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힘모아 빨갱이들을 척결해야
여성들의 힘은 나라를 구하는 데에 발휘되어야
 
구국기도
여성들이 결집하여 대한민국을 빨갱이 손에서 건져내야 한다

[잠언31: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세상에는 뛰어난 여자들이 많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아주 뛰어난 여자들이 많아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여자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대한민국 만세를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런 여자들이 다량으로 배출되어야 하고 많음이 되어야 한다. 매우 많아야 하고 크게 번성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제시한 길을 모르는 많은 여자들이 그 나름의 스펙과 능력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것을 본다.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다수의 여자들이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요구하는 인성과 능력을 겸전하는 길로 가기보다는 자기들의 길로 가면서 능력에 치중하는 면이 없지 않다 하겠다. 오늘 날의 대한민국은 여성이 리더가 되어 산업과 및 공공기관을 이끌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여성의 인력이 가득하고 풍부하여 잘 공급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런 abounding이 잘 되는 이유는 교육열에 있을 것이다. 이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의 의미 각 종교가 국가사회에 이바지하는 인물을 양성해내는 능력의 차이는 피할 수 없을 것이 분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여성은 국제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이는 그녀가 하나님의 사랑의 지배와 지혜의 통치를 받아 모든 것을 겸전했기 때문이다. 그런 여성으로 거듭나는 것은 하나님의 요구이다.

여성이 창조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돕는 배필의 의미에 있다. 돕는 방식과 능력의 차이는 여자마다 다르다 하겠다. 다수의 여자들이 수많은 여자들이 돕는 방식에서 어리석음을 가진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셀 수 없이 많은 불협화음도 있지만 곡조가 아름다운 소리도 있다. 화음을 내는 그녀들은 abundant 곧 풍부한 인성의 역량과 많은 지식과 풍족한 능력의 겸전의 숙성에서 나오는 소리를 낸다. 그런 소리가 세상을 아름답게 깨운다.  그런 여자들이 돕는 배필로서의 enough를 이루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공유 곧 인성과 능력을 겸전한 것이다. 배필에게 요구되는 조건에 족한 필요한 만큼 충분히 필요한 만큼의 하나님의 strong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사랑과 지혜의 힘이 센 여자, 강한여자, 튼튼한 여자, 유력한 여자, 강건한 여자, exceedingly한 여자 곧 대단히 매우 굉장히 엄청나게 힘이 있는 여자가 된다. 하나님은 그런 여자를 덕이 있는 여자라고 한다.

하나님의 지배가 없는 힘은 악마가 사용하게 된다. 그런 힘은 악마의 도구일 뿐이다. 악마의 도구와 그런 類들과 빨갱이들도 있다. 빨갱이인 그녀들은 악마의 집단 김정은과 그것들을 위해 일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들이 자유대한민국을 배반하는 일의 돕는 배필이 되어 그런 일을 한다. 가증스러운 존재들이다.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그 능력으로 강한 여자들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공유하여 그렇게 뛰어난 여자들이 국가의 돕는 배필이 되어 captain이 되고 chief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제 이 나라의 선거에 여성이 대통령후보로 나온 시절에 우리가 살고 있다. 여성의 능력은 그만큼 남성을 추월하고 있는 중이란 의미를 담아낼 수 있다 하겠다. 세상에는 지구에는 여성이 대통령이 되거나 국가의 수반이 되어 탁월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우리는 그런 여자들보다 더 뛰어난 여자들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것도 다량으로 다함없이 만들어내야 대한민국 만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누구든지 딸을 낳으면 그 딸을 하나님의 기준에 부합된 여성으로 돕는 배필로 양육해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딸은 단순히 여자라는 자식을 넘어 국가를 주 하나님을 돕는 배필로 양육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여식을 자유대한민국만세의 모태로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혼기에 처한 처자의 가치를 살피고 간택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런 adopted의 의미는 양녀의 의미도 담고 있다. 하지만 채택하다 채용하다 고르다 받아들이다 차용하다 등의 의미처럼 간택당하는 것은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단면이라 하겠다. 모든 만사에 인사행정이 잘 되어야 하는데, 성격장애 인격 장애 지적장애 성숙장애 회복장애 균형 장애 생산 장애를 겪는 여성이라면 누구든지 사양할 것이다.

