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 反政府시위단체, 사드 반대 선도
국민의당 박지원, '사드 대책위' 동참 거부
 
조영환 편집인

 

북괴에 굴종적인 평화대한민국에 대항하는 민주를 퍼트리는 상습적 반정부시위 단체들이 사드 배치 반대에 달려든 것으로 언론과 정부 당국이 추정한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정부 당국은 지난 15일 경북 성주에서 열린 사드 반대 집회가 총리 감금등 폭력 사태로 변질하는 과정에서 전문 시위꾼들이 조직적으로 침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찰이 현장에서 수집한 자료 등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당국은 사드 한국 배치 반대 전국대책회의소속 단체들의 개입 여부를 주목한다. ‘사드 대책회의한국진보연대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등 이른바 진보(좌익)성향 단체 51개가 모여 지난달 30일 결성한 조직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국방과 국민의 안전에 필수적인 사드 반대에 앞장서는 좌익단체들에 관해 조선닷컴은 법원이 이적 단체로 판시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민자통), 코리아연대, 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회의(연방통추)를 비롯해 이적 단체 판결을 받고서 간판만 바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옛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한국청년연대(옛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이들 중 일부는 20065월 평택 미군기지 확장 이전 추진 당시 쇠파이프와 죽창까지 들고 불법 폭력 시위를 벌였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FTA(자유무역협정) 저지 범국민대회를 벌여 7개 시·도청을 습격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 2011년 제주 강정마을 해군 기지 반대 시위, 2015년 세월호 1주기 집회 등 각종 폭력이 난무했던 시위 때 얼굴을 내밀었다며 조선닷컴은 공안 당국에 따르면 사드 대책회의에 참여한 단체 51개 중 22개가 2006년 한·FTA 반대 시위에, 32개가 2008년 광우병 시위에, 32개가 2011~2012년 제주 강정마을 해군 기지 반대 시위에 가담했다, 지난달 30일 발족 기자회견에서 사드 한국 배치가 현실화하면 한국은 중국의 무력 공격에 내몰리는 등 총알받이 신세를 피할 수 없게 된다사드 대책회의가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들은 북괴의 공격에 굴종적 평화관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대항하고 있다.

 

이는 사드 배치가 전쟁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으로 친북(親北)성향 세력들이 자주 쓰는 전쟁이냐, 평화냐라는 논리와 닿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닷컴은 지난 2월 북괴 노동당 대남혁명 전위기구인 반제민전(반제민족민주전선)사드의 조선반도 배치는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며 국내외 친북성향 단체들에게 전쟁 불안감을 조성하라고 공개적으로 지시한 상태라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이후 진보연대와 평통사 등은 각종 기자회견, 촛불집회, 토론회 등을 통해 사드 반대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5월 대책기구 결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성주 사드 배치 반대에 좌익단체의 개입을 추정하는 기사다 

 

한편, 18일 국회에서 열린 사드체계 한국 배치 반대 전국대책회의 성주대책위 면담에서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가 성주에서 6일째 촛불이 타오르고 있는데 매일 그 숫자가 늘어난다. 그래서 서울에서도 오는 23일 광화문 등 중심가에서 범국민 촛불집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하면서 오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도 말했으니, 국민의당에도 말씀드린다. 박(지원) 위원장, 오실 거죠? 국민의당도 정식으로 오시도록 말씀을 드린다며 야간 사드반대집회 참가를 요청했지만,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저희는 국회에서 저희들이 할 일이 있다. 저녁에 나오라 어쩌라 하는 것은 저희들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해해 달라요청을 거부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18일 야당 지도부와 면담한 사드체계 한국 배치 반대 전국대책회의에 관해 조선닷컴은 8명 가운데 6명은 진보(좌익)단체 소속으로 확인됐다. 정작 경북 성주군 주민은 단 2명만 참석해 외부세력 개입 논란이 일고 있다이날 면담에는 사드 대책회의소속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대표, 정동익 4·19혁명동지회 명예회장, 오혜란 평화통일연구소 연구위원,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오미정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사무처장, 조승현 평통사 평화군축팀장이 참석했다. 진보연대 등은 2006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2011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불법 시위에도 가담했던 단체들이다. 지역주민으로는 이재동 성주군 농민회장과 노광희 성주군의원만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시위 때마다 등장하던 그들간판바꿔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omk****)이번이 좋은 기회일 수 있다여당, 야당을 불문하고, 이런 불법좌경 단체와 뜻을 같이한다면, 강력하게 조사해야 한다. 그냥 피해가려고 한다면 독립국가, 국민 주권국가,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은 더이상 없는 것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있는 법도 못 쓰냐. 벌건 대낮에 북괴주장 선창하며 선동질하는 현장에는 공권력도 있고 행정력도 있는데 왜 보고만 있나. 대한민국 공권력은 시와 때를 달리하며 힘을 썼다 못 썼다 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gs****)지금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개판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07/18 [20: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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