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임박!
한울원전, 동반성장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
 
류상우 기자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색다른 음악여행에 초대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729()~30() 2일 동안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정상급 가수들의 감동적인 무대와 다양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울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축제 첫날 729() Green Energy Concert에서는 신유, 박주희 등 신나는 트로트 무대와 데뷔 30주년에 빛나는 변진섭의 미니콘서트가 펼쳐지고, 이튿날 730() Live Energy Concert에는 윤하, 에디킴 등 싱어송라이터의 무대와 함께 라이브의 대가 김범수의 피날레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한울원전은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 [730()~87()]의 왕피천 물놀이, 윈드서핑, 워터 장애물 체험행사를 후원한다. 울진 염전해변과 왕피천 수변공간에서는 컬러워터, 모래미끄럼틀, 모래조각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요트, 카약,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등 다채로운 해양레포츠 체험이 펼쳐진다고 한다. 오직 울진에서만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은 감미로운 음악과 울진의 청정한 자연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수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행사 홈페이지: www.uljinmusicfarm.com

 

한울원전,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 개최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712() 본관 1층 로비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발굴 및 판로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였다고 한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자동화 등 기계, 계측, 전기 분야 33개 회사가 참여하여 신기술인증제품, 특허제품을 전시하였고, 우수제품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위한 1:1 전시부스를 운영하였다고 한다. 이희선 본부장은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는 한수원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모델이다.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중소기업과의 선순환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해외 원자력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공공구매 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한울원전 5호기 제9차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kW)가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712() 209분에 발전을 재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기간동안 한울원전 5호기는 스위치야드 용량 개선을 비롯하여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주요 기기 및 설비에 대한 법정검사를 완료하였으며, 한울원전 5호기는 715() 2040분경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7월 11일 오후 3시 전력공급능력은 8548kW, 최대전력은 7820kW로 전력예비율이 9%대로 떨어져 긴장시켰는데, 여름철이 오면 한울원전의 전력공급은 더욱더 중요해진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기사입력: 2016/07/14 [22: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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