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전두환 군사혁명=민주주의 수호
광주사태나 군사혁명은 해매한 윤리적 성격의 정치사건
 
조영환 편집인

 4.19 이후 연간 2천여회의 데모홍수 속에 국민들은 박정희 장군의 군사혁명을 대대적으로 환영했다

 

좌익선동세력은 5.16군사혁명을 군사반란이라고 규정하는 반면, 우파기회주의자들은 형식은 쿠데타인데 내용은 혁명이라고 회피적 규정을 한다. 그러나 5.16은 민주화의 이름으로 무정부 상태가 되었던 민주화 도정국가에서 군사정변도 아닌, 데모에 지친 국민의 대대적 환영을 받은 구국적 군사혁명이었다. 민주팔이 선동세력이 무정부 상태를 조성할 때에, 겁약한 민주팔이들이 도피한 상황에서, 애국적 군인들 외에 누가 허물어진 치안을 유지할 수 있었단 말인가? 오늘날 민주화를 빙자한 좌익세력의 득세로, 박정희의 5.16군사혁명과 전두환의 광주사태 진압은, 많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기 시작한다.

 

원래 민주주의는 군사독재에 의해 실패하기 보다는 방자한 군중인간들의 난동으로 더 쉽게 무너진다는 게 개발도상국가의 정치문화를 연구해온 학자들의 공통적 진단이었다. 즉 군인보다 군중이 민주주의를 더 파괴한다는 말이다. 2차 대전 후 신생국가들에서 민주주의가 실패한 책임도 군사독재자 때문이 아니라 독재적 군중인간과 선동세력에게 더 크다. 데이비드 엡터가 지적한 것처럼, 공권력의 유지가 자유민주체제 유지에 핵심적 요소인 것이다. 소위 민주화 이후에 광우병 촛불폭동과 같은 좌익세력의 반란적이고 독재적인 군중선동극들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로 이어지는 군부세력의 자유민주체제 수호 공로를 확인시켜준다.

 

특히 분단국가에서 북괴의 앞잡이 집단에 가까운 친북좌익세력이 민주화를 절대무오의 기준으로 승격시켜, 분신자살까지 하면서 민주화를 위해 권위주의적 정권에 대적하는 정치광신집단이 된 상황에서, 군부세력의 민주화 난동 제압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지켜낸 결정적 공헌으로 평가될 것이다. 온 아시아국가들이 공산화 될 때에, 좌익유전자가 극히 강한 한국인들이 자유민주체제를 지켜낸 결정적 정치세력을 바로 군부였다. 대한민국 민주화에 대한 군부세력의 공로가 재평가 되어야, 한국의 정치학이 정상화 될 것이다. 군사혁명을 반란이라 쿠데타로 우기는 한, 한국의 정치학은 망상적 단계에 머물 것이다.

    

광주사태도 군중폭동과 민주화 명분이 혼융되어 있지만, 민주화세력이 득세하여 거룩한 민중항쟁으로 미화되어 오늘날은 심지어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폭동노래를 애국가처럼 제창하라고 압박한다. 전두환의 광주사태 진압도 군부세력의 억압적 측면도 없지 않지만, 민주체제가 붕괴되는 지경에서 나라의 법질서를 다잡고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한 측면도 강하다. 정치적 사태는 이렇게 성격이 복잡하. 30년 광주사태에 대한 평가에서, 전반 15년 동안에 폭동으로만 규정되다가, 후판 15년은 비판불가의 민주화투쟁으로 미화되는데, 모두 옳지 않다. 광주사태를 민주화의 명분과 폭동의 현실이 뒤섞인 불행한 정치적 사태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냉전시대에 유지시킨 결정적 공로자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들이다. 아시아가 붉게 물들 때에 미개한 군중인간들을 데리고, 약간의 오류도 있었지만, 자유대한민국을 세우고 지켜낸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위대함을 아무리 칭찬해도 다 못할 것이다. 그리고 4.19의거 뒤에 방자한 군중인간들이 허문 법질서를 군사혁명으로 회복시킨 박정희 건설대통령의 자유민주수호 공로도 위대하기 짝이 없다. 악평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광주사태 진압은, 희생자들에 대한 위로와 보상과는 별개로 여기되, 민주주의체제 수호에 결정적 공헌도 했다고 평가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박정희를 이해한다! 5.16혁명에 동의한다!(태평 조갑제닷컴 회원) 2016.05.15.

