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 전사집단이 방첩기관 만들자!
종북을 척결하지 못하면, 박근혜는 空約
 
한반도 네티즌 논설가/구국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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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예산 2000억 규모의 제3섹터 방첩기관 만들자!!(한반도 대한민국 네티즌 논설가)

사상전의 비대칭전력 혁파가 승리의 관건이다!!
자유통일 전사집단 중심의 헌법수호청 신설하자!!
주권자 국민이 직접 나서 종북척결 완성하자!!

침투되어 있는 적과 내통하며 연방제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 종북세력들의 ‘발본색원 일망타진’ 척결과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을 한반도에서 완전히 궤멸시키는 자유통일 혁명의 깃발을 들자! 이것은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 자유와 번영, 복지와 평화를 사수하는 한반도 자유화 혁명투쟁이며 평양골수 빨갱이들의 노예로 전락한 2500만 북한동포의 해방을 위한 인류사적 인권투쟁이며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 민주적 국민적 정당성, 국제법적 유일합법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한반도 대한민국시대를 열어가는 정의로운 투쟁이다.

자유통일의 혁명무력 국군은 연간 GDP의 2.5%에 해당하는 30조원 넘게 예산을쓰고 있으며 통일부, 국가정보원 등도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데도 종북세력은 해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무력도발과 전쟁협박 및 대남공작은 멈출 줄 모른다. 한줌의 무리에 지나지 않는 내란종자들의 대한민국 전복과 파괴활동 앞에 대한민국 자체가 크게 흔들리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 정치적 중립의무를 내세워 여기저기 눈치만 살치며 관료집단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겉치례 행정에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통째로 내맡긴 결과 초래된 대한민국 안보의 자화상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그 앞잡이 종북세력에 대한 주적규정과 척결의 국민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안보교육을 통해 위험성을 경고할 뿐 강력한 행정조치와 법집행은 남의 일처럼 치부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방첩기관 국정원에 대한 종북세력들의 능멸적 도발마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종북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마저 정치적 공세를 앞세워 하이에나처럼 종북반역질에 가세하고 있다.

종북척결과 내란집단 소멸은 사상전 이념투쟁을 최우선시해야 한다. 이념투쟁의 승리를 바탕으로하는 체계적인 행정조치와 강력한 법집행만이 심각한 국론분열과 남남갈등을 넘어 대한민국 체제의 정당성을 더욱 튼튼하게 국민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성과 및 예산대비 실적 등을 고려할 때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기존 활동과 조직에 예산을 추가 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켜낼 애국심은 연기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실종된 채 허울뿐인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도피처로 삼고 종북세력 내란집단과의 대화와 타협에 목매고 예산극대화 가설처럼 관료집단의 이익만 추구하는 기존 조직으로는 위와 같은 종북척결과 자유통일이라는 새시대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 저예산을 사용하는 제3섹터 방첩기관의 위상을 가진 헌법수호청을 신설하자! 헌법수호청은 대한민국의 헌법가치와 헌법정신을 지켜내는 콘텐츠 생산능력이 있는 사상전 이념투쟁의 민간 전사집단과 광범한 전문가 외부기고 네트워크와 행정실무 관료집단이 종북척결과 내란집단 소멸을 위해 함께 어우러져 만든 제3섹터형태의 대한민국 수호청이며 사상전 이념투쟁의 주도체이다. 음지에서 활약하는 방첩부대와 달리 헌법과 법률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행정기관이자 사상투쟁의 콘텐츠 생산기지이며 사상투쟁의 수행기구이다.

500명 내외의 전사집단, 500명 내외의 행정실무가, 1000명 내외의 전문가 외부 기고 네트워크의 구성으로 연간 2천억원 내외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초미니 행정청이다. 500명 내외의 행정실무가는 기존 경찰청, 검찰청, 국정원, 기무사 및 행정안전부 등의 유관 전문 인력 중 선발하여 구성함으로 별도의 충원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에 따른 추가적인 예산낭비를 줄일 수 있다. 500명 내외의 전사집단은 상시적인 공개오디션으로 엄격한 능력기준, 업적기준으로 선발되고 목적달성시까지 복무하는 계약직 공무원 또는 준공무원의 지위를 가진다. 사상투쟁 이념투쟁의 명망가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활동을 포함한 인터넷 SNS시대에 부합하는 콘텐츠 생산 유통능력에 중점을 둔 선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전문가 외부 기고 네트워크를 생성 관리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조직가도 반드시 필요하다.

