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김성태·김무성의 비정상적 언행
새누리당의 정체에 맞지 않는 언행자들
 
조영환 편집인

김용태를 가장 먼저 당대표 후보로 띄우면서, '친박 혹은 최경환 죽이기' 선동하는 이데일리

 

새누리당에서 김무성, 김용태, 김성태 의원들의 발언을 보면, 왜 새누리당이 정신을 잃은 여당으로서 좌익야당의 2중대로 전락할 수 밖에 없는 기운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김무성, 김용태, 김성태 등을 보면, 정상적 이성을 가진 것 같지 않는다. 지난 619새누리당은 선거 때마다 집토끼생각만 하고 과거에 함몰되는 등 너무 극우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이념을 가지고는 앞으로 도저히 안 된다북한 문제도 좀 더 개방적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 김무성 의원은 정상적인가? 76총선 과정에서 막장공천은 100% 친박패권의 책임이라는 김용태 의원은 정상인가? 614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을 남북 공동어로수역으로 지정하자는 김성태 의원은 정상인가?

 

먼저 김무성 전 대표가 619일 경남 함양의 선영에서 했다는 지난 두 달 동안 많은 고민을 했다. 이제 뜻이 많이 모이면 혁명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나라의 미래를 위해 경쟁해야 한다극우에 가 있는 새누리당의 정체성을 중도(中道)로 옮겨야 한다는 말을 했다는데, 깊이 좌경화 되어 대한민국의 근간인 우파이념을 재대로 대변할 의원이 극소수에 이르은 새누리당에는 부적절한 발언이다. 선거 때마다 중도표를 모은다면서 시대착오적 좌경화로 이제 새누리당은 중도좌파의 이념적 스탠스를 찍고 있는데, 김무성 전 대표는 새누리당은 선거 때마다 집토끼생각만 하고 과거에 함몰되는 등 너무 극우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이념을 가지고는 앞으로 도저히 안 된다북한 문제도 좀 더 개방적으로 가야 한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다.

 

정치권의 개헌 논의에 관한 김무성 전 대표의 합리적인 국정 운영과 민주주의를 하려면 권력을 나눠야 한다. 때마침 정세균 국회의장을 시작으로 개헌 여론이 확산되고 있으니 나도 그런 방향으로 노력할 생각이라는 주장도 부적절해 보인다. 정치개혁은 국회권한의 축소가 핵심이다. 김무성 대표의 선진국들의 모임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대통령중심제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멕시코·칠레 등 4개국에 불과하다대통령 권력을 축소하고 연정을 할 수 있는 이원집정부제로 가야 한다는 주장도 한국상황을 망각한 억지에 가깝다. 김무성 전 대표의 승자 독식을 가능케 하는 막강한 대통령 권력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정권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연정제로 가야 한다는 주장도 좌익야당이 번성한 한국상황에서 권력분점에만 관심 있는 주장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에서 김용태 의원이 가장 몰상식해 보인다. 김용태 의원은 65막장공천은 100% 친박패권의 책임이다. 대통령을 포함해서 최경환, 이한구 등 친박패권이 막장공천을 주도했다. 총선패배 책임론은 친박 90%, 비박 10% 정도가 된다. 국민과 당원이 뽑은 김무성 대표가 싸웠어야 했는데 결과론적으로 막장공천은 현실이 됐고 총선에서 참패했다친박 패권주의를 강력 성토했다고 이데일리가 선전했다. 좌익운동권의 전형적인 적반하장과 후안무치를 김용태 의원이 보여주는 것 같다. 김용태 의원은 막장공천을 주도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이야기했나. 없던 일로 하자고 했다고 했고, 총선참패 이후 당 안팎의 명확한 반성이 없다는 지적에는 대통령을 포함한 친박 모두, 이른바 친박패권이 당을 지배하니까 공포 분위기가 있다. 그래서 침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얼라처럼 여당직인을 들고 튀고 자기당 후보들에게 공천도장을 찍어주지 않는 몰상식한 김무성 대표가 새누리당 총선 패배에 결정적 요인이라고 상식적 국민들은 판단할 것인데, 김용태 의원은 친박패권이 도전받으면 유승민처럼 내쫓기거나 저처럼 혁신위원장에서 끌어내리는 것이라거나 친박은 불리하면 다시 난리친다. 패권이 무서운 것은 옳고 그름이 없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느냐 마느냐만 따지고 책임도 안지기 때문이라고 적반하장의 주장을 한다. 유승민이 해당행위자로 보이지 않는 김용태도 새누리당에 체질적 해당행위자인 것이다. 지난 총선에서 불리하면 난리를 친 세력이 친박인지 김무성 대표였는지 김용태 의원은 판단이 안 나오는가? 김용태 의원이 적반하장, 표리부동, 후안무치한 언행을 태연하게 하는 이유는 운동권출신이기 때문이 아닌가?

