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연예인들의 '촛불 선동'이 시작될 것?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연예인들이 남긴 말
 
조영환 편집인/네티즌 논객


이명박 정부 출범 초기에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을 핑계로 대대적인 반정부 촛불폭동을 연출했던 그 좌익세력에 의해 이제 박근혜 정부 초기에 국정원 직원들의 수십개 댓글을 빌미로 ‘제2의 촛불폭동’이 기도되는 가운데, 한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곧 연예인들의 선동이 시작될 것이다(http://www.ilbe.com/1720484678)”라는 글을 통해 “이제 연예인들 선동이 시작될 것이다. 5년 전 일이지만 어차피 반복될 것이다. 지금 쯤 타이밍을 보고 있을 거다”라며 5년 전에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연예인들의 발언을 정리해서 일베에 올렸다. 그는 “아래의 내용은 100% 인터넷 뉴스에서 나온 사실로 작업한 것이다. 정말 이들의 선동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밤의 좀비가 되었는지”라고 개탄했다. 한국진보연대나 민주당에 의한 촛불폭동은 반복되는 듯한 가운데, 연예인의 선동력이 주목된 것이다.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의 정리에 의하면, 배우 이동욱은 “국민을 병신으로 알지? 우리 국민이 원하는 건 100%의 안전이다. 광우병 걸릴 위험이 단 0.1%라도 있으면 수입 안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했고, 방송인 김구라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생삼겹을 씹겠다. 우리나라 국교를 힌두교로 바꾸자”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네티즌 “김구라는 당시 진행하던 인터넷 방송 ‘김구라와 황봉알의 시사대담’ 프로그램에서 ‘건설에서 X나게 모래바람 먹고’ ‘한밥집에서 밥 처먹고’ ‘X발 건설출신 노가다 X장 출신이 시장 됐다고 하면 좋겠어? XXX 소리’ 등의 심한 욕설방송을 하며 당시 이 전 시장을 향해 융단폭격을 퍼부었다”며 “그 시절 김구라는 주로 조선일보 등 메이저 신문과 정치인과 권력자, 개념 없이 굴던 연예인들에 대해 무자비한 비난과 욕설을 퍼부음으로써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던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가수 세븐은 “미친소? 머슴이나 줘! 내일 쇼케이스를 앞두고 일찍 자고 싶었는데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 국민들의 위대함을 보여줍시다.”라고 했고, 가수 하늘은 “이명박 대통령이 얼리버드(일찍 일어나는 새)라고 하는데 그래서 잠이 덜 깨서 비몽사몽 하느라 그런 결정을 내린 것 아니냐”라는 말을 했고, 배우 김민선은 “광우병에 대해 잠잠하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 자식, 부모의 일이다.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낫겠다.”라는 말을 하고서는 나중에 이름으로 김규리로 개명했다면서, 김민선이 미국에서 햄버그를 맛있게 먹던 장면의 사진도 게재했다. 김유리의 광우병 촛불집회 선동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맥도날드 햄버그 탐식 장면은 광우병 촛불폭동세력의 이중성을 잘 상징하여, 좌익세력의 선동에 타격을 가했다.

배우 김혜성은 “배부르게 윗분들만 미친소 계속 드세요. 우리는 목숨 걸고 고기 안 먹을랍니다. 미친소는 먹기 싫어요.”라고 했고, 가수 김희철은 “이제 뭐 먹고 살지? 팬들의 사랑만 먹고 살아야 하나? 재수 없게 미친소 걸려서 병신되면 어쩌지?”라고 했고, 가수 송백경은 “소가(속아) 넘어갔다. 소가(속아) 넘어가니 소는 운다. 소갔고(속았고) 속았다.”고 했고, 가스 프라임은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味(맛 미)소는 설 자리를 잃었다. 未(아닐 미)소 때문에 진정한 美(아름다울 미)소가 사라졌다.”는 말을 했다고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정리했다. 그리고 배우 이준기는 “강경진압, 강제연행, 역사 속에 익숙한 단어들이네요”라고 포문을 연 뒤 “국민들이 바보 같은 국정에도 참고 힘든 생계를 유지하며 무엇인가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 신문고를 두드리다 못해 거리로 나서 들리지도 않을 평화시위를 하고 있는 거죠”라는 글을 남겼다고 한다.

