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통합? 눈먼 지도자의 亡國올무?
종북세력과의 화합은 근원적으로 불가하다
 
구국기도
국민대통합? 뭐에 눈먼 지도자들의 亡國의 올무 對國民 陷穽(함정)입니다

[잠언29:22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 함이 많으니라]

북한 인권을 방치하는 것은 세상을 그만큼 부패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들의 오염은 인명경시와 인권유린에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특히 북한인권의 가해자의 편을 드는 종북 세력이 득세하는 한에는 인명경시와 인권유린의 창궐의 길을 여는 것이라 하겠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출생 그 자체 그 존재에 대해 분노 증오하고 있어 대한민국이 무엇을 하든지 다툼을 걸고 가로막는 세력이다. 그들과의 화합은 본질적으로 불가능하고 그런 능력은 존재치 않는다. 하지만 화합을 강조한다. 대국민기만이다.

이는 망국의 올무이요 대국민 함정이다. 대한민국에 대해 악마의 증오로 대하는 남한 내의 이 세력은 대한민국을 잡아먹는 것으로 존재한다. 이들의 힘은 악마와 김정은 집단에게서 나온다. 이런 transgression이란 위반 범죄는 하나님과 도덕적인 죄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는 해진(海進)으로 비유하는 해침(海浸)의 진행 곧 바다가 육지를 삼키는 것과 같은 짓이다. 이들은 인간 관습에 대한 도전에 그쳐 있는 것뿐만이 아니라 rebellion하다. 대한민국에 대한 모반 반란 폭동 반항 저항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세력이다.

언제나 그들은 대한민국의 제 권력에 대한 도전 곧 민란을 떼거리를 통해 떼 법을 관철한다. 그들이 있는 한에는 법치안보 군사안보 경제안보 정치안보는 물 건너가는 것이다. 결국 그 빈틈을 통해 기회주의적인 범죄들이 양산되는 것이다. 살인악마의 출구란 말이다. 그 세력의 준동으로 국내에 심각한 인권유린의 창궐과 인명경시풍조의 만연으로 가게 되는데, 그들의 그런 증오의 목적이 다 돈에 있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모든 적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간파하고 격파해야 한다. 간파격파를 못하는 지도자는 愚盲이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모든 것을 간파 격파하는 하나님의 눈을 가져야지 적에게 잘 속는 눈, 잘 속게 하는 측근에 둘러싸여 愚氓이나 눈먼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도자는 모든 행동이 곧 메시지이다. 잘못된 메시지를 국민에게 주면 국민은 오류에 빠진다. 태생적으로 대한민국을 미워하고 본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세력이고 그것으로 그 체제를 유지하는 세력이 바로 김정은과 그 집단이 아닌가? 아울러 남한에 있는 내란적인 구도의 종북 세력이 아닌가? 그들과 어떻게 동거가 가능한가?

빛과 어둠은 동거불능이다. 어둠은 어둠끼리 통하는 법이다. 어둠의 내란적인 세력과 어둠의 김정은 집단과의 소통은 언제나 내통이고 언제나 화목이다. 그것들끼리는 언제나 화목하기에 이미 그것들은 지들끼리 평화통일을 한 것이다. 악마와 그 종자들과의 동거는 본질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르면 소경이다. [마태복음 15: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예수님의 경고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최근 某후보의 행보에 某당의 비웃음처럼 정치적인 쇼라고 한다면, 일과성이겠지만 그것이 진심이라면 이는 정치실험이다. 악마와 천사의 동거를 만들어보겠다는 것인데 그것은 전혀 가능치 않다. 이는 그 정치인의 눈이 어둡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세력을 완전히 굴복시켜야 한다. 심는 대로 거두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을 못하고 있다. 그런 세월이 흐르면서 그것들은 점점 또 하나의 국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는 내란적인 구도의 확정적인 정착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남한의 한쪽은 분리되어 독립하려고 할 것이다.
 
