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야당은 꼴짝 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
좌익세력이 장악한 새민연은 구제불능 상태
 
조영환 편집인/최두남 네티즌 논설가

 마취에서 덜 깬 환자와 같은 미몽한 김병준 교수의 진단을 대서특필하는 조선닷컴의 미몽한 수준

 

좌익야당은 구조적으로 꼴짝 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가졌다

 

아직도 정신을 덜 차린 조선닷컴이 아직도 정신을 덜 차린 국민대 행정학과 김병준(60) 교수를 인터뷰하면서 좌익야당(새정치민주연합)의 살길을 물었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 당시에 청와대 정책실장과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장을 지낸 김병준 교수는 아직도 정신이 덜 돌아온 상태의 진단과 처방을 내놓았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민연은 김대중의 기만과 노무현의 깽판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망해갈 것이다. 과거에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을 동반자멸시킬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이번 재보궐선거를 통해서, 대한민국은 살아남고,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만 망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에 반역과 반란의 망국세력을 키워온 김대중과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부관참시하지 않고 좌익야당이 회생할 길은 없다. 한번 군중선동의 마취에서 깨어난 민중을 다시 마취시켜서 잠재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좌익세력에게 사실상 굴복한 조선일보는 ‘7·30 재·보궐선거 참패로 혼돈에 빠진 야당의 재건(再建) 방향’에 대해 김병준 교수의 “진보·개혁을 표방하는 정당이라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비전과 대안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어야 한다. 지역적 기반과 상대를 공격하는 것으로 연명(延命)해 온 지금의 야당 체질로는 비전에 기반을 둔 리더십이 나올 수 없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문을 닫고 새 야당에 길을 터줘야 한다”는 진단과 처방을 내렸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런 김병준 교수의 해답은 종편방송에 나오는 정치평론가들보다는 더 진솔한지 모르지만, 그러나 상식적 국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김병준 교수의 진단도 여전히 몽상하고 허구적인 것이다. ‘김-노세력의 반란충동’을 포기하지 않으면, 좌익야당은 망하는 것이다. 한민족의 영웅인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을 적대시하는 정당이 어찌 번성할 복을 받겠는가?

 

“야당이 최근 선거에서 연패(連敗)하고 있다”는 조선일보의 질문에 김병준 교수는 “국민은 이미 야당에 ‘너희들은 아니다’라는 신호를 계속 보냈는데, 야당 사람들만 참패를 참패로 인식하지 않았다. 위기를 위기로 인지하지 못하는 정당은 이미 생명력을 상실한 정당이다”라고 대답했다. 제법 옳은 진단이다. 이어 “김한길, 안철수 대표의 리더십 때문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에 “지금의 야당이라면 문재인 의원이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당 대표를 맡더라도 또 ‘리더십 부재’라는 비판을 받았을 것이다. 이번에 새정치연합이 비상대책위를 만들고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로 새로운 사람을 내세운다고 해도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근본적으로 사람과 문화, 정당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런 김병준 교수의 진단도 야권에서는 나오기 힘든 솔직한 대답이다.

 

“국민이 왜 야당을 외면하고 있나”는 질문에 김병준 교수는 “보수 정당이 대기업이라면 진보·개혁을 표방하는 정당은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이기려면 고객에게 꿈과 신뢰를 명확하게 줘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익숙한 대기업 제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야당은 꿈을 팔아야 하는데 꿈도 없고 실력도 없는 정당을 누가 지지하겠나”라며 “새누리당은 새정치연합이 잘못하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새정치연합은 그런 반사이익을 기대하면 안 된다. 비전이 없으니 지역적 기반과 진보라는 포장만 새로 하는 편안한 방법으로 연명을 해왔다”고 진단했다. 우파진영의 진단에 접근하는 괜찮은 해답이다. 김병준 교수가 야권의 궁여지책으로 ‘집권당 공격’과 ‘야권 연대’라고 지목한 것도 옳은 진단이다. 김병준 교수는 좌익진영에서는 상당이 현실적이고 솔직하다.

 