그리고 배우 김부선은 “대한민국 내각들은 누굴 위해 일하는가? 누구를 위한 1%인가, 싹 다 옷 벗어야 돼요. 정말 저희들 문화예술인부터 일반인들 대마초 한모금 피면 사회생활 못 할 정도로 사람을 몰매를 주는데, 지금 어떤 사람들이 더 위험한가요, 어떤 사람들이 국민의 생명권을 갖고 위협하는 건가요,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우울해서 견딜 수 없어요. 여기가 워싱턴, 뉴욕인가요. 청문회 다 보고 뉴스 다 봤는데 어지럽고 구역질 나 미치겠어요. 정말 이래서는 안 돼요. 70년대로 가는 것 같고 정말 화가 나서 뛰쳐나왔어요. 잘 아시잖아요. 연예인 이렇게 나와봐야 불이익 당하고 밥벌이 못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바른말 하고 살아야죠”라는 말을 했고, MC 박미선은 “광우병의 요인이 후추 한알 정도만 몸 속에 들어와도 중독이 된다고 한다. 더구나 한국인은 뼈를 곤 사골국물을 좋아하지 않느냐”는 말을 했다고 한다.

연예인 김가연은 “미국산 쇠고기는 청와대 주방으로”, “쇠고기 파동을 연예인이 선동했다니?”는 등의 발언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히며 정부의 쇠고기 수입 정책을 강도 깊게 비난한 바 있고, 김가연의 소속사인 아미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가 올해초부터 친오빠와 사업 구상을 하고 있었다. 지난 5월 미국산 수입 쇠고기 파동이 커지면서, 그가 한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져 사업아이템으로 확장시켰다. ‘우애깊은 집’은 한우 사랑(牛愛)를 의미할 뿐 아니라, 김가연 남매의 우애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밝혔다고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지적했다. 가수 이승환도 당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문화제’에 깜짝 등장해 4만여 시민들 앞에서 “가수이기 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내 가족, 친구, 이웃이 걱정돼 무대에 섰다”는 참가 이유를 밝혔다고 한다.

그리고 연예인 희아씨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에 대해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달라. 국민들의 의식이 놀랍게 성숙한 만큼 예전처럼 밀어붙이기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고, 배우 최진실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설렁탕인데 이제 마음 놓고 먹을 수 없게 되면 어떡하나”며 “아이들에게 소고기는 이렇게 생긴 것이라며 가르쳐 주고 있지만 어떤게 소고기인지 헷갈려 한다면서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쫓아다니며 챙길 수도 없는 일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배우 문소리는 “쇠고기 문제를 통해 이명박 정부와 FTA가 얼마나 불공정한 거래인지 깨닫게 해준 것 같다. 이명박 정부에는 미친 운하, 미친 교육, 의료보험 등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있다”며 촛불시위에 나선 군중들에게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해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국민의 의사를 받아들일 때까지 한 사람도 다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고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정리했다.

그리고 배우 권해효는 “국민들은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진행했지만 정부는 공안정국을 제시했다. 우리는 촛불집회에서 국민승리를 다시 한 번 큰 목소리로 선언할 것”이라 말해 큰 박수를 받았고 행사 도중 “촛불이 승리한다, 국민이 위대하다”는 등의 구호를 선창했다고 전한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권해효의 촛불집회 사회는 처음이 아니다. 권해효는 지난 2004년 대통령 탄핵반대 촛불시위에서도 사회를 맡은 적이 있다. 이번 촛불집회는 스스로 행사 진행자를 자청해 무대에 올랐다는 후문이다”라며 권해효의 “지난 6월 10일 사실상 국민이 승리했지만 이명박 정부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공안정국을 선택했다. 이번에야말로 다시한번 국민 승리를 선언하자”는 말도 전했다.

