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연 "박원순 시장, 민노총 지원 그만!"
청년 죽이는 민노총에 혈세 지원 중단하세요
 
류상우 기자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대청연/대학생청년연합)이 428일 서울시청 앞에서 박원순 시장님! 청년 죽이는 민주노총에 혈세 지원 중단하세요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 지원금 35억원 청년단체들을 위해 써주세요. 우리에게도 사무실과 관리비 지원해주세요라고 요구했다. 청년대학생연합은 서울시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본부가 옮겨갈 건물의 리모델링비 35억원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민간위탁 방식을 통해 서울시 건물을 빌려 쓰고 있는 민주노총은 임차료를 내지 않고, 분기별로 3000만원의 관리비까지 서울시에서 지원받아 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청년대학생연합)은 민주노총이 어떤 단체인가. 과거 노동자의 인권과, 약자들을 위해 활동했던 선배 노동운동가들의 뜻을 외면하고 대기업 정규직의 기득권을 보장하기 위해 고용보호막을 강화하여 정상적인 기업의 고용활동을 무력화시키고라며 이미 정권마다 폭탄돌리기가 벌어지던 불가피한 연금개혁도 미래에 청년들이 모두 짊어져야 할 빚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 발목잡고 시위 때 마다 중세 공성전에서나 쓸 법한 무기들로 전의경들을 두들겨 패고 자신들의 선배세대로부터 단군이래 최대 호황이라는 과실까지 다 따 먹은 자들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2011년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전조직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행사를 열고 1026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노동자 손으로 서울을 바꾸자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고, 박원순 시장이 당선된 이후 서울시 소유인 불광동 강북근로자복지관에 입주했으며 서울시는 민주노총으로부터 사무실 임대료를 받지 않았다며 청년대학생연합은 또한 서울시 의회는 2016년 예산안에 민주노총 서울본부 지원예산 15억원을 추가 편성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이러한 사례에 비추어 볼 때 민주노총에 사무실 리모델링 비를 지원한 이유 또한 서울시장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함일 것이라는 강한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번 리모델링비 지원 논란에 대한 서울시의 근로자복지기본법 제28조 및 서울특별시 근로자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다는 입장을 인용한 청년대학생연합은 앞서 열거한 민주노총의 지난 만행을 되짚어 봤을 때 이러한 단체에 지원금을 편성하는 것은 제정신이라면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일이라며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민주노총 지원은 행정자치부의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민노총은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 불법시위를 주최, 주도하거나 적극 참여한 단체 등에 속한다고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은 지적했다.

 

청년대학생연합은 청년들은 지금껏 민주노총이 청년일자리를 빼앗고 부정부패를 일삼고, 꼭 필요한 개혁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왔던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이런 단체에게 국민혈세를 퍼주는 서울시 또한 같은 악에 동조하는 것과 같다앞에서는 청년수당 같은 대증처방, 선심성 정책으로 청년들의 눈을 멀게 하고, 뒤로는 청년일자리 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방해하는 단체와 손잡는 서울시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민주노총에 대한 지원을 즉각 중단하고 이번 사무실 리모델링 혈세 지원 결정 또한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dasom-rsw@hanmail.net/] 

    

 

기자회견문: 박원순 시장님! 청년 죽이는 민주노총에 혈세 지원 중단하세요

"민주노총 지원금 35억원 청년단체들을 위해 써주세요. 우리에게도 사무실과 관리비 지원해주세요."

 

일시: 428일 목요일 오후2

장소: 서울시청 앞

주최: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서울시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본부가 옮겨갈 건물의 리모델링비 35억원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올 하반기에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마포구 아현동 한국상하수도협회 건물로 이전할 예정인데, 이 건물이 낡아 리모델링을 위한 예산 35억원을 배정했다는 것이다. 또한 민간위탁 방식을 통해 서울시 건물을 빌려 쓰고 있는 민주노총은 임차료를 내지 않고, 분기별로 3000만원의 관리비까지 서울시에서 지원받아 온 것이다.

