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사 윤석열 파면하라'는 1인시위
'민주당을 위한 정치검사 윤석열을 파면하라'
 
조영환 편집인

10월 25일 밤 8시 53분 서초동 대검찰청 앞

"민주당을 위한 정치검사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애국단체의 1인시위가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24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 애국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서방이라는 우익활동가는 24일 '윤석열 파면'이라는 피켓을 들고 "민주당이 말하는 전형적인 정치검사인 윤석열을 특채한 검찰은 이제 그를 파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1인시위를 시작했다. 그는 전날(23일) "종북척결 국가수호를 위해 윤석열을 검찰에서 빼내라"는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등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뒤에, 검찰조직을 조폭이나 종북단체보다 못하게 만드는 윤석열 전 국정원 특별수사팀장을 파면시켜야 한다면서 24일부터 무기한으로 '윤석열 파면'을 위한 1인시위를 주야로 하겠다고 나섰다.

우익활동가 최서방은 이날 이른 아침 출근시간부터 '운석열 파면'이라는 피켓을 들고 대검찰청 정문에 드나드는 공직자들과 민원들들과 차도를 달리는 자동차들을 상대로, 윤석열 검사의 파면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했다. 오후에 그는 "조폭이나 검사냐,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계속 이어갔다. 최서방은 "지난 번에 채동욱 검찰총장을 몰아낼 때와 같이 채동욱의 호위무사와 같은 짓을 하는 윤석열을 밤에도 1인시위를 하면서 몰아내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23일 했다. 그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국정원 댓글에 대한 특별수사팀을 구성할 때에 진재선이나 윤석열과 같은 수상한 검사들이 경찰의 CCTV 자료를 조작하거나 국정원 직원의 인권을 유린한 측면에 분개했다.

그는 밤에 침낭까지 준비해서 검찰의 민주당 편드는 수사를 교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검찰 내에서 민주당을 위해서 국정원 직원들의 댓글을 과장하거나, 혹은 국정원 직원에 대한 민주당의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범죄시하지 않는 편파적인 수사를 중단시키는 것이 검찰조직의 정상화에 필수적이라면서, 윤석열 검사의 파면은 이런 검찰조직의 정상화에 첫걸음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서방은 윤석열 전 특별수사팀장이 검찰조직의 위계질서에 항명하고 불법적으로 국정원 직원을 체포하는 등 정상적인 검사로서는 있을 수 없는 짓을 하기에, 그가 파면될 때까지 주야로 1인시위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의 1인시위에 '자생초'의 활동가도 동참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조폭이냐 검사냐? 윤석열 파면하라!"이라는 피켓을 든 최서방의 대검찰청 앞 1인시위

 자생초 활동가의 1인 시위 동참

대검찰청 정문 옆 25일 새벽 3시 30분 무렵

25일 새벽 3시 37분

윤석열 수사팀장을 보호하라는 좌익진영(?)의 1인시위(24일) 

10월 25일 밤 9시 10분 서초동 대검찰청 앞

▲ 대검찰청 앞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1인시위가 24일 시작됐다

26일 밤

27일 낮

채동욱이 30명 메머드급 특별수사팀 구성해서 탈탈 털어 나온 게 문재인 비판댓글 3개(자유민주주의통일 일베회원) http://www.ilbe.com/2259827663 2013.10.27
채동욱 2.jpg

채동욱 3.jpg

채동욱 4.jpg

문재인 3개.jpg

윤석열 1.jpg

채동욱은 지 오른팔 윤석열을 특별수사팀장으로 않히고
30여 명에 달하는 메머드급 수사팀을 구성하고
10명의 컴퓨터 전문가까지 붙여주고
2개월 동안 탈탈탈 털어 나온게 문재인 비판 댓글 3개
그리고 댓글 3개 나온걸로 뻔뻔하게 선거법 위반 기소를 함.
채동욱과 윤석열에게 수개월 동안 국가를 혼란 & 마비시킨 죄값을 물어야 한다.

기사입력: 2013/10/24 [18: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심각산 13/10/24 [20:52] 수정 삭제  
  이명박이가 봐준 반역범 김대중 노무현 잔당 한눔도 놔두지말고 처단하여야한다.자유대한민국을 위하여.
가을고수 13/11/30 [23:52] 수정 삭제  
  채동욱과 윤석열 은 파면이 아니라 처형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