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논설실장의 우병우 수석 죽이기
어떤 생트집을 잡아서라도 박근혜 대통령 헐뜯기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와 친박(親朴) 때리기에 광적인(fanatic)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실장이 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퇴출을 선동했다. 대부분 처갓집이나 처제 등 연좌제적 의혹들에 근거하여, 청와대 정무수석이 물러나라는 인민재판이다. 24일 저녁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의 박지원, ‘아직도 우병우 일병 건재하다면 나라꼴 엉망사퇴 압박이라는 페이스북 글을 톱뉴스로 게재하여 우병우 사퇴 압박을 계속하던 동아일보의 논설실장이 25일에도 청와대는 뭐가 두려워 우병우 내치지 못하나라는 우병우 사퇴 압박을 가했다. 국민의당 박지원-새누리당 기회주의자들-언론계 선동꾼들이 근거 없는 혹은 연좌제적 의혹을 근거로, 김병관-이동흡-문창극-윤창중을 몰아내듯이, 우병우를 몰아내고 있다. 이런 인민재판(마녀사냥)에 동아일보의 김순덕도 예상대로 동참했다.

 

김순덕 논설실장은 서슬 퍼렇던 5공화국 때 땡전 뉴스를 없앤 사람은 김용갑 당시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었다TV 9시 뉴스가 “9시를 알려드립니다. 하자마자 전두환 대통령은 오늘하고 시작된다며, 우병우 죽이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끌어들였다. 원로 친박인 7인회 멤버였던 그(김용갑)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들어가기 전 만날 때마다 민정수석만 잘 고르면 성공한다. 절대 검찰 출신은 민정수석에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한다며, 김순덕 논설실장은 검찰악마로 싹쓸이로 매도했다. “고위직 인사검증부터 공직기강, 민심 동향까지 가감 없이, 대통령이 싫어해도 전해야 하는데 상명하복 문화에 길들여진 검찰 출신은 어렵다는 이유에서라고 검찰 전체를 비난하면서, 검찰출신의 우병우 수석을 마녀사냥 했다. 그것도 언론이 만들어낸 의혹들에 근거해서...

 

김순덕 논설실장처럼 검찰 출신 자체를 절대로 민정수석으로 쓰지 못할 정도로 결함이 있다는 주장은 지역편견, 성별편견, 계층변견, 인종차별과 같은 싹쓸이 편견이고 검찰에 대한 악의적 마녀사냥(인민재판)이다. 국가정상화를 위해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개성공단을 문닫고 사드를 배치하고 4대개혁을 추진해온 박근혜 대통령의 민심 존중(대통령의 정책은 애국민의 목소리)을 완전히 무시한 김순덕 논설실장은 “‘청개구리 대통령은 현재 우병우 민정수석까지 4명을 모두 검사 출신으로 앉혔다. 그것도 특수통(곽상도, 우병우) 아니면 공안통(홍경식, 김영한)이고 3명의 전직 모두 1년도 못 채우는 기록을 남겼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민심에 대적하는 청개구리 같은 독재적인 통치자로 매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정상화 추진은 국민의 목소리(voice of people)가 아닌가?

 

김순덕 논설실장은 역대 대통령들 중에 임기 4년차에 접어드는 대통령 중에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국민의 지지율이 높은 대통령이 흔치 않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하여 우병우 민정수석과 박근혜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했다. “우병우 역시 사정은 잘할지 몰라도 요즘 대통령이 TV에 나오면 시청률 떨어진답니다는 식으로 민정을 가감 없이 전할 것 같진 않다, 김순덕 논설실장은 김용갑이 이유로 꼽은 상명하복의 검사 문화도 있겠지만 우병우쯤 되면 대한민국 0.01%의 최최상류계급에다 검찰 출신 신성가족(神聖家族)’의 최고 실세이기 때문이라고 자신의 우병우 수석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적대감을 주저 없이 드러냈다. 이미 언론권력의 갑질에 찌든 김순덕 논설실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우병우 수석에 대한 적대감으로 자신을 허물고 있다.

 

검찰출신의 엘리트인 우병우 정무수석을 죽이기 위해, 김순석 논설실장은 거창하게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동저작 신성가족에서 제목을 따온 불멸의 신성가족; 대한민국 사법패밀리가 사는 법을 쓴 김두식 경북대 로스쿨 교수는 신성가족이란 불경스러운 대중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키기 위해 어마어마한 투쟁 끝에 마침내 고독하고, 신을 닮았으며, 자기만족적이고 절대적인 존재가 된 사람들을 뜻한다고 했다. 한마디로 하면 판검사 집단이라며 우병우 정무수석을 사법패밀리가 가진 오만과 범죄의 상징적 인물으로 몰아갔다. 김순덕의 사법패밀리에 대한 적개심은 저축은행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은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풀어준 판사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우병우 정무수석과 같이 상대적으로 깨끗한 엘리트 검사를 겨냥해서 표출된다. 부자집에 장가간 우병우 수석은 부자와 엘리트에 대한 적대감을 가진 언론들의 황당하고 연좌제적 의혹제기들을 받았다.

