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을 主敵에게 넘겨준 통치자'는 안돼
노무현 같은 대통령 뽑으면, 나라가 망한다
 
구국기도
[잠언31:14상고의 배와 같아서 먼데서 양식을 가져 오며]

모든 것을 실 삼아서 그것으로 최상품의 옷을 만들고 그것을 외국시장에 내다 판다는 것은 울(wool)의 모든 기초과학 그것으로 실 삼는 기초과학 亞麻의 모든 기초과학 아마로 실을 삼는 기초과학 염색의 기초과학 디자인의 기초과학 제작기술의 기초과학 패션화의 기초과학 무역의 기초과학을 남다르게 국제경쟁력을 갖춰 구축했다는 말이다.

모든 영역에 달인이 있고 장인이 있다. 정치에도 달인이 있고 장인이 있다. 정치구단이니 십 단이니 하는 말들은 대게 어둠의 빗대 비웃는 풍자들이다. 국가의 안보는 악마의 모든 침공을 막는 영적안보 군사안보 정치안보 경제안보 법치안보 가정안보의 튼튼 든든함에 있다. 그 힘이 강해서 난공불락을 이루고 거기에 강물 같은 평화가 흘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은 평화의 강물이 쏟아져 나오는 수문과 같은 것이다. 그 안보들이 난공불락이 되게 해야 하는데, 사실 모든 안보는 위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어떤 위기든지 그 분량이 크든지 작던지 그것에서 국가 각 안보의 튼튼 든든한 실을 삼아내야 할 것이다. 각양 위기를 기회의 실을 삼아 그것으로 우선 밧줄을 만들어야 한다.

국민적인 결속을 이루는 밧줄의 패션화는 아무래도 염색이 중요하다. 각양 위기를 실을 삼아 그것에 명분의 색을 입힌 뒤에 그것으로 국민을 결속시키는 밧줄을 만든다. 또는 그 실을 염색하고 염색한 후 옷감을 만들어 그것으로 동일한 색의 옷을 만들어 하나처럼 움직이는 애국심으로 창조적 생산성의 시너지를 내도록 뭉치게 한다. 그것을 통해 국가 각 안보의 튼튼함 든든함을 이룬다. 영적인 평안 국가의 평안 사회의 평안은 가정평안은 경제안보의 선행요건이다. 그 평안이 강할수록 국제무역이 활발해진다. 외국인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어 그들이 와서 자금을 풀고 마음껏 경제행위를 하고 그것에서 이 나라의 경제안보가 든든 튼튼해지게 해야 하는 것이다.

먼 나라라는 개념의 의미는 비록 적성국이라도 그 평안에 깃들고자 자본을 투자하여 이익을 끼치고 거기서 자기들의 이익을 만들어 가는 것도 포함한다. 때문에 영적평안 국가평안 사회평안 정치평안 가정평안은 절실한 요건인 것이다. 문제는 각 주체의 위기관리능력에 있다 하겠다. 위기는 과거에서 생겨 미래로부터 오는 것이고 또는 뜬금없이 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위기든지 그것은 축복을 몰고 오는 기회이고 그것을 잘 가공하면 세계무역대국으로 성장하게 한다. 위기는 축복의 기회이고 무역대국을 만드는 기회이기도 하다. 위기 그것을 잘 다루는 자들에게는 기회라는 실을 만들고 염색이라는 애국의 명분을 담아 그것을 합하여 구국의 밧줄을 만들든지 호국의 각양 천을 만들든지 또는 그것으로 보국이라는 각양 제품 혹은 국위선양이라는 옷을 만드는 것이다. 국위선양을 이루는 것은 국가평안에 있다. 국가평안을 이루는 기술을 세상에 수출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은 세계민의 머리가 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는 세계의 모든 나라마다 안고 있는 위기를 관리해주는 한국인이 된다는 것은 상고의 배와 같은 것이다. 먼데서 식물을 가져다 자기 집안 식구를 공궤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이다. 가난은 자급자족의 한계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북한경제는 폐쇄경제이고 그것은 자급자족의 한계를 일부러 만들어 하는 경제이다. 결국 빈곤국이 된 것이다. 그런 집단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대한민국의 열린 경제를 지휘하는 사령탑에 앉겠다고 한다. 참으로 천부당만부당 어불성설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그런 자들은 다가오는 수많은 위기를 관리하는 능력이 근본적으로 없는 자들이고 다만 악마의 기만술에 눈가림에 능하기에 그 모든 위기에 속수무책하고 그런 위기로 무너지는 나라가 되게 하려는 지령에 따라야 하기에 망국적인 출구가 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닫힌 문 너머에 양식이 있는데 그 양식을 가져올 방법은 모든 위기를 평안으로 만드는 능력뿐이다. 그런 능력을 가진 여자가 되면 가정의 평안 곧 가정의 안보가 튼튼 든든해지는 것이다. 그런 위기관리능력도 급수가 있는 것이다. 미숙함도 있고 달인의 경지 장인의 경지가 있다. 이런 오묘 신묘의 경지로 들어가는 출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에 있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의 그 문으로 들어가면 거기서 모든 위기를 관리하는 지극히 오묘한 능력을 입게 된다. 그 오묘한 능력을 입은 자들이 각 안보에 달인으로 장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어야 비로소 나라가 흥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인과를 축복의 기회로 만들어가는 기술은 최첨단일수록 가치가 높다. 이를 오묘하다는 말보다 더 정밀한 지극히 오묘하다는 말로 담아낼 수 있을 것 같다. 자본의 벽에 부딪힌 자들이 하늘을 원망한다. 가난의 벽에 각종 능력의 벽에 부딪힌 자들이 다 그런 식으로 산다면 위기를 이길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를 그 사랑을 구하지 않는다. 그 문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 문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구원 곧 하나님식의 위기관리능력을 힘입게 되고 그것으로 지극히 오묘한 경지에서 장인의 경지에서 영적안보 군사안보 정치안보 경제안보 법치안보 가정안보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능력은 먼데서 식물을 가져오는 능력 모든 벽을 허무는 능력을 의미한다.

