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반대한 TK의원들은 각성하라
협상용 이상으로 사드 배치 반대하면, 망국적
 
조영환 편집인

대구경북의 국해의원들은 소탐대실의 지역주의를 벗어나서, 국가안위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사드(THAAD)는 환경적으로 유해한 국방시설이 아닌데, 환경이나 전자파 등을 핑계로 대구경북 의원들이 집단적으로 반대하는 망국현상을 보는 국민(대구경북 주민)의 심정은 참으로 착잡하다. ‘사드 전자파로 농산물이 망친다거나 전자파로 주민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는 좌익세력의 선동은 사회를 교란시키고 정부를 무력화시켜서 우리에게 필수적인 국방수단을 제거하려는 공작에 불과하다. 무지몽매한 군중인간들이 이런 좌익세력의 거짓선동에 단기적으로 놀아나면, 이해가 된다. 하지만 국법을 만들고 예산을 편승하는 국회의원들이 이런 거짓과 왜곡을 즐기면, 대한민국은 북한처럼 진실과 사랑과 생존권까지 사라진 생지옥이 될 것이다. 지금 좌익세력, 국회, 언론의 행태를 보면, 대한민국도 거짓선동이 지배하는 전체주의사회로 추락될까 우려된다.

  

이철우 의원의 사드 배치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광우병 사태처럼 사드 배치에 대한 피해망상 등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릴 필요가 있는데 정부에서 그런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는 주장은 일리 있지만,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대구경북 의원들의 행태는 용납될 수 없다. 13일 언론은 성주 사드 배치에 항의한 의원들에 관해 “TK 지역 의원 25명 중 이완영, 강석호, 곽대훈, 곽상도, 김광림, 김석기, 김종태, 박명재, 윤재옥, 이만희, 이철우, 장석춘, 정태옥, 조원진, 주호영, 최경환, 최교일, 김정재, 홍의락(무소속), 정종섭, 김상훈 등 21명은 성명서를 내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유승민, 추경호, 백승주 의원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4명은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드 반대 선동에 대구경북 의원들이 인기영합적으로 휩쓸렸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고작 님비(NIMBY·지역 이기주의)’로 대응할 수는 없다고 반듯한 주장을 했지만, 대다수 대구경북 의원들은 선정 기준을 소상히 밝히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갈 것, 사드 설치에 따른 레이더 전자파의 진실을 제대로 알릴 것, 사드 배치 지역에 대한 국책사업 지원 등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세운 후 배치지역을 발표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완영 의원(성주)사드 배치 자체를 반대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부에 요구하는 것을 밝혔고, 성주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주민의 뜻을 받아들여 함께 행동하겠다는 것이라며 주민에게 설득할 게 있으면 설득하고 대신 국책지원사업이라든지 그런 것이 주민 의견이 나오면 받들겠다는 의견은 그나마 합리적이다 

 

성주가 지역구인 이완영 의원의 입장은 일면 수긍이 되지만, 사드 배치를 집단적으로 반대하는 대구경북 의원들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 파괴자로 규정되어 규탄받아 마땅하다. 지도자라면, 무지몽매한 군중을들 계도해야지 미혹하면 되는가?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입법자들은 국리민복에 치명적으로 해로울 수 있다.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카드나 지역주민의 의사를 대변해서, 사드 배치를 반대한다는 핑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중국과 북한이 결사적으로 저지하는 사드는 북한 핵탄두 공격 앞에 우리의 필수불가결한 방어수단인데, 국회의원들이 거짓된 정보에 기대어 사드 배치 반대 선동에 나선 것은 용납되지 못할 망국행각이 아닌가. 이 나라를 누가 지켜준다고, 별로 공해나 비용도 없는 사드 배치 반대에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광적으로 달려드는가?

 

새누리당 공천만 받으면주민들의 몰표로 당선되는대구경북의 정치꾼들은 제정신을 차려서, 국방도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고려하여 사안을 판단하고 사람을 지도해야 할 것이다. 사드가 무슨 치명적 폐해가 있는 공해시설이라고, 국해의원들이 사드 설치를 그렇게 악랄하게 반대하는가? 대구경북이 이번 박근혜 정권에서 혜택을 보지 못했다면, 그것은 경상도 국해의원들의 무능 때문이 아닌가? 예산을 편승할 때에 자기지역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책임이 국회의원들에게 있지 대통령에게 있는가? 영남권 신공항에서 손해봤다는 불평도, 부산경남까지 고려하면, 좌익선동세력의 농간에 놀아난 망동은 아닌가? 자신들의 무지와 무능을 정부에 떠넘기는 대구경북 정치꾼들은 지역주민을 속이지 말고 사드 배치를 기꺼이 환영할 지식과 용기와 애국심을 가져야 한다.

