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개혁 서명+종북인명사전출간 모금
국회개혁을 위한 경우회 등의 서명운동
 
올인코리아 편집인/애국단체들

 

경우회 등 국회개혁범국민연합의 국회개혁 서명운동에 동참바랍니다!

 

이번에 국회개혁범국민연합(경우회 등 25개 안보단체와 168개 중소상공인단체 총 195개 단체로 결성)이 국회개혁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회개혁 없이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습니다. 보유하고 계시는 전화번호로 문자로 날려 주시되 후미에 귀단체의 명의를 넣어 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국회개혁 서명을 위한 홈페이지(http:// www.love-korea.or.kr/ http://www.국회개혁범국민연합.com)

 

 

'종북인명사전' 출간포럼/ 국민모금을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종북주의자를 역사 심판대에 세워야 합니다!

일시: 20151118() 14:00/ 장소: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주최: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애국단체총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고엽제전우회,자유총연맹,무공수훈자회,이북도민중앙회,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바르게살기중앙회,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해병대전우회,대한민국사랑회,전몰군경유족회,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시민연대,신자유지성300인회,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역사교과서대책범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등

주 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모금:기업은행 024-076234-01-048(애국연합)

 

친일인명사전’? = ‘인민재판 살생부

 

현재 세금을 들여 일선 학교에 배포하려는 친일인명사전은 좌파세력들이 과거의 역사를 자신들의 잣대로 재단한 정치이념사전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훼손해온 이들이 역사의 책임에서 벗어나고자 벌이는 국민분열책동의 결과물이 바로 친일인명사전입니다. ‘친일인명사전발표 후 우리 사회는 친일이 청산되었습니까? 과거 독재정권에 폐지된 연좌제가 다시 부활하여 사회구성원들을 편가르기 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 ‘이념꾼들 집합소

 

임헌영, 박원순, 강만길, 백낙청, 김석범, 이만열 등 우리 사회를 정치이념 분쟁의 도가니로 이끈 이들의 집합소가 민족문제연구소입니다. 현재 가장 큰 민족문제는 바로 북한의 무력도발, 핵개발, 북한주민탄압임에도 이들은 친일프레임외 생각을 거부하는 정신지체자들입니다. 전국에 조직을 거느린 민족문제연구소는 민족의 허울을 쓴 거대한 정치투쟁조직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들에 의해 가로 막히고 부정되어선 안 됩니다.

 

종북인명사전인가’? = ‘정신적 영토 회복 위해

 

백주대낮에 어린 여고생이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물러설 땅이 없습니다. 해방이후 6.25전쟁과 200여 차례의 무력도발에도 우리는 대한민국을 지켜냈으나 이제는 내부 정신적 영토를 거의 잃었습니다. ‘종북인명사전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주체사상·선군정치·연방제통일 등 북한의 대남혁명전략전술을 지지하거나 선전한 행위를 한 자 헌법질서를 부정하거나 국가변란을 선동한 자들의 죄상을 기록하여 다시 70년 후 후손들이 국가정체성위기를 겪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동참해 주십시오!

어떻게 지켜온 나라입니까, 또 어떻게 희생을 치르고 발전시킨 나라입니까! 자랑스러운 애국시민 여러분, 나와 가족, 우리 사회가 존엄을 지키고 영광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20151116

 

 

기사입력: 2015/11/18 [22: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더욱 강하게 밀어붙입시다. 김선달 15/12/10 [08:36] 수정 삭제
  구제불능 국회입니다. 비상사태 선포해서 국회 해산시키고 국회개혁범국민연합 임원들께서 국회와 의원에 관한 법을 만든 다음 그법에의거 선거를 하도록 해야합니다. 특권90%줄이고, 숫자100명 줄이고, 보좌관90%줄이는 내용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이법은 아무도 거부못하게 해야합니다.
썩은 국회해산 애국시민당 16/12/16 [09:52] 수정 삭제
  국민 저항권을 사용하여 썩은 국회를 해산해야합니다. 계엄령을 발동해서 종북 좌빨 간첩국회의원들을 소탕해야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