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총연대, 사드 배치를 지지한다
국가안보 무너지면, 골목상권 무너진다
 
류상우 기자

 사진: 장재균

 

자유자본주의의 꽃인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이 국가안보·국민안전·서민생계를 위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집단적으로 냈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배치를 환영하는 백악관 홈페이지 100만명 전자서명 운동을 추진하여 그 결과를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사드 배치 논란이 조기에 마무리되지 않을 경우 내수 경기가 극심하게 침체된다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골목상권 자영업자가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드반대세력은 서민생계를 파탄내는 국리민복에 유해세력이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국가안보의 초석 위에서 국가경제가 다져질 수 있고 국가경제의 실핏줄인 1000만 자영업자의 건강한 삶이 보장될 수 있다사드 배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주민들을 설득해야 할 정치권이 민심의 선봉장 역할을 하면서 국가의 이익보다 정치적 이익을 앞세우고 있다. 무책임한 정치권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당시 참혹스러운 경제적 피해와 고통을 견뎌내야 했다며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정치권에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한다. 지역이기주의와 잘못된 민심에 편승하는 기회주의적 자세를 버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좌익선동세력과 웰빙세력에 대한 배격이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사드 배치의 정당성과 실효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찬성함을 선언한다사드 배치를 환영하는 백악관 홈페이지 100만명 전자서명 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에는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창연단체와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한국숙박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등 300여개의 중소상공인 단체와 자영업자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사진: 리얼팩트

 

한국자영업자총연대 성명서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전국에 풀뿌리처럼 흩어져 제대로 된 목소리 한번 내보지 못한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자영업자들의 권익과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오호석 총회장), 소상공인연합회(최승재 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민상헌 서울시연합회장), 창연단체와 한국이용사회중앙회(김선희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황기현 회장), 대한안경사협회(김영필 회장), 대한한의사협회(김필건 회장), 전국보일러설비협회(문쾌출 회장), 한국숙박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이호진 회장) 300여 중소상공인, 자영업자 단체가 생존권 수호 차원의 정책적 연대를 통하여 탄생된 단체입니다.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사드 배치에 대하여 정치권과 경제, 언론계 등 대한민국의 모든 지도층에게 사드 배치논란이 조기에 마무리되지 않을 경우 내수 경기가 극심하게 침체될 뿐만 아니라 전국 골목상권자영업자의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의 본질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 특히 대한민국 생사(生死)의 문제로서 한반도 자유통일 외에는 그 어떤 대책도 없는 것이 현실이며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실전 배치가 바로 눈앞에 다가왔음이 확인된 상황에서 사드 배치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사드 배치 결정이 발표된 후 각종 사드 무용론과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엉뚱한 괴담들이 난무하며, 이에 선동된 지역 주민들은 머리띠부터 두르고 그들을 설득해야 할 정치권과 지토층은 확고한 국가안고의 의식없이 지역주민 민심의 선봉장 역할을 하면서 국가의 이익보다 정치적 이익을 앞세우는 이들은 더 이상 국민들을 호도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1. 정치권과 언론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한다.

 

우리는 지난 광우병 사태와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를 통하여 국민적 의구심을 괴담으로 만들어 나는 적지 않은 반국가적 집단들의 존재와 그것을 다시 무차별적으로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가치관이 의심스러운 일부 언론, 그리고 국민을 설득하고 국가안보를 최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정치권이 잘못된 민심에 편승하는 무책임한 행동은 이미 충분히 학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들의 무책임한 발언과 행동으로 인해 우리 1천만 자영업자들은 광우병 사태와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기간 동안 참혹스러울 정도의 경제적 피해와 고통을 견뎌내야 했다. , 폐업을 선택했던 자영업자중 최악의 선택을 했던 자영업자의 빈소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쓰라린 기억을 우리는 아직도 가슴속에 품고 있다.

 

단 몇 줄의 표현으로 그당시 우리 1천만 자영업자가 겪어야만 했던 가슴 아픈 사연과 유무형적인 피해, 그 고통을 논한다는 것 차체가 너무나도 무의미하며, 죄송스헙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최근 김영란법으 합헌 결정으로 향후 자영업자들이 감내해야 할 경제적 공통이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가늠할 수 조차 없는 상황이다. ‘사드배치 문제까지 장기화 될 경우 이로 인하여 추가적인 경제적 고통과 피해가 발생된다면 그 고통과 피해는 또다시 1천만 공목상권자영업자가 져야할 것이다.

 

2.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사드 배치를 적극 지지한다.

 

우리 한국자영업자총연대는 지난 과거의 고통과 아픔을 뒤로하고 튼튼한 국가안보의 총석위에서 국가경제가 다져질 수 있고, 국가경제의 실핏줄인 우리 1천만 자영업자의 건강한 삶이 보장될 수 있음을 알리면서. “사드배치의 정당성과 실효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찬성함을 선언한다.

 

아울러 정치권과 경제, 언론계에서도 국가안보라는 중차대한 문제 앞에서 지역이기주의와 잘못된 민심에 편승하는 기회주의적 자세를 버리고, 국가안보와 경제안보의 파수꾼으로 사실에 근거한 냉철한 판단과 행동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정부는 사드 괴담을 만들고 국민적 불신을 조장하는 반국가적 집단들을 낱낱이 밝혀 법에 따라 초치해야 한다. 아울러 범정부 차원에서 법질서를 바로 세워 걸핏하면 반복되는 불법 폭력시위도 엄단해줄 것을 강력히 총구한다.

 

또한 우리는 대한민국의 사드배치를 적극 한영하면서 사드배치를 환영하는 백악관 홈페이지 100만명 전자서명 운동을 적극 전재할 것이다.

 

201689한국자영업자총연대

 

 사진: 장재균

기사입력: 2016/08/09 [15: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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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 생각하는 국민은? pianoman7080 16/08/25 [09:05] 수정 삭제
  전라도 뿐인가? 아~ 성주도 국민의당 국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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