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내란집단의 고농축우라늄 핵실험
북괴, 2010년 고농축우라늄 핵실험 2차례
 
한반도 대한민국 네티즌 논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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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노동당 내란집단, 2010년 고농축우라늄 핵실험 2차례 했다.
3차 핵실험은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목적의 우라늄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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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고 새로운 제재가 포함되는 결의안 마련 논의에 착수키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 외교국방통일분과 국정과제토론회에서 "북한이 3차가 아니라 4ㆍ5차 핵실험을 한다고 하더라도 북한의 협상력이 높아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대북 강경기조의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장수 외교국방통일분과 간사를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내정한 박 당선인은 이날 윤병세 인수위원과 김병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각각 외교장관과 국방장관에 내정함으로써 외교안보 분야의 주요 라인업을 서둘러 구축했다.


북한은 한반도 정세가 우발 사건에도 전면전쟁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위협하며 또다시 국제사회에 맞서고 나섰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조선중앙통신>은 13일 3차 북핵실험 이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제재 논의에 본격 착수한 것을 겨냥해 "도발자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며 "자그마한 우발적 사건에도 전면전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엄혹하고 첨예한 상태"라고 경고했다.

통신은 '조선반도 사태악화의 책임은 도발자들이 져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주권국가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벌어지는 적대세력의 도발책동이 계단식 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억지주장을 늘어놓으며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제재결의 채택 이후 보다 가혹한 압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으며 노골적인 무력공갈도 서슴지 않고 있다. 오늘의 조선반도 정세는 자그마한 우발적 사건도 능히 지역 전체를 뒤흔들어 전면전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엄혹하고 첨예한 상태"라며 "도발자들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면서 유엔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발칙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지난 동해상에서 열린 한-미 연합해상훈련과 한-미 군 당국의 군사적 대응조치 등을 언급, "이것은 현 시기 조선반도에 조성되고 있는 엄중한 정치군사 정세를 우려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노골적인 침략행위"라고 비난하고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자주권 수호 의지를 오판하고 분별없이 날뛰는 경우 그에 대한 대응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며 "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자들이 지게 될 것"이라고 전쟁협박을 경고하고 나섰다. 언제나 그러하듯 도둑이 매를 들고 나서는 뻔뻔함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조선중앙통신>은 한반도에서 불법 무법의 내란집단에 불과하다는 현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끝까지 수호해 나갈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오만방자한 모습을 보였다.


통신은 논평에서 "우리의 핵억제력 강화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대응한 실제적 조치의 일환으로서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의 적대시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 지역에서 전쟁발발 위험성은 날로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국제평화와 안전에도 위험천만한 사태를 몰아오고 있다"며 "제반 사실은 우리의 핵억제력 강화가 미국의 책략책동 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이바지하는 가장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통신은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우리의 이번 지하 핵시험을 또다시 도발로 걸고 들면서 국제적 대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 대고 있다"며 "우리 공화국 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전횡에 끝까지 맞서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전쟁불사 결의를 다졌다. 유엔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핵실험으로 인한 유엔안보리의 강도높은 추가제재를 앞두고 또다시 도발위협과 전쟁결의를 표명하며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는 것이다.


세줄 요약

2010년에 두 차례의 소규모 우라늄 핵실험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번 핵실험은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 목적의 고농축우라늄 핵실험 가능성이 있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은 대남적화 핵무기를 자주권수호의 무기라고 강변하고 있다.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장거리미사일 발사….. 평화적 목적의 위성발사
대남적화 승리의 보증수표 핵무기 …. 북침핵전쟁에 맞서는 자주권수호의 무기
내란집단에게 자주권 수호.... 대남적화의 선결조건인 평화협정과 미군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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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14 [02: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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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웃긴다. 13/02/14 [04:17] 수정 삭제  
  세계 최빈국 북괴 김씨왕조 집단이 무슨 돈이 있어서 핵실험을 했나? 엄청난 지하자원을 싼값으로 중국에 팔아 모은 돈으로 핵실험을 했다고 한다. 핵실험 한번할때마다 서울 남산만한 지하자원이 날라가는 것이다. 북의 인민군 병사들은 이런 악마같은 반민족 집단인 김씨 왕족들을 멸족시켜서 조국 평화통일에 앞장 서야할 것이다. 우리 대한 민국의 성웅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도 원폭 제조를 시도하시다가 조그마한 한반도에서자칫 민족 공멸의 위험이 있는 원폭 군비경쟁의 도화선이 될 수 있음을 감안 하시고 원폭 제조 계획을 포기하셨다. 참으로 민족을 사랑하셨던 용단이라 볼 수 있다. 이번 북괴의 원폭실험은 조금도 그네들의 안보에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그들 체제 안보를 약화 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폭 실험을 강행한 것은 취약한 왕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민족 공영과 평화 통일을 위해서 북의 핵 기지를 선제 폭격해야 하는 명분을 우리 조국 대한 민국은 충분히 확보했다고 본다. 악마 같은 김씨 왕족 집단에 주저없이 타격을 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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