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옥식 교수가 발췌한 노무현의 망언들
'서해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
 
서옥식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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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통령 재임시절 북한 김정일과의 회담에서 “(해상에서의 휴전선이자 대한민국의 영토선인) 서해 NNL(북방한계선)을 주장하지 않겠다”“수도권서 주한미군 다 내보내겠다”등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제기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노대통령은 사실 이 보다 더 고약한 발언들을 국내에서 쏟아냈었으나 당시로서는 이렇다할 주목을 끌지 못했다.
 
과거에 노무현은 "주한미군은 침략군/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 6.25는 불법남침 아닌 내전/ 통일 위해 대한민국 주권 일부도 포기해야/ 북한의 핵보유는 일리 있다/ 북한 핵-미사일은 안보위협 아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등에 업은 분열주의 세력이 건국/ 연방제 통일방안 반대할 이유 없다/국보법은 박물관으로 보내야"는 등의 주장을 했지만, 언론들은 노무현의 이적성 발언들을 간과할 정도로 같이 종북화, 이적화, 좌경화 되었던 것이다.

다음은 연합뉴스 편집국장 출신의 서옥식(성결대 초빙교수)씨의 저서 ‘서해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노무현의 종북좌파진보주의와 그 적들’(2010)에 수록된 노무현 대통령의 反대한민국 망언들을 발췌한 것이다. 노무현의 고질적인 종북이적성을 적나라하게 느낄 수 있는 노무현의 주장들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좌익세력은 반드시 이적반역성을 점검받아야 할 것이다.]

◉주한미군은 침략의 상징

▴용산 미군기지는 침략의 상징이다.
▴미국 안 갔다고 반미주의냐? 반미면 또 어떠냐?
▴‘반미’를 거꾸로 뒤집으면 사대주의의 표현이기 때문에 벗어 던져야
▴미국의 대북군사행동에 반대한다.
▴핵문제 해결방안으로 유엔을 통한 대북제재에 반대한다.
▴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나머지는 깽판쳐도 괜찮다.
▴북한 체제 붕괴 원하는 자들과는 얼굴 붉힐 각오돼 있다.
▴미국이 북한체제붕괴로 문제 해결한다면 한미간 마찰 일 것.
▴북한 붕괴 막는 것이 한국 정부의 매우 중요한 전략.
▴한국 보수세력은 주한미군을 인계철선으로 이용하고자 한다.
▴한때 주한미군 철수 서명했다.
▴맥아더 동상은 좋던 나쁘던 우리 역사다.
▴이라크 파병은 역사에 잘못된 선택으로 기록 될 것.
▴남북대화 시대에 한미동맹 강조하는 것 좋지 않다.
▴한국의 PSI와 MD 참여 좋은 전략 아니다.
▴작계 5029도 현명한 것 아니다.
▴ 한국군은 ‘ 동북아 균형자’ 역할 해 나갈 것.

◉북핵 때문에 왜 우리가 호들갑 떠느냐.

▴북핵문제 우리가 주도적 역할 하겠다.
▴김정일 위원장 만나 핵포기하라고 하면 대화판도 깨진다
▴평양가서 핵 논의하라는 것은 김정일과 싸우고 오라는 얘기
▴북한이 핵을 가지려는 것은 일리가 있다
▴북한의 핵개발은 방어용
▴북한 미사일발사를 무력위협으로 보는 우리 언론이 문제다
▴북한 미사일 발사는 안보차원의 위기 아니다
▴북 미사일 발사 때 언론은 나를 죽사발 만들었다
▴북이 미사일 발사했다고 국민들을 놀라게 할 이유가 뭐냐
▴북 미사일 발사가 뭐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 떠느냐
▴북한 미사일은 1차적으로 남한 겨냥한 것 아니다
▴북한이 쏜 것이 미사일인지, 인공위성인지 알 수 없다