 

봉화에서 태어난 우병우 수석이 부자집에 장가간 것을 의식했던지 김순덕 논설실장은 “‘인간성에 대한 조직적 파괴 과정인 사법시험을 통과해 최소한 강남의 30평 아파트를 지참한 외모, 집안 빵빵한 여성과 결혼한 그들은 설령 개천에서 났대도 절대 개천을 돌아보지 않는다며 사법시험과 검판사들을 저주하면서 젊은 나이에도 뒷짐 지고 걷는 검사들이, 더구나 별명이 깁스였다는 우병우가 바닥 삶과 민심을 알 리 없다고 우병우 수석에 대한 증오를 감추지 않았다. “신성가족끼리의 청탁은 너무나 순수하기에 장모님이 땅을 팔 때 가서 위로해 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김순덕 논설실장은 한번 신성가족이면 퇴직해도 신성가족이므로 안대희 총리 후보자가 변호사 5개월 동안 16억 원 번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납득을 못 한다고 안대희도 까댔다. 어떤 트집을 잡아서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헐뜯는 김순덕이라는 인상을 준다.

 

김순석 논설실장은 왜 이용훈 전 대법원장 등 좌익법조인들의 더 엄청난 전관예우는 빠트리고 우병우나 안대희 등 우파성향 법조인의 의혹만 부각시킬까? “박근혜 정부의 고위공직자 인사검증이 하는 족족 국민 눈높이와 안 맞고 앞으로도 맞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다고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가 실패한 것처럼 몰아가면서, 김순석 논설실장은 “‘엘리트 카르텔의 특권의식 서열의식 연고주의가 DNA에 박힌 민정수석이 청와대를 지키는 한, 전관예우는 안 없어진다고 우병우 죽이기 선동을 계속했다. 김순덕 논설실장은 국민의당 박지원이나 좌익야당의 선동꾼이 추진하는 우병우 죽이기의 일병처럼 보일 뿐이다. ‘민정수석이 엘리트 출신이지 무지랭이 출신이어야 하느냐는 상식적 국민의 질문에 김순덕 논설실장은 어떤 합리적 대답을 할지 궁금하다. 김순덕 논설실장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증오감이 도를 넘은 것 같다.

 

검찰에 대해 무슨 원수라도 졌는지 김순덕 논설실장은 검사들의 막강 권력을 분산시켜 부패와 검찰의 정치화를 막을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검경 수사권 조정도 거의 불가능하다2012년 대선 직전 일단 박근혜가 될 것이고 공수처 공약은 없다는 윤대해 검사의 문자메시지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우병우 죽이기 선동에 끼워넣었다. 이런 김순덕 논설실장의 적개심어린 선동칼럼은 무시하는 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온갖 의혹이 쏟아지는데도 청와대가 우병우를 내치지 못하는 것은 사정기관 곳곳에 심은 직통라인때문이라고 나는 본다며 자신의 추정을 공적 칼럼에 밝힌 김순덕 논설실장은 박 대통령은 검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위해 검사의 외부기관 파견 금지를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검찰의 집요한 물고 늘어지기를 보면, 검찰의 독립성은 오히려 지나친 게 아닌가?

 

검사 사표를 내게 한 뒤 청와대에서 일하다가 복귀시키는 적폐를 계속하는 것도 비정상인데 잠시 한직으로 돌리는 염치도 없이 최고 요직으로 영전시키는 건 청와대에 충성하라고 꽹과리 치는 것과 같다“‘김영란법의 주인공 김영란 전 권익위원장은 검찰 권력의 비대화를 막으려면 중수부보다 직통라인을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김영란의 초인적 몽상을 판단기준으로 삼았음을 숨기지 않았다. 김영란법은 인간의 부도덕성을 망각한 초인적 그래서 위선적 악법으로 지금도 논란 중이고 악법으로 기록될 것인데, 초인적(망상적) 판단기준에 찌들었는지 김순덕 논설실장도 김영란의 망상적 주장을 신봉한다. 검찰에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아니면 무슨 적대감에 사로잡혔는지, ‘검찰 권력의 비대화직통라인을 가정한 김순덕 논설실장은 우병우는 직통 쇠심줄을 만들어낸 거다라며 맹비난했다.