“새정치연합이 비상대책위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려 하고 있다”는 질문에 “비대위, 혁신 이런 것들은 이미 10년 전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다 해왔던 것이다. 또 내부 계파들이 자신들의 세(勢)를 불리면서 당 대표 얼굴을 바꾸는 정도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그 정도로는 어림없다”며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지 못할 것 같으면 아예 정당을 폐쇄하는 편이 진보와 개혁을 지지하는 국민을 위해 나을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 또한 좌익진영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주장이다. ‘새 리더십’에 대해 김병준 교수는 “그렇게 논쟁을 하다 보면 패거리나 계파가 아닌 국민의 지지를 받는 대안을 제시하며 논쟁을 리드하는 사람이 등장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오진이다. 좌익진영은 아무리 논쟁을 해도 출구를 찾지 못한다. 좌익진영의 유일한 출구는 이념과 노선 포기 뿐인데, 그게 가능하겠는가? 현재 새민연의 인적 구성 상태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치열한 토론을 통해 찾아낼 ‘생각 있는 리더십’에 대해 김병준 교수는 “지금까지 야당은 리더(인물)를 고를 때 그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당신 대통령실장 했으니, 시민운동 했으니, IT 기업을 경영했으니 당에 들어오라’는 식으로 불러 놓고 필요가 없어지면 버려왔다”며 ‘정책적 리더십’을 강조했지만, 다 허황된 망상에 불과하다. 한국식 좌익이념을 포기하지 않는 한, 어떤 정책적 리더십을 가진 정치인이 나올 수 없다. 좌익진영의 ‘인적 쇄신’에 대해 김병준 교수는 “지금 야당은 여러 가지 면에서 폐쇄적이다. 야당에 들어가면 멀쩡하던 사람도 상처만 받는데 누가 들어가려 하겠나”라고 진단했는데, 이는 일리가 있다. 새민연 비례대표 국회의원들을 보면 알겠지만, 좌익진영에는 구조적으로 비정상적, 몰상식적, 비정직한, 반국가적 인간이 득세한다. 자멸의 구조는 좌익선동꾼들이 30년 이상 악을 쓰면서 만들어온 운명이다.

 

김병준 교수의 “한·미 FTA에 찬성했다는 이유로 반(反)개혁으로 몰리고, 인신 공격을 당한다. SNS에서 한바탕 여론 재판까지 당해야 한다. 실용적이고 열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배척을 당하고 모멸당하는데 어떻게 새로운 리더가 나올 수 있겠나. 새로운 생각(노선)과 새로운 사람을 수용할 수 없는 정당이 돼버렸다”고 했는데, 이는 상당히 정확한 진단이다. 하지만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그 생각이 맞다면 리더까지 될 수 있도록 정당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는 김병준 교수의 진단은 좌익패당의 본색을 망각한 잘못된 처방이다. 좌익야당은 자유와 개방이 불가능한 구조로 굳어졌기 때문에, 김병준 교수의 ‘자유롭게 토론하고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는 처방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독점과 폐쇄로 암적으로 자란 좌익세력에게 자유토론과 개방개혁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물론 현실세계에 시달린 국민(네티즌)들은 김병준 교수의 진단이 가진 옳음과 그름을 잘 알고 있다. “與는 대기업, 野는 中企… 野가 승리하려면 꿈과 신뢰를 팔아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amesth****)은 “리더십문제가 아니고, 구성원들의 자질문제다. 대학 때부터 벌건 물이 들어, 허구헌날 선동에 데모질이나 하다가 국회의원 된 애들이 사기, 선동, 왜곡, 조작 외에 할 줄 아는 게 있겠나? 비젼도 없고 대안도 없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현재 야당은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동물농장 수준이다. 해답은 하나다. 바른 야당 탄생을 위해서는 현재 야당은 자폭이 정답이다”라고 진단했다. 이 네티즌들의 좌익야당(새민연)에 대한 진단은 김병준 교수의 살짝 망상적인 진단보다 훨씬 더 진실과 정의와 공익에 접근한 해답이다. 성숙한 저변 민중에 대적하는 무지몽매한 지도층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몰아왔다.

 

또 한 네티즌(topbest****)은 “문재인 그는 세계 최초로 자진 서거(자살)한 노무현 밑에서 비서실장하던 자이다. 이자가 과연 아직까지 정계를 떠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ohnch****)은 “현재 쌍통들은 다 죽어야 산다. 그저 반대만 일삼는 놈들 미래는 없다는 것 국민들이 더 잘 알고 더 많이 배웠단다, 이 데모만 아는 놈들보다. 아주 더 못한 것들이 청문회에서 소리치는 것 보고 역겨워 죽겠단다. 국민들이 말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hm****)은 “야당의 인적 쇄신 그것만이 살길 - 반대만 해서 자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으로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하잖아요? 그것은 필패 안 패하면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지요. 자국에 해를 끼치는 국해의원을 누가 좋아할까요? 국민들은 두세번 속지 않아요. 종북친북 딱지도 떼고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아마도 간판 내릴 수도”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ibt****)은 “병주니 이 사람도 보는 눈이 전무하네. 그나마 들먹이는 인물이 죄인이하고 원숭이냐? 그 정도라면 새민련 앞날은 더 깜깜하다. 새로운 인물도 없고... 아 있구나! 으니!(권은희)”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kyj****)은 “당내에 배속해 있는 친북좌파부터 정리해야 답이 나올 거다. 트집때깡 정치의 원조는 친북좌파들로부터 기인됨을 알아야 할 거다. 그것들이 새민련 표를 다 까먹었다는 사실을 왜 직시를 못 하는지!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거 해소 없이 양념칠만 한다면 다음에 펼쳐질 선거도 100%로 말짱 도루묵이다”라고 반응했다. 지금까지 인용한 조선닷컴의 저변 네티즌들이 내린 좌익야당(새민연)에 대한 질타들은 모두 김병준 교수의 진단보다 더 현실적이고 선진적인 진단이다. 김병준 교수는 아직도 좌익패당에 망상을 품고 있다.

