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은 ‘大選공작 실패’를 고백하는가?
김대업 공작정치의 주역이 아직도 설치니
 
조영환 편집인


설훈 민통당 의원은 18대 대선에서 ‘大選공작 실패’를 고백하는가?

16대 대선에서 김대업씨를 이용해서 이회창 후보를 패배시키고 노무현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선거공작원 출신 설훈 민주통합당 의원이 지난 18대선에서 국정원을 역이용한 대선공작에서 실패했음을 자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설훈 의원은 22일 CBS라디오에 출연하여 “‘국정원 사건’ 수사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지난 대선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다. 지난 대선은 거짓을 기본으로 깔고 선거가 치러졌다”며 “(문재인 후보가) 상승구조에 있을 때 국정원 사건이 터졌고 결과적으로 대공수사에 종사하는 국정원 여직원을 민주당이 불법으로 감금하고 인권을 유린했다고 몰아간 새누리당의 주장이 먹혔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국정원 여직원의 거처를 미리 알고 마치 자동차 충돌사고로 거처를 알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해대면서 표창원까지 등장시켜서 ‘국정원이 대선에 개입했다’는 공작정치를 하려다가 민통당이 실패한 사실을 선거공작원 전력의 설훈 민통당 의원이 고백하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설훈 의원은 “문 후보가 3.6%, 100만 표 차이로 졌다. 당시 수사가 제대로 돼 진실이 밝혀져 50만 표만 우리 쪽으로 넘어왔다면 결과가 뒤집혔다”며 “1.8%만 넘어오면 (대선결과가) 바뀌는데 100명 중 2명을 의미한다. 100명 중 2명 정도는 국정원 사건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부질 없는 표계산까지 했다. 설훈 의원은 이날 오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와 비슷한 얘기를 하며 “지금의 대통령은 거짓 위에 세워진 대통령이 아닐까”라며 박근혜 정부의 정통성까지 제기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설훈은 국정원의 ‘공작정치’를 선전하여 대선의 마지막 판세를 뒤집으려고 했던 민주통합당의 막판전략이 실패한 것을 뉘우치지 않고, 오히려 “박 대통령이 이 사건을 철저히 파헤치도록 검찰에 지시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후안무치한 민주팔이의 전형적 적반하장이다. 박 대통령은 국정원을 역이용해서 정치선동전을 벌이는 권은희, 표창원, 좌익선동꾼들을 검찰이 수사하라고 지시해야 한다.

설훈과 같은 후안무치한 공작정치꾼에게 휘둘리지 말고 민주통합당은 지난 대선에서 국정원을 끌어들여서 마지막으로 대선판세를 뒤집으려고 했던 악질적 공작정치를 중단해야, 비로소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조금 회복할 것이다. 설훈의 “이걸 잘못하게 되면 정통성의 문제까지 논의될 수 있다. 박 대통령이 ‘이건 국가 문란행위다’,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차후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국정원이나 경찰이 이렇게 엉터리라면 앞으로 어떻게 기강을 세우겠느냐?’, ‘제대로 해라’ 박 대통령이 이 말씀을 하셔야만 정통성 시비도 잠재울 수 있다”는 등의 주장을 민주통합당의 자성을 위한 금언(maxim)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정당과 언론 심지어 경찰대에 있던 좌익프락치들을 악용해서 대선판세를 마지막에 뒤엎으려고 했던 공작세력은 바로 민주통합당이었고, 새누리당은 방어할 능력도 없지 않았는가? 지금도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살아있는 허수아비들처럼 좌익선동세력에 도망만 가고 있다.

지금 민주통합당이 국정원 대선개입을 기정사실로 선전해서 종국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무효화하겠다는 전략은 성숙한 국민들을 무시한 좌익패당의 무식하고 몰상식한 독재행각에 불과하다. 국민들은 ‘국정원 여직원 사건’의 수사 과정의 순리와 모순을 간파하고 있다. 김대중의 사기와 노무현의 억지에 힘입어 한국사회의 상층부를, 능력이나 도덕이나 애국심도 없이, 차지한 좌익패당의 자멸은 이제 코앞에 닥친 것이다. 능력과 도덕과 애국심이 없는 망국노들은, 국가가 패망하지 않는 한, 사회물리학적으로 퇴치되게 마련이다. 언론계, 정관계, 검경찰, 심지어 국정원 내에 심어진 좌익세력을 총동원해서, ‘박근혜는 국정원의 대선개입으로 당선됐다’고 선전선동하면, 설훈과 같은 선거공작원들이 모인 민통당은 한국정치판에서 사라질 것이다. 국정원 여직원의 댓글 정도가 국민의 여론을 바꿀 수 있다고 우기는 민통당은 아직도 패륜과 반란의 기운을 극복하지 못하고 거짓과 날조에 의존하는 망할 짓을 하고 있다.

