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주기, 누구를 위한 추모집회냐?
세월호 희생을 반정부 투쟁에 악용 여론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네티즌 논객들

경찰차 위에 올라가서 난동부리는 세월호 데모꾼들


민간여객선인 세월호를 타고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 안타깝게 참사당한 ‘세월호 침몰 1주기’ 주말인 18일 서울 곳곳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집회의 참가자들이 경찰에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이는 세월호 추모가 반정부 투쟁으로 변질된 비정상적 현상이다. 이날 세월호 데모꾼들이 경찰에 대항한 과정에서 세월호 유가족 포함 참가자 22명이 경찰에 연행됐고, 경찰은 캡사이신·물대포까지 발사하며 강력 대응했다고 한다. 한국과 같은 분단국가에서 사법부와 입법부의 좌익세력이 야간 정치집회를 합법화시켜서 학생들의 참사를 반정부 투쟁의 소재로 삼은 망국적 병리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과 추모를 빙자한 반정부데모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잔인하게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는 네티즌들의 지적도 나온다.
 
“이날 오후 3시 20분부터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 주최로 열린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회’는 당초 예상과 달리 한 시간 만에 중단됐다”며 조선닷컴은 “집회가 시작되기 약 두 시간 전인 1시 45분쯤 광화문광장 누각 앞에서 농성 중이던 유가족 등 11명이 연행됐고, 이어서 ‘유민아빠’ 김영오씨 등 5명이 추가로 연행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집회를 중단하고 유가족이 농성을 벌이는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한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2차 충돌이 발생했다. 경찰 차 벽에 가로막혀 청계광장으로 우회 행진하던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차 벽에 빨간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거나, 경찰에게 계란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경찰 공권력을 무너뜨려서 국가를 세월호처럼 침몰시키려는 세력처럼 보인다.
 
“도로에는 ‘대한민국 정부의 도덕적·정치적 파산을 선고한다’,’ 남미순방 안녕히 가세요. 돌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유인물이 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경찰은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캡사이신 최루액’을 발포하며 강력 대응했다. 오후 6시34분쯤에는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인근에서 최루액과 물대포까지 발사했다”며 경찰 관계자의 “도로를 점거하고 차 벽을 밀어 경찰관에 위해를 가하는 등 불법행위를 해 경고 및 해산 명령에 내렸지만 불응해 연행했다. (위법 행위가 계속되고 있어) 연행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설명을 전했다. 이날 추모집회를 빙자한 반정부데모에는 8000명(경찰추산)이 참가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세월호 1주기 후 첫 주말, 도심서 집회 잇따라…세월호 유가족 등 22명 연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추모를 빙자한 반정부 데모꾼들을 비판했다. 한 네티즌(koot****)은 “해를 넘겨 세월호 타령하는 무리들을 보면서 9.11사태 때의 미국과 비교하여 보면 선진국 진입은 요원하다고 생각됩니다. 25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9.11테러는 추모의 꽃다발과 테러에 대한 대비책으로 미국이 일류국임을 증명하였지만, 대한민국의 작금은 국가가 배상해야 되는 형국으로 후진성을 면치 못하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lau****)은 “세금으로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eehy****)은 “세월호 농성 스스로 정신 차리긴 어려울 것이다. 국민의 동정심도 한계가 있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leere****)은 “불법, 탈법, 공권력에 폭력을 행사하는 시위에는 가차 없이 무력을 사용하고 3회 경고에도 불응할 시에는 미국처럼 발포하여 완전히 시위자를 원천 제거하도록 국민이 요구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대한민국 안전한 나라 법치국가는 요원 불가능하고 나라의 지속자체가 어렵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은 “정부는 세월호 보상문제 즉각 취소하고 시위 중 박대통령 탑승비행기 폭파하겠다고 소리친 여자 체포해 처벌해라. 왜 경찰은 미국처럼 총기로 시위자 다스리지 않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은 “광화문에서 직접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단언컨대 추모객은 단 한명도 없었다. 폭도와 기회는 이때다 난장판 만들어보자 하고 나온 사회불만세력이 99.9%”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세월호 1주기 과연 누구를 위한 추모집회인가?(구기차 네티즌 논객)
 
세월호 1주기 과연 누구를 위한 추모집회인가? 16일은 어린학생들을 태우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세월호가 악덕기업 청해진해운과 이준석 선장과 선원 등의 반인륜적인 행동으로 인해 진도앞바다 맹골수도(맹골수로)에 침몰(수장)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아직도 9명은 싸늘한 시신조차 돌아오지 않아 유족들은 꿈이나 생시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슬픈 현실이다. 수많은 국민들은 내 자식이 당한 것처럼 여기고 구해주지 못한 것을 부끄럽고 미안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노란리본을 달고 동참해 차가운 바다를 바라보며 원망하고 슬픔을 나누었다.
 