 

새민연은 가망이 없는 정당이다. 인적 쇄신이 유일한 길인데, 지금 새민연에 있는 절대 다수의 좌익정치꾼들이 기득권을 포기하겠는가? 새민연은 친북좌익정치꾼들을 일부러 골러서 우대하면서 모셔 채웠는데, 어떻게 인적 쇄신이 가능하겠는가? 한 조선닷컴 네티즌(dsb****)의 “인적쇄신이 급선무다 구성원들 보라 썩은 막대기라도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다수 질낮은 호남의원들, 실력 없고 목소리만 큰 운동권출신 싸움꾼들, 세계최고 가난한 나라에 빌붙은 종북좌파 쓰레기들, 입으로 한몫하는 지겨운 중진들, 옳은 인간이 몇명이나 있을까 싹물갈이 해야 한다”는 진단은 현재 새민연에 관해 매우 정확한데, 새민연 구성원들이 다 퇴출되지 못하니, 새민연은 망하는 길 밖에 없다. 북한동포해방과 자유통일에 최악의 장애물인 새민연이 파탄되게 만들어야, 북한 흡수 자유통일의 기반이 마련된다. 

 

다시 말하건데, “김대중의 반역적 기만과 노무현의 반란적 깽판을 철저하게 배격하겠다”고 새민연 정치인들이 공개선언하지 않는 한, 좌익야당의 장래는 없다. 만약 그런 선언이 없이 현재 상태의 좌익야당(새민연)이 잘된다면, 대한민국이 망해서 결국 좌익야당도 망할 것이다. 거짓과 반역과 반란에 찌든 김대중과 노무현을 우상화 하여, 호남지역주의와 반정부선동에 의존해서 연명해온 새민연은 자멸이 운명이다. 환골탈태의 처방은 실제로는 불가능한 주문이다. 안철수와 같은 사이비 영웅으로 미몽한 군중들을 속이는 기만극도 끝났고, 이제 민심을 거스르는 좌익교육감들과 거짓 복지팔이 박원순도 심판받을 때가 됐다. 좌익야당 척결이 답이다. 김병준 교수의 좌익야당에 대한 진단은 80%만 맞고, 20%는 저변 네티즌들보다 더 무지하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망하려고 환장한 듯한 최민희 같은 정치꾼들이 우굴대는데, 새민연이 안 망하는 게 나쁜 기적이지 

 

국민은 이참에 새민련의 숨통을 끊어놔야(최두남 네티즌 논설가)

 

7.30재보선 결과는 새민련이라는 집단의 참패·대패·완패를 떠나 누가 봐도 사망에 가깝다. 사망에 가까우면 회생하려는 발버둥이 진실한 반성의 토대위에 진정성을 보여야 함에도 전혀 그런 기미가 없다. 진실한 참회, 진정성 있게 반성하고 회생하려는 이런 기미가 없다면 확실히 숨통을 끊어주는, 즉 사망으로 직결시켜줘야 할 것이다. 그것은 왜? 진정성 없는 반성, 즉 남탓과 反국가 강경·깽판투쟁을 다시 불태우려는 악다구니들만 봐도 이들은 절대로 한 치의 용서도 없이 숨통을 확실히 끊고 이들 깽판종자들을 제외한 새롭고 건강한 야당재건을 정상적인 국민들이 주도해서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재·보선이 끝나고 새민련집단 속의 되먹지 못한 일부무리를 보면 왜 숨통을 끊어놔야 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문자로 사퇴를 알리는 안철수라는 종자만 봐도 그렇고, 전과자로 청문위원장까지 한 박지원의 은퇴한 손학규를 다시 부르는 짓거리하며, 정청래 이인영등을 비롯한 친노(親盧) 아류들의 남탓과 증오에 찬 토악질 등이 그것이다.

