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이 독도논란의 빌미 제공
김대중과 노무현의 책임부터 물어야
 
구국기도
독도문제는 김대중 노무현이 그 빌미를 제공한 것이다. 따라서 그 책임을 묻지 않으면 독도는 여전히 침공당할 것이다


독도: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평화선(이승만라인) ↔ 김대중-노무현이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
 
[잠언29:24도적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맹세함을 들어도 직고하지 아니하느니라]

도적의 맹세(oath)를 들었으면 그것을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그들의 음모를 사전에 분쇄케 하고 그들이 그 짓을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도리이다. 그것들의 모든 음모를 사법기관에 直告(bewray)하는 것은 법치구현을 위한 국민의 주권재민적인 협력이다. 따라서 이는 국민의 도리이기도 하다. 방조도 역시 죄이다. 형법「제32조 ①타인의 범죄를 방조한 자는 종범으로 처벌한다. ②종범의 형은 정범의 형보다 감경한다.」하지만 그 직고를 피하는 자들이 있게 되는데, 그것이 곧 情이라고 하는 연결이 그것이다. 정으로 연결하는 관계는 사랑의 연결이 아니다. 다만 최대 공동정범이든지 최소 종범이 되게 할 뿐이다.

악마와 결합은 자기 영혼을 미워하는(hate) 짓이다. 따라서 악마의 속성인 도적질과 결합하는 자들은 자기 영혼을 미워하는 것이다. 사람이 악마化되어가기 때문이다. 이는 악마의 출구가 되는 것이고 이는 자기 영혼을 미워하는 자멸행위이다. 우리 사회의 온갖 섬뜩한 범죄들이 다 악마의 출구에서 나온다. [요한복음10: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출구가 되어야 한다. 그 출구에서만이 세상에 생명을 주되 더 풍성한 생명을 주는 것이다. 이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행위이다.

하나님과 결합하여 하나님의 출구가 되어야 하는데, 죽이고 멸망시키는 도적의 출구가 된다면 이는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情 때문에 이를 알면서도 사법기관에 신고 직고치 않는 것은 악마를 풀어놓는 행동과 다를 바가 없다 하겠다. 악마의 출구를 막아야 하는데 도리어 이를 방조한다면 악마와 짝하는 짓이다. 우리는 이를 情마귀라고 한다. 악마는 인간의 情줄을 타고 그 출구를 그 외연을 확대해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정을 당연 단연 배격한다. 그 때문에 악마의 출구가 봉쇄된다. 그 외연이 확장되지 못하게 한다.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자고 강조한다.

빛과 어둠을 구분하듯이 우리사회를 파괴하는 악마의 출구를 반드시 구분 징벌 폐쇄해야 한다. 발본색원해야 한다. 그 일을 하지 못하면 이는 방조이다. 알면서 침묵하는 지식인의 세상도 방조죄를 짓는 것이다. 이들이 서로 정으로 연결된 관계라 감히 도적질을 직고치 못하고 방조한다. 국민을 기만하는 것도 사기행위 곧 도적질이다. 골수빨갱이를 민주인사로 위장하는 것도 사기행위이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당을 만들었으면서도 민주주의로 위장한다. 이것도 도적질이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침묵하는 지식인들은 모두 다 한통속인 방조행위를 하는 것이다. 악마의 출구를 여는데 기여한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곳은 악마의 천지가 될 뿐이다.

그들의 가진 지식은 그 분야에 그 나름의 전문이 될지언정 국가의 계속성을 이루는 길이 무엇이고 국가를 강성케 하는 길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맹에 불과한 것이다. 악마의 출구를 연다는 것은 악마와의 결합을 의미하는 것이고 악마화가 진행되어 그 외연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이웃사랑의 증발 법치구현의 파괴를 의미한다. 악마의 출구가 열려 서로 속여 잡아먹는 세상을 여는 것은 대한민국만세를 이룰 수 없다. 대한민국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이웃사랑으로 그 지혜로 행해야 대한민국만세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남의 것을 도적질하려는 자들의 의도는 다만 이웃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다. 이것들의 팽창은 다만 망국일 뿐이다.

이웃에게 생명을 주되 더 풍성한 생명을 주는 행동을 하는 국민으로 선도해야 할 지도자들이 도리어 국민을 속이고 악마의 출구가 되고 있다. 이는 국민의 주권과 자유를 도적질해서 김정은의 발밑에 두려는 것이다. 김정은 집단은 피에 굶주린 악마의 입인데 그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잡아먹을 것이다. 오늘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안에서 또는 행정사법부 안에서 또는 학교와 사회와 언론과 종교 속에서 대한민국을 속이기로 맹세한 자들이 하나 같이 하나의 개념으로 준동하고 있다. 군자산의 약속은 이미 드러났다. 그 말고도 그런 類들의 수많은 서약들이 있을 것인데 이를 알면서도 공개치 않는다. 情 때문이다.

사회 곳곳에서는 뇌물이 커넥션으로 얽혀있고 그것을 알면서도 침묵을 강요받는 사회적인 약자들도 있다. 이런 법치구현의 커다란 구멍은 다 정치안보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정치안보가 무너졌다는 말은 정치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도적질의 영향은 아래로 갈수록 더 도적놈들이 설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법치와 정치안보가 무너졌다는 말은 결국 경제안보가 무너졌다는 말이다. 물가는 잡히지 않는다. 이는 이웃을 죽이고 멸망시켜 돈을 탐하는 악마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악마가 오는 것은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다. 결국 나라가 기울게 되는데 군사안보가 무너져 내리게 되는 것이다. 국민을 속이는 위정자들 곧 종북을 방조한 결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땅 독도를 순시한 것을 가지고 일본전체가 이를 바득 갈면서 달려드는 것은 이미 대한민국의 모든 약점 종북세력의 팽창과 그 허허실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나라가 이미 기울었다고 보기 때문에 이때를 노려 독도를 점거하겠다는 것이다. 기울었다는 것은 대국민사기질을 하는 정상배들이 대한민국을 유린하는 것을 말한다. 독도문제는 이미 김대중 노무현이 빌미를 제공한 것이다. 그 종북 세력의 팽창은 일본의 독도침탈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애써 묵과하려고 해도 이는 방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독도를 지켜야 한다. 그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김대중 노무현의 신한일 어업협정문을 샅샅이 살펴보아야 한다.

거기서 김대중 노무현의 의도적인 실수가 있었는지 또는 여타의 실수가 있었는지를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저들의 침탈의 수법을 전부다 통찰해야 한다. 아울러 종북세력의 대국민기만을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만일 김대중 노무현을 이은 정권이 들어선다면, 결국 독도는 침탈당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지방순시는 김대중 노무현을 이은 정권이 아님을 온 천하에 알리는 것이기도 하다. 민주당은 이제라도 국민 앞에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오늘날의 독도문제를 만드는 당사자들이 김대중 노무현이고 그것의 실책을 국민 앞에 다 샅샅이 드러나게 해야 한다. 거기서부터 독도를 수호할 능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모름지기 국민을 속이는 것은 도적질을 하는 것이다. 그것은 악마로 들어와서 대한민국을 죽이고 멸하라고 하는 행위이다. 이는 중차대한 범죄이고 그것의 오염은 국민을 도적질로 살게 하는 유혹을 갖게 한다. 법치구현은 물 건너가게 하는 것이다. 결국 나라가 위태해지고 그 때를 노려 독도를 가져가려 할 것이다. 일본이...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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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25 [15: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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