◉존재하지도않은 북핵위협론을 퍼뜨리는 사람들 있다

▴북한은 1987년 이후 테러자행한 적 없다
▴미국은 실패한 국가라고 말하면 안 되나요
▴미국의 맞춤형 대북봉쇄정책의 효과에 회의적이다
▴대북 압박‧제재 강화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
▴한반도비핵화가 김일성의 유훈이라는 데 유의한다
▴상호주의란 한마디 나쁜소리 들으면 두마디 쏘아주는 것이라 하더라
▴9. 19선언은 참여정부의 작품인데도 증거없어 말 못 한다
▴미국과 우리 입장이 다르지 않다면 전쟁을 감수하자는 것이냐?
▴ 미국의 대북 전쟁으로 다 죽는 것 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게 낫다
▴ 존재하지도 않는 북 핵위협론을 중요 정보 인 것처럼 퍼뜨리지 말라
▴9.11사건후 미국이 변해 한국의 대북정책은 독자노선이 불가피해졌다
▴전쟁은 안 된다면서 미국과 다른 의견을 말하지 말라는 사람이 많다
▴나의 대북정책은 김대중 정부의 정책과 다르지 않을 것
▴햇볕정책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우리의 대북 지원은 퍼주기 아니다

◉전시작전권도 없는 군대 만들었다면 그돈 다 떡 사먹었냐

▴전쟁나도 대통령이 군지휘 못한다
▴전시작전통제권은 자주 국방의 핵심이다
▴ 전시작전통제권은 환수돼야 한다
▴작통권 환수는 국군통수권에 관한 헌법정신에 부합하는 것
▴전작권환수 한나라당이 하면 제2창군이고 참여정부가 하면 안보위기냐
▴광주항쟁 진압군이 미군 통제아래 있었던 것이 반미감정 형성의 배경
▴금싸라기 땅에 미군이 딱 버티고 앉아 지하철도, 도로도 못 낸다
▴반미자주만 있느냐 친미자주도 있을 수 있다
▴자주국방 태세 갖춘 다음 미국에 작전통제권‧ SOFA 이야기 해야 한다
▴10년내에 국군의 자주국방 역량 토대 마련하겠다
▴자주국방 역량을 갖추는 데 집중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자주국가의 위상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 외교의 가장 큰 목표
▴전작권 환수의 합리적 시기는 평택기지에 미군이 입주하는 때다
▴전시작전권도 없는 군대 만들어놓고 ‘나 별 달았소’ 거들먹거린다
▴전시작전권도 없는 우리가 북한이나 중국한테 무슨 말을 하겠나
▴전시작전권 2006년 지금 당장 환수해도 괜찮다
▴한나라당은 전작권문제에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있다
▴전작권 환수하면 621조 들어간다는 건 전혀 터무니없는 말
▴전작권 독자수행 못한다면 대통령도 외국에서 스카우트하면 어때
▴베트남 전쟁때도 한국군이 독자적 작전통제권 가졌다
▴미국 껌딩이 뒤에 숨어 형님 빽만 믿겠다고 하는 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6.25는 내전...통일위해선 주권 일부도 포기해야

▴6.25 전쟁은 내전
▴통일위해서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헌법’수호라는 금기 깨야
▴통일위해서라면 주권 일부도 포기 각오해야
▴흡수통일 주장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짧은 사람들
▴‘통일한국의 정체’ 밝힐 수 없다
▴연방제로 가는 통일방안을 바꿀 아무런 이유 없다
▴통일은 남북 지방정부를 전제로 한 국가연합이 바람직
▴왜 우리가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을 전제로 연방제를 해석하느냐
▴우리의 통일은 독일방식과는 달라야 한다
▴흡수통일 없을 것이므로 독일식의 통일비용 없다
▴‘김대중의 3단계 통일론’ 다 외우지 못해 죄송하다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

▴NLL이 우리 영토선이라고 말하는 건 국민 오도하는 것
▴대통령으로서 금단의 선 군사분계선을 넘는다
▴부시가 APEC 정상회의때 부산오면 함께 개성공단 가기로 했다
▴김정일은 북에서 가장 유연하고 대화가 되는 사람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
▴김정일 위원장이 오래 사셔야 인민이 편안해진다
▴김정일과 회담때 큰 건 내가 결정해도 작은 것은 못한다고 했다
▴북한이 싫어하니 개혁·개방이라는 용어 쓰지 않겠다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퍼주어도 남는 장사다
▴오히려 한나라당이 자존심 상하고 퍼주고 끌려다닐지 않을까 걱정된다
▴가져간 보자기에 짐을 다 싸지 못할 만큼 평양방문 성과가 좋았다
▴10.4선언이 다음 정부에 부담준다는 한나라당 주장은 공연한 트집
▴10.4 남북정상선언은 ‘버림받은 선언’
▴북한 특수로 또 한번 경제도약 기회 맞을 것

