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의 나쁜 행정 중단돼야 한다
역사조작, 청년미혹, 진실호도, 애국경시 중단을
 
종북좌익척결단 외

 

기자회견 안내

주제: 박원순 시장은 역사조작, 청년미혹, 진실호도, 애국경시의 행정을 하지 마라!

시간 및 장소: 2015년 11월 11일 11시, 서울시청 앞

주최: 아스팔트네트워크,종북좌익척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여성모임

 

박원순 서울시장의 역사왜곡, 청년미혹, 진실호도, 애국경시의 행정이 도를 넘고 있다. 좌편향적 국사교과서의 정상화 와중에 좌익야당이 ‘좋은 대통령은 역사를 만들고, 나쁜 대통령은 역사를 왜곡한다’는 구호를 내걸고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극렬하게 반대하지만, 진짜 역사를 만든 통치자들은 반공우익대통령들이었고, 역사를 왜곡한 통치자들은 좌익들이었다. 김대중의 ‘제2건국’이나 노무현의 ‘과거사정리’가 저지른 ‘역사왜곡의 적폐’가 지금까지도 국사교과서 논쟁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대한민국 성공사에 저주와 자학의 덫을 씌운 민족문제연구소의 주축이 박원순 변호사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는다. 박원순의 무지와 교만은 역사를 나쁘게 조작하는 요인 같다.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을 보면 우익애국세력이 구축한 문명을 파괴하고 대한민국의 성공사를 왜곡하는 정치적 의도를 가진 게 아닌가 의심된다. 비근한 예로, 서울 슬로건을 바꾸는 과정도 ‘역사왜곡’의 한 사례일 것이다. ‘HI, SEOUL’이라는 간결하고 상큼한 서울 슬로건을 폐기시키고 ‘콩글리시(Konglish)’ 논란을 일으킨 ‘I.SEOUL.U’로 교체한 것도 박원순식(式) 역사조작으로 우리의 눈에 비친다. 영국의 BBC가 10월 29일 “New Seoul slogan sparks ‘Konglish’ debate”이란 기사를 통해 ‘끔찍한 선택(Terrible choice)’, ‘조롱 (mockery)’ 등으로 비난한 ‘I.SEOUL.U’ 슬로건을 채택하는 행정은 오세훈 등 과거 서울시장들의 공적을 도말하려는 박원순식 역사왜곡이 아닌가?

 

상큼한 ‘HI, SEOUL’을 도말하고 어불성설의 ‘I.Seoul.U’의 슬로건을 서울에 앞세우려는 박원순 시장의 유치한 발상은 다른 곳에서도 나타난다. 오세훈 전 시장의 ‘세빛둥둥섬’을 그렇게 비난하더니 ‘세빛섬’으로 개칭하여 개장한 것도 박원순 시장의 야비한 ‘공적 탈취’로 국민의 눈에 비친다. 전직 시장들의 공적을 계승발전하지 않고, 이름까지 바꾸려는 박원순 시장의 역사도말은 유해하다. 더욱이 “‘소울 오브 아시아(Soul of Asia)’ 이런 거는 중국에서는 또 못 쓰게 하니까”라거나 “중국에 홍보할 수 없는 브랜드라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이죠”라는 박원순 시장의 서울 슬로건 변경에 대한 변명은 중국에 사대주의적이기까지 하다. 우리 국민의 눈에 ‘I.SEOUL.U’는 역사를 나쁘게 조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에 관한 박원순 시장의 ‘진실호도’도 문제다. 자신이 상임대표로 있던 참여연대가 이회창 대통령후보 아들의 병역비리를 온갖 악담으로 물고 늘어져 낙선시켰으면서도, 박원순 시장은 자기 아들의 병역에 대해서는 합리적 의혹도 거부하고, 법원의 증인 소환명령도 불응하고, 의혹을 일거에 해소할 공개신검을 거부하면서, 법적대응만 앞세우고 있다. 심지어 ‘시민단체가 주신씨를 병역기피 의혹으로 고발했고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MBC의 보도까지 고발하는 횡포를 박원순 시장은 부렸다. 자신이 고소했으면 재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게 일반 국민의 상식인데, 박원순 시장은 언론플레이로 사실을 교란시키면서 진실규명에 훼방놓고 있다.

