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세월호는 정부의 타살" 선동물
세월호 희생자=민주열사로 미화 선동
 
조영환 편집인

좌익세력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박근혜 정부에 돌리는 선전선동에 몰입하고 있는 가운데, 통진당 출신들의 ‘엄마의 노란 손수건’이라는 단체가 반정부 선동에 나선 것에 이어, 마침내 전교조도 세월호 희생자들을 민주열사로 둔갑시켜 박근혜 정부를 비난하는 정치선동에 나섰다. 조선닷컴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공식 홈페이지에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김주열·박종철 군에 비유하고, 이번 사고를 ‘박근혜 정부의 무능에 의한 타살’로 규정하는 추모 동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며 “전교조는 지난달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세월호 추모 영상’이라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껍데기의 나라를 떠나는 너희들에게-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바침’이라는 성우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동영상에서 전교조는 이번 사고의 모든 책임을 정부에 돌렸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전교조 동영상을 몇번 들어보니, 불평불만에 찌든 몽상한 정치선동물에 불과했다.

전교조는 “어쩌면 너희들은 처참한 시신으로 마산 중앙부두에 떠오른 열일곱 김주열인지도 몰라.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일이었다, 어쩌면 너희들은 치안본부 대공수사단 남영동 분실에서 욕조 물고문으로 죽어간 박종철인지도 몰라. 전두환 정권이 저지른 일이었다” 등의 문구로써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두 민주열사에 비유했다면서, 조선닷컴은 전교조의 “이것은 박근혜 정부의 무능에 의한 타살이다. 이윤만이 미덕인 자본과 공권력에 의한 협살이다”라는 주장도 전했다. “사고의 원인 자체를 모두 ‘정부의 무능’에 돌린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전교조의 “너희들이 제주를 향해 떠나던 날, 이 나라 국가정보원장과 대통령은 간첩 조작사건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을까. 그래서 세월호의 파이를 이리 키우고 싶었던 걸까”라는 음모론도 전했다. 세월호 참사는 정부의 공작처럼 선동하는 이 전교조 동영상을 혹시 종북공작원이 만든 것은 아닐까?

이어 전교조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들이 막말 배틀을 하는 나라. 너희들의 삶과 죽음을 단지 기념사진으로나 남기는 나라. 이미 국가가 아니다”라고 국가를 부정하면서 “팔걸이 의자에 앉아 왕사발 라면을 아가X에 쳐넣는 자가 교육부 장관인 나라, 계란도 안 넣은 라면을 먹었다며 안타까워하는 자가 이 나라 조타실의 대변인인 나라”라는 막말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교조의 좌편향적 역사관은 “탄광 노동자였던 단란한 너희 가족을 도시공단에 노동자로 내몬 것은 석탄산업 합리화를 앞세운 노태우 정권이었다. 여객선 운행 나이를 30살로 연장하여 일본에서 청춘을 보낸 낡은 배를 사도록 하고, 4대강 물장난으로 강산을 죽인 것은 이명박 정권이었다”라는 우파성향 정권들에 대한 비판에도 잘 나타난다. 민간회사의 해난사고를 빌미로 정부를 비난하는 전교조의 좌편향적 정치선동에 노출된 학생들은 자신들의 안전에 대한 책임에 얼마나 무책임해질까? 전교조의 무책임한 동영상에 무책임한 이준석 세월호 선장의 도피행각이 겹친다.

조선닷컴은 “이승만·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차례로 비판받았지만,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동영상에 언급되지 않았다”며 “너희들 중 누군가가 정승집 아들이거나 딸이었어도 제발 좀 살려달라는 목멘 호소를 종북이라 했을까”라는 전교조 동영상 내용도 전했다. 무책임한 선장의 잘못된 피난조처로 희생된 학생들의 절규를 마치 종북몰이로 왜곡시키는 선동질이다. 철저하게 좌편향적이고, 이 순간에도 종북세력의 반정부 선동질에 대한 자격지심이 스민 듯한 전교조 동영상으로 평가된다. 동영상 끝 부분엔 “(저 세상엔) 채증에는 민첩하나 구조에는 서툰 경찰도 없을 거야”라거나 “구조보다 문책을, 사과보다 호통을 우선하는 대통령도 없을 거야”는 등의 문구를 넣어 전교조는 경찰과 정부에 대한 불만도 부추겼다. 이 전교조의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vHACBLo0Z4k)은 현실불만에 찌든 좌좀선동꾼의 반정부 감성팔이로 평가된다.

조선닷컴은 “세월호 참사 이후 몇몇 단체들이 이번 사고를 정치 선동에 이용하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며, 진도 팽목항엔 ‘깊은 슬픔을 넘어 분노하라, 이런 대통령 필요 없다’라는 문구가 적힌 민주노총의 전단이 등장했다고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또 한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들은 지난 5일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살인자는 선장만이 아니란다. 선원만이 아니란다. 회사만도 아니란다. 해경만도 아니란다. 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대한민국의 정부란다’라는 문구를 낭독했다”며 “이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자 중 희생자 가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동대표 정모씨는 통합진보당 당원으로 전해졌다”며 세월호를 빙자한 반정부 선동에 통진당, 민노총, 전교조 등 좌익집단이 연루됐음을 주목했다. 우파정권, 우파통치자, 대기업, 경찰, 국정원, 부자 등 대한민국 건국과 건설의 주체세력에 대한 좌익세력의 천박한 불평과 증오에 찌든 전교조의 선동물이었다.