조부의 역할도 중요한 것인데 오늘 날의 산업화의 사회에서 여성이 일하러 나가면 아이들을 조부의 손에 맡겨지는 경우도 있다. 그 밑에서 polite하게 공손한, 예의 바른, 세련된, 우아한, 고상한 딸로 교육된다면 기본인성은 구비된 셈이다. 하지만 창조와 생산이 없다면 경쟁력은 없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지배와 지혜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특히 인사는 만사이기에 인사에 있어 designation의 의미로 지정 임명 지시 지명 선임하는 의미를 살려야한다. 여성마다 다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여성은 돕는 배필이고 각 직군은 다 다른 배필의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여성의 위치는 남자와는 전혀 구별되는 particular 적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특정한 역할을 하는 것이 여자이고 특히 특이한 개개의 특유의 위치에서 돕는 배필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역할의 돕는 배필에는 비유컨대 수용하는 물과 같아야 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물과 같아야 한다는 의미는 남편을 섬긴다. 공공기관을 섬긴다는 의미 나라를 섬겨낸다는 의미의 personification의 의미를 갖는다. 이런 인격화 의인화는 체현 구현의 전형적인 의미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물이 되기보다는 자아실현과 지배욕구가 강하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여성의 자기구현을 위한 노력은 역사 또는 자기실험일 뿐이다. 그것은 모두를 망하게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구현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여성이 각기 처한 곳을 복되게 하는 옥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름다운 소산이 가득하게 하는 품이 된다는 것은 여자의 존재감을 복되게 하는데 이를 덕이 있는 여자라 한다. 옥토 낙토의 의미로서의 여자가 된다는 것은 품의 생산성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품을 가진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각 역할의 배필에는 그 나름의 성격이 있다. 그 character는 그 description의 記述 敍述的 描寫의 의미로 그에 걸 맞는 여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국제경쟁력을 요구하는 서술 기재 서사문과 같은 여성의 character가 필요하다 하겠다. 그 성격, 특성, 인격, 등장인물, 문자 등이 적격이어야 하는 것처럼 그 위치에 그 여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여자들을 각기 영역에서 수요를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 만세가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힘이 세기 강점 체력 지력이 강한 여자들을 요구한다. 그들이 나라를 섬기고 공공기관을 섬기고 가정을 섬겨내는데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힘을 세력을 권력을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만이 efficiency의 효과 곧 능력 능률 효율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때문이다. 그런 여자들은 wealth의 재테크가 탁월한 여자가 되는데. 황금알을 낳은 여자로 이웃과 나라의 부 재산 풍부 재화 재물을 만들어 내는 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여자라 할 수 있다. 그런 여자는 악마와 적을 물리치는 백만 대군 army의 의미로 육군 군대 큰 무리 群 단체의 역량을 한 몸에 지닌 여자이고 그 ability한 능력 재능 수완 역량은 타에 추종을 불허한다. 그의 force의 힘 적을 짓밟는 강력이고 그녀의 영향력 설득력은 국가의 군사력이 되는 것이다. 이런 여자들이 참으로 대한민국 만세를 이루는 여자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의 공유 곧 인성과 능력이 겸전한 virtuously 덕이 높아서 정숙하게 용감하게 돕는 배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여자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여자들이 높은 직급으로 오르게 되고 올라가게 되고 그녀들을 누구도 오를 수 없는 오르막이 되고 그런 여자들이 높아지고 승진해야 한다. 세상에는 이런 여자가 되는 등반이 시작되고 그것이 유행이 되어야 한다. 그런 세월이 득세해야 한다. 모름지기 여자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사는데 능한 여자가 되는 최고봉으로 등산을 해야 한다. 누구보다 더 높은 산에 서야 한다. 여인들이 그런 가치에 눈을 떠서 그 가치를 추종해야 한다. 겉멋의 속빈 것에 눈을 돌리다가 결국 악마의 여자들로 전락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 결코 하와의 길을 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적을 간파하고 격파해내는 덕을 가진 여자가 되어야 한다. 결코 빨갱이를 간파 격파하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에 이끌려 사는 여자가 고도가 높은 덕을 가진다. 그런 여자가 되도록 자천해야 한다. 자천하여 성령의 힘으로 그 모든 욕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오로지 성령으로 살아야 그 덕이 커지게 된다. 덕을 길러야 한다. 그런 덕은 곧 비유컨대 옥토이고 그 비옥한 터전에서 오곡백과가 자라난다. 거기서 풍부가 나오고 강력함이 나오고 영적인 평안 국가의 평안 사회의 평안 가정의 평안이 나온다. 의와 평강이 강물같이 흘러내리는 나라를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악마에게 속는 여성들은 각양 욕심에 끌리는 길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지배와 지혜의 통치를 받는 거듭남을 받아야 한다.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의 덕을 키워나가되 마치도 식물을 재배하듯이 하고 성장하듯이 커 나가게 하듯이 된다.
 
