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천, 명동성당, 정의구현사제단 규탄
사사건건 정부에 대적하는 좌익신부집단 규탄
 
류상우 기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312~4시까지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명동성당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는 천주교 신자들의 민주화의 성지인 명동성당이 국가와 천주교회에 해로운 좌익신부들의 아지트가 되어버렸다는 취지의 개탄이 터져 나왔다. 대수천의 이계성 공동대표는 이날 집회에 대해 정의구현사제단이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명동성당에서 4시부터 창립기념 시국미사를 하고 5시부터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해서 이를 저지하기 위해 규탄 집회를 가졌다전국에서 모인 천주교와 나라사랑하는 대수천 회원과 신자 70명이 모여 규탄 집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불교계에는 이런 정의로운 종교개혁이 벌어지지 않는다 

 

대수천의 이계성 공동대표는 아직도 세월호 리본을 달로 정의구현사제단 미사에 참여하는 좌익들 몇 사람이 우리에게 폭언을 퍼붓다 야우를 받고 들어갔고 문규현시부가 우리가 자기들 환영하러온 사람들로 착각하고 승용차 문을 열고 무엇 하는 사람들이냐고 묻자, 김장철 대전시지부장이 당신이 신부냐고 말하자 옆에 있던 신부수녀가 합세하여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집회를 지켜보던 많은 시민과 신자들이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행적에 놀라면서 집회에 동참하고 책자를 받아가기도 했지만, 등을 돌리는 수녀님들도 있었다고 이계성 공동대표는 전했다. 이계성 공동대표는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대수천의 지적과 주장들을 아래와 같이 전했다 

 

먼저 정의구현사제단 척결 규탄집회를 개최하는 이유에 대해 대수천은 정의 외치며 불의에 눈감고(북한인권문제 북핵문제에 함구), 평화 외치며 폭력을 선동하고(광우병촛불폭력 선동미사, 평택미군기지 이전 폭력 시위선동 미사, 제주해군기지 폭력선동미사), 순명(順命)을 요구하며 순명을 거부하고(신자들에 순명 요구하며 정진석 추기경에 막말 퇴진 요구), 인권 외치며 인권을 외면하고(북한동포 인권, 탈북자 구원 외면), 평화 외치며 평화를 파괴하고(불법폭력시위 조장하는 선동미사), 민주 외치며 민주를 짓밟고(국민투표로 선출한 정부 퇴진요구 시국선언), 자유 외치며 자유를 파괴하고(종북세력 촛불폭력지지 시국선언 선동시국미사), 대한민국의 혜택을 받으며 세습독재국가 북한을 옹호하는 정치집단이라고 열거했다 

 

정의구현사제단으로 인한 국가와 교회의 피해에 대해 대수천은 폭력시위선동시국미사로 남남갈등 조장 1년에 갈등비용 82-246(세계2), 교회에서 친북반미반정부 강론으로 540만 신자 중 420만 냉담자 만들어내 천주교회를 김일성 빨갱이들 종교라는 오명을 씌워, 정의구현사제단 초대 대표 함세웅 신부 막말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박근혜 대통령)은 없어져야’ ‘악마 조선일보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 ‘친일파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을 열거하면서 정의구형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 막말, 1116일 시청 앞 시국미사강론 독재정부에 의한 어둠시대 극복하자며 폭력혁명선동, 11,14 폭동을 주도한 한상균 민노총위원장은 예수그리스도라는 발언도 인용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방북 후 귀국하여 폭력시위 선동하고 남남갈등 조장한 사례에 대해 대수천은 “2002년 정의구현사제단 103명 방북 후 귀국 KAL폭파 김현희 가짜 만들기, 2008년 정의구현사제단 96명 방북 후 귀국 반미반정부 촛불폭동선동 시국미사, 20151023일 정의구현사제단 12명 방북 후 귀국 11.14 민주노총과 폭동, 2015.126일 김희중 주교를 비롯한 주교단 16명 방북 후 귀국 국정교과 반대 한일 위안부협상 타결 반대 성명서 발표등을 열거하였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주장들 중에는 진실하지 못하고 국가의 안보에 해롭고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해괴한 것들이 적지 않아, 성숙한 국민들과 천주교 신자들로부터 배척당하기도 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반역행위를 한 행적에 대해 대수천은 교회법을 유린했다. 신성모독, 추기경 매도 용퇴 촉구, 사랑?용서?화해?평화 대신 미움?증오?분노?갈등 선동했다친북활동을 일삼았다고 비난했고 이계성 공동대표는 전했다. 더 구체적 사례들로 대수천은 북 세습독재 ? 핵개발 ?북한인권 함구”, “연방제통일 주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NLL해체 주장, 천안함 폭침 조작극 주장, 연평도 포격은 당연 주장을 했고, “1.21청와대 무장공비침두사건, 삼척울진무장 공비 침투사건, 아웅산 테러 사건에 함구했고, “KAL858 폭파범 김현희 가짜로 만들기간첩 송두율 석방요구를 했다고 열거했다. 진실과 상식에 대적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억지들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의 반미 활동에 대해 대수천은 미군철수 주장, 한미연합사해체 주장, 한미FTA 반대,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SOFA) 폐지 주장 등 북한 주장을 선동 조장했다반정부 활동에 앞장섰다. 대통령 퇴진 주장, 국정원 해체 주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판결 반대, 대통령 퇴진운동, 대통령에 막말 등 대한민국 국민인지 의심이 될 정도의 반역행위를 일삼았다국책사업장 마다 찾아다니며 폭력으로 저지해 수십조의 혈세가 낭비되었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새만금 방조제 반대, 천성산터널 반대, 밀양송전탑반대 , 핵폐기장 반대, 원자력발전소건설 반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 국책사업을 방해하면서 남 남갈등을 조장해 왔다고 지적했다 

 

또 대수천은 불법폭력 선동하여 남남갈등을 조장했다. 효순이 미선이 반미선동 , 광우병촛불 폭동 선동, 용산 방화참사 선동, 쌍용차 해고자 선동, 제주해군기지 반대선동, 평택미군기지 이전 반대선동, 밀양송전탑 반대선동, 국정원 댓글 선동, 세월호 참사 선동, 그 폐해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교황방한 마저도 정치선동에 이용했다. 꽃동네 방문 저지, 쌍용차해고자 농성장·세월호 단식농성장·해군기지 농성장·밀양 송전탑 농성장 방문 요구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사갈등 선동하여 폭력노조에 기업이 망하거나 해외로 이주하게 만들었다며 대수천은 선거에 개입 정치활동을 했다정치사제들 폐해가 극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기사입력: 2016/03/02 [20: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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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들 계셔~~~~~ 띵! 16/03/21 [17:08] 수정 삭제
  어지간히들 계시지요 들~~
김일성교 신부들이죠. 김일성교 16/03/24 [22:21] 수정 삭제
  김일성교의 사제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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