사상전의 수행업적과 종북척결 활동이 본 궤도에 오를수록 기존 방첩기관과 관련기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여 효율적이고 안정된 헌법수호청으로 자리잡아 가도록 해야 한다. 특히 500명 내외의 전사집단은 종북세력과 내란집단의 선전선동공세에 분연히 맞서 매개의 이슈에 전투적으로 대처하여 지식사회 담론공간의 종북반역화를 차단하여 국민대중을 볼모로 폭력시위와 난동으로 일으키는 것을 막아야 한다. 또다시 촛불광란과 같은 내란형 반미 폭력시위를 허용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치명적이다.

최근 보수언론을 자처하는 조선일보가 최보식 기자의 칼럼을 내세워 선거때는 이념투쟁에 가세하다가도 선거가 끝나자마자 자유로운 민주주의의 영혼 김지하를 헐뜯고 낙인을 찍으며 종북진보세력과 야합도 서슴지 않는 행태를 보이는 모습은 이념논쟁의 전장터에서 보수세력의 희소성을 이용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망국적 작태이다. 한마디로 종북세력이 척결된 세상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한반도를 양분하고 있는 분단현실도 모자라 휴전선 이남지역을 또다시 종북세력과 양분하고 있는 개탄스러운 이중권력상황의 현상타파를 거부하고 현상유지(status quo)가 보수의 본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主 내란지역(미수복지역)과 從 내란지역(민주화의 불모지 몰표투표 행태의 호남지역)을 사실상 방치하고 국민통합의 미명하에 갈등을 미봉으로 덮어두고 미래를 모르는 하루살이처럼 운명으로 여기고 살아가자는 것이다. 통일진보 종북세력과의 싸움에 지친 패배주의의 발로이며 기회주의적인 타협주의의 소산이다. 어느 사이엔가 본격적인 사상전 이념투쟁이 조선일보의 발목도 잡을만큼 보수 우익진영이 타협적 기회주의의 포로가 돼 있었던 것이다. 새누리당의 김종인, 홍준표, 이준석, 유승민 남경필 같은 인물이 뿌리내리고 있는 모습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헌법수호청은 야금야금 대한민국을 좀먹고 종국에는 대한민국을 거덜내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에 팔아먹으려는 통일진보 종북세력에 대하여 비타협주의로 무장한 대한민국 헌법수호 전사집단의 결사체이고 행정청이다. 매일 매일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종북세력의 움직임과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동향을 주권자 국민들이 한눈에 알 수 있고 대처할 수 잇도록 정보와 대처논리를 제공할 수 있는 사상전의 지휘부가 되어야 한다. 좌경화된 종북반역언론과 집단 및 인사의 분열책동에 대하여 직접적인 사상이념투쟁의 공격과 방어를 담당하는 것은 물론이다.

깨어나라 주권자 국민이여,
두 눈을 부릅뜨고 종북반역을 직시하라
헌법수호 전사집단으로 뭉치자
종북반역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자
종북반역자들에 대한 패배주의 타협주의를 혁파하자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린 적화의 올가미를 걷어내자
반역과 폭동으로 뒤집힌 역사를 바로 세우자
자유통일 혁명으로 북한동포 해방하자

2013.1.12
한반도 자유통일 추진 국민위원회
  

종북을 척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없어진다. 박근혜의 公約은 空約이 된다(구국기도)