그런데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광경을 목도하면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고 잊지 못해 하는 추모가 아니라, 즉 아깝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추모가 아니라 남을 저주하거나 억지주장을 하거나 정부타도를 하며 국가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 한심한 자화상인 것이다. 하여 매스컴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광경을 국민들은 보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럴 수가 있나, 그래서는 안 되는데”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고 눈살을 찌뿌릴 것이다. 아니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16일 팽목항을 찾아 분향하려던 박근혜 대통령을 가로 막고 분향소까지 폐쇄해 분향을 못하고 그냥 돌아가도록 만들었던 것이다. 추모식에 참석한 국가원수를 국민으로서 희생자 유가족으로서 이렇게 홀대하는 나라가 바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인 것이다. 같은 날 경기도 성남분향소를 찾은 이완구 국무총리에게는 “이완구xx 내가 죽여 버리려다 말았다. 어딜 감히 분향하려오나.”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는 “오려면 같이 올 것이지 개xx들”이라고 욕지거리를 하며 막았던 것이다. 이것이 세월호 유족들의 추모식이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인 것이다. 상주로서 부모죽인 원수가 아닐 진데 어찌하여 멀리서 찾아온 문상객을 막고 홀대한단 말인가. 이건 상례(喪禮)예의가 아니다.
 
같은 날 오후 서울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광경은 시내교통을 마비시키고 통행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는 그야말로 무법천지에 무정부상태였던 것이다. 서울광장이나 광화문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차려놓고 세월호 단원고 유족들은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자녀들을 추모하고 시민들은 애도를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경찰과 대치하며 몸싸움을 벌리거나 욕설이 난무하는 광란의 현장 그자체이고 난장판이 됐던 것이다. 순수하고 경건하게 치러야 할 추모식에 왜 경찰이 동원된단 말인가. 그렇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경찰병력 1만 명이나 동원되어 시위대의 행진을 막기 위해 경찰버스 40대와 트럭10대로 광화문 사거리에 차벽을 세워야 했고 청계천 광장 앞 16차선 도로에 구조물을 설치해야 했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시위공화국인가? 불법시위대는 ‘세월호 인양하라’ ‘세월호 특별법시행령 폐기하라’ ‘박근혜 물러나라’는 구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려다 경찰이 막아서자 몸싸움이 벌어졌고 급기야는 경찰이 캡사이신 최루액을 살포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야말로 세월호 1주기 추모가 반정부시위로 변질됐던 것이다. 그나저나 공권력 집행이 없다면 도심은 과연 어떻게 되겠는가. 지난 미국소고기 파동사태를 떠올려보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 추모식엔 유가족을 비롯하여 순수한 시민들이 평화적으로 경건한 자세로 참여하고 있다면 굳이 누가 이의를 제기하겠는가. 종북세력과 반국가좌파단체들이 어김없이 편승하여 의례히 참여해 어린학생들의 죽음을 빙자하거나 담보로 하여 유가족들을 선동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해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반정부시위를 벌이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월호 유족들의 1주기 추모식에 편승해 사회를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는 이사회에서 당장 사라져야 할 불순한 적폐세력인 것이다.
 
