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국기 반대 박원순 규탄회견
16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기자회견
 
종북좌익척결단 외

 

기자회견 안내

주제: 광화문광장에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거부하는 박원순 시장은 어느 나라의 수도 시장인가?

시간 및 장소: 12월 16일(수)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 

주최: 아스팔트네트워크,종북좌익척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여성모임

 

 

광화문광장에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거부하는 박원순 시장의 비정상적 행정은 정상화되어야 한다

 

좌익노조의 국민의례 거부 행태를 우리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 듯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태극기에 대한 적대적 혹은 반감적 서울시정도 수용하기 힘들다. 박원순 시장은 국법질서를 흩트리는 ‘표현의 자유’를 과격하게 허용하라면서도 ‘국법질서, 국가안보, 국민상식을 고양시킬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는 비정상적으로 적대감을 표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반국가적이고 좌편향적인 정치적 입장과 행정은 우리 보통 국민들에게는 관용하기도 힘들다. 위험하고 지저분한 세월호 떼천막은 광화문광장에 허락하면서, 미관이나 안전을 핑계로 광화문광장에 태극기 게양대를 세우지 말라는 박원순 시장의 판단과 행정은 비정상적이고 좌편향적이라고 우리 국민은 판단한다.

 

박원순 시장은 2004년 9월 24일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 이유는 7조 때문인데 조선일보 주장처럼 광화문 네거리에 ‘김일성 만세’라고 부르면 어떻게 하느냐는 우려는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고 이를 억압하겠다는 뜻”이라며, 사실상 “광화문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허용하라”는 취지의 주장했다. 김일성 3대세습 전체주의 독재집단 찬양할 정도로 관대하게 허락하면서도,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독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에 대해서만 엄격하고 심지어 탄압적인 입장(서울시정)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으니, 우리 국민은 “박원순 시장은, 정상적 행정을 하지 못 하겠다면, 북으로 가는 게 옳겠구나”라고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광화문광장에 상시로 게양된 대형 태극기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기념사진을 찍을 좋은 명소가 될 터인데, 박원순 시장은, 국가보훈처의 요구와 압도적 국민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이런 아름다운 태극기 설치를 거부했다. 15일 국가보훈처의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태극기 게양 방안을 사실상 거부하는 최종 입장을 지난달 23일 정부에 통보했다”며 “우리 국민의 87.3%가 찬성(지난 10월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앤리서치 조사결과)하고, 광복 70년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범정부 국가사업인 ‘광화문광장 태극기’를 단지 ‘광장사용 허가권’만을 가진 지방자치단체가 반대해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는 발표는 박원순 시장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킨다. 박원순 시장은 자랑스런 태극기가 그렇게 싫은가?

 

광복 70년을 맞아 광복7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서 선정한 ‘광화문광장 태극기 게양대’는 보훈처에서 예산과 운영을 하기로 하고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권을 가진 서울시가 지난 6월에 합의한 것인데, 서울시 조형물심의위원회나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라는 장애물에 걸려서 설치되지 못하고 있다. 태극기가 미관과 안전에 방해가 된다는 서울시 위원회의 시각과 판단은 비상식적이고 반국가적인 게 아닌가? 11월 23일 “광화문광장 옆 광화문 시민 열린마당에는 의정부 터 보존정비 착수 전(2017년 3월)까지 한시적 설치만 가능하고, 정부 서울청사 또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국가소유 정부시설부지 내에 영구 설치하는 방안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는 서울시의 입장은 취소되어야 한다. 서울시의 광화문광장 국기게양대 반대는 부적절하다.

 

우리는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떼천막을 불법적으로 허용하여 대한민국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태극기 게양대를 광화문광장 복판에 설치하지 못하게 하는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을 반국가적이고 반민주적이라고 평가한다. 광화문광장을 반정부 난동장으로 허락하는 서울시정과 태극기 게양대를 광화문광장에 설치하지 못하게 하는 서울시정은 박원순 시장의 좌편향적 정치성향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박원순 시장의 교묘하게 친북좌편향적 서울시정이 우리는 중단될길 바란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는 하루빨리 박원순 시장의 친북좌편향적 서울시정을 교정하여 광화문광장에 대형 태극기 게양대가 설치되게 해달라. 박원순 시장의 비정상적 서울시정을 상급기관인 정부가 교정해야, 서울시정과 국가행정이 정상화 될 것이다.

 

그리고 박원순 시장은 동아닷컴에 달린 국민들의 다음과 같은 규탄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바란다. “이 땅에 국민이라면 정치나 이념을 떠나 나라사랑 태국기를 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가? 반대자는 조국을 떠나라(chjose47)”, “거기 로얄센터에 세월호 핑계대는 사람들 사는 모양은 ‘안전과 미관상’ 충분한가요?(ys65739)”, “참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네. 서울시 땅이 어디 있나. 다 대한민국 땅이지 그럼 서울시는 인민공화국이냐? 서울시가 언제부터 인민 해방구됐냐?(jony)”, “안전과 미관? 그렇게 안전과 미관을 중시하는 박윈순이는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천막은 1년반 이상 지금까지도 방치하고 있냐? 외국관광객들에게 뮐 보여 주려고?(soft100)”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런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최소한의 민주적이고 상식적인 서울시정이 되도록 하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87%의 국민이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태극기 게양대 설치에 대항하는 애국의 훼방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서울시의 멋진 로고(HI, SEOUL)를 황당한 것(I.SEOUL.YOU)으로 바꿔 세계적 조롱거리가 된 박원순 시장은 정부에 대항하는 반민주적이고 몰상식한 서울시정을 중단하기 바란다. 입만 열면 ‘인권’과 ‘복지’ 타령하는 박원순 시장이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대해 상식적인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는가? 집요하게 친북좌편향적 언행을 하는 서울시장 박원순의 국적은 어디인가? 광화문광장에 대형 태극기가 펄럭이게 할 게양대 설치를 반대하는 나쁜 행정, 반국가적 행정, 반민주적 행정을 멈추고, 박원순 시장은 차라리 북한으로 가는 게 더 낫지 않겠는가? 

 

2015년 12월 16일

아스팔트네트워크,종북좌익척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여성모임

 

 

기사입력: 2015/12/15 [15:4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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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이니면 내심 빨갱이 바람막이인가... 가을고수 15/12/16 [10:39] 수정 삭제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태극기를 못달게하며 공개적으로 역적행위를 하는
빨갱이 박원순놈을 지켜보고만 있는 박근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가?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이 나라에 안보가 무너?다.
박근?가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이니면 내심 빨갱이 바람막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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