 

김용태 의원의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 사과할 일이 있겠느냐. 사과도 안한다면서 새누리당 내 계파는 없다. 유일한 계파가 친박이다. 다른 계파는 없다. 비박이 어디 있느냐. 김무성 대표의 가능성을 보고 몇 사람이 모여있을 뿐이라는 주장을 이데일리는 그대로 선전해줬다. 새누리당에 계파가 없어서, 지금 혁신비대위라는 곳에서 권성동과 혁신비대위원들이 몰상식라고 비이성적인 난동을 부렸단 말인가?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 사과할 일이 있겠느냐는 말을 정확하게 김무성 대표에게 적용해야 하는 게 아닌가? 김용태 의원의 지난번 막장공천이 어떻게, , 어떤 양상으로 벌어졌는지 다 안다. 국민과 당원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은 자신의 주군인 김무성 대표의 막장공천 추태를 망각한 또 다른 막장깽판일 뿐임을 그는 자각할까?

 

88일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관해 김용태 의원은 최경환이 진박마케팅을 기획해서 진짜 집행하는 참상을 다 보지 않았느냐면서 만약 진박 마케팅이 당을 위한 충성이었다고 한다면 시간 끌지 말고 당장 출마해야 한다. 아니면 자숙하는 게 아니라 사과해야 한다. 고두백배(머리를 조아리고 여러 번 절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데, 이는 운동권 특유의 후안무치한 공세가 아닌가? 적만 공격하고 자신의 잘못에 일체 죄의식이 없는 좌익선동꾼의 전형을 자신이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김용태 의원은 자각할까? 오직 친박타도에 미친 좌편향적 언론계의 정치개입에 편승하여 김용태 의원은 친박패권도 이완되기 시작했다친박 강경파가 함부로 전당대회 룰을 바꾸지 못할 것이다. 국민과 당원,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고 아전인수식 억지를 부렸.

 

