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천, 천주교 정상화를 위한 기자회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3월 1일 2시 명동성당 앞
 
류상우 기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201631일 오후 2시부터 명동성당 앞에서 명동성당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교회인가?”라는 질문을 내걸고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대수천은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명동성동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거룩한 성전이라며 정의구현사제단 전종훈 신부는 명동성당에서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기념미사를 한 강론에서 박근혜 정부 괴물이 탄생했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했고, 세월호 유가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유족과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제의 첫마음과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하여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다니라고 질타했다.

 

대수천은 어쩌다가 한국 천주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전종훈 신부가 누굽니까?”라며 그는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독재정권의 연장음모 조작이라고 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한 사람이라며 북한테러, 북한도발을 비호했던 그가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여 정치와 교회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그가 사제복을 입고 미사강론을 하다니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허탈감을 느끼게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2016313.1 민주구국선언 40돌 기념미사를 공지하는 민주구국선언초대글에서 독재정권의 쇠사슬에 매이게 되었다는 등 중상모략과 거짓증언으로 가득한 막말과 폭언을 했다고 대수천은 비판했다.

 

한국은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연구소가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에 의하면 미국, 일본 등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으로 분류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북한은 세계 167위 꼴지라며 대수천은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에는 침묵하면서 위안부 등 한일외교와 한일협정을 중상모략 거짓증언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이라며 독재의 쇠사슬에 매이고 삼권분립이 허울만 남고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날로 위축되고 언론의 자유와 학원의 자주성을 압살당하고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목적의식과 방향감각을 잃고 인권이 유린되고 자유가 박탈된 1인 독재의 곳은 완전한 민주주의군에 속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11년 연속 인권탄압규탄과 인권개선촉구결의를 받아온 세습독재 북한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의구현사제단은 200952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미사 추도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민중의 승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었고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시대에 투신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선택한 우리가 승리했다고 단언하고 대선에서 패배한 이후의 정국에 대하여 모든 권력이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인해 얻었던 자유를 앗아가고 말았다고 단죄했다며 대수천은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이 과연 민중의 승리이고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습니까?”라며 북한에 5조원 이상이나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사실상 도와준 노무현 전 대통령, 그런 부끄러운 대통령이 무슨 위대한 역사를 만들고 민중의 승리라고 거짓증언을 하여 우상화합니까?”라고 반문했다.

 

대수천은 명동성당 위령미사에서 김병상 신부는 예수님이 로마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처형된 것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명박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했으며, 김영식 신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처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는 신성모독을 저지른 신부들 모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라며 “‘북한이 천안함 폭침했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고 대들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은 한미탓이라고 책임을 전가해 북한도발을 비호하고라며 정의구현사제단의 부적절하고 몰상식한 선동을 질타했다.

 

대수천은 “‘박창신 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어찌 한국 천주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자문하면서 교회는 무신론자, 교회를 탄압한 북한의 도발을 비호하는 곳이 아닙니다. 평신도는 교회를 더럽히는 사제들에 대하여 노예처럼 굴복하는 자가 아닙니다라고 자답했다. 대수천은 사제를 존중하고 영적 지도를 받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성지자들의 권위주의적 태도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노예근성이 한국 천주교회 내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사제들을 양산한 병폐를 깨달아야 한다미사참여율과 신자증가율이 계속 떨어지는 것은 정의구현사제단의 신성모독과 거짓증언 탓이라고 비난했다.

 

대수천은 평신도는 사제들을 존중하고 영적 지도를 받아야 하겠지만 정의구현사제단이냐? 종북구현사제단이냐?’라는 의문을 받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신성모독과 거짓증언에 결코 맹종하지 않을 것이라며 저희들이 정의구현사제단이 거룩한 명동성당을 더럽히는 민주구국선언을 비판하는 기자회견 집회를 하는 것은 그들을 미워하고 단죄하고 심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신성모독과 거짓증언의 곳으로 더럽히는 성직자중심주의의 병폐를 극복하고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비유를 한다면 거짓증언과 성령을 훼손하는 그들과 교회를 잘 지키지 못한 저희들이 모두 회개하여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 영적인 결단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명동성당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교회인가?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결단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기자회견 성명서

 