◉국보법은 유물,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야

▴나는 국제회의와 정상회담에서 북한 변론가였다
▴북한에 6.25 남침 사과요구 현실성 없다
▴북한을 주적으로 하는데 반대한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 아니다
▴국가보안법은 낡은 유물, 칼집에 넣어 박물관으로 보내야
▴국보법은 남북대결주의를 뒷받침하는 근거이자 남북대화의 걸림돌
▴한국에서 공산당이 허용될 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된다
▴한국전 개입 마오쩌둥을 존경한다
▴4.3사건 정부 과오에 대해 사과드린다
▴한총련 합법화를 진지하게 검토하라
▴강정구 구속하려면 지만원 등도 구속해야
▴우익단체의 인공기와 김정일 초상화 소각은 적절치 못한 행동

◉대한민국은 미국을 업은 분열주의 세력이 건국

▴반민특위 역사 읽노라면 피가 거꾸로 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던 역사
▴김구의 패배는 정의가 패배한다는 역설적 당위
▴실패한 백범 김구 보다는 차라리 링컨 대통령을 존경하겠다
▴한국은 미국을 등에 업은 자본주의 분열세력이 세웠다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것은 역사에서 분열세력이 승리했다는 사실
▴한국 국민 중 미국사람보다 더 친미적인 사람 있는 게 문제
▴장인 좌익경력때문에 아내를 버리라면 대선후보 그만두겠다
▴장님이 부역을 하면 얼마나 했겠느냐
▴과거사 정리는 과거의 족쇄 풀고 미래로 가자는 것
▴과거사문제 포괄적 규명위한 국가적 사업 필요
▴과거사 규명 없이 국민소득 3만불 시대 어렵다
▴ 청와대에 울려 퍼진 ‘붉은 운동가 ’ ‘ 임을 위한 행진곡’
▴유엔의 개혁은 제국주의 잔재 청산부터
▴송두율 청와대 초청하고 싶었으나 못했다
▴송두율사건 건수 잡았다고 좋아하지 말라
▴김수환 추기경마저도 강정구를 이해 못 하시니...
▴다케시마 문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이름 바꾸자.
▴지도에 한라산을 제주의 후지산이라고 표기하겠다.
▴임기 내 한일 과거사 문제 공식 제기 안 하겠다.



‘평화냐 전쟁이냐’ 云云은 북이 퍼뜨리는 선군정치전략 (서옥식)

‘선군정치론’ 저자 서옥식씨, 현대정치발전연구원 세미나서 주장
“선군정치 전도사로 나서는 남한 종북주의자들 정신차려야”
-북이 선군정치 고집하는 한, 제2의 천안함 공격유혹 받게 될 것-