 

양승오 박사가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자, 이를 박원순 시장이 고발하여 11개월 째 지루한 재판이 계속 되고 있는데, 박주신씨가 현역에서 공익으로 판정받을 때에 사용된 혜민병원 병사용 진단서는 병역비리 전과자가 발급한 것과, 병무청 병역처분변경심사위원회가 아닌 징병관 단독으로 박주신씨의 병역변경을 처분한 것은 불법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후에도 박주신씨의 치아 등에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에, 박원순 시장은 합리적 의혹제기자들을 고소·고발할 것만 아니라, 신속하게 박주신씨의 재신검을 실시하여, 논란을 종결시켜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시장은 언론플레이와 고소고발로써 사실왜곡과 진상은폐에 집착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청년 미혹’도 문제가 많다. 박원순시장은 내년부터 5년간 500억원을 들여서 19~29세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 3000명에게 월 50만원의 ‘최소 청년수당’을 지급하겠다는데, 이는 청년실업 문제를 자신의 인기관리에 악용하고, 또 청년세대를 오도하는 나쁜 행정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전체 대상자(50만명)의 0.6%만 받는 청년수당은 형평성 문제도 있다.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청년들에게 필요한 희망은 일자리이지, 값싼 몇 푼의 용돈이 아니다. 서울시가 무슨 배짱으로 이런 말도 안 되는 발상으로 고통받는 청년, 또 우리 국민들을 현혹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질타와 김성태 의원의 “선심성 인기 영합주의 정책”라는 주장에 동감하며, 우리는 청년수당의 정치적 악용을 경계한다.

 

마지막으로 국가보훈처가 광화문광장에 설치하려는 태극기 게양대에 관해서도 박원순 시장의 나쁜 행정이 돋보인다. 보훈처장과 서울시장이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15일에 대형 태극기를 걸 수 있는 게양대를 광화문광장에 설치하기로 합의했는데, 좌편향적 광장심의위원회가 시민의 통행과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핑계로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반대하자, 박원순 시장도 따라갔는데, 그것은 ‘망국 행정’이다. 광화문광장에 1년 넘게 설치된 불법적인 세월호 천막들은 리모델링까지 허락하면서,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 수 있어야 민주주의라면서, 광화문에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훼방하는 것은 망국적 행정이다. 준법적이고 애국적인 행정에 박원순 시장은 무능해 보인다.

 

우리는 박원순 시장의 시민활동에서 ‘앞으론 정의를 외치면서 뒤로는 기업을 갈취한 위선’을 구경했었다. 미개한 군중인간들에게 ‘복지팔이’로 서울시장이 된 뒤에도 박원순 시장은 좌편향적 행정을 펼쳤다. 자기 아들에게 제기된 병역비리 의혹을, 투명한 신체검사로 돌파하지 않고, 언론플레이로써 의혹을 은폐하고 있다. 광화문에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박원순 시장은 회피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값싼 동정심으로 공돈(최소 청년수당)을 준다면서 청년들을 타락시키고 있다. 간결한 서울 슬로건(HI, SEOUL)을 이해불가의 것(‘I.Seoul.U’)으로 나쁘게 바꾸면서, 상징과 역사를 조작하는, 박원순 시장의 역사왜곡, 청년미혹, 진실호도, 애국경시 행정은 중단돼야 한다.

 

2015년 11월 11일

아스팔트네트워크,종북좌익척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여성모임

 

 

기사입력: 2015/11/10 [15: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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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출신들은 모두가 저 모양인가! 야당들 15/11/11 [02:12] 수정 삭제
  진짜 지겨운 인간들이다! 총선에서 표를 주어야 하는 인간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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