 

민주노총이 어떤 단체인가. 과거 노동자의 인권과, 약자들을 위해 활동했던 선배 노동운동가들의 뜻을 외면하고 대기업 정규직의 기득권을 보장하기 위해 고용보호막을 강화하여 정상적인 기업의 고용활동을 무력화시키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정규직, 청년실업자에게는 최저시급 1만원이니 하는 선동구호로 목마른 자에게 바닷물을 먹이려 들었고, 도저히 근본적인 노동개혁이 불가능 하니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숨통을 틀 수 있도록 마련한 임금피크제 또한 정년연장이라는 꿀만 빨아먹고 책임은 지지 않기 위해 결사반대했으며 이미 정권마다 폭탄돌리기가 벌어지던 불가피한 연금개혁도 미래에 청년들이 모두 짊어져야 할 빚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 발목잡고 시위 때 마다 중세 공성전에서나 쓸 법한 무기들로 전의경들을 두들겨 패고 자신들의 선배세대로부터 단군이래 최대 호황이라는 과실까지 다 따 먹은 자들이다.

 

"민주노총과 서울시의 밀월관계"

 

2011년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전조직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행사를 열고 1026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노동자 손으로 서울을 바꾸자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고, 박원순 시장이 당선된 이후 서울시 소유인 불광동 강북근로자복지관에 입주했으며 서울시는 민주노총으로부터 사무실 임대료를 받지 않았다.

또한 서울시 의회는 2016년 예산안에 민주노총 서울본부 지원예산 15억원을 추가 편성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러한 사례에 비추어 볼 때 민주노총에 사무실 리모델링 비를 지원한 이유 또한 서울시장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함일 것이라는 강한 의심을 지울 수 없다.

 

"민주노총 지원은 서울시 조례와 행자부의 지방보조금 편성 원칙에 위배"

 

서울시는 이번 리모델링비 지원 논란에 대해 근로자복지기본법 제28조 및 서울특별시 근로자복지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다고 밝혔다. 시장은 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적정한 능력을 갖춘 법인·단체에게 복지시설의 관리·운영을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 언론, 시민사회, 노동, 문화 등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강력한 힘을 확보하고 수십만 대군을 보유한 민주노총이니 복지시설 정도를 관리할 힘은 당연히 갖추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효율적인 운영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향성과 도덕적 자격요건이다. 앞서 열거한 민주노총의 지난 만행을 되짚어 봤을 때 이러한 단체에 지원금을 편성하는 것은 제정신이라면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일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민주노총 지원은 행정자치부의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원칙에도 위배된다.

 

행자부 예산편성 원칙은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 불법시위를 주최, 주도하거나 적극 참여한 단체, 구성원이 소속 단체 명의로 불법시위에 적극 참여하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처벌받은 단체에 대한 예산편성 불가를 명시하고 있는데 민주노총은 이에 모두 해당된다.

 

청년들은 지금껏 민주노총이 청년일자리를 빼앗고 부정부패를 일삼고, 꼭 필요한 개혁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왔던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이런 단체에게 국민혈세를 퍼주는 서울시 또한 같은 악에 동조하는 것과 같다. 앞에서는 청년수당 같은 대증처방, 선심성 정책으로 청년들의 눈을 멀게 하고, 뒤로는 청년일자리 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방해하는 단체와 손잡는 서울시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민주노총에 대한 지원을 즉각 중단하고 이번 사무실 리모델링 혈세 지원 결정 또한 철회하라.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전교조 교사 20대총선 불법선거개입 고발 기자회견

전교조는 SNS를 해방구 삼아 불법선거 자행했다. 

 

427일 오전 11시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학부모연합, 유관순어머니회가 공동으로 전교조 교사들의 20대총선 불법개입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애국연합 사이버감시단은 172명의 전교조 교사에 대해 총 a4용지 2014장의 증거자료를 제출했으며, 증거자료는 명백한 선거법위반을 말해주고 있다.

 

애국연합은 2차 고발과 아울러 이들 전교조 교사의 정치개입에 대해 공무원의 정치중립위반 등의 죄명으로 형사고발을 준비하고 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은 전교조에 의한 정치, 이념의 지배가 끝나는 날까지 대전교조와의 전쟁을 이어갈 것이라는 각오다.

 

학생들과 페친, 팔로워 관계인 교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씨발년', '칠푼아~', 바뀐애' 등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을 도배하며 선거법을 무시한채 SNS공간을 해방구로 삼았다. 이들의 사법처리는 학생, 학부모를 위해 반드시 완성시켜야 한다.

 

   

민간단체 간 기부는 문제 삼고 서울시의 '민노총 세금지원'은 문제 없다?

전경련·어버이연합 비판하는 해괴한 언론

 

전경련이 어버이연합에 기부한 돈이 대단한 음모이고 비리인양 기사를 써대는 해괴한 언론이 차고 넘친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의아하다. 참여연대를 위시한 수많은 시민단체에 어버이연합이 받은 돈과 비교할 수 없이 큰 기부와 기관·기업 보조금 등이 들어갔지만 이에 대해 보도하는 언론은 거의 없다.