[잠언3:3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인간 속으로 악마가 들어가면 인간은 악마의 도구 이웃을 파멸하는 흉기 국가를 망하게 하는 병기가 된다. 인류를 파멸케 하는 병원균이 되어 세상을 피비린내 나게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늘 영적인 안보를 강조한다. 모든 안보는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안보라 함은 군사안보 정치안보 법치안보 경제안보 가정안보 개인안보 각 사회 안보....등을 망라한다. 사람의 적은 언제나 악마와 그 종자들이다. 그 때문에 사람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고 그 내용에 따라 화와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지식 곧 전문성을 중시한다. 인간은 전문적인 능력을 가졌다 해도 그가 가진 성품에 묶여 있고 세상을 보는 잣대에 묶여 있는 것이다. 오늘의 본문의 말씀의 의미처럼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 仁慈(인자)의 지배와 하나님의 기준인 잣대 곧 진리의 통치를 받으면 그 속에서 인자함과 진리가 나오게 된다. 악마의 사악함의 지배와 나름 잣대에 통치를 받으면 그 속에서 살인과 파괴와 멸망만 나오게 되는 것이다. 사람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 가 어떤 성품과 잣대에 따라 언행을 하는가를 보면 그를 알 수가 있다.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는다고 하신다. [사무엘상 16: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그 속에 하나님을 품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과 행동을 할 것이지만 악마를 품는 자들은 악마의 말과 행동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악마를 품는 자들은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다. 또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악마 또는 양의 옷을 입은 이리로 비유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거짓말쟁이고 살인자들이고 도적이고 절도라고 하신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그 집단은 과연 그 속에 악마를 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 행동으로 보면 그들은 악마를 품은 집단이라 하겠다. 북한인권의 그 전대미문 미증유의 참혹함을 보면 누구도 이를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악마의 소굴이 곧 수령주의 주체신교이다. 그것들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남한에서 득세하는 세월이 진행 중이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어리석은 정책 중도실용에 기인한다. 악마를 품는 세월은 재앙을 부른다.

악마를 품으면 사악함이 나온다. 악마의 잣대로 그 사악함을 행사한다. 그가 가진 모든 지식과 학벌과 스펙과 그에게 있는 모든 것을 악마의 병기로 삼아 도구로 삼아 흉기로 사용하게 한다. 그 때문에 사람의 전문성은 결국 누가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잣대가 그의 모든 것을 사용하면 생명과 행복과 자유와 창조와 생산의 증대가 나오게 된다. 그 때문에 인간을 지배하는 것 통치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하다. 때문에 사람은 외모로 보는 짓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지배하고 통치하는 성품과 잣대가 그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시스템의 의미도 명령을 내리는 상부의 성품과 그 잣대에 묶이게 되는 것은 자명하다. 그 때문에 명령권자의 속의 성품과 잣대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성품과 잣대로 요약하는 것이지만 비유적으로 이를 나무로 비유한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맺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12: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아내는 것이다.

[누가복음6:43-45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예수님은 사람을 과일나무로 비유하고 그 나무는 그 실과로 안다고 하셨다.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라는 말씀이다. 독사의 자식들에게서 거짓과 살인만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독사의 자식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에서 박대통령당선인이 공약한 것을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 좋은 나무를 심어야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 때문에 악한 자들을 중용해서는 안 되고 그 모든 시스템에서 악한 자들을 솎아내야 한다. 그것이 곧 종북 척결의 당위성이다. 물론 헌법의 명령이고 국가계속성의 명령이지만 공약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그것을 집행해야 한다. 이는 농부가 잡초 가득한 밭에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농부에게 배워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12:34-35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속에 악마가 들어간 자들을 독사의 자식이라고 한다. 속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지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그 지령을 내리는 성품과 잣대에 지배통치를 받게 된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남한적화야욕을 한시도 포기한 적이 없다. 그것의 지령을 품은 자들이 종북이기에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

그것들에게 이런 지휘를 받는 자들은 언제든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인간들이 된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흉기 공격하는 병기가 되는 것이다. 겉으로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그 속에 이런 지령을 품은 자들이 있다. 그들이 애국 자유세력의 득세에 따라 편승하는 말을 할지라도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은 그것들의 지령이다. 그 지령을 받은 자들은 언제 가는 반드시 그 실체가 드러나는데, 그것이 드러나길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중용하기 전에 그것들의 실체를 알아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행하자고 강조한다. [마태복음12:36-3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최후의 심판에서 악마의 흉기가 된 자들은 그 말이 나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자신을 하나님께 바쳐 하나님의 병기가 된 자들은 하나님의 말이 나오게 된다. 그것에 따라 다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최후의 심판의 결과가 된다.

최후의 심판에 선 인간은 일평생 그가 악마의 몸으로 하나가 된 것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한 몸이 된 것인가에 따라 심판되어 천국과 지옥이 구분되는 것이다. 천국을 이루기 위해 악마의 사람들을 영구격리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사회의 평안을 깨는 범법자들을 격리하는 것처럼 국가에 반역자들 국가를 망하게 하는 자들에게 그렇게 대해야한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들에게 너무나 과분한 대접을 하고 있다. 이를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그들을 의법 조처해야 한다.

