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수, 훗날 후회할 자해극 중단해야
사드 배치 반대는 진실과 국익에 대적하는 행위
 
조영환 편집인

호국적 방어수단인 사드가 배치된다고, 명품 성주참외에 문제가 없고, 공장이 못 들어갈 이유가 없다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필수적 방위수단인 사드(THAAD)의 배치를 놓고, 광우뻥 촛불폭동 당시에 무지몽매한 군중인간들이 교활한 좌익세력에게 미혹당한 군중선동현상이 재연되고 있다. 혐오시설을 반대하는 지역주민의 권리를 무시하고 싶진 않지만, 거짓선동에 미혹되어 호국시설을 혐오시설로 매도하는 군중운동(mass-movement)의 미개함, 허구성, 자해성, 반국익성은 피해야 한다. 사드 배치 반대세력이 내세우는 사드 전파파의 위험성, 환경 파괴, 평화 저해, 실효성 의심등은 군중선동에 필수조건인 미신(myth)에 불과하다. 주사바늘이 따끔하니, 콜레라 예방접종을 피하라는 거짓 충고와 같다. 특히 사드의 전자파가 인체와 농작물에 해롭다고 사실을 왜곡하여 지역주민을 선동하고 국가안위를 내팽개친 지방자치단체의 지도자들은, 광우뻥 촛불폭동 선동꾼들처럼, 훗날 후회할 것이다.

 

며칠 전 칠곡에 사드가 배치될 것이라는 루머에 근거해서 군수를 비롯해서 지역지도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삭발을 하고 반대시위를 한 것은 사실을 왜곡한 거짓선동에 휩쓸려서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안전을 외면한 반공익적 군중현상이다. 성주군수의 사드반대 단식투쟁도 진실과 안보에 대적하는 부끄러운 짓이다. 사드 전자파 때문에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방어수단을 극렬하게 반대한 군중선동꾼들과 이에 미혹된 군중인간들은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부끄러워할 때가 올 것이다. ‘사드 배치 지역주민의 전자파 피해와 일상 삶의 파탄, 국민의 안전, 한반도 평화군사적 효용성, 경제적 타당성, 환경문제, 국민 건강문제등의 명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허황된 거짓선동으로 판명날 것이다. 광우병 촛불폭동 선동꾼들과 이들에게 미혹됐던 군중들은 지금 자신들의 과거행적을 자랑하지 못할 것이다.

 

13KBS는 사드 배치에 관해 사드의 가장 유력한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군이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자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자치단체장은 단식 투쟁에 들어갔고, 오늘 대규모 궐기대회도 열립니다라며 사드 배치지역으로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경북 성주의 규탄한다! 규탄한다!”는 사드 반대 구호를 선전해줬다. “그동안 사드 후보지로 거론조차 되지 않다가, 며칠새 배치지역이 돼버렸다는 소식에 당혹스런 분위기라며 KBS자치단체장은 곧바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며 김항곤 성주군수의 “(성주에 사드가 배치되면) 공장이 들어오겠습니까. 참외가 팔리겠습니까. 지역 경제에 엄청난 마이너스 효과가 일어날 것이다. 이걸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라는 항의를 전했다. 이는 비과학적인 거짓에 미혹된 군중인간의 자해적이고 국리민복에 백해무익한 푸념으로 보인다.

 

이어 KBS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한 주민들은 방공 포대 때문에 그동안 재산 피해를 봐왔는데 또 다시 헌신을 강요한다며 정부를 성토했다배치지역으로 거론되는 성산리에 민가가 있어 전자파 피해가 발생하고, 전국 참외의 70%를 생산하는 청정 농촌이미지도 망칠 것이라는 우려라며 이재복 사드 반대 비상대책 위원장의 대통령은 국가와 민족,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저희들도 반대를 안 해요. 그거를 이해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았다. 설명 없이 했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라는 항의도 전하면서 비상대책위는 오늘 주민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궐기대회를 열고, 2만 명을 목표로 사드 반대서명운동도 시작하기로 했다. 15일에는 국방부를 항의 방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런 것을 선전해주는 KBS도 안보에 관한 공익성이 모자라 보인다.

