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 필수적인 사드를 반대하는 국민?
망조가 들어도 보통 망조가 든게 아니다
 
조영환 편집인

 자세히 따지지 않고 선동세력에게 미혹당한 군중인간들의 자해적이고 분열적인 반정부집회

 

나라가 비정상적 상태를 넘어, 국민들이 필수적 생존수단을 거부하고 망국을 간구하는 상태로까지 한국의 정치문화는 추락했다. 국가의 기간·국방·핵심사업을 반대하는 게 유행병처럼 만연한 한국사회의 망국병은 참으로 깊다. 언론과 학교가 거짓 정보와 망국적 지식을 퍼트려서, 한국사회에는 국리민복에 유익한 국책사업들에 대한 주민의 반발이 폭발적이고, 국가안보에 해로운 사업들에는 언론과 학교가 집요하게 추진하는 자멸적 망국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TV조선은 79국방부와 미군이 사드 배치를 공식 발표하자, 배치 후보 지역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경북 칠곡에서는 오늘 사드 반대 궐기대회가 열렸고, 후보지역들은 함께 대규모 상경 집회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멸에 환장한 군중인간들이다.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이 앞장서서 국가의 생존에 필수적인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군중선동이 벌어지는 한국사회의 망조는 신도 걷어내기 힘들 것이다. 머리에 붉은 띠를 매고 피켓을 흔드는 경북 칠곡 주민 2000명 이상이 지역 분열을 조장하는 사드배치. 반대한다! 반대한다!”는 구호를 외쳤다면서, TV조선은 백선기 칠곡군수와 조기석 군의장은 삭발까지 했습니다. 지역 발전을 가로막고 사드 레이더에서 나오는 전자파로 주민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는 겁니다라며 김윤오 칠곡 대책위원장의 지금 기존 미군부대가 50년 넘게 존치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다 사드까지 배치되면 지역개발을 더욱 저해 할 것이라는 외침도 전했다. 생명줄인 사드가 만악의 근원으로 배척당하는 비정상적 망국현상이 과잉민주적 한국사회에서 벌어진다.

 

TV조선은 사드 배치 발표 하루만에 칠곡 시내는 반대 현수막으로 가득 찼다. 이 곳 칠곡 뿐만 아니라, 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된 다른 지역들도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사드 배치 후보지역은 강원 원주와 경기 평택, 전북 군산과 충북 음성, 부산 기장 등 6이라고 전했다. 북괴의 핵탄두 위협 앞에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망각한 군중인간들이 자멸의 망국극을 벌인다고 후세와 외국인은 평가할 것이다. TV조선은 충북 음성은 오는 11일 주민 3천명이 참가하는 반대집회를 예고했고, 경기 평택 주민들은 20일 대규모 집회를 가질 계획이라며 각 지역 대책위는 동시 상경집회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괴의 핵탄두로부터 자신들의 생존을 지킬 사드가 국민들에 의해 배척당하는 조선에서만 벌어지는 해괴한 망조현상이다 

 

좌익세력이 퍼트리는 사드 레이더가 인근 주민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유언비어에 대해 동아일보는 9“AN/TPY-2 레이더 바로 앞에서 아무런 방호장비 없이 일정 시간 전자파를 장시간 쪼이면 화상을 입는 등 인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AN/TPY-2 레이더는) 항공기 레이더보다 훨씬 강한 전자파를 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사드 발사대 6기를 부채꼴로 배치하고, 발사대와 최소 500m 떨어진 곳에 레이더를 배치한 다음 사드 기지를 울타리로 둘러 사람이 들어갈 수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동아일보는 레이더를 평탄한 지상에 설치한 경우에도 5도 각도를 유지해 전자파를 발사하면, 2.4km 바깥에서는 사람이 210m 높이에 맨몸 그대로 떠있지 않는 한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전했다 

 

한 네티즌(gghb 일베회원)“TBC(대구방송) 사드배치 관련 반정부적 선동방송 중징계해야!(http://www.ilbe.com/8385698998)”라는 글을 통해 9TBC 방송(저녁 822분경부터)에서 사드배치을 가지고 칠곡반대단체 대규모 항의시위가 열린 것을 가지고,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사드배치의 필요성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입지선정을 가지고 지역이기주의적 행태를 보일 것이 아니라, 사드배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과장된 위험성도 지적을 해야 할 판에, TBC 이것들은 요전에 이어서, ‘지역 민심 이반이 심각운운하면서 신공항 유치실패에 이어 사드 선물을 하냐며 민심이반이 심각하다고 하면서 입지선정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방과 한미동맹의 필요성 따윈 뒷전이고 확정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이런 시위에 대한 비판은 없이 오히려 지역민 분노를 조장하는 망국적 방송, 반정부적 방송을 하였다고 지적했다.