인간의 성품은 아담의 원죄로 타락했고 그 잣대도 파괴되었다. 하여 그것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요구인 인자와 진리로 하나가 되라는 말씀을 이룰 수 없다. 이런 말씀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의 연합에 있다. 그 때 만에 오늘의 본문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고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는 것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그 성품과 잣대에서 말이 샘솟고 그것이 가득차면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것으로 살아야 복된 세상을 만들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은 무한하고 그 잣대의 공평함은 무궁하기에 모든 인간이 영원히 공유해도 다함없이 공급하시는 권능이시기 때문이다. 영원무궁하도록 하나님의 성품과 잣대를 공유하여 그것으로 말하고 섬기는 것은 곧 이웃의 생명과 행복과 자유와 창조와 생산의 증진을 가져다주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도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잘살아 보세’로 국민을 독려하였다. 박근혜대통령 당선인은 ‘우리서로 잘살게 하세’로 국민의 참여를 만들어내야 한다.

국가의 돈으로 ‘무상복지’ 그 일을 하다가는 모두가 다 망한다. 우리 서로가 잘 살게 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의 희생과 하나님의 공평을 이루는 잣대가 필요하다. 그것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야 비로소 성공적인 공약완수가 될 것이다. 민주당이 문희상 비대위원장으로 나선 것은 그들만의 그 특유한 눈가림의 의미와 국면전환의 출구모색일 뿐이다. 종북을 품으면 종북이 나온다. 종북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그 본질이 아닌가? 종북의 친구가 되고 종북을 품는 정당에서 애국 보국 강국 등 좋은 것이 나올 리가 없다.

그것들에게서 대한민국을 살리는 말이 나오고 정책이 나오고 부국강병을 이루는 창조적인 생산력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독사의 자식들에게서 무엇이 나올 것인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체제를 어찌 악마의 정권이 아니라고 할 수가 있는가? 그것들에게서 나오는 결과는 전대미문의 미증유의 북한인권 유린이 아닌가? 그런 것들의 속에서 나오는 것은 대국민 기만일 뿐이다.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는 악마 양의 옷을 입은 이리일 뿐이다. 그것이 그것들의 정체이다. 그 지령을 따라 행동하는 종북의 정체성이다.

그들이 민주 환경 인권 통일 민족 무상복지 평화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한답시고 입에 꿀을 발라 말하지만 그 속에는 엄연한 지령이 존재하고 있고 그 지령은 악마의 종자들 독사의 자식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뱀은 원래 갈라진 혀로 말한다. 그들의 입은 언제나 쉴 틈이 없다. 이정희가 이번에도 또 헛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가증스러운 인간들이 아니라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하나님은 세상을 복과 화로 다스리신다. 악마를 품는 자들을 격리시키지 못하면 그 세상은 화를 당한다.

악마를 품는 자들을 중용하면 그 세상은 큰 재앙에 빠진다. 악마를 품은 자들을 청와대에 들어가게 하면 대한민국이 큰 재난에 빠지게 된다. 반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 곧 하나님의 사랑의 지배와 하나님 잣대의 통치를 받는 세상은 생명과 자유와 행복과 창조와 생산의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전자는 악마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후자는 하나님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운이 가득하도록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바람이 불어와야 한다.

하나님의 바람은 창조를 위한 파괴가 선행된다. 종북을 척결하는 바람이다. 회개를 만드는 바람이다. 악마의 모든 문화를 파괴하고 하나님의 문화를 세우는 바람이다. 이 성령의 바람을 구약에서는 루아흐 ruwach {roo'-akh} wind, breath, mind, spirit의 의미를 갖는데 신약에서는 프뉴마pneuma {pnyoo'-mah} pneuma {pnyoo'-mah} ‘a movement of air (a gentle blast).이다. [요한복음3: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야 한다. 성령만이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의 체질로 만들어 행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종북이 선거에 져 의기소침하다가 다시 일어나는 기세를 보이고 있다. 개표부정을 빌미를 삼고 그것으로 대통령의 정통성을 무력하게 하려는 음모이다. 이런 불순한 기운이 폭풍으로 발전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런 기운은 바람이라고 했다. 악마의 바람이 불어오면 모든 것이 다 파괴된다. 창조를 위한 파괴가 아니라 파괴를 위한 파괴만 발생하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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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2 [16: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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