동성애자 하리수는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막아야 한다”며 시민들의 단합과 행동을 촉구했고, “나하나쯤은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무심코 지나치다간 무시무시한 결과가 자신의 일이 될 수 있다. 절대 우리 국민들이 연구의 대상 혹은 쓰레기 처리반이 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우리의 권리와 생명을 보호하자”는 말을 했고, 연예인 김상혁은 “앞으로 여자친구를 사귈 때에는 쇠고기를 좋아하냐고 꼭 물어봐야겠다”는 말을 했고, 메이비는 “2일과 3일 청계천 시위, 벌써부터 잠이 안온다”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려 집회에 참여할 계획을 알렸다고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전했다. 그리고 정찬은은 “그런 쇠고기를 먹어야 하는 우리 국민들을 생각하면 답답하다. 우리 청소년들은 0교시 수업하고 급식으로 광우병 쇠고기 먹고 죽어서 한반도 대운하에 뿌려지게 할 수는 없다”며 정부를 비난했다고 한다.

그 네티즌(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은 “지금 이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하여 지금이라도 단 한마디라도 어쨌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나요? 자신들의 유명세를 타기 위해 mb를 바보로 만들고 이 나라를 미친 나라로 만들었던 말 한마디”라며 “자신들의 허위발언으로 국민을 ㅂㅅ(병신)으로 알게 한 이 사람들을 잊지 맙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쓸데없는 정열을 1년을 넘게 허송세월로 보냈습니다”라며 “참 부끄러운 2008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는 “여러분, 이들 연예인들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효과를 나타나는지 이제서야 알았을 겁니다. 우리는 항상 연예이들을 동경의 대상으로만 보지를 마시고, 항상 감시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질책을 해서 그들을 옳은 길로 가게 해야 합니다. 이런 개념 없는 짓거리로 중고딩들이 나와서 아니 초딩들이 나와서 전의경한테 욕지거리를 하는 겁니다”라고 지적했다.

그 네티즌은 “정선희는 지난 5월 22일 ‘정오의 희망곡’ 진행 도중 자전거 도난 사연을 소개하다 ‘광우병이다 뭐다해서 애국심 불태우며 촛불집회해도 맨홀 뚜껑 퍼가는 것, 큰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는 범죄다. 큰일 있으면 흥분하는 분 중 이런 분이 없으리라고 누가 확신합니까’라는 발언을 했다”며 일부 연예인들의 ‘광우병’ 발언에 대해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그들이 말 한대로 그렇게 큰 문제가 있다면 이제까지 10여 년간 미국산 쇠고기를 먹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미국사람들이 다 광우병에 걸려 죽어야 말이 된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지극히 감정적인 발언은 문제가 있다”는 탤런트 독고영재의 주장도 ‘개념글’이라면서 전했다. 연예인 문화의 시대에 미숙한 사회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이 큰 연예인을 정치선동꾼으로 내보내는 좌익세력의 전술은 대한민국의 월남화에 핵심적 변수일지도 모른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곧 연예인들의 선동이 시작될 것이다(밥_굶지_말자 일베회원)
http://www.ilbe.com/1720484678 2013.08.04

아래의 내용은 100% 인터넷 뉴스에서 나온 사실로 작업한것 이다..

 
정말 이들의 선동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밤의 좀비가 되었는지...

인물사진#“국민을 병신으로 알지? 우리 국민이 원하는 건 100%의 안전이다. 광우병 걸릴 위험이 단 0.1%라도 있으면 수입 안 해야 되는 것 아니냐?”=배우 이동욱

인물사진#“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생삼겹을 씹겠다. 우리나라 국교를 힌두교로 바꾸자.”=방송인 김구라

김구라는 당시 진행하던 인터넷 방송 ‘김구라와 황봉알의 시사대담’ 프로그램에서 "건설에서 X나게 모래바람 먹고" "한밥집에서 밥 처먹고" "X발 건설출신 노가다 X장 출신이 시장 됐다고 하면 좋겠어? XXX 소리" 등의 심한 욕설방송을 하며 당시 이 전시장을 향해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검사들과의 토론이 화제가 됐던 당시에는, "대통령은 모든 국민의 지지를 받아 선출된 사람”” ““국가공무원인 검사가 대통령 권리인 인사권을 물고 늘어져, 검찰총장에 인사권을 달래? ㅈ같은 얘기"라며 노 전 대통령에게 도전적이었던 검사들을 맹비난하기도 했다. 그 시절 김구라는 주로 조선일보 등 메이저 신문과 정치인과 권력자, 개념 없이 굴던 연예인들에 대해 무자비한 비난과 욕설을 퍼부음으로써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넘이 제일 악질이라고 봅니다................남의 허물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돈을 챙기고 지 아들을 돈버리로 전락시킨........파렴치한 넘입니다)

