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멸적인 종북세력, 확실하게 끝장내야
종북좌익세력은 자멸귀신에 홀린 망국세력
 
조영환 편집인


끝장나는 종북세력, 정부와 국민이 끝장내어야

종북좌익세력은 마치 대한민국의 정부와 체제를 쓰러뜨릴 듯이, 주말 밤마다 촛불난동집회를 하면서, 한국사회를 교란시키고 있다. 한국사회의 상층부에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 종북좌익세력이 번성했다는 게 정확한 진단일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은 국회를 비롯하여 법원, 학교, 검찰, 성당, 사찰 등에 깊이 분포되어 있다고 추정된다. 종북좌익활동을 했던 전과자들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진입하여, 입법을 반국가, 반기업, 반국민 성향으로 해대려고 한다. 언론계에서는 종북좌익세력의 패륜과 반역 행각을 좌우익 양비론이나 낭만적 평화주의로써 비호하고, 우익애국세력의 안보를 위한 노력들을 ‘극우세력의 수구적 반동’으로 매도하는 시각으로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사건들을 왜곡하고 있다. 이런 거짓되고 반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사회현상은 망귀에 홀린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조성한 망국적 사회병리증상이다. 촛불난동질은 끝장나는 종북좌익세력의 마지막 발악이다.

그런 종북좌경화의 결과 우익정치인들은 반민주적인 독재자로 매도되고, 기업가들을 근로자들을 착취한 도둑놈으로 비하되고, 애국적 인사들은 작은 흠결을 트집 잡아서 패륜범으로 좌익언론들에 의해 인민재판 되고, 군중선동에 매진하는 좌익분자들은 언론에 의해서 미화되거나 비호받는 해괴한 반역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와 정서는 학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법조계, 정관계에 침투된 종북좌익세력의 세뇌꾼, 선동꾼, 행동대원들에 의해서 철저하게 반국가적, 반기업적, 반민주적 성향을 띠어가고 있다. 로버트 벨라가 지적한 것처럼, 21세기의 후기현대사회에서는 기업가들이 사회적으로 영웅 취급을 받아야 하는데, 한국사회에서는 기업가를 범죄자 취급하는 정보와 지식과 정서와 판결이 횡횡하고 있다. 거짓과 날조에 천부적인 종북좌익세력에 의해서, 지식과 정보와 정서와 가치가 뒤집힌 상태처럼 보이기도 한다.

박근혜 정부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한국사회에 뿌리 내린 종북좌익세력이 조성하는 사회병리증상은 더욱더 선명하고 강력해지고 있다. 검찰총장이 종북좌익세력의 기쁨조가 된 듯이, 그의 불륜과 불법을 종북좌익세력이 감싸는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고, 법원 내에서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우호적 판결과 기업가나 우익인사들에 대한 불리한 판결이 나온다. 물론 언론은 김대중 정권 이후로 줄기차게 반기업, 반국가, 반우익, 반상식의 정보를 확산시키고 있어서, 한국사회의 종북좌경화에 주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한국사교과서가 주류를 이룬다는 비판도 나온다. 천주교 신부들이 국정원 해체를 요구하는 반국가 촛불집회를 주동하면서, 월남 패망 직전의 좌경화된 종교의 모습을 재연하는 듯하다. 망국지경에 이르니, 무위도식하는 종교쟁이들이 거짓과 폭력과 반역의 추태를 부리고 있다. 박근혜 사과와 국정원 해체를 외치며 촛불난동하는 신부들은 특정세력의 꼭두각시들이고 마귀의 자식들이다.

