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수 늘이기' 새민연에 비판여론
국민을 완전히 무시하는 새민연의 독재근성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국회의원 수 늘리기에 앞서 밥값부터 해야(구기차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
 
국회의원들이 무더운 삼복더위에 더위를 먹었는지는 모르나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고 국민들이 역겨워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럴까?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 바이러스가 평정되어 조용한가 싶더니 때 아닌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자고 야당권에서 약속이나 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그랬나 어디 보자. 즉 정의당에서는 현 의원정수 300명을 360명으로 늘리자고 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390명으로 같은 당 혁신위원회에서도 369명으로 늘리자고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이다.
 
당을 혁신한다고 하더니 말로만 혁신 혁신하고 계파 간 분열에 분란만 일어나고 당이 깨질 위기이다 보니 관심을 딴 데로 돌리는 엉뚱한 제안이라 볼 수 있다. 저희들끼리 장구치고 북치고 추임새 넣고 아주 잘 들 하는 짓이다. 과거 새민연 문재인 대표는 2012년 대선 때 국회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되 지역구를 200명으로 줄이고 비례대표를 100명으로 늘리자고 했었다. 같은 당 안철수는 오히려 200명으로 줄이자고 한술 더 떴었다. 그런데도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당리당략을 위해서인가.
 
즉 똥 누러 갈 때와 똥 누고 올 때가 다른 것이다. 즉 국민들을 봉으로 알고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인가. 그때 장담했던 그 말은 까맣게 잊었는가. 바닥을 기고 있는 지지도로 봐서 국민의 신임을 받을 생각은 안하고 밥그릇 수만 늘리려 하는 것이 야당의 본심이란 말인가. 즉 국민정서에도 맞지 않는 것이다. 헌법에 명시한 것을 보더라도 의원정수를 200인 이상으로 정한 것은 300명을 넘지 말라는 선배 제헌의원들의 지혜와 선견지명이 담긴 뜻을 왜 모르는가.
 
더구나 200가지나 되는 특권을 내려놓기는 한 가지도 실천을 안 하고 있는 것이다. 온갖 특권을 다 누리면서 국익을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고통분담 제 살 깎기 개혁 등 한 가지라도 실천했더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국가통합과 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아니라 되레 국론분열 국민혼란만 가져오며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19대 국회인 것이다. 하여 불명예스럽게도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것이다. 정부의 핵심 4대개혁(공공,노동,금융,교육)은 국회의 무관심과 협조가 없어 흐지부지 되고 있고 공무원연금개혁은 맹탕처리를 하면서 별로 똑 떨어지게 하는 일 없이 놀고먹으며 세비만 축내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우리나라 보다 인구가 6배가 많은 미국 상하의원수를 합쳐도 535명에 불과하다. 또한 미국 69만 명당 의원 1인, 일본은 26만 명당 의원 1인이며 한국은 17만 명당 1인인 것이다. 그래도 늘리겠다니 뻔뻔스럽고 염치가 없다. 의원수를 늘려 입법독재라도 하겠다는 말인가. 여당에 비해 야당의원수가 적어도 야당은 국회선진화법의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어 여당을 무력화시키고 제 마음대로 하면서 그런 말이 나올까.
 
국회의원수가 적어서 새정치를 못하는가. 가방끈이 짧아서 공부를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인가. 의원수를 늘려야 총선에서 승리하고 집권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인가. 하여 의원수를 늘릴 궁리만 할 것이 아니라 청년일자리를 늘려야 할 때다. 즉 국회의원들의 배만 불릴게 아니라 대학을 나와도 취직을 못해 쩔쩔매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걱정해야 한다. 남의 자식이나 내 자식이나 매한가지다. 오죽하면 국민들은 19대 국회의원들을 ‘국해의원(國害議員)’이라고 칭할까. 하여 국민들이 가장 혐오하는 집단이 국회라는 것이다. 국회가 아예 없는 것이 낫다며 해산해야 된다는 극단적인 여론이 비등하고 있는 것이다.
 