최근 문희상, 설훈, 정청래 등의 발언을 보면, 민주통합당은 인사청문회로 박근혜 대통령의 기를 반쯤 꺾은 기세를 몰아서 ‘국정원의 대선 공작에 의해 박근혜는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선전선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기를 완전히 꺾으려고 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북괴가 핵무기로 박근혜 정부의 출범기를 위협하는 것에 보조를 맞춘 듯이 남한 좌익패당의 총본산인 민주통합당은 국정원 죽이기와 박근혜 탄핵에 나서고 있다. 북괴와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정상적 정부에 ‘내우외환’의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통합당과 남한의 좌익패당이 총력으로 ‘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제2의 광우병 촛불폭동’으로 몰아가는데, 그것은 광우병 촛불폭동처럼 실패할 것이다. 좌익세력도 자금과 조직이 약화되어서, 이제 대규모 반란폭동은 호남에서도 힘들 것이다. 이번 ‘제2의 광우병 촛불폭동’의 후폭퐁은 민주통합당의 소멸을 자초할 것이다. 민통당은 순리와 민심을 무시하는 자멸의 행각을 점점더 가속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설훈 “국정원 사건, 대통령 바뀔 수도 있었다”>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설훈의 우매함과 불의함을 질타했다. 한 네티즌(김현우)은 “참! 설훈! 이 사람아! 대업이사건은 사이비교주 슨상과 G랄깽판 노구리가 모두 바뀔 수도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도 말하는 것인가! 제기럴! 왜 종북개조ㅅ빨개들은 ‘제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악한 불륜’이라고만 생각하실까? 좌빨대통령만 없었다면 북핵위기도 없었네. 이 망할 말쫑 사람들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오창화)은 “김대업 설훈 국민을 상대로 사기 쳐서 노무현 대통령 되게 만든 장본인 아니냐. 이런 자가 아직도 국회 해먹나 이런 자를 뻔뻔스런 넘. 이래서 민주당이 싫다. 자신들의 실책과 과거는 전혀 반성 못 하고 남탓 잘 하고 남 뒤통수 잘치는 근성을 가진 족속들”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김진숙)은 “설훈 자체가 이회창 떨어뜨린 사기꾼인데 아직도 반성 없이”라고 반응했다. 설훈 의원은 자신의 과거와 본색을 국민들이 망각한 것으로 착각하는가?

그리고 한 네티즌(박돈)은 “설훈! 개가 풀뜯어먹는 소리 그만해라. 그건 패자의 변명이고 너희들만의 계산이다.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좌빠리가 대통령 되면 안 된다는 글 올리고 , 댓글 수집개씩 달고, 찬반 백번도 더 눌렀다. 사기처서 대통된 놈은 노무현이다. 알고 있지? ”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오병선)은 “설훈이 어떤 일로 감옥에 갔다왔는지 혓바닥을 잘 놀려야. 사기성 발언 증거 없는 유언비어 여론몰이로 네가 한 일을 16대 대통령선거 때 국민들은 알고 있다. 네가 그런 짓거리 안 했으면 노무현은 아직 살아있을 거다. 설훈이 때문 노무현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데 일조했다는 자부심 같고 남은 생 참회하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연서일)은 “절대로 지난 대선은 좌파색끼들을 안 찍는다. 앞으로 모든 선거는 여당의 대승으로 끝날 것이다. 민주당은 아마 다음 선거에서 제3당이 될 것이다. 제2당은 안철수당이고 너희들은 전라도당으로 되고 만다”고 반응했다. 이번에 민통당이 호남당으로 전락된 상태를 확인시킬 것 같다.

하지만 한 네티즌(김영돈)은 “선거 부정이 밝혀지면 그 다음 순서로 대통령 탄핵을 발의하여 대통령직을 박탈하여야 한다. 부정선거로 대통령이 된자가 정통성이 없이 그 직무를 수행할 수가 있나? 꼴통들 입장에서는 아쉽겠지만... 이게 당연한 수순이 될 것이다”라며 민주통합당의 장래 전략을 밝히는 듯했다, 그 네티즌은 “명바기의 지시로 국정원 새누리당 박근혜가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저지른 것이다. 국정원 선거개입이 없었다면 선거결과는 당연히 그네가 탈락하였을 것이다. 국민의 67%가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있었는데 3% 차로 뒤집혔다면 나머지 14%는 어디로 갔겠는가?”라며 “그네가 중립에 있지 않고 국정원 여직원 인권을 들먹이며 강하게 부인하였다는 점은 그네 자신이 국정원 선거개입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른다면 맞다 틀리다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라고 민주통합당의 주장에 동조했다. 민주통합당의 주장에 동조하는 네티즌들은 특정 좌익성향의 사이트에 몰려있다.