북한이 선군정치 실시이후 대남전략면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평화’와 ‘민족’ 인데도 남한의 일부 정치세력이나 종북주의자들은 ‘전쟁이냐 평화냐’ ‘민족이냐 외세냐’며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북한의 ‘선군정치전략’에 말려들거나 이용당하고 있는 등 선군정치의 전도사가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선군정치에 관한 국내 유일의 단행본 서적 <북한의 선군정치론> 저자인 서옥식 성결대 초빙교수(전 연합뉴스편집국장)는 29일 오후 현대정치발전연구원(원장 장덕환)이 경기도 양주의 부설 현대아카데미하우스 강의실에서 개최한 춘계세미나에서 <김정일시대 통치이데올로기로서의 선군정치와 대남전략>이란 주제를 통해 북한이 말하는 ‘평화’와 ‘민족’이란 대남 선군정치전략의 핵심내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교수는 류재갑 경기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천안함 사건을 ‘남한의 보수역적패당들이 꾸며낸 자작모략광대극’이라고 주장해온 북한은 최근 그들의 소행임을 뒷받침하는 여러 가지 증거가 나오고 남한이 강경대응방침을 밝히자 오히려 남한이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며 ‘전쟁이냐 평화냐’를 선택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남한의 일부 정치세력과 종북주의자들이 ‘전쟁세력과 평화세력의 대결’ 云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교수는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조국전선) 중앙위원회가 이날 <남조선 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에서 “남조선의 6.2 지방자치제선거는 지방권력을 쟁탈하기 위한 여야 사이의 단순한 표싸움이 아니라 ‘평화냐 전쟁이냐’ ‘민주냐 파쇼냐’ 는 심각한 정치적 대결”이라면서 “이명박 패당에게 주는 표는 전쟁의 표이고 파쇼독재의 표인 만큼 지방선거에서 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해야한다”라고 말했다고 소개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서교수는 북한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도 ‘전쟁이냐 평화냐’ ‘자주냐 예속이냐’ ‘통일이냐 반통일이냐’며 ‘민족과 평화’를 강조했다고 지적하고 그런데도 남한의 종북주의자들은 ‘북어뢰공격설은 역적패당이 꾸며낸 허황한 날조설’이라는 북한측 주장을 앵무새처럼 따라 읊으며 한국정부가 오히려 전쟁을 부추긴다는 유언비어를 날조유포하고 있는 등 시대착오적이며 황당한 ‘선군정치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서교수는 북한의 문헌들을 보면 “북한이 말하는 평화란 전쟁이나 갈등상태가 없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자본주의가 멸망해 없어지는 상황을 말한다”고 지적하고 그 이유는 북한은 “모든 전쟁의 원흉을 자본주의로 규정하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지상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상황을 평화로 정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교수는 또한 민족이란 혈연, 지역, 언어, 문화 등이 유사한 이른바 문화공동체를 의미하지만 북한이 말하는 민족이란 사상과 이념이 같은 민족 즉, 김일성민족과 김정일민족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서교수는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의 통일전선전략(united front strategy)에서 보듯 해방후 남한의 종북주의자들은 북한에 이용당한 후 거의가 제거됐다고 지적하고 오늘의 종북주의자들도 이용만 당한 후 결국은 북한으로부터 외면당하거나 제거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전선전략이란 공산당이 일정한 혁명단계에서 주적을 타도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필요하다면 비공산세력일지라도 이들과 잠정적으로 연합하여 동맹체를 만들어 투쟁하는 기법으로, 북한의 소위 선군혁명노선도 이와 같은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적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과 잠정적 동맹을 맺어 그들의 힘을 활용해서 주적을 타도하고 일단 주적이 타도되면 공산세력을 지지하는 세력 이외에는 모두 제거하는 전략이자 전술입니다.”

서교수는 통일전선 전술의 창안자인 레닌은 통일전선에 대해 “너에게 3개의 적이 있거든 그중 둘과 동맹하여 하나를 타도하고 그 후에는 나머지 둘 중 하나와 동맹하여 다른 하나를 타도하고 마지막 하나는 1대 1로 대결하여 타도하라”고 제시했다고 소개하고 남한의 종북세력들은 이런 것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북한의 시대착오적인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추종하며 퍼뜨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교수는 북한이 시대착오적인 선군정치를 계속 고집하는 한 제2, 제3의 천안함 공격같은 대남도발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군을 국정의 전면에 내세우는 선군정치를 포기하지 않는 한 군부의 입김이 강할 수밖에 없고 특히 강경파가 득세할 경우 이러한 군의 입장은 북한 내부를 결속시키면서 남남갈등 조장으로 남한 내부를 교란 시킬 수 있는 모험적인 대남도발로 나타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북한이 조선로동당 규약에서 군대를 남조선 혁명과 해방을 통한 ‘전 한반도의 공산화’라고 하는 당과 수령의 정치적 목적 실현을 위한 무력수단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서교수는 김정일 북한국방위원장은 천안함 공격을 통해 ▵지난해 서해교전(대청해전)에서 당했던 것을 보복하는 등 선군정치의 우수성을 과시할 필요가 있었고 ▵ 화폐개혁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3남 김정은을 세습후계자로 부각시키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 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는 선군정치를 과시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무력화시키려는 북한의 의도가 담겨있다고 주장하고 북한에 NLL 무력화의 빌미를 준 데는 과거 정부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교수는 故 노무현 전대통령은 대통령재임시인 2007년 10월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당대표․원내대표 초청간담회에서 김정일과의 평양회담에서 NLL을 북측에 일방적으로 양보했다는 야당측 주장에 대해 “서해북방한계선(NLL)은 어릴 적 땅 따먹기 할 때 땅에 그어놓은 줄이다. 이것은 쌍방이 합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다. 그 선이 처음에는 작전금지선이었다. 이것을 오늘에 와서 영토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 데 남북간에 합의한 분계선이 아니란 점을 인정해야 한다. 헌법상 북쪽 땅도 우리 영토인데 그 안에 줄을 그어놓고 영토선이라고 주장하면 헷갈린다. 국민을 오도하면 풀 수 없는 문제다”면서 NLL이 우리 영토선이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고 지적했다.