국익을 위해 국민을 위해 나라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을 뽑았는데 야당은 무슨 문제가 터지면 끄떡하면 국정발목이나 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정치, 증오의 정치, 한풀이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국익을 위한 국민의 정치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자기정치’이며 국민들에게는 속이는 ‘배신의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광우병선동, 천안함 선동, 세월호 선동, 국정원댓글파동, 메르스사태와 더불어 최근 붉어진 국정원 해킹프로그램도입에 의한 국가비밀공개 등에 이르기까지 야당 뒤엔 종북좌파 불순세력들이 항상 존재했다. 이들 세력들은 도심을 점거하여 정부를 뒤흔들고 사회혼란 국민 불안을 가중시켰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야당은 전체 국민편이 아닌 이들 불순세력의 편을 들며 정부의 국정발목잡기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천막정치, 거리투쟁, 단식투쟁도 병행했다.
   
새누리당에서 ‘양(量)’이 아니라 ‘질(質)’이 중요하다며 밥그릇(의원정수)수를 늘릴 것이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집중할 때라고 나무랄까. 맞는 말이다. 같은 국회의원끼리도 서로가 달랐다. 하여 의원수를 줄여도 시원치 않은 마당에 간이 부은 것 같다는 하태경의원의 말에 공감이 가는 것이다.
    
조경태 "비례대표 폐지·의원 수 축소"…혁신위案 정면반발(해외통신원 일베회원)
http://www.ilbe.com/6286314124 2015.07.29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수를 369명으로 늘리는 안을 제의한 가운데 당내 중진인 조경태 의원이 혁신위와 반대로 '비례대표제 폐지'와 '의원 정수 축소'를 주장했다. 조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에 비례대표제 폐지와 국회의원 정수를 줄여야 한다는 데 동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문성을 살리자는 비례대표제의 취지는 사라지고 계파 정치, 줄세우기 정치 온상으로 전락했다"며 "민심을 거스르는 당 혁신위는 즉각 해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전날 당선권 비례대표의 3분의 1을 민생복지 전문가, 현장활동가, 비정규직 노동자, 영세 자영업자 등에 배정하자고 제안한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당 일각에선 "사실상 운동권 정당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3537127)조경태 살아있네.빨간애덜 양성하는 비레대표제는 반드시 페지되거나 축소돼야 한다.그럼에도 이를 확대하려는 정당은 반드시 목숨 걸고 선거로 청산해야 나라가 산다.


여의도 비례대표를 늘리자는 미친 놈들(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작년 9월 17일 새벽 0시 쯤 영등포에서 손님을 태우려던 대리운전기사 이모씨는 손님 일행에게 폭행을 당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장 김병권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합세해 대리운전기사에게 주먹질을 했다. 이 폭행사건은 국회의원의 갑질을 SNS에 올리겠다고 하자 김현 의원이 기사에게 자기 명함을 뺏으려던 하면서 폭행이 시작되었다.
 
종북 발언으로 국민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던 재미동포 신은미를 초청해 토론회를 열기로 했던 새민련 의원들이 있었다. 결국 토론회는 취소되었지만 신은미와 토론회를 준비했던, 제 정신이 아닌 의원들 중에는 은수미 의원도 있었다. 은수미는 사노맹 출신으로 사노맹 사건으로 6년을 복역했던 인물이다. 해킹사건으로 국정원 직원이 자살하고 국정원 직원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했을 때 은수미는 국정원을 향해 한풀이식 비난을 하고 나선 바 있다.
 