이에 많은 국민들은 한국사회가 종북좌익세력에 의해서 대혼란이 오고 내전적 상황이 벌어질 것이 아닌가 하는 극단적 우려까지 한다. 하지만 남한사회에서 번성하여 국정원 해체, 박근혜 OUT,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민주주의 회복 등의 몰상식한 구호를 외치는 종북좌익세력은 사실상 최후의 단말마적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 초기에 ‘광우뻥 촛불집회’로 정권의 기를 꺾었던 종북좌익세력은 그들의 몰상식과 종북성과 부정직과 반국익의 기운 때문에 지난 대선에서 국민들로부터 배척을 당하여, 박근혜 정부로 정권연장이 되니, 이번에도 ‘국정원 댓글’을 핑계 삼아서 ‘국정원 해체’와 ‘박근혜정권 타도’의 정치선동을 강행하고 있다. 천막당사를 치고 시국선언을 하고 촛불난동을 해도, 그런 지랄발광은 종북좌익세력의 자멸을 암시할 뿐이다. 종북세력이 자멸의 불안감을 촛불난동으로 마지막 회광반조를 표출하는 것이다. 촛불난동이 치열할수록, 종북좌익세력의 끝장은 가까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왜 이렇게 조직력과 선동력과 동원력이 좋은 종북좌익세력은 자멸할 수 밖에 없다고 나는 판단할까? 종북좌익세력이 번성한 이유, 종북좌익세력의 자멸적 운명, 그리고 종북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방법 등을 거칠게 생각해보고자 한다. 대략 “1. 좌익이념은 인간의 본성을 거역하는 거짓과 자멸의 사상이다. 2. 좌익세력은 세계적 흐름과 자연의 순리를 거역하는 반동세력이다. 3. 종북좌익세력은 한국 민중의 의지를 거역한 반민주적 세력이다. 4. 종북좌익세력은 세계의 네트워크에 단절되어 자멸할 수밖에 없다. 5. 종북세력이 번성한 이유는 진실과 정의와 용기가 없는 우익애국세력의 몰락 때문이다. 6. 우익진영의 지리멸렬한 상태와 좌익세력이 번성한 상태를 증거하는 현상들은 무엇인가? 7. 밑둥치가 썪은 종북세력을 뽑아낼 우익애국세력의 재정비가 필요하다. 8. 박근혜 정부의 종북척결 의지와 노력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9. 종북세력의 자멸운명도 결국은 정직하고 용감한 국민의 의지로만 현실화 된다”는 등의 주제들을 간단하게 생각해본다.

첫째로 , “종북좌익이념은 인간의 본성을 거역하는 거짓과 자멸의 사상이라서, 자멸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지적하고 싶다. 종북좌익세력이 생각과 행동의 근거로 삼는 맑시즘이나 주체사상 등 좌익이념은 모두 자멸의 사상이다. 이 세상의 이치나 자연의 섭리를 거부하고, 가진 자에 대한 증오와 파괴심리에 근거한 좌익이념은, 종교적으로 말하자면, 무(無)의 기운을 숭배하는 자멸의 주술일 뿐이다. 진실, 정의, 사랑, 관용, 공정 등의 정치적 미덕이 없는 좌익사상은 탐욕과 교만이 찌든 독재자들이 민중을 속여서 착취하는 사기술에 불과하다. 고로 좌익이념은 시간이 흐를수록, 공산주의가 증명하듯이, 사기꾼들의 거짓말로 판명되어 국민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게 되어 있다. 지나치게 고상하고 순결한 좌익이념은 인간의 교만과 기만이 악질적으로 요약된 것으로, 인간의 본성에 맞지 않아서 인류를 자멸로 이끄는 악마의 주술이다. 국정원 해체와 민주주의 회복을 떠드는 좌익분자들은 김일성-김대중-노무현의 망귀에 홀린 어리석은 군중인간들이다.

둘째로, “좌익세력은 세계적 흐름과 자연의 순리를 거역하는 반동세력으로서 시대의 추세에 맞지 않아서 도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세기에 전 세계가 공산주의라는 잘못된 망상의 열풍에 휩쓸려서, 아시아의 경우에 한국과 일본 정도를 제외하고 모두 공산화 되었지만, 공산주의가 가진 본질적 기만과 인간의 본성에 맞지 앉는 구조적 결함 때문에 공산주의국가들은 스스로 공산주의를 포기했다. 지금 공산주의국가로 되돌아가는 나라는 없고, 전 세계적으로 모든 공산국가들은 우경화의 길을 가고 있다. 온 세계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체제를 최상의 정치경제적 시스템으로 수용하고 있는데,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북한과 친화적인 좌경화를 추진하고 있으니, 시대의 추세에 역행하는 어리석은 결정으로, 자멸할 것이다. 시대의 추세에 거역하는 수구꼴통짓을 하는 종북좌익세력은 구조적으로 반동적 추태를 보이다가 도태될 것이다. 특히 후기현대사회에 종북좌익세력의 촛불난동은 무매한 자멸의 광란극이다. 21세기에 한국의 좌익세력과 같은 정치광신집단이 있는가?

