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 재평가로 국가정상화 이루자
5.18세력은 대한민국 부정세력의 뿌리?
 
李相珍 前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지난 19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대회의실에서는 '대한민국청소500만야전군' 주최의 5.18광주사태에 관한 세미나(5.18역사의 진실 대국민보고회)가 있었다. 이날 지만원 박사는 광주사태에 북한군 개입을 주로 다뤘지만, 이상진(李相珍) 前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은 "5.18광주사태의 진실을 전파하는 것은 애국인사들의 사명"이라는 취지의 강연을 했다. 이상진 박사는 이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좌익세력의 뿌리가 5.18세력이 아니냐는 화두를 한국사회에 던졌다. 아래에 이상진 박사의 강연문을 전재한다. 광주사태에 대한 공정한 재평가와 국가정상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올인코리아 편집인-

 


5.18광주사태의 진실을 전파하는 것은 애국인사들의 사명(이상진 박사)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광주5.18세력>은, 그들 스스로 강력한 힘을 가진 단체로 군림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아무도 그들의 기세를 거슬리지 못하는 분위기가 우리사회에 팽배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지만원 박사는 온갖 압박을 받아가면서 12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서 5.18소요사태에 관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마침내 “5.18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 특수군이 주동이 된 폭동”이었다는 진실을 밝혀 내었습니다.(편집인 주: 북한군 개입 여부는 논란 중)
 
저는 오늘 “광주5.18의 진실”을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만 알고 계실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전파하는 것이, 조국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려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본 강연을 하기에 앞서서 우리사회에서 별다른 생각 없이 통용되고 있는 “보수와 진보”라는 용어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보수’라는 단어는 “전통을 존중하고 점진적 개혁을 받아들인다”는 뜻을 가지고 있고, ‘진보’라는 단어는 “사회의 모순을 변혁하려는 급진적 사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 단어의 사전적 뜻이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이념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보수”와 “진보”라는 두 세력의 이미지와 일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이라는 적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보수와 진보’라고 호칭해서는 안 됩니다. “우익과 좌익”이라는 하는 분명한 용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좌익이란 우익과 공존할 대상이 아니라, 척결되어야만 할 대상으로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현 대한민국은 비정상적인 국가


여러분들께서는 현재 우리나라가 정상적인 국가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비정상적인 이상한 나라입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발사하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연일 위협을 가하고 있어도, 국방예산을 줄여서 복지예산을 더 늘려야 한다고 우기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유엔이 나서서 북한의 인권을 문제시 하는 결의안을 채택해도,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북한인권을 지적하는 결의안 하나 채택하지 못하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미국을 위시한 온 세계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억제하기 위하여 북한으로 자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통제하고 있는데, 북한핵무기의 피해 당사국인 한국에서는 북한을 도와주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국정원에서 간첩을 잡으면, 민변이 간첩을 변호하겠다고 나서고, 간첩이 묵비권을 행사하면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무죄로 방면하는, 국가의 안보보다는 간첩의 인권을 더욱 중요시 하는 이상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이상한 나라가 된 원인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은 종북좌익이 무시할 수 없는 큰 정치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 좌익의 위세가 대한민국의 구석구석까지 넘쳐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의 원인으로는 국민들이 “북한”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대국인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포국 인지를 혼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북한이 우리의 주적 임을 분명히 하고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여 통일신라가 된 이후로부터 천 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 온 동족이었습니다. 같은 조상 밑에서 같은 말과 글을 쓰면서 같은 문화를 꽃피워 온 동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남과 북은 거의 70년 동안, 양편에서 상대를 서로 안보의 위협이라고 생각하는 적대국으로 지내왔습니다. 해방된 이후로 남한에서는 대한민국이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유지하면서 자유와 번영을 누려왔고, 반면에 북한에서는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가 건국되어, 가난과 인권이 탄압되는 김씨 세습왕조가 유지되어왔습니다.
 
그리고 남과 북 간에는 金일성의 6.25남침으로 수백만의 동족이 죽거나 다친 전쟁을 치렀기 때문에 상호간에 적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은 한반도의 적화통일이 그들의 목표이기 때문에, 6.25사변 이후에도 무장공비 침투 등 수 많은 도발을 자행해 왔으며, 지금도 휴전선을 경계로 수백만의 병력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면서 대치하고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주적입니다. 
 
