼들만을 위한 인권위,
즉,
견권위..
견권위..
견권위..
견권위..
견권위..
견권위..
견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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