서교수는 또한 이번 천안함 사태가 3남 김정은에게 권력이 이양되는 와중에 발생한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과거 KAL기 공중폭파사건이 김일성으로부터 김정일로의 권력 승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을 때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 일어났음을 상기시켰다.

그는 북한은 2009년 개정헌법에서 선군정치사상(선군사상)을 주체사상과 함께 통치이데올로기로 명문화하면서 선군정치의 최고정책결정기구인 국방위원회와 국방위원장의 권한을 대폭 강화했다고 지적하고 “이는 북한의 당면한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향후 후계 구도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즉, 김정일의 후계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혼란을 방지해 후계자가 국방위원회를 통해, 특히 국방위원장직에 취임해서 통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다.(끝)


신간)서해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비판적 시각에서 본 노무현 어록)

내용: 신간소개

『서해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
-어록으로 본 노무현의 종북좌파 진보주의와 그 적들』
(서옥식 엮음/ 도서출판 도리/ 본문 426쪽/ 값 18,000원)

“서해북방한계선(NLL)은 어릴 적 땅 따먹기 할 때 땅에 그어놓은 줄이다. 이것은 쌍방이 합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다. 그 선이 처음에는 작전금지선이었다. 이것을 오늘에 와서 영토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 데 남북간에 합의한 분계선이 아니란 점을 인정해야 한다. 헌법상 북쪽 땅도 우리 영토인데 그 안에 줄을 그어놓고 영토선이라고 주장하면 헷갈린다. 국민을 오도하면 풀 수 없는 문제다”(2007년 10월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당대표․원내대표 초청간담회에서 김정일과의 평양회담에서 NLL을 북측에 일방적으로 양보했다는 야당측 주장에 대해)

“북한은 1987년(KAL기 공중폭파사건)이후 테러를 자행한 적 없다(이는 완전한 거짓말: 본문참조) / 용산 미군기지는 침략의 상징/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나머지는 깽판쳐도 괜찮다/ 평양가서 핵 논의하라는 것은 김정일과 싸우고 오라는 얘기/ 북한핵이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는 북한측 주장엔 일리가 있다/ 북한 미사일 발사는 어느 누구를 겨냥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보 차원의 위기 아니다/ 핵문제 해결방안으로 유엔을 통한 대북제재에 반대한다(유엔은 노대통령의 이런 의지를 묵살하고 북한의 미사일발사, 1차핵실험, 2차핵실험 직후 각각 대북제제를 결의, 실행하고 있음: 본문참조)/ 김정일 위원장이 오래 사셔야 인민이 편안해 진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등에 업은 자본주의 분열세력이 세웠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했던 역사/ 진정한 통일을 위해선 대한민국의 주권 일부를 양도할 수 있어야한다/ 연방제로 가는 통일방안을 바꿀 아무런 이유 없다/ 저항적 세대가 주류가 되어야한다/ 지배와 예속의 문제가 역사의 본질이자 핵심주제/ 행정수도 이전은 지배세력 교체 의미/ 보수는 약육강식, 진보는 더불어 살자는 것/ 진보의 가치는 하느님의 교리, 보수의 가치는 (세속적인) 돈/ 진보주의라야 진정한 민주주의다/ 언론은 조폭이자 흉기이며 불량상품/ 언론은 최후의 독재권력이며 군림하는 완장문화/ 재벌을 해체하고 이들의 주식을 노동자에게 분배하자/ 서울대 해체하고 싶지만 신문에 날까봐 말안하겠다/ 강남지역 학생이 서울대의 60%를 차지하는 현실은 문제있다/ 참교육 전교조 없다면 내 자식도 학교 보내지 않겠다/ 강남불패라고 하는 데 대통령도 불패로 간다/ 매일매일 강남사람과 밥먹고 차마시면서 나온 정책이 지방균형발전정책 일 수 없다/ 양극화는 전 정권에서 물려받은 것으로 내가 방어할 문제 아니다/ 한미FTA는 폐기하지 않으려면 재협상해야(자신의 최대 업적의 하나가 한미 FTA협상타결임에도 불구하고 퇴임후 홈페이지에 올린글)/ 도덕성은 나의 유일한 정치적 자산, 어떤 범법행위도 없었다/ 돈은 내모르게 아내가 받아 빚 갚는 데 사용했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종북주의적, 반시장적 진보주의’를 어록 중심으로 서술한 『서해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어록으로 본 노무현의 종북좌파 진보주의와 그 적 들』이라는 책이 그의 1周忌와 때를 같이해 도서출판 ‘도리’에서 출간됐다.

