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또 국정원장 놓고 親北妖說
'2015년 조국통일'이 있을 수 없는 발언?
 
조영환 편집인

이러니 박지원 민주당 실세의원이 빨갱이 소리를 듣는 게 아닌가?

입만 열면 북괴를 편드는 듯한 언행을 해오면서 국민들로부터 대표적 친북정치꾼으로 평가받기도 하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26일 또 북괴의 편을 드는 듯한 망발을 늘어놓았다.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최근 국정원 송년회에서 “2015년에는 자유대한민국 체제로 조국이 통일돼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사실 확인 안됨)에 대해 박지원은 “북한이 저렇게 불안해 있을 때 무력통일을 시사하고 또 통일 시점을 국정원장이 2015년까지(라고) 얘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북괴의 대변자 같은 요설을 늘어놨다고 한다. ‘북한이 2015년에 남한처럼 자유민주체제로 통일되어있을 것’이라는 국정원장의 예측에 마치 북한 당국자처럼 몹시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북괴의 앞잡이 같다는 인상을 상식적 국민에게 남긴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김정은 체제가 장성택 처형 후 내부가 불안하다. 우리는 (북한의 내부 불안 해소를 위한) 4차 핵실험이나 도발을 염려하고 있기에 정부에서도 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런데 대북정보의 책임을 지고 있는 국정원장이 어떻게 저런 위험한 발언을 하느냐. 2015년까지 통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 분위기로 보면 무력통일을 시사하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북한을 흡수통일할 형국을 두고 ‘무력통일’ 운운하면서 국민들에게 비겁성을 요구하는 박지원의 요설이다. 국정원장이 ‘2015년에는 자유대한민국 체제로 조국이 통일돼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무력통일’로 풀이하는 박지원의 궤변은 전쟁을 싫어하는 국민성을 악용하는 친북선동으로 평가된다.

박지원은 “동독이 무너져서 통일은 됐지만 서독의 그 튼튼한 경제가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나. 현재도 베를린 장벽은 무너졌지만, 동독인의 심장의 장벽은 무너지지 않았다”며 “준비되어서 통일돼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북한을 흡수통일 해서는 안된다는 박지원의 북괴 편드는 요설로 평가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국정원과 국정원장을 헐뜯어야 되는 임무를 부여받은 듯 “국정원장이 그러한 무모한 발언을 외부로 하는 것은 국정원장 자격이 없는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만약 국정원장이 ‘2015년까지 통일되지 않는다’고 말했으면, ‘왜 2015년까지 통일되지 않는다고 말했느냐’고 생트집 잡을 박지원 의원이 아닌가? 박지원의 북한 빨갱이들의 생트집 같다.

한편 철도민영화 논란에 대해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곧 민영화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아무리 (민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얘기를 해도 믿지 않는 풍토가 만들어졌다. 그런 말씀을 못 믿게 만든 책임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께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철도민영화는 없다 이렇게 발표를 하면서 또 수서발 KTX 자회사를 설립하겠다(고 한다)”며 “그런데 코레일 이사회에서도 검토한 결과 (자회사를 세우면) 1년에 1536억씩 적자가 난다”는 주장도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다고 비판만 할 게 아니다”라며 박지원은 “박 대통령의 정치 스타일, 불통에 대해서 오히려 더 큰 문제로 유발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했다고 한다. 불통은 민주당과 민노총이 한다는 상상도 박지원은 못하는 것 같다.

<박지원 “남재준 2015년 무력통일 시사,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박지원 의원의 궤변에 모욕적 비판을 가했다. 한 네티즌(유재원)은 “눈을 제대로 고쳐 세상을 똑바로 봐라. 당신은 비리 백화점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ho339)은 “거짓말 잘하고,속이기 잘하고, 논문에 볼츠만공식을 도용햇했다고 서울대가 직접 발표하며 언론이 보도한, 안철수와 같이 거짓말 잘하는 박지원 짜슥아!,전라도 광주 국민분들에게 거짓말 잘하는 안철수가 전라도분들을 가지고 놀려고 햇했다, 박지원 짜슥도 저짓 말하며, 놀고 있구나! 전라도분들 가지고 놀지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한사리)은 ”2015년 통일한국, 철도 민영화, 박지원 아웃, 참 대한민국“이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kkc1109)은 “동아일보가 미친 수준이다. 이것을 대문에 올린 저의가 무엇인가? 박지원이의 말이 타당하다는 것인가? 아니면 종빨적이라는 표본으로 올린 것인가? 박지원은 적화통일을 원하겠지 자유통일 싫지, 종빨의 아이콘 박지원”이라며 역정을 냈고, 다른 네티즌(pcok2002)은 “가볍게 덕담수준에서 할 말을 무슨 큰 정보거리나 되는 양 떠벌리는 주제! 남재준원장이 어느 놈처럼 주됭이 함부로 놀리는 가벼운 분이 아니고 극히 신중하고 원칙과 소신과 철학이 있는 분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게 사실임!”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k815)은 “무력이란 말이 어디 있냐? 이 r쟈쌰?”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monstrimredfox)은 “박지원은 통일이 되는 것이 두려운가? 뭐가 있을 수 없는 일인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나봄)은 “남원장이 언제 2015년에 무력통일이 되어있을 꺼라고 하더냐? 그건 너같은 똥개의 추측 아니냐, 개정은이를 늠름한 청년이라는 홍어족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ik019125)은 “미치광이에게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패악에 대비를 하자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 대비를 말자는 거지요? 만약 조금 있다가 터지면 그 입으로 막을 건가요? 아니면 전재산과 당신의 그룹전체가 보상해줄 건가요? 아니면 적과의 교감으로 보장한다는 메시지로 자신감의 피력인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icpe)은 “북한 김씨 세습왕조가 무너질까 노심초사하는 1인이지. 여기저기 곳곳에서 별 요상한 이유를 늘어놓으며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살아생전에 뿌린대로 거둘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반응했다.

동아닷컴의 또 한 네티즌(oesican)이 “박지원이가 큰 일 났나 보다. 무엇 때문에 정색을 하는지?”라고 질문했고, 다른 네티즌(goodman10041)은 “‘우리 조국을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시키기 위해 다같이 죽자. 한 점도 거리낌 없이 다 죽자’라고 말했다고 함, 또 참석자들이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아 아 이슬같이 기꺼이 죽으리라’라는 내용의 옛 군가도 불렀다고 하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나봄)은 “귀신은 눈이 멀었나? 저런 ㄱ눈까리를 안 잡아가고 뭐하는지 몰라”라고 했다. “(김일성 김정일의) 그 운이 다른 좌파옹호인사들도 다 같을 거라 착각하지 마라”며 “김일성 김정은이 운이 좋은 만큼 다른 좌익인사들이 운이 지지리도 없었다는 거 잊지 말아야”라고 반응하는 네티즌(gicpe)도 있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이러니 박지원이 빨갱이 소리를 듣는 게 아니냐!
 
기사입력: 2013/12/26 [19:3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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