하지만 동아닷컴의 다른 네티즌(김찬중)은 “야! 정신 바짝 챙겨, 이 칠푼아. 의인이니, 뭐니 김대업이 치켜세워서 이회창 후보 낙선시킨 눔이. 한명숙이는 어찌 저런 덜떨어진 말종을 들(이종걸, 림수경,김광진. 심재권 등등) 공천했을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정현이)은 “이 자는 지가 한 행위는 모른 체하고 돼먹지 못한 헛소리나 지껄이는 못나니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하기호)은 “불법부정경선 엄청나게 저지른, 민주당,민주통합당, 통진당 부정 저지른 국회의원 자격도 없는 자들아!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게 선택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지 말고, 정계를 떠나라!”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송어사)은 “아직도 정신차리지 아니한 야당 정말 수준이하다. 국민이 그리 어리숙하다 생각하나. 야당이 문제다. 본인들 모자라서 그리된 것을 국정원 핑계대고 있으니 말이다. 꿈에서 깨어나라. 권불10년 이곳저곳 프락치들 때문에 국가발전에 저해된다는 것은 왜 생각 아니하나”라고 반응했다.

아무리 박근혜 정부와 여당이 불의하고 겁약하고 무능하다고 해도, 설훈은 국정원 여직원을 희생양으로 삼아서 정치선동전을 벌이면 안 된다. 지금까지 언론에 드러난 정보에 의하면, 국정원 여직원은 좌익선동사이트에서 절제된 상태에서 종북좌익세력의 동향을 파악해온 것으로 판단하는 게 공정한 평가일 것이다. 국정원이 댓글부대를 운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설사 여당 측이 조직적으로 댓글부대를 운영했다고 해도, 노무현을 당선시킨 인터넷 선동부대에 비하면, 그 영향력은 조족지혈 수준일 것이다. 지난 18대 대선에서도 좌익세력의 인터넷 선동력은 우익진영의 선동력에 비해 월등히 강했으며, 방송의 제작자나 기자들도 좌편향적인 선동질을 더 많이 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제 좌익선동세력의 거짓과 날조에 염증을 느껴서, 언론과 포털의 선동을 뚫고 좌익대통령후보를 낙선시킨 것이다. 민통당이 당의 정강에서 촛불민심을 삭제하고 북핵반대를 삽입한 것도 정상성을 회복하는 마지막 자생의 몸부림일 것이다.

설훈 의원은 나이도 많은데, 이제 미숙한 정치선동을 끝낼 때가 되었다. 북한 3대세습독재세력의 온갖 위협과 공갈에 찍소리 하지 못하는 종북노예 같은 작자들이 제1야당을 만들어서 미몽한 군중들에게 민주와 평화와 복지를 팔아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한민족을 무명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민주통합당은 천벌받을 망국패당이 아닌가? 김대중의 사기와 노무현의 억지를 신앙처럼 떠받들겠다는 민주통합당이 망국패당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설훈이 아직도 국회의원으로 남아있는 현실 자체가 망국현상이 아닌가. 대선 막판에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터트려서 대선판세를 뒤집으려고 했던 민통당의 대선전략이 가진 악성과 한계를 직시하고, 이번에 국정원을 이용한 대선공작이 왜 실패했는지를 되돌아보고, 한국정치를 날조와 모함으로 얼룩지게 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를 깊이 반성해야, 설훈 의원은 순리와 민심을 거역하는 망국노로 낙인되지 않을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설훈 의원의 賊反荷杖(강철군화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민주통합당이 국정원녀 사건을 수사했던 권은희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의 ‘외압’ 의혹 제기를 계기로 정치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국정원녀 사건을 ‘박근혜 정부의 정통성’에 관한 문제로 규정하고 있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박기춘 원내대표 등이 저마다 한 마디씩 했는데, 설훈 의원이 한 말이 눈길을 끈다. "지난 대선에서 우리가 100만표 차이로 졌는데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는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정부는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이라고? 웃기는 소리다. 진짜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은 따로 있다. 노무현 정권이야말로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이었다.

당시 민주당은 사기 전과자 김대업을 동원한 이회창 후보 아들들의 병역 관련 의혹, 이회창 후보 부인 한인옥씨가 기양건설로부터 1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 그리고 이회창 후보가 최규선씨로부터 20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을 잇따라 제기했다. 이로 인해 이회창 후보는 회복 불능의 타격을 입었고, 노무현 후보는 불과 57만여 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3대 거짓말은 나중에 법원에 의해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이 3대 거짓말 가운데 "이회창 후보가 최규선씨로부터 20만 달러를 받았다"고 거짓말을 한 사람이 바로 설훈 의원이었다. 그는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을 창출하는데 1등공신 중 하나였던 셈이다. 그런 사람이 이제 와서 ’거짓 위에 세워진 정권‘운운하고 있다. 정말 뻔뻔스럽다.
기사입력: 2013/04/23 [13: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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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은 공작정치의 추억을 잊지 못하겠지? 정청원 13/04/25 [09:47] 수정 삭제
  설훈은 선거 공작으로 이회창의 대통령자리를 빼앗아 간 놈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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