연합뉴스 편집국장을 지낸 서옥식씨가 방대한 자료를 모아 펴낸 이책은 노무현 대통령 재임중의 어록이 주축을 이루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그의 초등학교시절을 비롯해 인권변호사, 국회의원, 해양수산부장관, 민주당 대선후보시절과 퇴임후 봉화마을 시절의 발언 중 기록에 남을만하다고 생각되는 말 거의 전부를 정리한 것이다.

구성은 제1부 <세상을 바꾸자>를 비롯 총 37부로 돼있고 각각의 말에는 반드시 출처(발언 일자와 장소, 관련문헌 등)를 명기하고 있다. 머리말과 목차만 읽어도 대부분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필자는 노 전대통령 사후 나온 책들이 거의가 노대통령 찬양일변도로 그를 미화하거나 영웅시하는 것들이지만 ‘어록집’ 형태의 이책은 객관적 사실에 바탕을 둔 역사의 기록물이나 다름없으며, 다만 사실을 오도할 가능성이 있는 문제성 발언들에 대해서는 보충자료나 전문가의 의견 등을 통해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서문에서 밝혔다.

필자는 ‘말통령’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리의 현대사에 있어서 말로써 가장 논란의 중심에 선 지도자를 꼽자면 단연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지적하고 이 책을 쓰는 이유도 그의 거침없고 파격적인 말들을 통해 그의 실체를 재조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의 종북주의와 함께 시장경제를 이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왜곡된 진보주의를 지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필자는 이 책에서 노 전대통령이 진보와 보수를 철저히 선과 악, 정의와 불의, 평화와 전쟁, 통일과 반통일의 구도로 가르쳐왔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사회의 젊은 세대들은 진보만이 가치 지향적이라는 황당한 믿음을 갖고 있다(머리말 참조)면서 그의 말대로라면 우리사회의 최소한 50%이상으로 분류될 수 있는 보수층은 모두 도덕적으로 타락한 악인이자 죄인이며 제거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필자는 또한 “역사는 상당기간 진보와 보수간의 갈등(투쟁)으로 전개될 것” “역사의 본질은 지배와 예속의 문제”라는 노 전대통령의 어록은 좌파들의 ‘계급투쟁론’을 연상케 한다고 지적하고 나아가 진보주의만이 진정한 민주주의이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로서 하나님의 교리와도 통한다며 ‘진보주의=민주주의=사람이 추구해야 할 가치=하나님의 교리’라는 ‘노무현식 진보주의’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노 전대통령의 이러한 시각을 반영하듯 그의 말 가운데는 유독 ‘보수’를 비난하고 ‘시장주의’를 부정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에게는 보수주의자는 시장만능주의자이고 약자를 잡아 삼키는 악인으로 치부됐다. 그에 있어서 보수란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war of every man against every man)이나 ‘적자생존’(the survival of the fittest)과 ‘정글의 법칙’(the law of the jungle)만을 주장하는 ‘약육강식주의자’(the stronger prey upon the weaker)다. 그에게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언제나 불의의 결과를 낳는다는 ‘사탄의 맷돌’(Satanic Mill)이나 다름없었다. 마르크스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만악의 근원’(root of all evil)으로 본 것처럼 그의 많은 말들은 시장경제에 부정적인 정서가 강함을 보여준다. 시장원리가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변화하고 가격신호에 따라 자원이 배분되어가는 가치중립적 사회운용방법이지만 노 전대통령은 시장경제를 이념적 가치를 지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는 것이 필자의 지적이다. 그가 대통령 임기 말기에 “세상을 바꿀 새로운 세력이 시장에서 나와야 한다”며 대안으로 제시한 ‘진보적 시장주의’가 이를 말해준다는 것이다.