 

또 한 네티즌(목군의후예)9사드문제를 보더라도 역시 지방자치제는 폐지가 정답이다(http://www.ilbe.com/8385459065) ”라는 글을 통해 사드부지 선정되면 제주도해군기지처럼 또 지랄하고 난리날 테고, 어김없이 좌빨들, 전문시위꾼들 시위현장 주도하겠지. 이래 가지고서야 국가사업, 국가안보정책 제대로 효율성 있게 실행하겠냐?”라며 제주도 해군기지에서 보듯이 사업차질 빚어지고, 비용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정치적 갈등은 갈등대로 깊어지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기피시설만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선호시설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문제들을 발생시킨다. 신공항이나 행정수도를 봐라. 똑같다. 국가사업마다 지자체에 얽히고 막히면서 이런저런 갈등과 비용만 폭증시키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런 문제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포함해서 지자제에 관해서 전체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물어보자. 도대체 지자제 실시해서 국가나 국민이 얻은 이익이 뭐가 있지? 단 한가지라고 있으면 말해보라며 그 네티즌(목군의후예)반면에 피해와 비용은 엄청나게 많고 많다. 도대체 누굴 위한 지자체인가? 지자체가 민주주의 풀뿌리란 개같은 소리는 하지마라. 정치학에서도 근거 없다. 일개 학자의 주장일 뿐이라며 더군다나 한국처럼 작으면서도 지역갈등이 심한 국가, 게다가 정치후진국에서는 지자제는 절대적으로 해악이다. 한국의 지자제는 철저하게 소수 정치꾼들을 위해 시행된 것이다. 국가나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정치꾼들 위한 계략이었다며, 사드를 반대하는 지자체들의 추태가 벌어지게 만든 지자제 자체를 비판했다 

 

그 네티즌(목군의후예)김영삼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지자제 전면 실시했다. 김영삼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정치인, 교수들도 알고 있으면서 국민 속인 거다. 어떤 악행, 계략도 민주주의로 포장하면 척척 진행된다. 김영삼이 싸지른 똥은 518특별법, 지자제 전면실시 그리고 IMF. 앞의 두 똥무더기에 비하면 IMF는 거의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다라며 보다시피, 자자제는 개선, 수정보완 따위로 될게 아니다. 그냥 전면 폐지하는 게 정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방의회는 아예 존재가치가 없다. 보다시피 의미 없이 돈만 축내고 있다. 가끔 청부살인도 하지만 그렇다고 존재가치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라고 지방자치제도를 혐오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자신들의 생존과 안녕에 필수적인 사드 배치에 이렇게 광적으로 반대하는 자멸적 조선인들

 

우리 군대가 얼마나 좌경화됐으면, 해병대 노래가사 봐라(http://www.ilbe.com/8384775303)

 

팔각모 얼룩무늬 귀신 잡는 사나이

불타는 적진 향해 우리는 간다

내 겨레 이 평등 함께 지키며

적진을 뚫고 간다 우리는 해병.”

 

위의 가사가 해병대 노래가사인데,

우익애국의 구호힌 '자유'를 지키는 게 아니라,

친북좌익세력의 구호인 '평등'을 지키겠단다.

 

요즘 고등학교 사회·도덕과목에

"통일의 원칙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정답은 "평등의 원칙"이더라.

평등은 방식이고, 원칙은 자유여야 하는데,

전교조 때문인지, 평등의 원칙이 통일의 원칙이라고 세뇌시키더라.

 

해병대 2사단 8연대장 이ㅈㅇ 대령은 남쪽 학생들보다 탈북 대학생들이 더 적극적으로 임했고, 훈련을 받을수록 참가자들의 표정이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대령이란 자가 '대한민국'이라고 하지 않고, '남쪽'이라고 하는 거 봐라.

저게 정상적 군대가?

 

 

기사입력: 2016/07/09 [19: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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