인물사진#“미친소? 머슴이나 줘! 내일 쇼케이스를 앞두고 일찍 자고 싶었는데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 국민들의 위대함을 보여줍시다.”=가수 세븐

인물사진#“이명박 대통령이 얼리버드(일찍 일어나는 새)라고 하는데 그래서 잠이 덜 깨서 비몽사몽 하느라 그런 결정을 내린것 아니냐”=가수 이하늘



인물사진#“광우병에 대해 잠잠하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 자식, 부모의 일이다.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낫겠다.”=배우 김민선
이렇게 이야기 하고 추후에 김규리로 개명

참 잘 먹네요....

인물사진#“배부르게 윗분들만 미친소 계속 드세요. 우리는 목숨 걸고 고기 안 먹을랍니다. 미친소는 먹기 싫어요.”=배우 김혜성

인물사진#“이제 뭐 먹고 살지? 팬들의 사랑만 먹고 살아야 하나? 재수 없게 미친소 걸려서 병신되면 어쩌지?”=가수 김희철

인물사진#“소가(속아) 넘어갔다. 소가(속아) 넘어가니 소는 운다. 소갔고(속았고) 속았다.”=가수 송백경

인물사진#“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味(맛 미)소는 설 자리를 잃었다. 未(아닐 미)소 때문에 진정한 美(아름다울 미)소가 사라졌다.”=가수 프라임


인물사진#이준기는 "큰 선거 때나 국민을 섬기네 마네 웃기지도 않는 거짓말로 눈시울 붉히기나 하지 도대체 뭐하나 똑바로 하는 게 있나요? 늦지 않았으니 정신 좀 차리세요." "강경진압, 강제연행, 역사 속에 익숙한 단어들이네요"라고 포문을 연 뒤 "국민들이 바보 같은 국정에도 참고 힘든 생계를 유지하며...무엇인가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신문고를 두드리다 못해 거리로 나서 들리지도 않을 평화시위를 하고 있는거죠...촬영 중에 접한 뉴스들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라고 글을 남겼다.

#김부선 : "대한민국 내각들은 누굴 위해 일하는가? 누구를 위한 1%인가, 싹 다 옷 벗어야돼요. 정말 저희들 문화예술인부터 일반인들 대마초 한모금 피면 사회생활 못 할 정도로 사람을 몰매를 주는데, 지금 어떤 사람들이 더 위험한가요, 어떤 사람들이 국민의 생명권을 갖고 위협하는 건가요,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우울해서 견딜 수 없어요. 여기가 워싱턴, 뉴욕인가요. 청문회 다 보고 뉴스 다 봤는데 어지럽고 구역질 나 미치겠어요. 정말 이래서는 안 돼요. 70년대로 가는 것 같고 정말 화가 나서 뛰쳐나왔어요. 잘 아시잖아요. 연예인 이렇게 나와봐야 불이익 당하고 밥벌이 못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바른말 하고 살아야죠."

대마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인물사진#박미선: “광우병의 요인이 후추 한알 정도만 몸 속에 들어와도 중독이 된다고 한다. 더구나 한국인은 뼈를 곤 사골국물을 좋아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인물사진#김가연 : 지난 5월 "미국산 쇠고기는 청와대 주방으로" "쇠고기 파동을 연예인이 선동했다니?"는 등의 발언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히며 정부의 쇠고기 수입 정책을 강도깊게 비난한 바 있다.

김가연의 소속사인 아미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가 올해초부터 친오빠와 사업 구상을 하고 있었다. 지난 5월 미국산 수입 쇠고기 파동이 커지면서, 그가 한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져 사업아이템으로 확장시켰다. '우애깊은 집'은 한우 사랑(牛愛)를 의미할 뿐 아니라, 김가연 남매의 우애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인물사진#희아씨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와 관련하여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달라"며 "국민들의 의식이 놀랍게 성숙한 만큼 예전처럼 밀어붙이기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했다.

