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반대 부추기는 선동꾼을 엄벌하라!
무정부상태 만드는 좌익선동꾼을 발본해야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사드에 관해 거짓 정보와 반정부 폭력을 퍼트리는 좌익선동세력의 떼법과 핵심부를 처벌하라

 

1. 사드 배치 반대세력자멸세력이다. 과학적으로 한미군사당국이 사드(THAAD)의 안전성, 필요성, 유익성 등을 충분히 반복적으로 밝혔음에도, 사드를 반미·반정부선동의 소재로 악용하려는 친북좌익세력이 군중선동과 폭력난동을 계속하려고 시도한다. 성주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막고 총리를 감금하고 경찰에게 폭행을 가한 난동세력이 이제는 서울로 난동을 확산시키려고 한다. 사드배치 반대선동의 핵심부에 광우병 촛불난동, 평택미군기지, 제주해군기지 반대난동 등을 주도해온 친북좌익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다.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필수적인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좌익선동세력은 수시로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를 허물고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는 군중선동극을 벌인다. 고로 우리는 사드배치 반대세력법치와 안보와 국민안전을 약화시키는 자멸적 망국세력으로 규정한다.

 

2. 자기지역에 들어오는 군사시설에 대한 성주군민의 의심할 권리는 인정하지만, 거짓말에 속지 말고, 불법 폭력을 구사하지 마라. 우리는 사드의 안전성에 관한 성주군민들의 찬반의견을 존중하고, 심지어 필수적 국방시설을 수용하는 성주군에 국가의 보답도 후덕하길 바라지만, 자신들의 사드에 관한 오해와 미신을 강요하기 위해 정부와 공권력에 가한 폭력행위를 성주군민이 자성하고 사과하길 바란다. 아직도 사드의 위험성을 과장하고 오해시키는 좌익선동세력에게 미혹되어 서울도심에서 사드 반대 시위를 성주군민들이 벌인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자해극일 뿐이다. 좌익선동세력의 알량한 평화공세인권타령은 사실상 성주군민의 명예와 이익과 인권을 해칠 뿐이다. ‘사드 전자파가 성주참외를 망친다는 미신을 퍼트리는 선동꾼들의 거짓말에 현명한 성주군민들은 다시는 속지 말기 바란다.

 

3. 좌익선동세력은 이제 자해극을 그만둬라. 거짓과 반란 충동에 사로잡혀 불쌍한 군중의 인생을 살아가는 좌익선동세력에게 광우병 촛불폭도의 운명에서 벗어나길 충고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제주해군기지, 사대강 정비사업 등에 관한 반정부 선동극에서 좌익선동세력은 무슨 이득을 봤는가? 반정부-반미-반국가 선동으로 좌익세력은 스스로 미개한 거짓세력으로 추락되지 않았는가? 언론계와 정치권의 미개한 좌익세력과 공조하여, 정치적 광란극을 반복하는 좌익선동꾼들이 얻은 것은 비난과 저주 밖에 무엇인가? 아무리 좌익선동꾼들의 양심이 저주받았고이성은 마비되었고준법정신은 사라졌고애국심은 반역충동으로 뒤바뀌었다고 하더라도, 반복되는 거짓선동에 최소한의 수치감을 느낄 줄 알아야 하는 게 아닌가? 광우병 촛불폭도들처럼, 거짓선동을 업으로 삼은 인생이 얼마나 불쌍한가?

 

4. 좌익세력이 수시로 무지몽매한 군중인간들을 미혹해서 벌이는 선동극은 낡은 시대의 병리증상일 뿐이다. 사드가 뭔지 잘 모르는 군중인간들을 미혹해서 반정부 난동으로 내모는 전문시위집단의 군중선동(mass-movement)은 모두에게 해로운 자해극을 뿐이다. ‘사드의 전자파가 암과 같은 치명적 질병을 유발한다는 비과학적 정치미신(unscientific political myth), ‘사드가 완벽하지 못해서 필요 없다는 사이비 완벽주의(pseudo-perfectionism), ‘북한의 핵탄두 위협 앞에서 평화를 위해 우리의 수비무기를 거두라는 사이비 평화주의(pseudo-pacifism), ‘전체주의적 세습독재자와 대화하라는 정치적 낭만주의(political romanticism), 학생들의 등교를 막고 행정을 마비시키는 악마적 야만주의(demonic barbarianism)는 다 좌익세력이 사로잡힌 낡은 이념의 정치사회적 병리증상일 뿐이다.

 

5.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 배치 이유와 의지를 환영한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언급한 것처럼, 사느는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 방어수단이다. 21일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계속되는 공격 압박 속에서도 지금 일부 정치권과 일각에서 사드 배치를 취소하라는 주장이 있는데, 사드 배치 외에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부디 제시해 줬으면 한다정부가 사드 배치를 결단하게 된 것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해서라고 언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에 대해 우리가 분열하고, 사회 혼란이 가중된다면 그것이 바로 북한이 원하는 장으로 가는 것이라는 주장에 사드반대세력은 합리적인 대답을 해보라.

 

6. 끝으로, 우리는 사드 배치 반대를 부추기는 좌익선동세력의 핵심부를 사법치안당국이 도려내기 바란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모든 문제에 불순세력들이 가담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는 발언에 우리는 동감한다. 한미FTA, 제주해군기지, 4대강 정비사업, 세월호 침몰사고 등을 악용해서 불법적인 반정부 난동극을 벌인 좌익선동꾼들이 이번에 또 사드 반대에 앞장서는 현상은 국가공권력의 부재를 증거한다. 군중선동으로 대한민국의 법치와 정부의 권위와 국민의 안녕을 해치는 상습적 좌익난동꾼들을 엄격하게 처리하여, 다시는 떼법으로 국법을 흔들지 못하도록 정부와 국민이 만들어야 한다. 법치와 안보 파괴세력을 방치하는 치안당국과 사법당국은 망국의 주범이 된다. 사드 반대를 전문적으로 부추기는 좌익세력의 떼법꾼들을 사법당국은 체포·엄벌하라.

 

2016년 7월 21일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기사입력: 2016/07/21 [15:2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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