개혁개방은 국가의 모든 평안 곧 국가안보 군사안보 법치안보 정치안보 경제안보 가정안보가 가능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지도자의 위기관리능력에 있다. 그런 능력이 없는 자들은 다만 악마의 방법을 선호하여 폐쇄하는 것인데, 북한의 수령체제란 그런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방법이 악마적임을 스스로 웅변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수령체제안보를 위한 법치안보와 선군정치안보만을 중시 여긴다. 가장 중요한 영적안보와 경제안보와 가정안보를 무시한다. 결과적으로 악마에게 종속되어 먼데서라도 식량을 구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다. 그들이 다만 믿는 것은 위기를 조장하는 것이다. 대남도발이 그것이다. 그것으로 실 삼아 양식을 탈취하겠다는 계산이다.

대한민국은 그것들이 일으키고 조장하려고 만들어내는 각종 도발의 각양 위기를 기회의 실로 삼아 무역대국이 되었다. 그것들은 대남공작 인프라 곧 종북 세력을 실 삼아 그것으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만들고 그것으로 자기들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 이는 꼭두각시를 과신하기 때문이다. 그런 줄에 묶인 꼭두각시를 과신하면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들은 배운 게 도적질이라 배운 게 그 짓 밖에 없고 그 짓으로 결국 망하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의 하나님의 오묘가 신묘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있다면 뜯어먹고 등쳐먹는 악마적인 기술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이 평안의 식량을 바라나 식량은 고사하고 평안마저도 저 멀리 있게 되어 캄캄함 절망의 바다에 빠질 것이다.

그들은 마치도 폭풍 치는 바다에 언제고 가라앉을 수밖에 없는 부유물에 의지한 것과 같다. 함에도 여전히 그 짓을 버리지 않고 이번 대선 판을 선거 침공한다. 그들의 꼭두각시 줄에 묶인 자들을 각 진영 후보 곁으로 모이게 한다. 그 줄로 각 후보를 묶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파탄 나게 하려한다. 하지만 위기관리의 기술자가 없는 북한은 되레 당하게 될 것이다.

