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좌편향적 국사교과서의 요약·비판
진실·공정·자긍·애국이 스민 국사책을
 
조갑제 대표/좋은교과서만들기시민연대

 

한 장 요약: 국민을 분열시키고,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는 참 나쁜 교과서(조갑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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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투쟁론을 핵심으로 하는 민중史觀의 신봉자들은 역사 교과서를 민중계급이 정권을 잡도록 하기 위한 변혁의 도구로 삼는다. 한국 현대사 서술은 국가를 폄하하고 국민을 분열시키며 미국을 적대시하고 결과적으로 敵과 惡을 편들게 하는 흉기로 전락한다. 민중사관 교과서는 아래와 같은 일관된 흐름을 보인다.

 

*6親: 親北(북한정권), 親社獨(사회주의 독재), 親中-親蘇, 親勞(노동), 親不(불법), 親북한군

*6反: 反韓, 反自(자유민주주의), 反資(자본가), 反美, 反憲(헌법), 反軍(국군)

 

1. 김일성보다 이승만을 더 미워하도록 만든다. -김일성이 소련군 장교였다는 사실을 감추고, 李承晩이 美 군정과 맞서가면서 건국하였다는 사실을 덮는다.

 

2. 자본주의를 惡, 사회주의를 善으로 여긴다. -자본주의의 부작용만 부각시키고, 사회주의의 단점은 덮는다. 사회주의식 토지개혁을 찬양하고 민주주의식 토지개혁을 폄하한다. 자유민주주의가 좋고 공산주의가 나쁘다는 이야기가 없다.

 

3. 北의 전체주의 공산독재 정권보다 대한민국 정부를 더 미워한다. -천재교육 교과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에 탄압이란 말을 10회, 북한정권엔 한 번도 쓰지 않았다.

 

4. 침략자인 중공 소련보다 미국을 더 비난한다. -미국이 원조를 너무 많이 해주어 국내산업이 타격을 받았다고 쓰면서 사회주의 국가들의 북한원조는 높게 평가한다.

 

5. 미국의 도움은 묵살한다. -한국전에서 희생된 미군 숫자를 쓰지 않고, 트루먼 맥아더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한 교과서는 미군의 도움을 은폐하기 위하여 '미군'이라고 해야 할 때 '유엔군'이라고 표현하였다.

 

6. 북한정권의 나쁜 짓은 적극적으로 비호, 은폐한다. -北의 對南도발과 인권탄압은 거의 다루지 않고, 한국 정부의 실수는 사소하고 불가피하였던 것까지 들추어낸다.

 

7. 민주투사와 노동운동가는 우대하고 군인 기업인 상사맨 과학기술자는 홀대한다. 전태일은 크게 다루고, 이병철 정주영 백선엽은 완전히 무시되었다.

 

8. 용어 조작으로 가치 판단을 뒤집는다. -공산당의 반란을 '봉기'라고 미화한다. 자유민주주의를 도입하고 전쟁 중에도 선거를 하였던 이승만 정부를 '독재'라고 매도한다. 좌익 운동권 보고서 같다.

 

9. 현대사를 저항과 투쟁 중심으로 기술, 法治를 부정하고, 국민을 분열시킨다. 逆轉과 기적의 드라마인 한국 현대사의 감동이 없다.

 

10. 그래서 탈북자들은 '평양에서 사용되어야 할 책'이라고 말한다. -북한정권과 공산주의를 비호하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게 민중사관 교과서의 존재 목적이다.

 

결론: 이미 고등학교를 점령한 이런 교과서로 양성된 젊은이들은 분별력, 정의감, 애국심, 감사하는 마음이 마비될 것이다. 그들이 군대와 국가기관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은 세월호처럼 뒤집어질 것이다. 國史 교과서 國定化는 낙동강까지 밀린 대한민국 세력의, 국가생존을 위한 최후의 반격이다. 김정은을 위한 교과서인가, 대한민국을 위한 교과서인가, 兩者택일 뿐이다.

 

▼ 좋은교과서만들기시민연대의 홍보책자

 

기사입력: 2015/10/30 [12: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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