김광진 의원은 6.25전쟁 영웅인 백선엽 장군을 민족 반역자라고 모독하고, 어버이연합을 향해서는‘곱게 나이처먹어라'는 패륜적인 발언으로 나라를 어지럽게 했던 인물이다. 김광진은 트위터에 "노예 이런 거 좋아요.. 일단 벗고~ 수갑과 채찍을~" "다음에 술 먹을 때 채찍과 수갑 꼭 챙겨오길. 간호사옷과 교복도." 등의 변태적인 글들을 올려 다시 나라를 어지럽게 했다.
 
북한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했던 탈북자에 대하여 임수경 의원은 '반역자'라는 비난을 퍼부어 나라를 시끄럽게 했다. 대학생 시절 불법 월북하여 김일성과 포옹했던 임수경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서도 김일성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임수경은 어떤 연유로 해서 여의도에 입성할 수 있었을까.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 국가기간시설을 파괴하고 남한 혁명을 책임지자는 세력들이 있었다. 현대판 빨치산들이었다. 북한을 추종하는 빨치산 사령관 격이었던 이석기도 국회의원이었다. 이석기가 무사하게 세월이 흘렀다면 이석기는 국회의장도 하고 민주당 대표까지 해먹을 수도 있었다. 그야말로 '적화'가 완성되는 것이었다.
 
여의도에서 공중부양이 시전되고 국회의사당에서 최류탄이 터지고, 국회의원들의 활약상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이런 영화같은 장면들을 매일 볼 수 있는 비법이 있다. 매일 새벽마다 국회의원이 대리기사를 두드려패고, 국회의원이 방송에 나와서 늙은 꼰대들은 일찍 죽어라는 욕설을 매일 들을 수 있는 비법, 그것은 다름 아닌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왕창 늘리는 방법이다.
 
대사면령이 내려진 직후에는 범죄율이 증가한다. 교도소에 있는 범죄자들을 무더기로 길거리에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비례대표를 왕창 늘려놓으면 매일매일 양아치판에 빨갱이 잔치가 벌어진다. 양아치와 빨갱이들이 대거 여의도로 입성하여 듣보잡의 권력을 쥐게 되면서 무소불위의 깽판이 연출되기 때문이다.
 
저 위에 열거된 국회의원들의 면면을 보라. 저들이 과연 무슨 재주가 있어서 국회의원이 되었단 말인가. 저들은 비례대표라는 '여의도의 개구멍'으로 국회에 입성한 인물들이다. 저들은 그 비례대표의 수준에 걸맞게 쉬지 않고 나라를 어지럽게 하고 국민들을 피곤하게 만들었다. 비례대표의 숫자가 많아지면 국민들의 암 발생율도 높아진다.
 
비례대표제는 전문가들을 국회에 입성시키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새누리당에서는 졸부가, 새민련에서는 빨갱이가 국회로 입성하는 통로가 되었다. 비례대표제는 가장 확실한 실패작이다. 비례대표제는 자격미달의 양아치들을 대거 국회에 입성시키는 부작용을 낳았다. 그래서 국민들은 비례대표제를 폐지할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비례대표제를 만든 사람은 정당의 재정부장이었을 것이다. 매관매직만큼 가장 확실한 정당의 수입원이 없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도 비례대표 한 자리에 한 장이니 두 장이니 하는 소문은 떠돌아다닌다. 그래서 비례대표를 늘리겠다는 것은 상품 재고를 더 늘려 매출을 높이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제 정신이 아닌 인간들이다.
 
없애도 시원치 않을 비례대표를 더 늘리겠다는 사람들은 대체 어느 별에서 온 사람들인가. 정당에 전문가를 초빙해야겠다는 진정한 의사가 있다면 비례대표를 늘이는만큼 자기 정당의 지역구 대표는 줄이는 것이 국민들의 민심을 얻는 길이다. 손바닥만한 대한민국에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땅은 좁고 의원은 많다보니 허구헌날 쌈박질로 날이 저문다. 이런 판에 국회의원들을 더 늘리겠다니 꿈에 나올까 무섭다.
 

 

기사입력: 2015/07/30 [22: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