광주5.18세력이 좌익정치세력의 뿌리라 할 수 있음


지금부터는, 종북좌익정치세력이 변천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1997년 대법원에서 5.18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판결한 이후 좌익세력은 크게 힘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광주사태 이후 5.18세력은 종북좌파사상에 심취해 있는 김대중을 신처럼 받들고 열렬히 지지함으로 해서, 마침내 김대중세력은 정권을 잡게 되었고, 그 위세가 계속되어 노무현 정권도 탄생시켰습니다.
 
김대중세력과 노무현세력은 정권을 잡은 이래로, 수많은 반 대한민국적이고 친 북한적인 일을 거듭하였고, 마침내는 연이어서 평양으로 찾아가서 6.15선언과, 10.4선언 등으로 김정일에 충성을 맹세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종북좌익세력이 크다란 정치세력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고, 사회 각계각층에 침투되어, 온 국민이 함부로 북한을 욕도 못하는 분위기가 팽배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깜짝 놀란 보수우익세력이 2007년 대선에서는, 정신을 차리고 결집을 하여 이명박 후보가 무려500만 표 차이를 내면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종북좌익을 척결할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던 이명박 정권은, “우측 깜박이를 킨 체 좌회전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듯이, 이념대결 측면에서 보수우익 대신에 중도실용을 표방하면서, 종북좌익을 척결할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우익은 엉거주춤하고 있었고, 종북좌익은 그 기회를 이용하여 더욱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갔던 것입니다.
 
그 결과 지난번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객관적으로 볼 때 월등히 우세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1 : 48 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겨우 승리하였는데, 그 때 만약 박근혜 후보의 개인적 지지기반이 약했더라면, 또 다시 좌익정권이 탄생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러고 또 2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면, 지난 2년 동안 좌익척결 노력이 있었습니까? 안타깝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는 좌익이 정치계, 노동계, 문화계, 교육계, 언론계 등 국가중추를 장악하여,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서, 사회 구석구석이 좌익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들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개인적인 안녕만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라 형편이 이렇게 된 연유로는 5.18세력이 똘똘 뭉쳐서 죽고 살기로 좌익정치세력을 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좌익세력의 반국가적 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교조가 종북좌익사회를 만드는 뿌리


그 첫 번째로 전교조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전교조는 우리나라 공교육의 근간인 초.중.고등학교를 실질적으로 장악하여, 국가 장래의 초석이 되어야 할 靑少年들의 품성을 비틀어 놓고 있습니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서야 할 미 제국주의 괴뢰 정권이고,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우리의 정통성 있는 국가이다”라고 반역적 역사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반역 역사교육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가 하는 예는 지난해 각 고등학교에서 역사교과서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들어났습니다. 전교조는 정상적인 역사를 기술한 교학사 역사교과서가 단 한 학교에서도 채택되지 못하도록 훼방을 놓았고, 역사를 왜곡 기술한 좌편향 교과서만을 채택하도록 온갖 생떼를 썼던 사건을 여러분들께서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런 반국가적이고 친북한적인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매년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의 각계각층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이 졸업생들이 반국가적 좌익사상을 가진 유권자가 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현재는 유권자 중에서 20~30~40대에서만 좌익성향의 유권자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지금처럼 전교조의 반역교육이 계속되면, 몇 년 뒤에는 50~60대까지도 좌익성향의 유권자가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멀지 않아서, 대한민국은 합법적으로 선거를 통한 적화통일이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전교조가 노리는 목표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전교조의 흉계를 알고 있는 우익 애국자들이 “전교조를 척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아무리 외쳐도, 좌익정치세력에서 계속해서 전교조를 두둔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전교조는 활개를 치고 학생들에게 반역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강성노동조합


다음은 강성노조의 해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가경제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강성노동조합 현재 국가적으로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는 취직을 못한 청년실업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취직을 못하게 되면 자신들 스스로가 불행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부모들도 불행해지고, 국가적으로도 큰 어려움이 생깁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취직을 못하면, 결혼을 안 하려고 합니다. 결혼을 못하니 애기를 출산할 수가 없게 되고,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는 출산율이 세계 최저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왜 청년들이 취직을 못 할까요? 그것은 취직할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일자리는 기업이 공장을 새로 확장하든지, 새로운 회사를 창업한다든지 해서, 국가경제가 성장해야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기업의 경영을 방해하는 요소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큰 방해요소는 바로 강성노동조합입니다.
 
