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親中 사대주의적 망언하는 정세현
네티즌들 "정세현은 이완용에 버금가는 매국노"
 
조영환 편집인

 조선닷컴의 이 기사에 하루에 1100개의 기록적인 댓글들이 달려서, 정세현의 정체를 물었다

 

과거 좌익정권에 동참했거나 친화적인 좌익들이 사드(THAAD) 배치를 놓고 중국 언론에다가 대북·대중(對中·對北) 굴종적인 망발을 쏟아내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통일부 장관을 했던 정세현은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결정은 박근혜 정부의 외교 정책 실패라고 비판했다고 중국 어용 신화통신이 3일 보도했다고 한다. 정세현 전 장관은 신화통신과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 취임 초기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동북아 평화 협력 구상등 화려한 외교 정책을 꺼냈지만, 현 시점에서 볼 때 어느 것도 진심에서 나온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한국 정부의 대북(對北) 정책이 날로 강경해지면서 결국 미국의 동북아 전략 함정에 빠져든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도3일 우리 정부의 사드(THAAD) 배치 결정에 대해 한국의 지도자(領導人·박근혜 대통령)는 나라 전체를 최악의 상황에 빠뜨리지 않도록 신중하게 판단하라박 대통령은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려는 미국의 전략적 의도를 모를 리 없으며, 사드의 진짜 타깃이 무엇인지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고 기를 쓰고 겁박했다고 한다. “소탐대실로 제 나라를 (유사시) 1 타격 대상이 되는 최악의 지경으로 몰고 가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미국과 중·러 간에 충돌이 발발할 경우 한국은 첫 번째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협박하면서, 인민일보는 심지어 한국의 사드 반대 여론까지 왜곡해서 반한(反韓)선전했다고 한다 

 

이런 중국의 협박에 장단 맞추듯 정세현은 우리의 사드 배치를 극렬 비판한 것이다. 정세현 전 장관은 김대중·노무현 정부에 걸쳐 통일부 장관(20021~20046)을 지내며 우리나라 안보 정책에 관여했다. 최근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에 사드 비판글을 잇달아 보낸 김충환 전 노무현 청와대 업무혁신비서관이나 이상만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와는 발언의 무게가 다른 인물이라며, 조선닷컴은 통일부 관계자의 전 통일부 장관이 국내 언론도 아니고 한국 보복을 공언하는 중국의 관영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리 정책을 비난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누구를 위한 인터뷰인지 모르겠다는 불평을 전했다. 정상국가에서라면, 정세현은 반국가주의자로 조사받을 것이다.

 

다른 친북친중 사대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정세현도 사드를 우리의 필수적 방어수단으로 보지 않고 미국의 이익을 위한 군사무기로 평가했다. “정 전 장관은 사드 배치는 한국의 필요에 따른 선택이 아니라 미국의 필요와 이익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정세현의 사드를 수도권이 아닌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한다는 것만 봐도 사드가 북한의 핵 공격 대비용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사드는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미국이 동아시아 지역의 패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취한 군사적 조치라는 주장을 전했다. 이런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발언은 다른 친북좌익선동꾼들처럼 사드 배치가 미국의 중국 감시용이라는 친중반미선동으로 평가된다.

 

정세현 전 장관은 사드의 레이더 탐지 거리가 최대 2000에 달해 중국 영토를 감시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정세현의 사드의 레이더 반경을 종말 단계 모드에서 전진 배치 모드로 전환하는 데는 8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미국은 사드 배치 다음 날부터 바로 중국을 비롯한 극동 지역의 군사 활동을 감시할 수 있다사드가 북한 미사일 격퇴를 위한 용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기만적 행위로, 중국과 러시아는 이러한 주장을 믿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전했다. 중국의 6자회담에 대한 태만과 6자회담의 무용성을 잘 보았으면서도 정세현은 사드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북핵 문제 해결은 6자 회담에 의존해야 한다며 중국 측에 찬동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중국 관영 매체들이 박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공격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북핵이나 사드로 인해 양국 간 갈등이 빚어질 때도 박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는 대신 한국혹은 한국 정부라는 표현을 써왔다고 주목했다. “북한은 핵무기를 실을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쏘고, 중국은 이런 북한은 놔둔 채 우리 대통령을 협박하는 듯한 글을 당() 기관지에 실었다며 조선닷컴은 정세현의 발언을 사대주의적이라고 비판했다. 정세현 전 장관이 3일자 중국 관영 신화통신 인터뷰에서 사드 배치 결정은 박근혜 정부의 명백한 외교적 실패이며 대북 강경 정책을 계속하다 미국의 함정에 빠졌다고 주장했다며, 조선일보는 “‘대중(對中) 사대주의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지적했다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2015227일 한··일 관계에 대해 민족 감정은 여전히 악용될 수 있고 정치 지도자가 과거의 적을 비난함으로써 값싼 박수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이는 진전이 아니라, 국가 간 관계에서 마비를 초래한다고 고언을 하자 33일 정세현은 “‘대통령이나 정치 지도자들이 그런 발언을 하면 값싼 박수를 받을 수 있을 거다하는 얘기가, 남의 나라 국가원수나 정치 지도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런 표현을 쓰겠나라며 과격한 반미감정을 드러낸 적이 있다. 33SBS 라디오에서 참 기가 막힌 일이다. 우리나라 외교의 위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건이라며 “‘민족주의 감정을 이용해서 누구를 공격하면 값싼 박수를 받을 수 있다?’ 대통령 후보가 그런 얘기 하나?”라며 셔먼 차관을 비판했었다.