 

진정으로 대구경북 국해의원들이 성주군민을 챙겨주고 싶다면, 국가안보를 위하여 협상의 여지가 없는 사드의 성주 배치는 기꺼이 수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실천가능한 계획이나 사업을 제안하여 정부와 협상하라. 국가안보를 담보로 왜곡된 정보에 근거하여 지역주민을 반정부 시위에 내모는 것은 반란적 망국노나 할 추태가 아닌가. 그렇잖아도 무능하다고 비난받는 대구경북의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추태를 부리지 말고, ‘단식이나 혈서로써 경북도민을 수치스럽게 만드는 성주군수의 보기 흉한 떼쓰기부터 중단시키기 바란다. 아무리 대한민국에 망조가 들어도 그렇지, 어떻게 국가생존에 필수적 국방시설인 사드를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는 망국현상이 벌어지는가?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대구경북 의원들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사드 배치관련 국민 안보불감증을 확산시키는 망동은 중단하라!(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지난 13일 원주시청 앞 광장에서 사드원주배치반대’, ‘사드는 3차 대전이다.’라는 현수막을 내세우며 사드원주배치반대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주관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 날 오후 3시에 사실상 사드배치 입지로 확정된 경북 성주로 국방부의 공식발표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었다. 사드배치 입지조건으로 원주에 배치될 가능성이 없음을 알고도 이 날 예정된 집회를 강행한 이유는 사실 이 집회를 주동하는 이들은 한반도내에 사드배치가 안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인 것이다. 이는 사드는 3차 대전이다.’라는 현수막 구호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이 날 집회현장에서 새누리 소속 박호빈 시의회의장이 사드배치 결사반대구호를 외치며 단상에 선 모습을 보면서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행사종료 직후 이를 항의하자 직전 의장이 비대위 공동대표로 되어 있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되자 부득이 참여하게 된 것이라며 입장을 밝히긴 했으나 신중치 못한 처사였다. 국가안보를 지역이기주의로 갈등을 양산시키는 망국적인 안보불감증 확산에 원주시민을 대표하는 원창묵 원주시장이 앞장서고 있는 현실은 분명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사드배치가 왜 이 시점에서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사안이다. 이는 북한이 핵무기고도화와 실전배치를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과 인접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북핵폐기에 강력하게 나서지 않는 이상 더 이상 UN제재만으로는 북핵 실전배치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이 현 국제정세인 것이다. 그 동안 중국과 러시아가 UN제재결의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대한 제재에 소극적이었던 이유가 남한의 개성공단경협이었는데, 이를 지난 210일 박근혜 대통령의 단호한 결단으로 개성공단을 폐쇄하자 그제서야 중국과 러시아도 UN결의에 적극 나서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여전히 북핵실전배치 야욕을 분쇄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현실에 국내 사드 배치를 결정한 것이다.

 

사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무리들은 사드배치가 중국과 러시아만 자극하고 북핵에는 대응할 수 없다며 미국을 위한 사드배치를 반대한다고 외치고 있다. 이미 북한이 잠수함에서 미사일 사출실험을 성공한 마당에 사드배치가 북핵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일 뿐이다.

 

사드배치는 물론 중국과 러시아를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가 전력을 다해 북핵을 폐기시킨다면 사드는 철수될 것이다. 만약, 중국과 러시아가 끝내 북핵을 용인하는 전략을 이어간다면 일본의 핵무장화에 이어 대한민국과 동북아의 나라들은 너도 나도 핵무장으로 이어질 것은 자명하고 이는 사실상 NPT(핵확산금지조약) 파기와 함께 IS와 같은 테러집단이 핵무기를 수중에 넣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며, 이는 곧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종말을 맞게 될 뿐이다.

 

따라서 사드배치에 있어 더 이상 국민을 안보불감증으로 몰아가는 매국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이미 확정된 경북성주의 주민들께서도 국가안보를 위해 군사적 효용성에 맞춰 불가피한 부지로 선정된 것에 긍지를 갖고, 이를 계기로 지역에 합당한 개발과 주민들의 편의시설 확충에 뜻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대한민국 정부도 광우병 거짓선동의 확산 때처럼 우둔하게 대응하지 마시고 국가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단호히 하여 사드배치가 미국의 안보에도 유용한 사실을 굳이 숨기지 말고 최대한 있는 그대로 사실관계를 공개하여 성주지역민과 국민 모두를 이해시켜 나가길 당부합니다.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m.cafe.daum.net/action-conscience) 

 

 

기사입력: 2016/07/13 [21:0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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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도 남김없이 반대자놈들을 무더기로 사살처분 해 버려야한다. 가을고수 16/07/13 [22:41] 수정 삭제
  사드배치 반대자들은 모두 역적임을 녹을적으로 들어낸것이다.
장단을 묻지말고 한놈도 남김없이 반대자놈들을 무더기로 사살처분 해버려야한다.
한국 망하는 길만 남았다. 국가관 없는 놈들이 정치한다는 그자체 그렇다. rnrals 16/07/14 [06:46] 수정 삭제
  사드 반대자는 좌익빨갱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북에 핵만들수 있게 길을 열어준 개종자들이 현직 정치인으로 있는 현실이다.
빨갱이척결 삼각산 16/07/14 [18:03] 수정 삭제
  김정은 전사들이 평택 미군기지반대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 이제는 성주 군으로가서 군민을 선동 사드반대로 돌입하였는데 박근혜는 간첩 같은 놈들 소탕하지않고 보고만 있는가
빨갱이사살 빨갱이사살 16/07/15 [18:02] 수정 삭제
  김정은 핵폭탄은 괜찮고 사드는안된다 빨갱이 사살시켜라
전자파 전자파 16/07/15 [18:04] 수정 삭제
  전자파 집에 텔레비젼 손에 전화기에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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