셋째로 “종북좌익세력은 한국 민중의 의지를 거역한 반민주적 세력이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배척을 당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 노골적 종북좌익세력이라고 불릴 수 있는 정당은 한국사회에서 1% 내외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고, 종북좌익세력의 숙주집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좌익야당은 20% 내외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광의의 종북좌익세력이 20% 내외의 지지를 받는 것도 언론이 그 세력의 정체를 제대로 알려서 그렇지 언론이 정상화 되면, 종북좌익세력은 1%의 지지율을 기록하지 못할 것이다. 민주나 평화나 인권의 가면을 쓰고, 특히 특정지역의 맹목적인 지지를 받아서, 종북좌익세력이 국민들로부터 지금 정도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객관적인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언론기관, 교육기관, 종교단체, 시민단체들이 있다면, 국민들은 종북좌익세력을 박멸할 것이다. 입으로만 민중과 민주를 떠드는 종북좌익세력은 그들의 근본적 기만과 교만 때문에 민중의 적이 되어서, 운명처럼 처절하게 망할 것이다. 
 
넷째, “종북좌익세력은 세계의 네트워크에 단절되어 자멸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지구촌의 경제, 정치, 문화 시스템은 종북좌익세력이 그리는 자주나 자립과는 완전히 달라서, 북한이나 종북세력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어 망할 수밖에 없다. ‘미국산 쇠고기’나 ‘국정원 댓글’을 핑계로 반정부 촛불난동질을 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은 한국만 벗어나면, 국제사회에서 김일성 일족집단처럼 또라이 취급을 당하기 마련이다. 세계적으로 소통될 수 있는 보편적인 상식과 진실을 가지고 있지 못한 종북좌익세력은 ‘우물 안 개구리’ 짓을 하다가, 필연적으로 자멸의 바위에서 떨어져 죽기 마련이다. 종북좌익세력이 북괴와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을 지배하라고 줘도, 그런 폐쇄적이고 수구적인 반동세력은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를 운영하지 못하고, 도피하게 된다. 혁명적으로 환골탈태하지 못하면, 종북좌익세력은 자멸하게 되어 있다. 어느 국가가 종북좌익세력이 추종하는 북한과 같은 나라와 소통하고 교류하겠는가? 북한의 자멸은 종북세력의 운명을 상징한다.

그럼 이렇게 몰락할 수밖에 없는 종북좌익세력이 이렇게 발달된 한국사회에서 번성하게 됐을까?  다섯째, “종북세력이 번성한 이유는 진실과 정의와 용기가 없는 우익애국세력의 몰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거짓과 증오와 폭력에 찌든 종북좌익세력이 번성하는 이유는 소위 우익세력의 부패와 비겁과 불의 때문이다. 불의한 곳에 환상적인 평등과 기만과 평화를 선전하는 좌익세력의 선동꾼들이 독버섯처럼 생겨나게 마련이다. 대한민국이 급격하게 산업화 되고 민주화 되면서, 탐욕과 불의와 도둑질에 취약한 우익세력이 생겼다. 국가를 이용해서 도둑질을 하니까, 정의와 진실에 투철하지 못하는 정신과 윤리가 마음 속에 생기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종북좌익세력의 난동질에 침묵하게 되는 것이다. 부패한 우익세력이 애국활동에 적극적이지 못하는 것은 종북좌익세력의 타겟이 되어 모독을 당할까봐 걱정하기 때문일 것이다. 부패한 우익세력을 역이용해서, 종북좌익세력이 번성하는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의 번성에 우익세력의 책임도 일부 있다.