 

박정희를 이해한다! 5.16혁명에 동의한다!! 무대 뒷편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朴正熙의 울분을 이해한다.(박정희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 사람,, 지금 이 나라에는 없다. 정치 자유, 言論 자유, 다 소용 없다. 모두들 自由를 누릴 자격들이 없다. 지금과 같은 좋은 조건에서도 제대로 안 되는 민주주의가 그 어려웠던 시절 과연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그들이 그토록 노래하던 민주화란 것이 얼마나 공허한 것이었는지는 이제는 모두 드러났다)

 

무대의 뒷편에서, 무능한 장면 정권과 공리공론으로 세월을 보내던 한심한 정치 모리배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朴正熙의 울분을 고통을 이해한다. 희망을 잃은, 가난과 굶주림에 지친 同族들에게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었던 그의 안타까움과 좌절감을 이해한다. 그러므로 그의 최선의 선택이었던 5.16 혁명 또한 이해한다, 同意한다! 그리하여 그의 良心, 근대화 작업이라는 그의 무대에서 유감없이, 당당하게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지켜볼 수밖에 없는 것이 고통이라면, 양심을 펼쳐나가는 능동성은 기쁨인 것이다. 진실된 인간 박정희의 울분과 양심의 표출이요 그 능동성의 발로이며,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그 치열한 삶의 결과가 바로 5.16혁명인 것이다. 누가 朴正熙를 비난하는가? 누가 5.16否定하는가?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박정희처럼(태평 조갑제닷컴 회원) 2016.05.15.

 

일을 함에 있어서, 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그것은 또한 그 일의 主體가 옳았다는 확실한 증거이기도 한 것이다. 金玉均의 잘못은 그 名分이야 어떠하든 일을 망쳤다는 데 있는 것이다. 나라의 命運이 걸린 일을 그토록 무모하게 무책임하게 해치움으로써, 나라도 자신도 모두 망치는 결과를 만들고 말았던 것이다. 理想에만 사로잡혀, 결국은 日本을 도와준 꼴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것은, 하루 강아지의 無知함과 무모함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朴正熙가 옳았다는 것은, 그가 일을 성공시켰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입증이 되는 것이다. 진실성, 실용정신, 愛人精神, 융통성, 적극성 등, 일의 성공에 필요한 인간의 올곧은 품성들이, 근대화 작업이라는 그의 일생일대의 사업에 다 녹아 있는 것이다. 거짓된 자들이 민주화를 떠들지만, 실상은,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은 사람도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박정희인 것이다. 두 김씨는, 차려준 밥상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엎어버린 어리석은 위선자들인 것이다.

 

우리 민족의 뛰어난 자질을 생각해 볼 때, 박정희 이후, 우리가 옳은 지도자와 함께 역량을 제대로 100% 발휘했다면 벌써 일본을 넘어섰을 것이다. 초일류 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거짓된 자들은 결코 일을 성공시킬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경제든 민주화든 간에, 實質과는 거리가 한참 먼 공허하고 또 공허한 자들이 무엇인들 제대로 할 수 있었을 것인가?

 

기회주의 언론이 만든 안철수라는 괴물(태평 조갑제닷컴 회원) 2016.05.14.

 

- 개성공단을 만들어 핵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김정일이 앞에서, 북한에 정통성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그런 ㄸㄹㅇ를 다시 볼 수는 없는 것이다.

 

- 안철수는, 여론이라는 신기루를 쫓아, 기회주의 언론이라는 괴물이 만든 또 다른 괴물인 것이다. 세상 보는 눈이 얼라 수준인, 그러나 그 얼라 속에는 힘을 얻으면, 기회만 되면, 언제라도 뛰쳐나올 수 있는, 엄청난 피해망상의 괴물이 숨어있는 무서운 얼라이기도 한 것이다 - 벌써 그런 조짐이 보인다.

 

- 그동안 안철수가 보여준, 보통사람의 수준에도 한참 못 미치는 말도 안 되는 갈팡질팡 행보만으로도 그 실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을 터인데, 암흑언론들이 아직도 대권주자니 하며 헛소리들을 하고 있다.(소통의 달인이란 기만에 따른 착각일 뿐, 과도한 自我에 대한 집착과 거기서 파생된 남탓의 피해망상으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폐쇄적 인간인 것이다)

 

- 벌써 안철수의 눈빛이 달라졌다. , 에 대한 기만과 자기최면에 통달한 정신장애의 고수답다. 서서히 얼라의 모습을 제거하면서 '착한철수'에서 강한철수'로 변모하고 있다(소통의 달인이 아니라 기만의 달인이다).