특히 여성들은 모든 일을 적중해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여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집중력과 균형감각은 하나님의 것이 최고다. 그것으로 무장한 여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런 능력의 증진으로 앞으로 계속 뻗어나가야 한다. 그런 여자는 vegetation의 의미처럼 남편 곧 초목을 섬기는 물처럼 식물성 기능처럼, 식물의 성장, 조직증식에 이바지하되 크게 이바지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 여자는 rise의 의미로 일어서다 뜨다 오르다 솟아오르다 오름의 의미로 가정과 이웃과 나라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솟아오르는 대한민국을 만든다. 인생은 natural로만 살수가 없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타고난 당연한 자연의 자연 그대로의 가공하지 않은 것으로는 결코 세상에 덕을 끼칠 수 없다. 그런 덕을 뻗어내고 더욱 연장하고 늘이고 넓히고 spread spectacle이 되도록 확대 해석하도록 정진해야 한다. 그녀의 boundary 경계 경계표 한계 한도 경계선은 측량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그처럼 타의 추종을 능가하며 빼어나야 한다. 세상의 덕행이 있는 여자들의 그 합 보다 우월적으로 탁월해야 한다. 그녀들보다 뛰어나고 우수한 여자가 되어야 한다. 그녀들의 윗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여자들의 세월을 열어야 한다. 뛰어난 덕행을 가진 여자가 있는 곳에는 아름다운등반이 대세 득세를 하게 된다. 그녀처럼 되려는 것 그녀를 능가하려는 등반이 시작되고 그것은 train의 효과를 가져 온다. 그것에 자극을 받아 훈련하게 되고 양성하게 되는 것으로 열을 지어 가는 기차의 효과이다. 기필코 그런 대세가 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우리는.

그것은 이유가 되는 의미 세상에 아름다운 자극을 주는 조건반사의 긍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녀는 여성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깨우는 능력이 된다. rouse적인 의미로 여성들에게 자극과 도전을 주어 깨우고 눈뜨게 하고 환기하고 고무하게 한 그녀는 세상의 여성들을 분발시키는 여자가 된다. 세상을 이런 분발로 휘젓고 움직이게 하고 선의의 경쟁으로 뒤섞도록 흔들어 댄다면 세상을 살린다. 이런 분발을 자극을 일으키는 여자가 누군가? 그런 여자들은 정신적으로 마음속으로 지적으로 지력 상으로 위대한 가치를 선물처럼 제공하는 것이고 제출하는 것이고 제안 제의하는 것이 된다. 우리는 그런 여자들의 인도를 받는 세월을 열어야 할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번에 여성이 대한민국 대통령후보로 나온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다. 여성의 사회참여의 의미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낙토 옥토와 같은 여자들이 대한민국을 품어 세계 최고의 나라로 만들어내길 기대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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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28 [19:4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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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 템플라 12/10/28 [22:06] 수정 삭제  
  "자신들을 억압하는 남성의 후장을 따는 겁니다..."

나는 김광진 스럽지가 않아서 이제까지 만나온 팔자가 센
여자들과 내가 먼저 이별을 청해왔습니다. 나는 그래서 권위적인
마초는 아니지만, 이마저도 죄라면 죄입니다.

참고로 팔자가 센 여자들은 남자같습니다. 그만큼 소유욕이 강하고,
권위적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먼저 손을 내민 나는 내가 가난하여서
그 녀들을 버리고 늘, 전쟁터 같은 곳만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이제는 좀, 정착을 하고 싶은 데, 김광진이가 진정 마초적인 전사라면 나 같은 놈의 새끼의 도전도 받을만 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정착을 하려면 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게 지고만 사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어찌됬건 여자에게 돌아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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