우리나라의 강성노조는, 매년 생산성의 상승보다 높은 임금의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하고, 회사가 아무리 어려워도 구조조정을 못하게 함으로 해서, 경영자의 고유권한인 인사권과 경영권을 침해함은 물론, 때로는 정치적 파업도 불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성노조의 행패 때문에 외국자본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꺼리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외국으로 옮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되니 국가경제는 성장이 아니라 퇴보를 하게 됩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자연 일자리가 늘기는커녕 줄어들 수 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일자리가 줄어드니 청년실업이 늘어만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강성노조는 현재 좌익 정치세력의 비호를 받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좌익정당을 만들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가 5.18세력의 거짓을 널리 알려, 좌익정치세력의 입지를 약화시켜, 강성노조가 더 이상 좌익정치세력과 정치적 결탁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국가경제성장에 도움을 주는 일이고,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사회를 좌경화로 이끌고 있는 언론노조


다음은 좌편향 언론의 실태와 그 폐해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언론은 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언론사가 좌 편향 되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원인은 언론노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언론사의 기자들이 언론노조에 가입하고 있는데, 그 언론노조의 핵심세력이 좌파의 성향을 띠고 있기 때문입니다. KBS는 물론 심지어는 조선일보까지도 좌편향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언론이 좌편향 되었다는 말은 좌파의 잘못은 가볍게 넘어가고, 우파의 잘못은 사소한 것이라도 침소봉대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언론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있는 일반국민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좌익성향의 유권자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철학이 분명한 애국정치가가 드물기 때문에 언론에 의해서 정치가 휘둘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미선이.효선이 촛불소동, 노무현대통령의 탄핵사건, 광우병 촛불난동, 문창극 총리후보자 낙마사태 등 그 동안 겪었던 굵직한 사회적 사건은 모두 좌편향 언론의 선동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들은 걸핏하면 “국민의 뜻에 따른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국민의 뜻”이란 것이 사실은 언론이 자기 멋대로 선동을 해놓고 곧이어 여론조사를 해서, “국민의 뜻이 이렇더라” 라고 우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론이라는 것이 사실은 국민의 뜻이 아니라 언론의 뜻인 것입니다.
 
좌편향된 언론을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순조로운 국가발전을 이룩할 수도 어렵고, 다음 번 대선에서 애국세력이 승리하기란 더욱 어렵다고 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정치가 국가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 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좌편향 되어 있는 언론이야말로 국가발전의 가장 큰 암적 존재입니다. 좌편향 언론 문제는 군사쿠데타로도 해결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민정신을 오염시키고 있는 좌편향 문화계


다음은 좌편향되어 있는 문화계의 문제점 입니다. 문화가 국민의 정신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좌익정권들은 장관에서부터 각종 협회장에 이르기까지 문화계의 주요 자리를 모두 좌익 인사들로 채워 넣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 문화계는 좌익세력이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상영된 “국제시장”이란 영화에 대해서 1,300만 명의 관객이 모두 잘된 영화라고 칭송하고 있는데, 영화평론계만은 100점 만점에 40점이란 인색한 평가를 한 것이 단적으로 그들의 성향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계의 성향이 이러하다가 보니까 영화 제작자들은 앞을 다투어, 괴물, 실미도, 화려한 휴가, 웰캄투 동막골, 변호인 등 반미.반대한민국.종북 영화를 제작했으며, 각종 언론매체들은 이런 영화를 좋은 영화라고 선동을 했고, 언론매체의 선동에 이끌려 그 영화를 감상한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반미, 반대한민국, 종북좌익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 현재 문체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도서는, 좌익성향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에서 추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는 주로 조정래, 신은미 류의 좌익인사들이 저술한 좌편향 도서들이고,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그 좌편향 도서들을 읽게 됩니다. 좌익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문화계가 이 모양이니 자라나는 학생들이 좌익성향으로 물들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입니다.
  
反이승만 세력은 적화통일을 원하는 친북한세력


反이승만 세력은 적화통일을 원하는 친북한세력 1945년 해방 당시의 우리나라는 국민의 대다수가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文盲이었고, 국민의 대다수가 봉건왕조시대의 개념 속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미개한 사회였습니다. 한편 북한에 주둔한 소련은 김일성을 앞세워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있었고, 당시 남한의 지식인들은 주로 사회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이런 열악한 여건 하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인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박사야 말로 대한민국 건국의 위대한 아버지이십니다.
 