<전교조도 선동 나서…"세월호 사고는 박근혜 정부 무능에 의한 타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전교조의 몰상식하고 편향적이고 무책임한 정치선동를 비난했다. 한 네티즌(onda****)은 “이런 전교조를 왜 비합법단체로 아직도 규정 안 하나? 당장 법외단체로 규정해 해산해야지. 정부와 법조계는 뭐하고 있나? 이 전교조는 북한 노동당 대한민국 지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적단체로 당장 해산시켜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band****)은 “꼭 이런 나라의 비극에 끼어들어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인 양, 궤변을 늘어놓는 기회주의자인 전교조야, 너희들이 진정 이 나라의 선생들이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br****)은 “그렇지 전교조 너희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국이지”라며 전교조의 무책임한 선전선동을 비난했다. 전교조의 동영상을 보면, 북한 공작원이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저절로 났다.

또 한 네티즌(dhb****)은 “전교조 진짜 문제 있네. 그동안의 작폐를 진영논리로 휘감아 들어가는 모습은 진짜 안 좋아 보이네요. 그러지 맙시다. 이렇게 슬프고 마음이 찢어지는 참사를 당하고서 결국 돌리는 것은 남탓입니까? 지금이야말로 국회 공무원 50프로 감축 김영란법 통과 도덕교육강화 북구 수준의 복지국가 달성 등 이런 목표로 노력해야 되지 안나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wle****)은 “왜! 이런 사이비 집단이 이 땅에 존재해야 하는가? 이것도 자유인가? 어찌하면 이 나라를 혼동의 무질서 파괴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이들이 선생노동자라니... 이들이 있는 한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hung****)은 “어째 너희 집단이 조용하다 했다 대한민국을 지들 손안에 넣고 싶은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무책임한 승무원들에 의한 민간여객선 사고의 책임을 전적으로 를 정부에 돌리는 전교조의 반정부 감성팔이 선동물은 지극히 미개하고 망국적이다.  

이렇게 자유와 평등과 민주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마치 인권도 자유도 민주도 없는 생지옥처럼 채색하면서, 이 세상의 곤경과 운명을 완전히 거부하는 전교조의 이 동영상 선동물은 좌익세력의 정치적 기만성과 몽상성을 잘 증거한다. 모든 불평을 남탓으로 돌리는 이런 무책임한 전조교의 동영상 선동물이야 말로, 이준석 선장과 같은 무책임한 군중인간을 양산하는 것이다. 세계의 고등학생들도 겪을 입시경쟁을 마치 대한민국 정부만이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억압으로 매도하는 전교조의 동영상은 이 나라를 “모래 위에 세운 나라”로 저주한다. 대한민국을 “껍데기 밖에 없는 나라”로 규정하는 교육노동자는, 감성팔이에는 천재일지 모르지만, 현실세계에 대한 정직한 인식에는 천치인 것이다. 평소에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최악의 훼방꾼들이었던 전교조의 국민안전에 구세주라도 되는 듯한 정치선동물이 가증스러울 뿐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http://www.youtube.com/watch?v=vHACBLo0Z4k
기사입력: 2014/05/07 [21: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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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의 발광 반도지기 14/05/08 [09:44] 수정 삭제
  전교조라고 하면 종북 빨갱이들의 단체라는 것을 이제는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다. 그들이 짖어대는 소리는 항상 북한의 그것과 일치한다. 과거 어떤 놈은 NLL 을 지키는 장병들에게 절대 북한 함정에 먼저 사격하지 말라는 엄명을 내렸다. 그 결과 우리 장병들은 북괴 함정의 선제 공격에 속수 무책으로 전사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소식을 들은 개같은 놈은 일본으로 가서 월드켭 경기를 보았다. 이정도 되면 이런 놈은 토막을 내서 죽여도 국민 감정은 식을 줄을 모를 것이다. 그러나 어떤 놈도 이 개만도 못한 놈을 질타하는 인간이 없었다. 아마 박근혜 대통령이 그러했다면 하야가 아니라 각을 떠서 죽이자고 했을 것이다. 이로 미루어 보아서도 누가 나라를 망치려 드는 빨갱이들인지 분간할 수 있을 것이다.
전교조는 사회악의 축! 토마 14/05/08 [13:37] 수정 삭제
  전교조에 호의적인 사법부내 매국노 척결해야 한다.
허허 개탄할지고.. 어쩜좋아. 14/05/08 [16:19] 수정 삭제
  전교조이누무새끼들 먼젓번 해산시켜버리지 이건완전히그지같은빨갱일세 허허 물에서애들 슬퍼죽겄는데 이런그지같은 새끼들은또/이놈아들 교수람서 개자식들...한마디만더함 뭐이런개같은자식이다있다냐....
너무 띵긴 탓이다 바른소리 14/05/10 [22:32] 수정 삭제
  전교조? 솔직히 이 씨벌놈들 애들 수학여행 보낼때 여행사, 배운영하는 곳, 여관, 같은 곳에서 뒷거래질 안했냐? 니들이 왜 애들끌고 그렇게 나돌아 다니는거 좋아 하는데! 잿밥에 끌려서 뒷거래 챙기느냐고 하는 짓꺼리 아니냐? 애들 가르치기 따분하기도 하겠지만 마누라들 곗돈 띵겨오라고 지랄은 해 대죠, 생기는거 주머니에 안차죠, 그런 결과가 이 골이 난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이 대갈빼 빨강물로 채워진 개만도 못한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전교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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