모름지기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각양위기를 관리해서 실 삼고 그것으로 무역대국으로 만드는 나라가 결국 세계최강국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지금 모든 위기를 기회의 실을 삼아 무역대국으로 만드는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 그런 하나님의 노련한 기술 달인 장인들이 뭉쳐진 대통령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해야 한다. 세계최강의 무역대국을 만들어낼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현재 우리는 노무현의 NLL포기발언을 보고 있다. 이는 그가 퇴임에 임박하여 북으로 가서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마구잡이로 쏟아낸 것이다. 이는 그가 그것들의 공작조에 의해 그런 말을 하도록 공작 당했다는 말을 의미한다. 이는 그의 입을 실 삼아 대한민국의 부요와 NLL을 빼앗아 가려는 것이다.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두각시의 실을 끊어야 한다. 그 실을 끊어야 비로소 저들은 대한민국의 운전대 곁에서 저들을 위한 실을 삼는 짓을 못하는 것이다. 그 실로 꼭두각시를 연결하여 조정하려는 짓을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끊어버리는 것은 이번 선거에 있다. 저것들의 선에 묶인 후보가 나와서 꼭두각시 춤을 춘다. 우리는 이를 '문안'춤이라 한다. 이 춤은 다만 불나방의 춤이 되게 해야 한다. 그 춤에 덩달아 속으면 나라가 망한다. 그것들의 꼭두질에 놀아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들의 기회를 위해 만든 실을 끊어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것을 깊이 통감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구해서 받아야 할 것이다. 그 사랑과 지혜로 그것들이 만든 위기를 관리하면

구국을 호국을 보국을 해내고 무역 강국으로 번창 하게 하고 도리어 그 실을 추적해낼 수 있게 된다. 추적해내면 결국 그것을 끊어 구국호국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의 실체가 곧 그동안 대한민국에 모든 위기를 조장해서 만든 그것들의 꼭두각시 줄이었기 때문이다. 그 줄을 끊어내는 대한민국으로 가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줄에 포위당한 대한민국을 위기로 정의하고 그 위기를 오히려 기회의 실로 삼아 그것들을 결박하는 포승줄을 만드는 대통령을 선출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NLL을 주적에게 포기한 노무현같은 대통령을 뽑으면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통째로 김정은의 발밑에 바칠 것이다. 그것이 곧 위기이니 대통령선출을 하나님의 지혜로 잘해야 할 것이다.

[예레미야애가3:19-26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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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영토 포기 발언은 평소 소신이었다 (음 조갑제닷컴 회원)
 
좌익이라는 사람들의 엔엘엘(NLL)에 대한 생각은 기본적으로 노무현 뿐만 아니라 모두 같습니다. 지금은 죽은 이영희를 비롯해 단일화를 주도하는 원로회의의 열열한 연방제 지지자 백낙청이라는 사람까지 기본적으로 좌익들은 엔엘엘을 우리영토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당연 사수하려는 의지도 없습니다.

이번에 김정일과 회담하면서 엔엘엘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거꾸로 이명박이 독도를 우리영토라고 주장하지 않겠다고 했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지금 국회에서 김정일에게 이말을 했다 안했다 말이 많은데 평소 청와대에서 하던 말과 소신이 정상회담을 한다고 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여러차레 엔엘엘 무력화에 대한 노무현의 주장이 나왔는데 세삼 정상회담때의 주장의 진의를 밝혀 무었하겠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김정일과의 밀담으로 영토를 포기하기로 했다면 선거의 유불리를 떠나 국가의 생존차원에서 진실은 꼭 밝혀야 된다고 봅니다.

노무현의 과거 어록을 보면 엔엘엘은 북쪽과 합의해서 그은선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영토가 아니라고 한 청와대 발언이 발언이 있는데 그럼 독도도 일본과 합의해서 차지한 영토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영토가 아니라는 말이지요. 엤날 함경도 지방도 여진족과 합의해서 차지한 영토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도 무효라는 말이지요.

머지 않아 연안부두에서 북한 잠수함 볼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 어록으로 본 노무현의 종북좌파 진보주의와 그 적들 "서해북방한계선(NLL)은 어릴 적 땅 따먹기 할 때 땅에 그어놓은 줄이다. 이것은 쌍방이 합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다. 그 선이 처음에는 작전금지선이었다. 이것을 오늘에 와서 영토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 데 남북간에 합의한 분계선이 아니란 점을 인정해야 한다. 헌법상 북쪽 땅도 우리 영토인데 그 안에 줄을 그어놓고 영토선이라고 주장하면 헷갈린다. 국민을 오도하면 풀 수 없는 문제다" (2007년 10월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당대표·원내대표 초청간담회에서 김정일과의 평양회담에서 NLL을 북측에 일방적으로 양보했다는 야당측 주장에 대해.
기사입력: 2012/10/13 [11: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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