국민대통합이라는 것은 남한의 내란적인구도를 철거하는 것이다. 이들을 제압하는 힘이 없다면 결코 대한민국은 이 내란적인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것들이 있는 한에는 김정은 정권이 유지될 것이고 북한주민의 고통은 가중될 것이다. 남북으로 이어져서 핵무장을 하고 대한민국의 실정법을 무시 유린하는 이런 세력이 준동하도록 방치하는 것이 국민대통합이라면 語不成說이다. 그렇다면 내란적인구도를 척결하기위해 전쟁을 하자는 말인가? 하고 묻는다. 혹 어떤 이는 선거에서 이기는 쪽이 대한민국의 흥망을 결정하자고 한다. 따라서 이번의 선거는 乾坤一擲의 선거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때문에 우리는 이를 김정은의 선거침공이라고 정의한다. 내란적인구조에 있는 그들의 지도자들이 김정은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라고 한다. 결국 그 구조에서 나오는 자들이 대통령이 되도록 김정은이 대한민국의 선거판을 침공하고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을 군사적으로 정복하지 못하니까 내란적인구도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잡아먹으려는 수법이다. 우리는 늘 강조한다. 국경선은 불가항력의 線이라고. 불가항력이란 하나님이 정해주신 구역의 線을 의미한다. 그 線은 하나님이 줄로 재서 주신 국경선이다. 그것을 인위적으로 무너지게 하려고 한다면 천벌을 받게 된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지를 허락받아서 그에 따라 국경선의 확장의 경영을 하자고 강조한다.

내란적구도의 청산이나 북의 김정은 집단의 붕괴도 하나님의 의지에 달려 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그 때 적들을 청산할 수 있고 정복할 수 있고 붕괴시킬 수 있다. 때문에 북한해방을 위한다면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의지에 결심이 서도록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하나님과 동행을 거부하고 인위적으로 국민대통합의 명분을 삼아 그것들과 동거하려면 결국 그것들의 분노에 삼켜지는 것이 된다. [이사야1:19-20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 때만이 하나님의 의지를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의지를 받으면 내란적인구도를 청산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의지를 받아내어 내란을 평정한다면 脣亡齒寒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 내란세력은 김정일과는 이와 잇몸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가 빠지면 잇몸도 상하고 잇몸이 상하면 이가 빠지는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하나님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다.

눈먼 지도자는 둘러싼 자들의 말에 이미 눈이 멀었다는 것을 말한다. 눈먼 상태란 하나님의 눈이 없다는 말이다. 그것들의 숙주가 될 뿐이다. 김영삼 숙주 이명박 숙주... 그런 식으로 눈이 멀어 피아를 구분치 못하고 적과의 동침을 구한다면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 눈멀어 인위적으로 그 선을 넘어서도 안 되고 인위적으로 통합하려고 해서도 안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북한인권법을 만드는 것이 절실하다. 다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북한 인권을 돌아보는 정치를 해야 한다.

북정권과의 인위적인 친목은 북한주민의 고통만 가중시킬 뿐이다. 북한의 실상을 호도하는 내재적인접근법이 무위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 특히 국민의 눈을 딴 데로 돌리는 일을 내란적인구도에서 만들어내고 있다. 무시로 도발하는 것도 그렇고, 결국 작금의 不特定多數를 해코지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그런 개연성을 가진다. 그것들의 선거침공 승리를 위해 만든 사회불안책동일수도 있다. 그것으로 現정권을 심판하자는 여론을 만들려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범죄가 발생하고 모방범죄도 발생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본질적으로 증오하는 악마와 악마의 종자들과의 동거를 획책하는 지도자들이 있는 한 상상할 수 없는 끔직한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이제라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정직해야 한다. 내란적인 구도를 눈가려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김정은과 내란적인구도를 청산하는 하나님의 결심 그 의지를 받아낼 수 없다면 그것이 두고두고 대한민국의 불행으로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대한민국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때만이 하나님의 의지를 얻어 내란적인 구도를 청산하고 북정권을 붕괴케 하여 자유평화통일을 받아내고 자유대한민국만세를 이루는 지도자들이 나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런 지도자는 그런 국민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다.

때문에 교회는 전 한국을 깨우는 성령의 대 각성을 하나님께 요구해야 한다. 대각성이 오면 국민이 깨어나서 세상을 치료하게 된다. 내란적인구도를 청산하고 북한해방을 이루는 지도자가 나온다. 그때까지 대한민국은 그것들에게 심각하게 시달릴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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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23 [12: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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