더욱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던 것이다. 유가족 50명과 시위대 100여명은 아예 광화문 앞에 자리를 깔고 눌러앉아 철야농성을 벌이며 욕설과 막말로 정부를 비난했던 것이다. 그 욕설과 막말을 어디 한번 들어보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그x년”이라고 욕을 한 것이다. 그뿐 아니라 “비행기에서 내릴 때 폭탄을 놓겠다.”고 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남미순방길에서 돌아오면 그렇게 하겠다는 것일 게다. “모가지를 비틀어 버릴 것이다.”라고 까지 막말을 했던 것이다. 이거야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이 아닌가. 원 세상에, 민간기업과 그 종사자들의 과실로 인해 벌어진 참사를 정부 탓을 하고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세월호 침몰로 인한 유족들의 슬픔을 이해한다. 그러나 종북세력이나 불순세력들에게 이용당하고 부하뇌동 한다면 국민들이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설령 그런 단체들이 접근한다 해도 단호히 배제하거나 물리쳐야 하는 것이 유족들의 정당한 자세일 것이다. 시중에는 노란리본을 보고 종북세력들의 상징으로 변질 됐다며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즉 노란리본을 달고 반정부시위를 일삼고 딴 짓거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월호 유족들은 노란리본을 이제 걷어버리고 추모식에는 검정리본을 달아야 하는 것이 예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상생활로 복귀하여 생업에 종사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종북좌파 반정부불순세력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주장대로 행동을 따라한다면 국민들은 세월호로부터 등을 돌리게 될 것이다.
   
세월호 유가족 듣거라(간나이베충 일베회원)
http://www.ilbe.com/56665316332015.04.18
 
내도 자식 키우는 애비로서 그동안 맴속으로 슬퍼하고 너것덜을 이해하려고 무지무지 노력했다. 이젠 너희덜은 공공의 적이다. 광주518 것덜보다 더한 무뢰한이다. 대한민국 민주법치주의국가에서 국가 수반에 쌍욕, 협박, 살해위협, 불법집회 시위주동. 너것들은 인제 더이상 유족이 아니고 정치꾼이자 ㅃㄱㅇ세력 하수인이라 지칭하고 더 이상 슬픔과 애도의 정은 너것들과 함꼐께하지 않겠다. 다만 꽃다운 나이에 어이없이 미친 유병언 일파, 무슨 교진 생각도 안 나는 광신도인 이준석 같은 더러분 인간이하 미물들 때문에 꽃봉오리도 피우지 못하고 이승을 떠난 너희 자식들만을 맴속으로 추모할 것이로다.
 
더러분 인간덜 일반유가족의 고인들 및 고 단원고학생, 고 선생님들을 하늘나라에도 편하게 승천 못하게 하는 못되어먹은 인간들을 저주하며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마지막으로 빕니다.(겨울소나무 일베회원의 댓글: 정부도 국민도 할만큼 했다, 국민 혈세 그만큼 착취했으면 됐지 얼마나 더 하란 말인가. 대한민국이 유가족만의 나라인가? 지겹다,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으면 이 나라를 떠나라, 아무도 안 말린다.) 
 
김ㅈㅎ의 세월호는 폭동의 불씨다(걸레청래 일베회원)
http://www.ilbe.com/56666295022015.04.18  
 
김ㅈㅎ 시인의 세월호 비판
 
세월호 피해자! 도대체 왜 특별히 하늘같이 비싼 사람들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인목적의 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들은 누가 희생시켰는가? 세월호 선주와 사고가 나도록 원인을 제공한 제한된 수의 공직자 들이다, 대통령도 정부도 이들에게 안전사고를 교사한바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은 기업체로부터 받아야 하고, 사고유발의 직간접인 책임이 있는 공직자들로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국민모두가 물어줘야 하는가? 국민이 어렵게 낸 세금을 이런데 지출해서는 안 된다, 우리 현실로 보아 그 돈으로 탱크, 비행기라도 몇 대 더 사와야 한다,
 
사고를 당한 유족들이 대통령까지도 수사하고 기소하겠다는 이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다른 안전사고 희생자는 껌값이고, 세월호 안전사고 희생자는 다이아몬드값 ! 안전사고에 대해 추념인을 지정하고 추모공원과 추념비를 건립하는 역사도 이번이 처음이다,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로 예우한다는 것은 온 세계역사에 그 유래가 없는 일로 노벨평화상이라도 받아야 할 가공할 인도주의에 해당할 것이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희생되었는가?
 
의사상자! 현재 국가유공자가 받는 연금액의 240배까지 받을 수 있는 대우라 한다, 이러니 "시체장사"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이와 유사한, 과거 크고 작은 안전사고 때 이런 터무니 없는 유족들의 행위는 한번도 없었다.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런 비겁하고 거지근성은 생각지도 않고 넘어갔다. 종북 정치인들은 이번 세월호 사건을 폭동의 불씨로 키우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빨갱이들은 원래 받아들일 수 없는 억지 주장을 하다가 폭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온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기사입력: 2015/04/18 [22: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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