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결정=군사 쿠데타라는 천정배
박지원 '김종인 물러나면, 야당들과 사드 반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이런 나쁜 말을 한 천정배 의원에게 최상의 사진을 배치한 동아닷컴의 편집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까지 찬성하는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 결정을 국민의당 천정배 전 공동대표가25군사 쿠데타라고 표현하며 맹비난했다고 한다. 천정배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의원-지역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민족의 운명이 걸려있는지도 모르는 사드배치 문제를 왜 군사 쿠데타 하듯 결정하고 실천하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우리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된다고 비판했고 한다. 대한민국의 필수적인 방어수단의 배치를 군사 쿠데타로 비유한 천정배 의원은 이럴수록 국민의당에게 맡겨진 책임과 사명은 더욱 막중하다. 무엇보다 총선민심을 잘 받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했다고 한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같은 행사에서 앞으로 계속 국민의당이 노력하고 제 자신이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를 압박하면서 야권이 힘을 합쳐 사드배치 반대 운동을 열심히 하려 한다우리는 38석의 의석이어서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아무런 능력도 없다. 결국 더민주와 함께해야 하는데 김 대표가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며 사실상 사드배치에 찬성한다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와 상당히 이야기했다며 박지원은 유력 대권 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와 김부겸 의원, 당권 후보인 송영길·추미애 의원 등 사실상 더민주 99% 의원이 사드에 반대하지만, 우리가 국회 비준 촉구 결의안을 내라고 해도 못 한다며 김종인 대표를 비난했다고 한다.

 

이어 김성식 정책위의장이 여야 가릴 것 없이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의원을 연대한 연석회의를 구상하고 있다. 사드 대책위를 구성하지 못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든 더민주를 끌어들이려 물밑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사드괴담이나 폭력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가까운 시일에 성주 방문을 고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사드의 위험성에 관해 좌익세력이 괴담을 만들어내고 폭력시위를 조장하는데, 이런 좌익세력과 궤를 같이하는 주장을 하면서, 누굴 향해 어떤 경우에도 사드 괴담이나 폭력은 안 된다고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외치는지 정상적 국민들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사드 배치에 맹목적 반대자들은 국민안전에 적대세력이다

 

한편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사람이 사드 배치를 결정하니 한 사람의 전략적 모호성으로 국회동의촉구결의안을 제출하지 못한다제가 만난 더민주 의원들은 사드배치에 반대 하는데 전략적 모호성을 내세우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김종인 대표를 비난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뉴시스는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후 더민주를 향해 정부의 사드 관련 국회 비준동의 촉구 결의안에 공조하자고 수차례 제안했다그러나 더민주 지도부의 별다른 호응이 없어 고심하는 상황이다. 국민의당으로선 자체 필리버스터까지 진행했지만 사드 논란이 이대로 수그러들 수 있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뉴시스는 “8월 말 더민주 전대가 치러지고, 사드 배치에 조건부 찬성을 하고 있는 김 대표가 물러서면 국민의당 당론을 관철시킬 수 있도록 분위기 전환을 노릴 수 있다는 것이라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더민주 소속 대부분의 의원들이 다 (사드배치에) 반대한다. 그런데 김 대표 한 사람 때문에 당론 채택을 못하고 있다더민주 쪽에서도 8월 전당대회가 끝나면 (분위기가) 바뀐다. 지금 당대표 후보로 나온 사람들은 전부 사드 배치에 반대하고 있다는 주장을 전했다. “김종인 물러난 뒤 사드 반대 야권공조 노려라며 뉴시스는 김 대표와 당대표 후보군 등 더민주 주요 인사들 간 이견을 부각시키며 여론몰이에 나서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천정배 사드 배치 군사 쿠데타하듯박대통령·국방부 맹비난>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leeji50)이런 인간들에게 국정을 맡긴다면 국민과 국가가 위태하다. 어려운 시기에 국론을 모아야 하거늘 늘 딴지와 다른 나라 불구경하듯 한다. 너희들에게 찬반을 묻는 다면 동의하겠나!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지난 역사를 직시하고 후대에 민족반역자란 소릴 듣지 말아라!”라고 천정배 의원을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Peter C. Shin)어거지를 부리기 좋아하는 이 자는 어디 국민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fkdlzk456)그러지 않았다면, 천정배 하나 설득하는 데도 한 千年이 걸릴 것이다. 전격적 결정이 정답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qntks)그래서 니들 집권 때는 고속철 터널하나 뚫다가 도룡뇽 때문에 중단시켜 수천억 이상 국민세금 날렸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latkfkd)정배야 자네 같은 ㅈㅂ극좌익들 때문에 일사천리 단칼에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안이었다. 네가 죽기 전에 개과천선하려면, 북한 핵개발에 대해 맹비난을 하는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정상남)한미 방위조약에 따라 북한이 도발행위를 할 때 항공모함이 스텔스도 뜨고 그러는 거다. 고로 사드도 들어온 것이다. 한미방위조약이 천정배 눈에는 군사 쿠데타로 보이냐? 성주군민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괜한 멍청한 짓 깨닫고 한 소리가 상의 없이이다. 선동 물타기 하지 마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나그네1848)완전하게 막을 수 없으니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손놓고 있어야 합니까? 우리의 국방을 우리가 안 하면 누가 책임져 줍니까? 이것은 찬반문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적 소명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사회파수꾼)이런 자가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야당의 전 대표이었다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천정배는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하라. 북핵에 우리도 핵무기를 개발해야 하지만 한미동맹 때문에 차선책으로 선택한 사드배치에 대해 쿠데타니 뭐니 헛소리하는 자를 걸러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달이)그럼 너는 북한 핵개발에 대해선 맹비난 한번이라도 해봤니라고  천정배 의원을 비난했다

 

같은 기사(천정배 사드 배치 군사 쿠데타하듯박대통령·국방부 맹비난)에 네이버의 네티즌(abel****)천정배가 생각하고 말하는 것 보면, 북한미사일에 대해 사드 말고 해법을 제시하라니까? 주구장창 반대만 하는 이유가 뭐냐? 북한은 미사일 쏘는데 한국은 총질만 하라는 거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j7****)호남정치와 호남민심이 뽑아준 자가 하는 말이니, 호남민심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되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hqn****)니가 대한민국 주권국가의 정치인이냐? 간신배냐?”라며 여야를 떠나 사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자라나는 우리의 2세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지킴이다고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국방에 필수적인 사드 반대에 매진하는 박지원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를 뽑아준 자들은 뭔가?

 

기사입력: 2016/07/25 [20:0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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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유신 16/07/26 [01:44] 수정 삭제
  천정배가 있어야할 데는 국회가 아니라 감옥 그러니 조선이 안 망하니? 저런 반역의 무리에 억대 연봉과 온갖 혜택! 반드시 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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