여섯째, “오늘날도 우익진영의 지리멸렬한 상태는 지속되고, 번성한 좌익세력을 제압할 우익단체는 충분한 진실과 정의와 용기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판단된다. 종북좌익세력이 그렇게 선명하게 말도 되지 않는 생트집으로 국정원 해체에 노골적으로 나서도, 소위 우익애국단체들은, 몇몇 단체를 빼고는, 눈치만 살피고 비실거렸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채동욱의 좌익검찰에 의해서 ‘별건수사’로 구속재판을 받게 될 때에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불구속 재판을 하게 해달라”는 성명 하나 제대로 발표하지 못하는 게 우익단체의 현실이었다. 이렇게 무디고 비겁하고 싸가지 없는 단체가 ‘애국단체의 총체적 연합체’라는 간판을 달아놓고는 실제로는 종북좌익세력의 국정원 해체 놀음에 유명무실한 역할을 했다. 우익세력이 이렇게 불의하고 비겁하고 지리멸렬하니, 종북좌익세력이 아무런 견제도 받지 않고 날뛰는 것이다. 우익애국세력의 부패와 비겁과 무능이 종북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을 번성시켰다는 사실에 대해 애국진영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자멸하는 종북세력의 척결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일곱째, “밑둥치가 썪은 종북세력을 뽑아낼 우익애국세력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종북좌익세력은 인간의 본성, 시대의 추세, 세계의 네트워크, 국민의 여론 등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자멸할 운명을 가진 망국집단이다. 하지만, 이런 자멸집단도 가만히 있으면, 사라지지 않는다. 운명이나 섭리도 정치사회적으로는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구현되는 것이다. 우익애국단체들은 지리멸렬한 상태를 재정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관변단체의 장을 맡았던 자들을 예외 없이 밀어내어야 한다. 거대한 조직의 관변단체들에 올라타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조직을 지리멸렬하게 만들었던 좌익도우미들을 몰아내어야, 우익단체들이 종북좌익세력과 대결한 정상적 애국단체들로 정비될 것이다. 좌익정권 시절에 부역한 기회주의자들을 심판하지 않으면, 우익단체들이 종북좌익세력 척결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빨갱이보다 못한 우익팔이들이 천벌의 대상이다.

여덟 번째 “미흡하지만 박근혜 정부의 종북척결 의지와 노력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통진당 이석기를 색출해서 재판에 넘긴 국정원의 성과, 통진당 해체를 검토하는 법무부의 움직임, 한국사 교과서를 제대로 만들려는 정부의 노력, 좌익세력의 도우미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 채동욱 제거, 종북좌익세력의 숙주집단인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외면 등등의 현상은 박근혜 정부가 짧은 기간에 거둔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제압 결과’로 평가하고 싶다. 선전선동기구, 재판기관, 교육기관, 입법기관 등에 종북좌익세력이 최후의 단말마적 발악을 하지만,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와 국민의 호응만 있으면, 2-3년 내로 노골적 종북좌익세력은 상당히 약화될 것으로 본다. 박근혜 정부는 종북좌익세력을 잡을 수 있도록 검찰과 경찰을 정상화 시켜야 한다. 좌익과 우익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혼빠진 경찰은 망국적이다. 헌법재판소는 ‘국회선진화법’과 ‘야간정치집회 합법화’를 폐기하여, 국회를 정상화시키고 서울도심이 신종 빨치산들의 난동장으로 만들지 않게 해야 한다.