또한 이승만 대통령은 국방력이 열악한 건국초기에 6.25남침을 당했을 때도, 탁월한 외교력을 발휘하여 미국을 위시한 유엔군의 도움을 이끌어 내어,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막고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구국의 공로자 이십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건국의 아버지를 독재자라고 천대하고, 나라가 건국된 생일날에 건국절 행사도 못하도록 하는 분위기가 온 나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우리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종북세력의 무리들이, 한반도에 적화통일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애통해 하면서, 언젠가는 적화통일을 이루고 말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종북의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좌익정치세력의 뿌리인 5.18세력을 소멸시켜야 합니다.
  
反박정희 정서는 빈궁한 북한을 추종하는 좌익의 시기심 때문


다음은 反박정희 대통령 정서에 대해서 말씁드리겠습니다. 5.16혁명이 일어났던 당시에, 우리나라는 국군이 미국의 군사원조로 운영되고 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국가경제까지도 미국의 원조로 근근이 유지되고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경제구조는 세계에서 가장 빈궁한 천수답 중심의 농업사회 이었습니다. 이런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정쟁으로 날을 지새웠고, 학생들은 날마다 데모만 하고 있는 한심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이런 나라를 18년 만에 빈궁한 농업사회에서 풍요한 공업사회로 변환시켜서, 세계적인 경제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교육헌장을 제정하였고, 새마을운동을 창안하여서, 국민들에게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심어주신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도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이 분을 오직 독재자로만 부각시키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종북좌익정치세력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훼손 하는 것이 그들이 다시 집권할 수 있는 길이요, 장차는 적화통일을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북좌익정치세력을 무력화시켜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더 부국강병으로 번영된 조국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5.18사태의 진실을 널리 전파하는 일이 긴요

 

以上에서 살펴본 봐와 같이, 현재 우리나라는 적화통일로 줄달음질 치고 있는 비정상적 국가입니다. 이를 바로잡아 정상적인 국가로 돌이켜 세우는 일이 우리 애국세력들의 해야 할 긴요한 과제입니다.
 
이번에 김기종이라는 좌익분자가 미국 대사를 테러 한 것을 두고, 야당과 언론에서는 극단주의자의 돌출행동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 테러의 진실은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반미, 종북좌익세력의 위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보안법으로 당연히 처벌해야 할 김기종에게, 국가보안법을 적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놓고 갑론을박하는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는, 제2, 제3의 김기종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회 분위기가 조성된 원인은 종북좌익정치세력이 큰 힘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룩하려면 종북좌익이 정치세력화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한 지름길이 바로 5.18세력을 無力化시키는 길입니다.
 
그 방법은 “5.18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 특수군이 개입해서 일어났던 폭동”이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널리 전파함으로서, 거짓에 속아 살고 있는 국민을 미몽에서 깨어날 수 있도록 계몽하는 것입니다. 이 중차대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나서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5.18분석 최종보고서”라는 이 책을 반드시 읽도록 합시다.
 
나아가서는 우리들의 주위에 계시는 재력가들에게 “우리나라가 적화통일을 면하고, 대한민국이 영원히 자유민주 시장경제 체제로 번영하게 하려면, 이 책을 수백, 혹은 수천 권씩 구매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봉사를 해야 한다”고 권해야 합니다. 종북좌익을 척결하겠다고 분투하고 계시는 우익시민단체가 하는 일 중에서 이 일보다 더 급한 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 우익운동 시민단체들은 다른 활동에 우선하여 이 일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신문에 광고도 내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강연회도 개최하고, 방송국에서 토론도 이루어져야만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애국인사 여러분! 조국은 지금 우리들의 용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나태하고 비겁한 방관자로 머물지 말고, 적극적이고 용기가 충만한 행동하는 애국자가 됩시다.
 
李相珍 前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기사입력: 2015/03/27 [11:2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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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아야 할 역사 역사가 15/03/27 [19:53] 수정 삭제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이 한창 이였는데 지나고 보니 역사 왜곡의 운동이였다. 이제 5.18 사태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연구의 결과물이 나왔다. 우리모두는 살아있는 자들이 아난가!역사를 왜곡 한것을 두눈뜨고 청맹과니로 있는것은 국민된 도리가 아니다. 서둘러서 바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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