 

그러나 아무리 학습하고 변해 봤자다.(분칠을 한다고 근본 바탕이 어디 가겠나?) 피해망상의 한풀이는 노무현 하나로 족하다. 대한민국의 國運, 時代精神,‘안틀러같은 괴물은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주제파악을 하도록 잘 일깨워 스스로 하차하도록 만드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나, 나라를 위해서나 최선의 길이라고 할 것이다)

 

세월이 갈수록 전두환은 빛날 것이다(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2016.05.15.

 

그분의 정치는 한국인에겐 과분한 해택이었다. 한국의 수준으로는 그 후의 대통령들이 적합해 소급입법이나 해 그분을 처벌하지만, 전두환의 업적은 그 후 여러 대통령과 비교 불가로 탁월했음을 차츰 알게 될 것이다.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그 어떤 대통령도 전두환의 반에도 미치기 어려운 정치적 역량 국정의 난맥상과 민족의 후진성만 점점 더 가속시킨 거 같다. 이제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선택으로 되는 대통령은 전두환에 비하면 있으나 마나한 정치를 넘어 존재 가치조차 별로 눈에 뜨이지 못할 것이 확실하다. 원인은 그분의 탁월한 정치를 경험한 민족이 겪어야 할 숙명으로 보인다.

 

왜 전두환 이후의 지도자들은 한결 같이 죽을 쑤는지 오히려 민선의 선택으로 더욱 강력한 리더쉽과 추진력을 보여야 하는데, 국민과 관련 없는 전두환 박정희가 더 근사한 정치를 국민에게 보여 주는지의 답변은 간단하다. 박정희나 전두환은 국민 수준에 어울리지 않는 탁월한 분들이기에 그런 것이다. 엽전 수준의 국민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대단한 분들은 결코 엽전들이 선출할 수 없단 거. 전두환 이후 여러 번에 결처서 증명된 확실한 민족의 한계라고 나는 생각한다.

 

한마디로 딱 엽전수준의 후진국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임을 것도 거듭 확인시켜준 지나간 민주주의의 결과를 이젠 심사숙고하여, 민족에게 선거를 박탈하고 언론을 통폐합하며 집회의 자유를 회수하는 것이 답이다(과한 주장이지만, 과잉민주화와 좌경화의 적폐를 꼬집은 힐난으로 이해가 된다). 아아 전두환 대통령 우리의 역사에 갈수록 빛을 내는 그분의 역량에 박수칠 분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야 미개한 조선의 미래에 희망의 빛이 가능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6/05/15 [15: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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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군사혁명을 부정하는 자들은 모두가 역적빨갱이들 뿐이다. 가을고수 16/05/15 [22:50] 수정 삭제
  박정희 장군의 5.16 군사혁명을 부정하는 자들은
모두가 빨갱이들과 빨갱물이든 역적들 뿐이다.
516은 국가 구국의 혁명,세종대왕을 능가하는 5000년 역사의 쾌거 도토리 16/05/16 [12:15] 수정 삭제
  516은 한국인의 역사에서 살아 숨쉬는 행동하는 역사이다. 그 이전의 패배주의 역사,엽전은
안돼라는 세태는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현재의 대한민국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다.전세계로 여행하면서 선진국사람들과 대화하고 여유롭고 자기 자유를 만끽하면서 쓸데없는 열등감이나 자기 비하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한국을 헬조선이라고 하지만 아니다. 연휴 때면 인천 공항이 가득차고 인터넷에는 전세계 유명 관광지로 다녀오신 한국인들이 사진을 올려놓아 기지 않아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다.지금 어렵다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에서 나오는 오기가 아닐 까? 어느 나라나 극빈 층은 있다. 대한 민국의 어디에나 깨끗한 공중 화장실을 보라 .이제는 선조의 때 못지않게 우리가 노력하고 더 발전시킬 차례가 아닌가? 어려운 때에 이만한 기반을 물려주신 이승만,박정희 두분 대통령께 5000년 역사를 통해 고려, 조선의 개혁가들이 손도 못댄 정신, 제도개혁(농지개혁, 산업화,민주화)을 이뤄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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