물론 신자유주의로 대표되는 시장지상주의가 우리 사회의 대안일 수는 없다. 그러나 ‘계획’이 시장을 대체할 수 없음은 더욱 분명하다. 역사적으로 시장원리의 작동결과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기위해 정부의 인위적인 계획으로 시장을 대체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모두 실패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시장’ 대신 ‘계획’을 택한 소련과 동유럽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다. 이런 몇 가지 점에서 ‘노무현식 진보주의’의 敵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수호하려는 애국세력으로 통칭될 수 있을 것이다. 좁게는 그가 철저히 부정적 시각으로 대했던 대기업(재벌), 강남, 서울대, 메이저 신문 등이라고 이 책은 지적한다. 노 전대통령은 특히 “대통령 5년 임기중의 투쟁에서 가장 큰 장애는 ‘조중동’ ”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메이저언론이 최대의 적임을 선언했을 뿐 아니라 언론을 조폭이자 살인흉기, 불량상품으로 매도했다고 이 책은 소개한다.

이 책은 이어 노 전대통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언급이 많았다고 지적한다.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성과 정통성, 정체성에 부정적인 그의 일관된 발언들이 그의 종북성을 말해준다는 것이다. 현존하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도 불구하고 김정일 정권이 그토록 바라던 국가보안법폐지, 한미연합군해체, 연방제통일을 외쳤으며 통일을 위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금기를 깨야하고 주권의 일부도 포기할 각오를 해야한다고 말했던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특히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발발한 제1․2차 연평해전에서 우리 군이 싸우며 수호했던 서해 NLL을 우리 영토선이 아니라는 노 전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NLL이 영토선이 아니라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피흘려가며 싸웠느냐”고 비판한다. NLL을 지키려다 2009년에 또한차례 전투(대청해전)가 일어났고 지난 3월 26일에는 북한 어뢰공격으로 인한 천안함 폭침사건이 발생, 우리 해군 46명이 전사했다. 국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이 NLL을 대한민국의 영토선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곳을 지키다가 희생된 우리 해군병사들은 무엇인가. 노대통령 시절인 2007년 10월 23일 당시 송영무 해군참모총장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NLL에 대한 입장이 무엇이냐는 질의를 받고 “NLL은 우리의 영토선”이라고 확언했다.

노 전대통령은 NLL이 대한민국의 영토가 아니라는 이유로 놀랍게도 ‘북한도 우리 영토’라는 헌법 조항을 내세웠다. 노 전대통령의 논리대로라면 휴전선은 무엇인가. 육지의 휴전선이 군사분계선(MDL)이라면 바다의 휴전선은 우리가 휴전이후 실효적으로 관장하고있는 NLL이기 때문이다. 또 NLL이 남북간에 합의된 것이 아니라는 노 전대통령의 논리라면 한‧일간에 합의되지 않은 독도는 어떻게 되는가. 독도는 일본측에서 보면 대한민국이 일방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섬이다. 노 대통령은 독도에 대해서도 NLL처럼 양국간에 합의한 것이 아니란 이유로 일본에 양보하겠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은 지도자의 언어에는 품격이 필요한데도 노 전 대통령의 언어에는 대통령이 되기전은 물론 이후에도 ‘막말’수준의 천박한 말이 등장(일부는 다른 사람들의 말들을 인용한 것이기는 하지만)한다고 지적한다. ‘깽판’ ‘개판’ ‘개xx’, ‘죽사발’, ‘맛볼래’ ‘확 조져버리겠다’ ‘그놈의 헌법’ ‘별놈의 보수’라든지 “반미면 어때?” “이쯤되면 막 하자는 거지요?” “인사청탁하면 패가망신 당한다” “대통령직 못해 먹겠다” “군대 가서 몇 년씩 썩히지 말라” “대통령 임기 5년이 긴 것 같다”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책은 일각에서는 노 대통령의 이같은 화법을 탈권위적 ‘서민어법’으로 옹호하기도 하지만 권위주의는 배격하더라도 권위는 지켜야 하는데 권위까지 내팽개친 것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고 말한다. 권위와 권위주의를 구별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편 노대통령에게 걸리는 사람은 가차없이 네임콜링(name calling. 딱지붙이기)을 당했다고 이 책은 소개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구닥다리 CEO’, 이승만 전 대통령은 ‘택통령’(대통령 자격 택도 없다는 뜻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살인마’, 김영삼 전대통령은 ‘탁월한 두목’ 정운찬 총리는 ‘대통령 부적격자’ 이회창 대표는 ‘양아치?’ 박근혜 전 대표는 ‘장물 주인’, 고건 전총리는 ‘실패한 인사’ 정동영 의원은 ‘기회주의자’ 손학규 전의원은 ‘보따리 장수’로 찍혔다. 그러나 자신이 존경하는 선배 대통령 김대중 전대통령은 ‘국보급 지도자’, 이해찬 한명숙 두 전총리와 유시민 전 장관에 대해서는 모두 ’훌륭한 재목‘으로 치켜세웠고 특히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서는 “내 마음대로 지명하라면 차기 대통령 후보”라고 얘기할 정도였다.(끝)