201631일 오후 2시부터 명동성당 앞 주최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서석구. 공동대표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교리연구소장 김원율, 간사 서정숙, 서울지부 대표 현안상, 부대표 진성실, 부산지부 대표 장혁표 부대표 윤가일, 간사 김성환, 대구지부 대표 정용해 고문 김욱주, 대전지부 대표 김장철, 부대표 홍성율, 조광연, 간사 유근성, 춘천지부 대표 김진수, 창원지부 대표 이원삼, 제주지부 대표 유태원 간사 홍석표, 미국 LA지부 대표 조인하, 중국연변 대표 양대언)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명동성동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 전종훈 신부는 명동성당에서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기념미사를 한 강론에서 박근혜 정부 괴물이 탄생했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했고, 세월호 유가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유족과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제의 첫마음과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하여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다니 어쩌다가 한국 천주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전종훈 신부가 누굽니까?

 

그는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독재정권의 연장음모 조작이라고 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북한테러, 북한도발을 비호했던 그가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여 정치와 교회내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그가 사제복을 입고 미사강론을 하다니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같은 허탈감을 느끼게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 민주구국선언의 거짓증언과 중상모략

 

명동성당에서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했던 정의구현사제단이 2016313.1 민주구국선언 40돌 기념미사를 공지하는 민주구국선언초대글에서 독재정권의 쇠사슬에 매이게 되었다”, “삼권분립은 허울만 남고 말았다”, “국가안보라는 구실아래 신앙과 양심의 자유는 날로 위축되어가고 언론의 자유, 학원의 자주성은 압살당하고 말았다”, “현정권 아래서 체결된 한일협정은 이 나라의 경제를 일본에 완전히 예속시켜 모든 산업과 노동력을 일본 경제침략의 희생물로 만들어 버렸다”,

 

이 나라는 1인독재 아래 인권은 유린되고 자유는 박탈당하고 있다”, “2016년 민주주의는 거꾸로 가고 민족통일은 목적의식과 방향감각을 잃었다”, “신유신독재시대에 맞설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단죄와 심판을 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민주구국선언과 초대글은 중상모략과 거짓증언으로 가득한 막말과 폭언에 불과합니다.

 

영국 EIU 연구소 한국 민주주의 지수 완전한 민주주의군, 북한 167위 꼴지

 

한국은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연구소가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에 의하면 미국, 일본 등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으로 분류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북한은 세계 167위 꼴지입니다. 세계 최악의 북한인권에는 침묵하면서 위안부 등 한일외교와 한일협정을 중상모략 거짓증언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회개하여 참된 목자로 거듭 태어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독재의 쇠사슬에 매이고 인권이 유린되고 자유가 박탈된 1인 독재는 한국이 아니라 11년 연속 유엔의 규탄결의를 받는 세습독재 북한

2014GDP 한국 세계 14, 2014년 무역 1조달러 세계 8, 지난 달 수출 세계 6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독재의 쇠사슬에 매이고 삼권분립이 허울만 남고 신앙과 양심의 자유가 날로 위축되고 언론의 자유와 학원의 자주성을 압살당하고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목적의식과 방향감각을 잃고 인권이 유린되고 자유가 박탈된 1인 독재의 곳은 완전한 민주주의군에 속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11년 연속 인권탄압규탄과 인권개선촉구결의를 받아온 세습독재 북한, 오픈 도어즈 발표에 의하면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북한이 아닙니까?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이자 기독교 박해국 북한과 대조적으로 한국은 완전한 민주주의군에 속한데다가 2014년 세계 GDP 13, 2014년 무역 1조 달러 세계 8, 지난 달 수출 세계 6위의 경제강국 무역강국입니다.

 

6.25 전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 자살한 노무현 대통령을 우상화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일부 사제들의 신성모독

 

정의구현사제단은 200952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미사 추도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민중의 승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보여주었고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시대에 투신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선택한 우리가 승리했다고 단언하고 대선에서 패배한 이후의 정국에 대하여 모든 권력이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 인해 얻었던 자유를 앗아가고 말았다고 단죄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이 과연 민중의 승리이고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습니까?