 

이렇게 한··일 관계에 대한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의 고마운 충고에 대해 이렇게 발칵하면서 반발한 정세현 전 장관은미국과 중·러 간에 충돌이 발발할 경우 한국은 첫 번째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는 중국 인민일보의 공개적 협박에 일체 비판하지 못하고,··일 동맹관계의 유지로 우리나라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향상시키겠다는 미국의 충고에는 내정간섭이라며 반발했다. 사드 배치에 첫번째 공격 대상이라고 협박하는 중국에는 왜 정세현 전 장관은 한국 정부의 대북(對北) 정책이 날로 강경해지면서 결국 미국의 동북아 전략 함정에 빠져든 것이라거나 사드는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미국이 동아시아 지역의 패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취한 군사적 조치라고 편들면서 미국만 비판할까?

 

물론 정세현 전 장관의 이런 종종(從中)사대적이고 대북굴종적인 망발에 대해 한국의 네티즌들은 매국노라며 격하게 반발했다. <통일부 장관이 언론에 정부 비판 사드 배치는 박근혜 정부의 외교 실패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ks****)인민 무력부 출신?”이라며 의심을 표했고, 다른 네티즌(kg****)이 사람아 핵무기가 외교로 되더냐? 무기는 무기로 막는 거다! 북에 핵무기 제공한 원흉들이 말이 제일 많더라! 제발 좀 가만있어라!”고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zco*)매국노 :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나라의 주권이나 이권을 남의 나라에 팔아먹는 행위를 하는 사람. 이 자가 바로 이완용에 버금가는 매국노입니다. 즉각 북으로 추방해야 합니다라고 정세현 전 장관을 맹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song****)대한민국에 살 자격 있나. 북한정권비판은 들은 적 없는데, 이제는 중국까지 싸고 도네. 장관까지 해먹고 너무한 거 아니여라고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ty****)뼛속까지 빨간 종북졸개들이 때를 만났다고 신바람 나서 대한민국 정부를 헐뜯고 다니니, 중국넘들이 우리를 깔보고 이렇게 막나오는 거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moun****)대한민국 헌법 국시에 반한 자(虛構한 논쟁·궤변으로 국론분열조장)는 소탕·척결 대상자라 할 것이고, 교전 중 쌍방이 일시 전투중단하기로 합의한 정전협정(563)하 북한이 핵무기로 한국을 공격하겠다 공언하는 상태는 전시상태라 봄이 상당할 바, 그 전시법에 따라 엄단 처결이라며, 반국가적 발언에 엄벌을 촉구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bso****)어떻게 정세현 같은 자가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을 했을까? 몰상식하고 지식도 없고 사대주의에 물들고 정세를 모르는 자가 장관을 했다니 정말 한심한 인간이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았다면 사드가 배치됐겠냐? 이 사람아! 중국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 개발 동안 무엇을 했나? 중국도 책임이 크다. 사드 배치에 중국도 일조했다. 한심한 정세현은 이 땅을 떠나 북한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okst****)이런 매국노는 정권 바뀌면 또 장관하려고 덤빌 걸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바로 이런 자가 제2의 이완용 같은 매국노이다.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그것을 모르겠다. 김정은에게로 추방하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한반도 평화포럼의 임동원, 이종석, 백낙청, 정세현 모습 

기사입력: 2016/08/04 [10:0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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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다. 선봉 16/08/04 [15:33] 수정 삭제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까지 했던 자가 어떻게 저런 망언을 할 수 있을까?? 지난 세월동안에 국가안위는 안중에도 없이 몰지각한 행동한 저자는 누구를 위한 발언인가이고 행동인가 심히 의심스럽고 과거에 몸 담아 일한 정권 자체가 의심과 과거 정부에 배신감마져 든다. 소위 말하는 좌파사람들아!! 북한에 가서 살게, 왜 여기서 국민들에게 잡초같이 붙어 살아가는가?? 떠나가게 그대가 원하는 북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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