아홉째, “종북세력의 자멸적 운명도 결국은 정직하고 용감한 국민의 의지로만 현실화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운명은 인간의 의지와 노력만큼만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에 의해서 한국사회에 말기암처럼 퍼진 종북좌익세력의 병폐는 한국의 정부와 더불어 국민의 노력으로써만 치료될 것이다. 정치사회적으로 공짜는 하나도 없다. 국민의 정신적 기운만큼 국가의 흥망이 결정된다는 게 성 어그스틴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관계에 대한 판단이었다. 북한동포들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김일성 3대세습독재집단에 찬동하거나 비호하는 종북좌익세력에 대해 국민과 정부는 ‘악마’를 발견한 듯이 분노하여, 몇 년 내로 척결해야 한다. 거짓과 배반과 반역에 찌든 종북좌익세력은 척결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소통이고 통합이다. 국민과 정부가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내부적 주적인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에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할 우익전사들이 눈에 띄이는 것은 국민과 국가에 행운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종북좌익세력은 실체가 없는 정치적 망령이다. 이승만,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등 위대한 정치인, 경제인, 군인, 교육자, 언론인, 과학기술자 등에 의해서 기적적으로 성공한 대한민국이 지난 20 여년 동안에 종북좌익세력의 성장과 난동으로 파멸의 위기를 맞이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대한민국의 대기업들은 종북좌익세력이 침투한 언론들에 의해서 범죄집단처럼 매도되고 있다. 종북좌익세력이 비난하는 인물, 정책, 사업, 단체, 세력은 모두 대한민국의 안녕과 번영에 필수적이다. 언론계, 법조계, 교육계, 문화예술계, 시민단체, 귀족노조 등에 깊이 뿌리내린 종북좌익세력은 근원적으로 저변 민중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저변 국민과 박근혜 정부가 협공하면,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본격적으로 한국사회의 상층에 뿌리내린 종북좌익세력은 ‘뿌리 뽑힌 나무’처럼 고사될 것이다. 망할 운명의 종북좌익세력에게 쩔쩔 매는 중도기회주의자들은 빨갱이들보다 더 무지하고 무능하고 해로운 존재들이다.

악과 싸우면 승리를 낙관하고, 악과 안 싸우면 패배를 걱정한다. 종북좌익세력 척결에 대한 이런 낙관적 신념을 가지고 싸우는 정치인, 국민, 기업가, 기술자, 소상인들이 자멸적이고 거짓되고 시대착오적인 종북좌익세력을 몰아낼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종북좌익세력은 이미 밑둥치가 썩은 나무와 같다는 사실을 정부와 국민은 명심해야 한다. 다만 몸과 마음과 능력을 총력으로 던지지 않은 기회주의자들이 우익단체나 정부의 지휘부에서 어영부영하면서 종북좌익세력의 밥이 되는 시간낭비를 하면 안 된다. 우둔하고 비겁하고 약해빠진 기회주의자들이 우익단체나 박근혜 정부의 지휘부에서 강고한 종북좌익세력과 싸우기를 회피한다면, 자멸적 운명의 종북좌익세력이 승리하면서, 대한민국은 ‘월남화’ 혹는 ‘북한화’ 될 수도 있다. 하늘이 정한 운명도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만 정치사회적으로 구현된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과 쇠락과 부활의 과정은 모두 정부와 국민의 총체적 역량에 근거한 결과였다.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은 인류역사에서는 기적일 것인데, 자멸적인 종북좌익세력을 방치하는 웰빙여당, 무능정부, 무지한 군중들은 그런 ‘나쁜 기적을’ 만들 수도 있다. 종북좌익세력이 이치에 맞지 않은 주술에 걸려 있고, 생존의 뿌리가 썩어서 고사되고, 성식적 국민이 배척하고, 세계에서 고립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부와 국민이 일심으로 척결에 나서지 않으면, 하늘이 정해준 ‘종북좌익세력의 자멸’도 정치사회적으로 구현되지 않는다. 법원, 검찰, 방송, 학교, 국회 등에 기생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척결해야 한다. 애국적 국민들과 애국적 정부가 노력한만큼 한국사회에서 멸망의 가증스러운 종북좌익세력이 척결되고, 우리가 즐기는 자유와 민주의 기운이 북한동포들에게까지 확산될 것이다. 일제시대 때보다 더 혹독한 억압을 당하는 북한동포들을 구하기 위해 종북좌익세력을 제압하는 국민의 노력이 곧 하늘의 운명이고 명령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3/09/30 [00:5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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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들으라 반도지기 13/09/30 [10:57] 수정 삭제
  조선생이 오늘도 구구절절이 옳은 말을 하셨다. 민주당은 명심해서 들어라. 누구를 향해서 하신 말씀인지....남의 말로 들리면 아예 청산가리를 먹는게 낫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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