 

자유민주국가에서 사유재산에 피해가 된다면 주민이 항의할 수 있다. 하지만 거짓에 기반되어 국가에 필수적인 방어수단을 극구 반대하는 지역지도자들은 군중선동에 미혹되어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해를 끼치는 국익훼손행위로 비판받을 수 있다. 성주군수의 참외가 팔리겠습니까. 지역 경제에 엄청난 마이너스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는 주장은 진실하고 현명하고 애국적인 행정가가 내뱉을 말은 아니다. 사드의 전자파 때문에 성주참외를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산에 배치한 사드의 전자파는 주민들에게 핸드폰에서 나오는 전자파 수준의 위험성도 없고, 참외를 비롯한 농산물에도 피해가 없을 것이라는 게 과학적 평가다. ‘사드 반대에 나선 반국익적인 선동꾼에게 휘둘리는 무지몽매한 군중인간의 참외를 어떤 애국자들이 사겠는가라는 애국진영의 질문도 성주군수는 고민해야 할 것이다.

 

지도자가 진실, 공정, 공익에 어긋나는 짓을 하면, 훗날 비난받게 된다. 2008년 광우병 촛불선동에 나선 학자, 기자, 정치꾼, 시민운동꾼들은 지금 얼마나 수치스러운가? ‘4대강 정비사업에 극렬하게 반대선동한 자들은 지금 떳떳하게 자신의 주장을 반복할 수 있는가? ‘효순-미선이 사건의 반미선동꾼들은 지금 떳떳한가? 과학적 사실을 왜곡·과장해서 국가의 필수적 방어수단인 사드의 구축을 결사반대하는 것은 행정가나 정치인의 올바르고 애국적인 처신은 아니다. 오히려 대한민국의 안보와 한국인의 안전에 기여하는 성주라는 좋은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호기를 성주군수는 내치지 말아야 한다. 지역발전을 위해 정부를 상대로 하는 거래용 사드 반대투쟁은 과잉민주화의 적폐로 이해되지만, 광신적인 사드 배치 결사 반대투쟁은 무지하고 망국적인 군중의 추태로 역사에 기록될 수도 있다.

 

자신을 성주군(월항) 출신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슨상노무혀 일베회원은 13성주군수 김항곤(http://www.ilbe.com/8409335171)”이라는 글을 통해 김항곤 성주군수가 성주산업단지를 건설한다는 명목으로 참외 밭에 공장을 세운 인간 아닌가? 그래놓고, 공장이 들어오겠냐고?”라며 사람이 그러면 안 된다. 페소각장도 들어온다 하고, 병원폐기물 공장도 심지어 들어와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참고로 난 성주 월항이 고향인 사람이다. 사드는 인간이 가진 핸드폰 전자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그 네티즌(슨상노무혀)노랑캐들이 저지른 광우뻥처럼 성주군민이 이용당하는 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성주군수에게 종북기레기들 같은 놈들에게 이용당하지 말고 경찰서장까지 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군민들을 잘 설득해서 대한민국 안보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민주화과정에 나타났던 군중운동(mass-movement)은 군중인간을 잠시 열광주의(fanaticism)에 취하게 만드는 일종의 사회정치적 병리증상(socio-political pathological symptom)이다. 지역이기주의도 일종의 권한이지만, 국가공동체의 이익과 과학적 진실을 과도하게 무시하는 지역이기주의는 자해적이고 망국적이다. 사드의 폐해를 왜곡·과장해서 무지몽매한 군중인간들을 깜짝 속이면, 과거 방폐장 반대선동의 오류를 반복할 수 있다. 환경단체의 선동에 미혹되어 방폐장을 20여년 반대하다가 거꾸로 방폐장 유치경쟁을 벌인 군중의 휩쓸림 현상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사드의 배치가 국민안전에 필수적임을 성주군수는 명심하고, 신중과 지혜의 미덕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왜 조국과 국민이 선사한 멋진 애국의 호기를 반국가적 추태의 기회로 악용하는가?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사드의 전자파와 참외 및 농산물을 연결시키는 것은 비과학적 선동에 불과하다

 

기사입력: 2016/07/13 [10: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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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16/07/13 [14:04] 수정 삭제  
  올인코리아가 지금은 정론직필을 하는 몇 안되는 언론매체중 하나라고 봅니다. 당장 국민의 생명을 지킬 무기 그것도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혈맹인 미국이 자국민과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것인데, 과장된 헛소문이나 지나친 우려도 반대하는 지역의 정치인들인 정말 문제라고 봅니다. 이를 제대로 비판안하고 오히려 선전하듯하는 언론들의 잘못된 보도 행태도 잘못입니다.
허본자 16/07/13 [14:19] 수정 삭제  
  미국이나 중국 모두에게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필요하다. 그래야 정부가 명분을 갖고 대외교를 할 수 있을 겁ㅂ니다.
정도전 16/07/14 [18:03] 수정 삭제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발호하며 정작 해야할 바른 소리가 쏙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올인코리아가 언론매체의 역할 시범을 확실히 보였다~!!! 기사 작성한 조영환 대표에게 격려의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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