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반대 사대주의자는 입국 자격 없다
사드 반대 위해 중국에 매달리는 매국노들을 규탄한다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성명서: 사드 반대를 위해 중국에 매달린 더불어민주당 訪中 초선의원들은 입국 자격 없다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필수적인 사드(THAAD) 배치를, 성주에 내려가서 주민을 선동할 정도로, 광적으로 반대하던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중국에까지 달려가서 사드 반대를 도모하는 망국행각을 규탄한다. “중국 현지 의견을 듣기 위해서라거나 냉각기에 빠져드는 한·중 관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라는 핑계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사드 배치 반대를 주도해온 중국전문가들과 사드 문제를 논하는 것 자체가 우리 국민의 눈에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외세의 손에 맡기는 사대주의적 망동으로 비친다. 이들은 우리의 동맹인 미국이 베푸는 국방호의(사드 배치)를 거부하고 우리를 위협하는 중국에 거짓평화(사드 반대)를 구걸하는 망국적 자해행위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6명의 방중(訪中)을 두고 신사대주의라거나 을사 오적을 빗대어 병신 육적이라고 힐난하는 여론은 생존에 위협을 느낀 국민들의 본능적 분개일 것이다. 북한은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개발하는데, 미국이 거의 공짜로 제공하는 미사일 방어수단인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지 못하게 막는 좌익야당을 어떤 국민이 대한민국의 정당이라고 평가하겠는가? 사드 반대에 나선 더불어민주당의 강경파와 주류에 대해 내가 보기엔 앞으로 사드 문제 때문에 당이 이상해질 가능성이 있다. 당이 '도로 민주당'으로 가려는 것 같다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의 우려는 곧 국민의 경고일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상적 정치인들이 있다면, 사드 반대에 날뛰는 비정상적 의원들을 자체적으로 제압해야 할 것이다.

 

방중 의원들을 겨냥한 김종인 대표의 무슨 외교를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힐난은 이들의 대중(對中) 사대주의에 대한 국민들의 경고를 대변한다. 방중 의원들은 자신들이 무슨 망할 짓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 82한국에 어떻게 보복해야 하는가라는 전문가 대담을 통해 한국 정부는 제 나라 국민을 속이고 중국과 관계를 얼버무렸다. 중국은 한국에 강력한 반격을 가하고, 유사시 사드를 때려 부숴야한다고 협박했던 중국의 어용 환구시보가 왜 88일에는 한국 의원들은 방중을 통해 한국 내 정확한 정보를 가져다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둘러싼 진실을 (한국으로) 가지고 갈 수 있다. 이같은 교류는 매우 유용하다고 호평했는지 방중 의원들도 고민하기 바란다.

 

방중 국회의원들은 북한의 핵탄두 개발에 제재를 가하는 척 시늉만 해온 중국이 왜 모든 어용 학자와 언론들을 동원해서 대한민국의 방어수단(사드)을 극렬하게 반대하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 방중 의원들은 지난해부터 이르쿠츠크에서 탐지거리 6km의 대형 레이더로 중국 전역을 감시해온 러시아에 침묵해온 중국이 왜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해서는 맹목적으로 반대하는지 고민해야 하고, 헤이룽장성에 배치된 탐지거리 55km의 초대형 레이더로써 한반도를 실시간 감시하는 중국이 무슨 명분으로 한국의 사드 배치를 극구 반대하는지도 재고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 눈에 사드 배치 반대를 위해 성주에서 중국까지 미친 듯이 날뛰어다니는 의원들은 사대주의적 매국노로 비치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이비 평화주의 망상(illusion of pseudo-pacifism)에 좌익야당의 국회의원들이 홀렸다고 해도, 자국의 국방주권과 국민안전권을 적대국가에 상납하는 자해적 망국노는 되지 말아야 한다. 적의 핵탄두 공격에 최소한의 방어무기를 거부하기 위해 국민(성주군민)을 선동하고 외세(중국)에 매달리는 좌익정치꾼들은 매국노사대주의자라는 비난을 받아도 싸다. 사드 반대를 위해 방중한 정치꾼들에 대한 저변 국민들의 신사대주의자병신 오적이라는 비난은 자업자득이다. 국민안전에 필수적인 국방수단(사드)의 배치를 반대하기 위해 중국에 매달리는 사대주의적 식민노예는 자유대한민국의 국민 자격이 없기에, 계속 사드 배치를 반대하겠다면, 방중 의원들의 한국 입국은 거부되어야 한다.

 

2016년 8월 10일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

 

 

고엽제전우회 성명서: 21세기에 사대주의 출현? 더불어민주당은 각성하라!

 

더불어민주당 일부 초선의원들이 사드의 국내 배치 문제와 관련, 당 대표의 우려 속에서도 방중을 감행했다. 사드는 다른 곳이 아닌 분단 상황의 핵위협의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불가피한 조치이다. 그런데 왜! 중국의 이런 저런 조치들에 대하여 반응하고 핑계거리를 잡았다는 듯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 없다21세기에 새로이 출현한 사대주의인가? 청나라에 조공 바치듯 대한민국의 안보를 팔아먹는 작태는 무엇인가? 공당의 의원으로서 이런 발상을 하는 것 자체가 경악스럽다. 중국에 나라 팔아먹는 것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이들은 방중을 감행했다. 당의 입장에 전혀 아니라고 하면 왜 그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는 것인가? 당의 대표가 우려를 표명하는데도 불구하고 방중을 감행하는 것은 반대도 찬성도 하지 않으면서 내년 대선을 위한 눈치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 반성하고 당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당의 안보관에 대하여 입장을 정확히 밝힐 것을 촉구한다!

 

201689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기사입력: 2016/08/09 [23:3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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