목 차
제1부 세상을 바꾸자는 꿈 이루지 못했다
제2부 진보는 선, 보수는 악
제3부 진보의 가치는 하느님의 교리
제4부 대한민국은 아프리카 정글보다 못한 카지노 자본주의
제5부 언론은 조폭이며 흉기이자 불량상품
제6부 나의 임기중 투쟁에서 가장 큰 장애는 조․중․동
제7부 강남사람과는 밥도 먹지마라?
제8부 서울대 없애버리고 싶지만
제9부 전교조 없다면 내자식도 학교보내지 않겠다
제10부 행정수도 반대는 노무현 퇴진운동
제11부 나보고 경제파탄냈다고 하는 데 승복못한다
제12부 양극화는 물려받은 것, 내가 방어할 문제 아니다
제13부 부동산 말고는 끌릴게 없다
제14부 한미 FTA는 폐기하지 않으려면 재협상해야
제15부 용산 미군기지는 침략의 상징.
제16부 북핵 때문에 왜 우리가 호들갑 떠느냐
제17부 존재하지도않은 북핵위협론을 퍼뜨리는 사람들 있다
제18부 전시작전권도 없는 군대만들었다면 그돈 다 떡사먹었냐
제19부 6.25는 내전...통일위해선 주권 일부도 포기해야
제20부 NLL은 우리 영토선 아니다
제21부 국보법은 유물,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야
제22부 대한민국은 미국을 업은 분열주의 세력이 건국
제23부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 둬라
제24부 나에게 탄핵사유 있다면 당선된 원죄밖에 더 있겠나
제25부 이명박씨! 그러지 마시오 당신보다 내가 나아
제26부 YS는 ‘탁월한 두목’, DJ는 ‘국보급 지도자’
제27부 노무현이 시정잡배면 이회창은 양아치냐
제28부 정동영은 기회주의자, 손학규는 보따리 장수
제29부 노무현에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것 아니겠느냐
제30부 여자는 조져야‧‧‧그리고 남자한테 여자 서너명은 있어야
제31부 호남이 노무현 좋아 표찍었나, 이회창 미워서 찍었지
제32부 한나라당이 정권잡을 것 생각하면 끔찍
제33부 도덕성은 나의 정치적 자산 어떤 범법행위도 없었다
제34부 돈은 내모르게 아내가 받았다
제35부 퇴임후 黨고문이라도 시켜달라
제36부 나는 성공하지 못한 대통령
제37부 노대통령의 국정 ‘직접 챙기겠다’ 퍼레이드
◉유서전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약력
◉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후 일지
문의: 도서출판 도리(2272-7400, 김명수 사장 010-3349-4295)
 


 
기사입력: 2012/10/12 [13:4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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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읽다보면... 감자바우 12/10/12 [15:19] 수정 삭제
 
노무현같은 정신병자 빨갱이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 수준에 탄식을 넘어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세상물정 모르는 애들의 한 표나
산전수전 다 겪은 나같은 사람의 한 표가 동일 가치를 갖는
이 민주주의는 정말 중우정치 말고는 안되는 것인가.

빨갱이 정신병자들이 10년이나 이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었는데도
대한민국이 안 망한것은 실로 기적에 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노무현 솔나무 15/10/16 [22:55] 수정 삭제
  노무현 이를 대통령으로 선출햇던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수준이 노무현과 같다 누구를 탓할것이아니라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자신을 돌아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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