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통진당 후보에게 '大選 공로패'?
디시인사이드 정사갤러, 이정희 공로 감사
 
조영환 편집인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선후보가 정치패러디 사이트(디시인사이드)의 네티즌들로부터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공로를 세웠다며 감사패를 전달받는 퍼포먼스 코메디가 11일 벌어졌다. 정치패러디 사이트인 ‘일베(일간베스트)의 한 회원(허발통)은 ‘디시인사이드 정사갤러’가 “귀하는 2102년 12월 29일에 치른 대통령 선거에서 제가 존경해 마지 않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특히 TV토론에서 보여주신 모습으로 장차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께서 대한민국을 보다 강하고 잘사는 나라로 이끄실 수 있도록 해주신 그 공로가 지대함으로 감사의 뜻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는 감사패를 ‘통합진보당 전 대통령 후보 이정희 님’께 드리는 사진을 ‘일베(http://www.ilbe.com/636025692)’에 올렸다. 골수 종북좌익분자 이정희는 이렇게 조롱당하는 상패를 받을 정도로 저변 한국민(네티즌)들의 놀림거리가 되어버렸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의 승리와 문재인 후보의 패배 원인을 분석하면서, 조갑제 대표는 박근혜 승리에 최고 공로자로서 이정희 통진당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를 손꼽았다. 좌익진영에서 가장 중요한 대선 도우미로 여겼던 이정희 후보가 사실상 문재인 후보의 낙선에 가장 큰 도움이 된 역설적 현상을 조갑제 대표가 지적한 것이다. “집안에선 자녀들을 설득하고 바깥에선 체제 위기감을 고조시켜 투표율을 높였다. 특히 50代 여자들이 맹활약하였다”며 老壯層(노장층) 부모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 적극적으로 뛰쳐나온 현상을 주목한 조갑제 대표는 “이정희 진보당(종북성향) 후보: 두 번의 텔레비전 토론은 가장 짧은 시간에 이뤄진 가장 효과 있는 反共(반공)교육이었다. 그의 무례한 언동과 종북적 시각이 보수층을 자극, 투표율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이정희의 종북행각과 안철수의 기만행각이 국민들을 각성시켰다.

이렇게 박근혜 후보의 당선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이정희 통진당 대선후보는 대선에 완주하지 않은 채 27억원의 국고보조금을 먹고 튀었다며 성호스님(본명 정한영)으로부터 지난달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당하기도 했다. ‘前 마이산 금당사 주지를 역임한 호국투승’이라고 자칭하는 성호스님은 고발장에서 “피고발인 이정희는 골수 종북좌익으로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통령 후보에 통합진보당 후보로 출마함에 있어 사실은 대통령 후보로 끝까지 완주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통령 후보로서 완주할 것인 양 위대한 조국 대한민국을 속여 국고보조금 27억원을 지급받은 능지처참할 나랏돈 도둑*”이라며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하여 주시고, 국민의 세금인 국고보조금을 즉각 환수조치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정희 심재환 부부는 성호스님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이정희 후보의 막가는 언행에 놀란 50대 주부들이 투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설이 나놀 정도로 이정희 후보의 대선 공로는 지대하다. 이정희 통진당 후보를 통해서 많은 국민들은 지금까지 우익진영에서 떠들던 남한의 종북세력의 실체를 두 눈으로 구경하게 되어서, 이번 대선은 교육적 측면에서도 큰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를 놓치지 않은 정치패러디 사이트의 네티즌들이 이정희 후보에게 박근혜 당선의 공신이라며 상패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연출였던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사회의 저변에서 이미 종북세력이 이렇게 놀림거리가 되고 있는데, 한국사회의 지도층에는 아직도 종북좌익적 정치인, 교육자, 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이 설치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민중혁명이 임박한 상황이다. 종북세력척결이 세간(특히 사이버 영역에서)의 화두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사진출처: http://www.ilbe.com/636025692
기사입력: 2013/01/12 [11: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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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위정자를 옹호하는 종북 화이트 13/01/13 [16:17] 수정 삭제
  그 대표적인 인물이 국회의원이라니
국민의 혈세를 좀 먹는 이정희 무리를 속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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