 

세계경제가 호황일 때 노무현 정권의 반시장 경제정책으로 경제성장율이 세계 평균에 이르지 못했고 중산층이 줄어들고 빈곤층이 늘어나 OECD 자살율 1위를 초래한 결과 아직도 부끄러운 자살율의 멍에를 벗지 못하는 단초를 제공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이적단체 한총련을 합법화하자고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중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중국 대학생이 누구를 가장 존경하느냐는 질문에 (6.25 전범 공산주의자)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여 6.25 호국영령의 명예와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긍지를 짓밟은 노무현 전 대통령, 북한에 5조원 이상이나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사실상 도와준 노무현 전 대통령, 그런 부끄러운 대통령이 무슨 위대한 역사를 만들고 민중의 승리라고 거짓증언을 하여 우상화합니까?

 

명동성당 위령미사에서 김병상 신부는 예수님이 로마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처형된 것처럼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명박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했으며, 김영식 신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처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는 신성모독을 저지른 신부들 모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입니다.

 

북한도발을 비호하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북한이 천안함 폭침했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고 대들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은 한미탓이라고 책임을 전가해 북한도발을 비호하고 대선부정이라고 단죄한 다음 국정원해체, 이명박구속, 박근혜 사퇴촉구 시국미사 박창신 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을 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어찌 한국 천주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는 무신론자, 교회를 탄압한 북한의 도발을 비호하는 곳이 아닙니다. 평신도는 교회를 더럽히는 사제들에 대하여 노예처럼 굴복하는 자가 아닙니다.

 

명동성당은 신성모독하는 사제들, 중상모략과 거짓증언하는 사제들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명동성당은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거룩한 곳이지 신성모독하는 사제들, 중상모략과 거짓증언을 하는 사제들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성전을 더럽히는 상인들을 예수님은 채찍으로 후려치셨습니다. 신성모독해 명동성당을 더럽히는 사제들을 예수님께서는 채찍으로 후려치셨을 것입니다. 북한초청을 받아 북한을 다녀온 김인국 정구사 대표는 한국역사를 죽임의 역사, 죽음의 역사라고 중상모략하지만 죽임의 역사, 죽음의 역사는 한국이 아니라 세습독재 북한입니다. 갈수록 신자증가율이 떨어지고 미사참여율과 헌금이 줄어드는 것은 신성모독하는 사제들의 탓입니다. 이런 위기를 방관한 저희들의 죄부터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 절박한 기도와 헌신을 드릴 때입니다.

 

성직자 중심주의의 병폐를 극복하여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결단

 

사제를 존중하고 영적 지도를 받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성지자들의 권위주의적 태도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노예근성이 한국 천주교회 내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사제들을 양산한 병폐를 깨달아야 합니다. 20137월 브라질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라틴 아메리카 주교회의에서 교회가 직면한 세가지 유혹 중 하나로 성직자 중심주의를 지적하고 평신도의 미성숙이 성직자 중심주의를 조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미사참여율과 신자증가율이 계속 떨어지는 것은 정의구현사제단의 신성모독과 거짓증언 탓입니다.

 

그들은 4대강 사업과 제주해군기지를 극력 반대하는 투쟁을 벌여 엄청난 예산 피해를 입혔지만 대법원은 4대강과 제주해군기지에 관한 반대주장과 증거를 배척하고 합법성을 인정하였습니다. 평신도는 사제들을 존중하고 영적 지도를 받아야 하겠지만 정의구현사제단이냐? 종북구현사제단이냐?’라는 의문을 받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신성모독과 거짓증언에 결코 맹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들이 정의구현사제단이 거룩한 명동성당을 더럽히는 민주구국선언을 비판하는 기자회견 집회를 하는 것은 그들을 미워하고 단죄하고 심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신성모독과 거짓증언의 곳으로 더럽히는 성직자중심주의의 병폐를 극복하고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비유를 한다면 거짓증언과 성령을 훼손하는 그들과 교회를 잘 지키지 못한 저희들이 모두 회개하여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 영적인 결단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6/02/29 [12: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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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거짓 종교? 유신 16/02/29 [12:58] 수정 삭제
  하는 짓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빨갱이들인데 이런 자들을 쫓아내지 않는 천주교는 빨갱이 집단? 천주교는 거짓 종교임이 분명!
빨갱이 신부 무더기 총살 종북척결 16/02/29 [22:41] 수정 삭제
  숫자에 겁내지 말고 빨갱이신부는 모조리 광화문 광장에서 공개 총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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