 

반정부활동, 정확히는 현재의 여권에 반하는 모든 시민단체 조직이 어떤 돈으로 운영되는지 제대로 파헤쳐서 보도하지 않는 매체들이 전경련의 어버이연합 지원에 대해 벌이는 행각은 가관이다. 뻔히 알고 있으면서 전혀 모르는 일인 냥 시치미를 뚝 떼고 전경련과 어버이연합, 더 나아가 청와대에까지 맹폭을 휘두른다. 진실의 펜이 아니라 역겨운 방종이다.

 

분명히 하자.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은 민간단체다. 시민의 세금으로 돌아가는 정부나 지자체가 아니다. 공공성이라는 허울뿐인 명분이 작동하는 영역이 아니다. 전경련과 어버이연합 사이에 얼마의 돈이 오고 가든 그것은 그들의 소관이다. 만약 전경련이 대준 자금으로 어버이연합이 불법폭력시위나 테러를 벌였고 특정인에게 명백한 피해를 끼쳤다면 그것은 사안의 경중에 따라 법대로 처벌을 받으면 된다.

 

언론은 공정성과 팩트 체크가 생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보이는 작금의 행태는 자신들의 노선과 맞는 팩트 만을 침소봉대한다. JTBC 손석희의 다이빙벨 보도, KBS의 문창극 후보자 찍어내기, 천안함 음모론과 광우병 사태에서 확인됐다시피 공정성은 실종된 지 오래다.

 

이번 일로 일부 언론의 후안무치함을 다시금 확인하게 됐다.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에게는 그토록 손가락질하면서 정부 재원이나 지자체에서 국민의 혈세로 지원하는 좌파시민단체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국민의 혈세로 불법폭력시위를 벌이고 경찰을 폭행하는 이들에게는 침묵한다. 철저한 이중잣대이자 편파보도의 극치다.

 

사례를 하나 들어보자.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배려로 박 시장이 보궐선거에서 당선되고 나서 두 달 만인 201112월부터 무상으로 서울시 소유의 건물을 사용해왔다. 임대료 없이 무상에 매달 1000만원씩 연간 12000만 원의 관리비는 덤으로 지원했다. 모두 다 서울시민이 낸 세금이다. 최근엔 민노총 서울본부의 리모델링 이전비용 35억 원 또한 서울시가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의회는 작년 12월 민주노총 지원금으로 15억 원의 세금을 배정하기도 했다.

 

시민의 세금이 민주노총의 배를 불리는 데 쓰인다. JTBC나 한겨레신문이 이를 비판적으로 보도한 적이 있는가. 어엿한 민간단체끼리의 금전적 지원에 대해 눈에 불을 키고 비판하는 언론이 이런 사안에는 눈을 감는다. 우덜식 착한지원금에는 눈 가리고 아웅 한다. 시민 세금 수십 억이 불법폭력시위에 쓰이든 말든 말이다. 일부 언론의 편파적인 성향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참여연대와 좌파가 지배하는 세상, 정권이 바뀌어 세상이 뒤집어질 때까지 이어지리라 본다. /김규태 재산권센터 간사 http://www.ilbe.com/7962035741

 

기사입력: 2016/04/28 [21: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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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기막힌 현실인가 ??? 감자바우 16/04/29 [01:10] 수정 삭제
 
대청연이든 누구든 아무리 박원순이를 성토해도
끄떡없이 온갖 ㅃㄱㅇ 짓을 거침없이 하고 있는 ,
게다가 아들 병역문제가 법정에 가 있어도
여유작작한 저 박원순을 보라.

한마디로 말해 주겠다.

대한민국은 적화되었다.
ㅃㄱㅇ 천지란 말이다.

애국보수우파들은 자체 무장하라.
곧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목숨 걸고 대한민국을 지키자.
ㅃㄱㅇ를 ㅃㄱㅇ라고 말도 못 할 만큼
대한민국은 적화되었다.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조국을 위하여
후손을 위하여
기꺼이 한 목숨 바칠 각오로
ㅃㄱㅇ와의 싸움에서
영광스런 승전, 승리를 쟁취하자.

그래서
이 한반도 땅에서 살면서
자유와 정의와 공생과 행복을 위하여 살았다고
스스로 명예를 갖자.

결전의 날이 오고 있다.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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