 
애는 연애인은 아니지마.......어처구니가 없어서 올린다
 
 
 
인물사진#요즘 밥 먹을 때마다 음식을 의심하며 먹어야 한다는 게 화가 난다”면서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는 닭과 오리 고기를 의심해야 하고 이제는 소고기까지, 먹을 게 없다”고 걱정했습니다. 최진실은 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설렁탕인데 이제 마음 놓고 먹을 수 없게 되면 어떡하나”며 “아이들에게 소고기는 이렇게 생긴 것이라며 가르쳐 주고 있지만 어떤게 소고기인지 헷갈려 한다면서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쫓아다니며 챙길 수도 없는 일이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실

인물사진#문소리 : 쇠고기 문제를 통해 이명박 정부와 FTA가 얼마나 불공정한 거래인지 깨닫게 해준 것 같다. 이명박 정부에는 미친 운하, 미친 교육, 의료보험 등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있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문소리는 자발적으로 촛불시위에 나선 시민들을 다독였다. 문소리는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해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국민의 의사를 받아들일 때까지 한 사람도 다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권해효 : "국민들은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진행했지만 정부는 공안정국을 제시했다. 우리는 촛불집회에서 국민승리를 다시 한 번 큰 목소리로 선언할 것"이라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권해효는 행사 도중 "촛불이 승리한다" "국민이 위대하다" 등의 구호를 선창했다.
권해효의 촛불집회 사회는 처음이 아니다. 권해효는 지난 2004년 대통령 탄핵반대 촛불시위에서도 사회를 맡은 적이 있다. 이번 촛불집회는 스스로 행사 진행자를 자청해 무대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지난 6월 10일 사실상 국민이 승리했지만 이명박 정부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공안정국을 선택했다. 이번에야말로 다시한번 국민 승리를
선언하자"

인물사진#하리수 :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막아야 한다"며 시민들의 단합과 행동을 촉구했다. 그는 "나하나쯤은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무심코 지나치다간 무시무시한 결과가 자신의 일이 될 수 있다"며 "절대 우리 국민들이 연구의 대상 혹은 쓰레기 처리반이 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우리의 권리와 생명을 보호하자"고 밝혔다.


인물사진#김상혁 : 앞으로 여자친구를 사귈 때에는 쇠고기를 좋아하냐고 꼭 물어봐야겠다
이자식의 망언은 유명하죠.. "술을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ㅁㅊㅅㄲ

인물사진#메이비 : "2일과 3일 청계천 시위, 벌써부터 잠이 안온다"는 글을 미니홈피에 올려 집회에 참여할 계획을 알렸다

#정찬은 "그런 쇠고기를 먹어야 하는 우리 국민들을 생각하면 답답하다"며 "우리 청소년들은 0교시 수업하고 급식으로 광우병 쇠고기 먹고 죽어서 한반도 대운하에 뿌려지게 할 수는 없다"며 정부의 정책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인물사진 onerror

 

#가수 이승환이 지난 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문화제’에 깜짝 등장해 4만여 시민들과 뜻을 함께 했다.

당일 참가 여부를 모르고 있었던 주최 측마저 놀라게 한 이승환은 마이크를 움켜 쥔 채 “가수이기 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 내 가족, 친구, 이웃이 걱정돼 무대에 섰다.”며 참여 이유를 밝혔다.

지금 이들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하여 지금이라도 단 한마디라도 어쨌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안나요? 자신들의 유명세를 타기 위해 mb를 바보로 만들고 이나라를 미친나라로 만들었던 말 한마디... 자신들의 허위발언으로 국민을 ㅂ ㅅ으로 알게 한... 이 사람들을 잊지 맙시다..


우리는 쓸데없는 정열을 1년을 넘게 허송세월로 보냈습니다.. 서울광장 앞에 서을 프라자라는 호텔이 있습니다..그 아래서 내려다 보면 서울시 광장과 청와대 가까이 잘보입니다. 그 호텔은 외국인들이 많이 묵기로도 유명합니다. 그 호텔에서 밤마다 기어 나오는 꼬라지를 보고 뭐라고 했을까요? "한국은 자유가 넘치는 나라야" "한국인은 멋져!" 이렇게 이야기 했을까요?