그리고 김성태 의원도 극히 해롭다. 지난 614일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을 남북 공동어로수역으로 지정하자고 제안하여 자해적 모습을 보였다. 김 의원은 그날 “NLL 인근 해역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려도 우리 어민은 두 눈 뜬 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남북 간 공동조업구역을 설치함으로써 우리 어선의 조업 활동범위도 확장하고, 중국어선의 진입을 사실상 봉쇄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보도자료를 뿌렸다. 노무현의 자해적 망상을 재연하듯 김성태 의원은 중국어선으로부터 받고 있는 입어료 등 수입으로 인해 북한 당국이 이 문제에 소극적으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남북 간 수산물 교역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남북공동어로수역은 지난 2007년 노무현-김정일회담을 통해 합의한 ‘10·4 남북공동선언에 담겨 있던 내용이라며 한국일보는 김성태 의원의 제안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중국 어선의 서해 5도 불법조업 문제를 근절할 수 있다는 취지라고 호평했다. 한국일보는 하지만, 공동어로수역 설치는 104 남북 공동선언에 포함된 것으로, 새누리당이 지난 대선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고 정치공세를 편 근거였다새누리당 일각에서는 공동어로수역 설치가 현실화 할 경우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으로 인해 우리 어민들이 입는 피해를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 어선이 북한 해역으로 도망가게 되면 단속하지 못하는 현실적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라며 김성태 의원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띄워줬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달랐다. 한 네티즌(명뽕저숭사자 일베회원)<새누리당 김성태의원 남북공동어로수역 하자”(http://www.ilbe.com/8362034740)>라는 글을 통해 이게 보수정당에서 할 소린가?”라고 하자, 한 네티즌(파인애프)짱깨ㅅㄲ들에게 조업권을 헐값으로 팔아넘긴 새끼들이랑 조업하자는 건 무슨 생각머리에서 나온 발상인지 모르겠네. 더군다나 야당도 아니고 집권여당이란 곳에서... 저런 자들이 죽치고 앉아있는 이상 새누리는 소생의 씨앗도 없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개중국타도)미친 자네. 중국새끼들 불법조업하면 못하게 할 생각을 해야지 집안에 벌레잡자고 도둑 끌어들이는 것도 아니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놈현부관참수)국회의원 따위가 국토에 손을 댈 권리가 있나?”라고 했다 

 

<김용태 막장공천, 대통령 포함 100% 친박 책임”>이라는 이데일리의 기사에 한 네티즌(아이린)용태야? 자중해라. 정치인들이 가장 더러운 게 누구 탓. 빌어 붙어 국회의원 될 때는 조용하다가 좀 불리하면 갈아타는 아주 저질스럽고 제일 의리 없는 인간들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도명인)김의원, 그대는 지금까지 뭐하시다가 이제 또 비토인가? 그대들이 대통령을 잘 보좌했더라면 친박·비박도 없을 것 아닌가? 그대들도 비박으로서 권력을 갖고 싶으니 비토하고 투쟁하는 거 아닌가? 그렇다면 또나 개나 매 한가지인데어찌 남의 탓을 하시오. 모두가 그대의 탓이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도원경)찌라시, 옥새들고 나르샤. 대표라는 작자는 도대체 뭘 했냐? 능력 없고 자신이 없으면 그 자리를 내 놓았어야지라고 했다

 

<두 달 만에 정치현안 입 연 김무성 극우로 간 새누리, 중도로 옮겨야”>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kjazini1)언제 제대로 극우 한번 해보기라도 했냐? 한심한 자. 자기 당과 보수 그리고 여당 대통령을 다 죽이고 극우? 에라이 허우대만 멀쩡한 자. 이번에 김무성 그룻이 탄로난 게 천만 다행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kr1109)우리나라에 극우세력이 어디 있노. 극좌는 있어도 극우는 안 보이더라. 차라리 극우로 가면 대한민국 정체성도 바로 서고 좌빠들 개박살낼 건데, 요기 명단에 적힌 자들은 새누리를 떠나라. 정진석 유승민 김무성 김용태 김성태 하태경 이해훈 정병국 등등 비박들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G)새누리가 진짜 극우였으면 좋겠다라며 너만 조용히 중도정당으로 가면 되잖아라고 했다[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07/06 [08: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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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 삼각산 16/07/06 [15:30] 수정 삭제
  간첩 대통령 만든 반역범 김종필 이인제 다음으로 김무성 반역범 공산당 국회 만든 책임을 늬우치지 못하니 목쳐 죽일늠 같아
김무성, 유승민, 김성태, 김용태 출당시켜라 ! 박진우 16/07/07 [07:51] 수정 삭제
  집권여당내에서 현정부에 힘을 실어주기보단, 갈등과 분란을 일으키는 언행을 자주하고, 논란되는 발언으로 우파시민들을 분노하게하는 이들을 걸러내야 새누리가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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