 

공당(公黨)의 대표가 자신의 거취통보를 기자회견이 아닌 문자로 알리는 기본인 안 된 행태하며 이번 재·보선결과로 더하여 손학규의 은퇴로 전과자 박지원은 자신의 진퇴까지 위협당하는 사태가 올까봐 미리 연막방어치는 교활사악한 얍삽함의 구태짓거리하며 정청래의 “최악의 공천 파동이 결국 선거 내내 발목을 잡았다. 김한길과 안철수의 불안한 나눠먹기 동거체제를 일소해야 한다. 김-안 체제가 종식된 만큼 이제 고질적인 지분정치를 버리고 전체 파이를 키워야 한다. 야당은 야당답고 여당은 여당다워야 여당 지지표가 몰리고 야당 지지표가 몰리지 않나. 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야당성(野黨性)에 대해서 야당 지지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야당다운 야당, 선명 야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야당이 야당답지도 않으면 죽도 밥도 안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 잘못된 정부조직법,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과 인사정책의 참극 등은 양보 없이 비타협적으로 투쟁해야 한다”등이다.

 

같은 부류과인 이인영도 거든다. “야당다운 매서운 맛이 없어졌다고 경고한 것 같다. 하나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해결하려는 치열함과 불꽃같은 투혼이 사라져버렸다. 국민들은 지난 몇 년간 새정치연합이 야당답지 못하다고 평가한 것 같다. 정부와 여당의 일방통행식 국정운영을 효과적으로 견제하거나 저지하지도 못했다. 선거패배를 극복하기 위해 노선을 선명야당(?)으로 옮겨가야 한다”라는 이빨 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패배의 본질을 전혀 인식 못하고 있다. 특히나 정청래 이인영 등의 돌머리적인 행동대원 등의 이빨을 듣는 국민은 내란획책의 反대한민국 反국가범이 따로 없을 정도로 내란선동적인 反정부투쟁을 부추키고 있다.

 

적어도 근본 있는 정청래와 이인영이라면 “김한길-안철수라는 무능한 지도부도 문제였지만,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해온 우리 모두들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누가 누굴 탓하고 할 게 있나? 이 모두가 우리 모두가 잘못된 다 ‘내 탓이오’이며 좀 더 국민들의 마음을 십분 헤아리지 못한 우리들의 못난 탓을 먼저 반성하고 7,80년대식의 反국가 反정부투쟁 일변도의 야당이미지를 벗어나려는 참신한고 건강한 야당, 일반국민의 등따시고 배를 부르게 하기 위해 몸무림 치는 정당, 경제대국 10위권대, 삶의 질 수준이 세계15위에 걸 맞는 나라의 정당수준 만들기, 그런 정치권 만들기, 전과자 없는 정치권 만들기, 불리하면 정당의 가치와 존재를 부정하여 연대라고 위장하여 대놓고 야합하는 꼼수의 정당모습을 탈피하는 명실상부한 건강·건전·참신·정의로운 야당으로 태어나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자” 라고 해도 국민들이 봐줄까 말까인데, 그저 극단적 대결과 반목의 대립으로 각을 세우는 反정부 길거리투쟁의 정당, 그런 정치권을 만들어야 표를 얻는다는 선동성 구호와 구닥다리 시대착오적 발상자체가 바로 조폭양아치적인 발상이며 폭도적 발상이 아니고 뭐겠냐이다.

 

왜 최두남은 늘 근본타령을 할까? 도대체 근본이 뭐길래 틈만 나면 근본타령을 할까? 사람은 태어난 환경과 자란 습성, 윗대로부터 내려오는 집안내력의 근본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쁜 근본은 성장하면서 시간이 감에 따라 정규교육이나 사회교육을 통해서 일시 개선되고 사리살짝 바뀌어 보일수도 있어 보이나, 그래도 천하디 천한 나쁜 근본은 언제 어느 순간, 즉 부지불식(不知不識)간에 마구 튀어나온다는 것이다. 특히나 정치꾼들 중에서 근본이 더러운 것들은 원래부터 싹을 자르는, 즉 숨통을 확실히 끊어놔야 사회와 국가가 평안과 평화를 찾아 신명나는 국민생활, 참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선거실패의 근본적 문제, 시대흐름과 민심을 정확히 꿰뚫고 읽는 지혜적인 전술과 전력은 없고 그저 공천파동타령, 남탓타령, 반(反)정부강경투쟁타령이라는 선명야당팔이 타령이나 하는 전략전술이 아닌 교활한 악마의 모사꾼들이나 읊조릴 수나 있는 기교(技巧)·기예(技藝)적이고 사악한 술수(術數)타령만을 뇌까리고 자빠졌으니 뭐가 되겠으며 어떤 정상적인 국민이 이런 무리들에게 국민을 위한 정의롭고 좋은 정치를 기대를 하며 지지해주겠나이다. 이를 볼 때 악다구니로만 가득 찬 나쁜 무리들의 퇴출 및 정치적 숨통을 끊는 것만이 건강하고 새로운 야당의 부활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사입력: 2014/08/02 [10: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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