참 부끄러운 2008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들 연예인들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효과를 나타나는지 이제서야 알았을 겁니다. 우리는 항상 연예이들을 동경의 대상으로만 보지를 마시고...항상 감시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질책을 해서 그들을 옳은 길로 가게 해야 합니다... 이런 개념 없는 짓거리로 중고딩들이 나와서 아니 초딩들이 나와서 전의경한테 욕지거리를 하는겁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광우병 촛불시위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3조7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이게 말이 됩니까?

연예인 이들.......국민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 자 이제 중고등학생들의 우상들이 이렇게 한마디 했으니 어떤 결과일까요?

결 과









개념좀 탑제하라...........
딴따라들아!!!!!!!!!!!!!!!!
하지만 아래 같은분들도 있었죠

인물사진#정선희는 지난 5월 22일 ‘정오의 희망곡’ 진행 도중 자전거 도난 사연을 소개하다 “광우병이다 뭐다해서 애국심 불태우며 촛불집회해도 맨홀 뚜껑 퍼가는 것, 큰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하는 범죄다. 큰일 있으면 흥분하는 분 중 이런 분이 없으리라고 누가 확신합니까”라는 발언을 했다.

 

인물사진#일부 연예인들의 ‘광우병’ 발언에 대해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그들이 말 한대로 그렇게 큰 문제가 있다면 이제까지 10여 년간 미국산 쇠고기를 먹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미국사람들이 다 광우병에 걸려 죽어야 말이 된다”면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지극히 감정적인 발언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계념글 입니다....시간 나시면 들러서 한번 읽어보세요
http://bobo.or.kr/zboard/view.php?id=freebbs&no=7233

우선 한 가지 실례(實例)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자. 지금 정치권에서는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각기 당운(黨運)을 걸고 ‘광우병’ 소동에 동참하여 ‘촛불집회’를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 필자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통합민주당> 소속 강봉균(康奉均ㆍ전북 군산)ㆍ김진표(金振杓ㆍ경기 수원 영통)ㆍ노영민(충북 청주 흥덕)ㆍ박병석(朴炳錫ㆍ대전 서구갑)ㆍ정세균(丁世均ㆍ전북 진안/무주/장수/임실)ㆍ추미애(秋美愛ㆍ서울 광진을) 및 <민주노동당> 소속 권영길(權永吉ㆍ경남 창원을) 의원의 자녀들이 지금 미국에서 유학 생활 중에 있다.

그 가운데 김진표ㆍ노영민 의원은 각기 2명의 자녀가, 그리고 추미애 의원은 3명의 자녀가 미국에 살고 있다. 지금 ‘광우병’ 투쟁에 가장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손학규(孫鶴圭) 대표는 2명의 딸이 미국에 있는지 아니면 있다가 귀국했다는 이야기이고 정동영(鄭東泳) 전 대표는 2명의 아들이 미국에서 살고 있다.


[아마도 조사해 보면 자녀가 미국에 유학 중인 의원들은 이보다 더 많을 것 같기도 하다.}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들의 유학 중인 자녀들은 미국에서 미국산 쇠고리를 열심히 먹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학교식당에서 해결하는 유학생들의 점심 식사는 대체로 핫독(hot-dog)이 아니면 햄버거(hamburger)이기가 십상이다. 그런데, 알려진 바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햄버거에 들어가는 쇠고기의 18%가 30개월 월령 이상의 쇠고기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머리가 막힌 사람이 아니라면 당연히 당연한 질문이 머리에 떠올라야 할 것 같다. 그 유학생들 가운데 과연 ‘광우병’ 환자가 몇 명이나 발생했느냐는 질문이다



정말 끔찍한 2008년 이었습니다...
그때 제일 가슴 아팠던것은 전의경들이었습니다.
버스는 불타고 전의경들은 다치고 그지역 상권은 개박살 나고...
정말..안타까웠습니다....



















03029216_20080510.jpg

1254254785.jpg

IMG_0020.jpg

[보안 필터 작동]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4385


나는 잊지 못 하겠다
잊을만 하면 계속 올릴 것이다.
속고 속았던 많은 게이들아
5년 전의 오늘을 기억하니?

기사입력: 2013/08/04 [13:2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