 

박근혜 정부와 같이 무기력한 정부를 두고 김순덕 논설실장은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권력이어서 있는 혐의를 없는 것으로, 없는 혐의를 있는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검찰이 나는 두렵다고 억지부리면서 청와대는 대체 무엇이 그리 두렵기에 검찰을 장악해 사정 정국을 성장동력 삼아 통치를 하려는지는 더 궁금하다사정 정국을 두려워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하여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국민보다 검찰을 더 믿는 듯한 모습도 보기 딱하다고 독재적 통치자로 매도하면서, 김순덕 논설실장은 청와대에 들어오자마자 검찰과의 핫라인을 끊은 것이 노무현 정부였다고 노무현을 미화하면서 노 정부는 검찰의 탈()정치화, 법무부의 탈검찰화를 초기에는 진심으로 추진했다며 노무현 정부를 찬양했다. 무정부상태와 탈권위를 구별 못하는 김순석 논설위원이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청와대는 뭐가 두려워 우병우 내치지 못하나라는 김순덕 칼럼에 동아닷컴의 일부 네티즌들은 휩쓸렸지만, 다수 네티즌들은 김순덕의 우병우 마녀사냥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eiffelparies)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우병우 죽이기에 근거를 대는 것을 보면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전부 시시콜콜한 처가집 얘기, 의심, 추정 밖에 없어요. 한국언론은 폭력집단과 다를 바 없어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자유리포터)순덕이 너에게 갖가지 의혹을 만들어 공개하며 사퇴하라면 쉽게 하겠니? 단지 의혹만 가지고 고위직 인사를 마구 함부로 해임하고 하는 무책임한 인사관리를 한다면 국민들의 신뢰를 잃는 짓일 뿐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세월거지떼)순덕아 너가 정녕 그 이유를 모른단 말이냐? 너네 동아가 이적 전과자 박지원이 나팔수 노릇하는 거랑 같단다. 청와대를 탓하기 전에 너네 동아부터 똑바로 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중턱사나케)전임 대통령 신분으로 자살 국가를 국제 조롱거리로 만들어 검찰에 복수한 노통은 취임 초 평검사와의 대화 이후 검찰과 사법부를 떡 주무르듯 했다가 팩트요. 노통 칭송하자고 루머로 정무수석을 물고 늘어지다니 갓 댐이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최관호)국회, 언론이 지나친 월권으로 행정의 인사개입으로 전년(문창극 사건) 총리인선에 1년이 걸려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범죄사실도 확인 되지 않고 의혹만 가지고 사퇴를 논란한 것은 언론인이 아니다라며 동아일보는 이 기사 내려라! 언론, 국회가 행정의 인사개입을 하는 것은 삼권분립에도 위해된다. 검찰이 국회, 언론의 청탁이 안 들어줄 때마다. 사정 수석흔들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김성)김순덕 포함한 동아 논설위원들은 맨날 이런 식으로 박대통령을 비판하면 되겠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s_won508)우병우 수석의 조선, 동아의 마녀사냥에 대해 의혹 뿐이지 사실로 밝혀진 거 아무 것도 없다황병우 수석을 나가라고 하는 아주매미와 동아는 얼마나 도덕적이며 청렴하고 깨끗한 데 마녀사냥에 대한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 사람에게 나가라 마라 하냐? 정말 나가야 할 것들은 무차별적으로 아님 말고 식으로 무소불위의 언론권력을 휘두르는 당신 같은 인간과 기레기들 아닌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s12341)수사받고 있는 국해의원들, 의혹받고 있는 지자체장들, 비리전력 정치인들, 광란의 기사 쏟아내는 언론사들, 지들은 법정에서도 모가지 빳빳이 들고 잘했다고 뻐팅기고 청와대는 마구잡이식 의혹만으로 사퇴해야 하나? 이젠 언론의 광란적 보도 하에 짓밟히는 우병우를 응원하고 싶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toisole)동아가 하라 하면, 해야 하나?”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cmh0166)민정수석이 검사출신인 게 문제가 아니라, 밤낮 편 갈라서 싸우는 우리 국민성이 문제인 것을 모르는가? 어느 누가 민정수석으로 온다한들 야당이 잘 했다고 하겠나? 하긴 그 편싸움의 최선봉에 서서 그 싸움을 조장하고 즐기는 게 우리 언론인 걸 어쩌겠나?”라고 언론의 망가진 상태를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wwwjang)이 글은 왜 우병우를 경질할 필요가 없는지 잘 말해주고 있다. 글 어디에도 왜 경질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동아가 맹공격하는데 뾰족한 이유는 없다. 그저 과거에 친분이 있었다더라, 땅 때문에 소송을 했었다더라, 차가 5대였다더라 식이다. 코메디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seunge)누가 김순덕 당신에게 의혹을 제기하면 당신도 직장 그만두셔야겠네요라고 충고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김순덕 논설실장은 혹시 '반박(反朴/박근혜 대통령 비난) 히스테리'에 시달리는 게 아닐까?

기사입력: 2016/07/25 [10: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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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김순덕, 정말 어이없는 편파 사설 - 강력 징계해야 ! 양미숙 16/07/25 [11:17] 수정 삭제
  지금 국민 수준을 어떻게 보고, 황당한 억지 주장으로 청렴결백함이 확인된 우수석을 공격하면서 청와대를 우롱하나요 ? 올인코리아의 정확한 문제지적에 100 % 공감합니다. 반박 히스테리 아니냐는 따끔한 일침, 늘 시원한 기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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