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대적↔북괴에 굴종' 국회 없애자
야당은 김재수 장관 해임안으로 저급한 힘자랑 중단하라!
 
종북좌익척결단/바른언론연대 외

 

국회의장과 좌익야당은, 박근혜 정부를 그만 흔들지 말고, 김정은의 핵무기 개발을 비난하라

 

해괴한 윤리관과 정체성을 가진 정세균 국회의장이 해임요건이나 국회규정을 무시하고 어불성설의 생트집을 근거로 좌익야당과 공조하여 김재수 농수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직권상정하여 24일 야밤중에 통과시켰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들고, 김정은 집단에 굴하는 좌익야당의 적폐로 보인다.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무능한 식물국회가 그리울 정도로 이미 20대 국회는 망국적 동물국회가 됐, 망국을 위해 몸부림치는 동물국회를 없애는 게 국리민복에 더 유익할 것이라는 국민의 분노가 20대 국회 초입부터 충천한다. 20대 국회 첫날부터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사드(THAAD) 배치에 훼방연설을 했던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에 환호한 좌익야당들이 입법기관을 법치파괴의 요람으로 만들고 있다

 

김정은 집단이 핵탄두 개발에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의 안보와 한국인의 생존을 단방에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연해진 긴급상황에서도 우리의 필수적 방어수단인 사드(THAAD) 배치에 오락가락하는 입장을 보이다가, 과잉민주화로 대통령의 권위가 약화된 현실 속에서 박근혜 정부에 레임덕을 몰고 오겠다고 장관해임안이나 음모하는 국회의장과 좌익야당은 망국적이라고 지탄받아 마땅하다. 북한 핵탄두 개발에 쓰여질 불법 대북송금의 주역세력이 아직도 북한을 향해 대화와 평화를 떠들면서, 대한민국 정부를 겨냥해서는,업무도 해보지 못한 장관을 해임하라고 난동을 부리는 등, 주체할 수 없는 적대감을 퍼붓고 있다. 왜 좌익야당은 대북굴종과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를 통제하지 못하는가?

 

국무위원(장관) 해임 건의를 위한 요건으로 헌법·법률에 위배된 행동을 하거나, 국무위원으로서 대통령 보좌를 잘못했거나, 장관 직무수행에서 용납하지 못할 과오를 저질렀을 경우들일 것인데, 이번 김재수 농수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 처리는 내용상으로 이런 장관 해임을 위한 요건들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야당이 해임의 명분으로 내건 김재수 장관에 관한 의혹도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도 “‘김재수 장관에 대한 3가지 의혹 중 2가지는 완전히 해소됐고, 해임 건의는 사실관계 확인 미흡이고, 정치적 공세일 따름이다이라고 질타하지 않았는가? 우리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황주홍 의원의 양심적 목소리가 국회의 주류적 의견이 되길 바란다.

 

또 절차상으로도 이번 김재수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통과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좌익야당의 날치기 횡포로 평가된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국회법 제77조에 교섭단체 협의를 통해 차수를 조정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안했다. 국회선진화법 가동 이후 의장이 직권으로 개의한 적이 없다. 산회 선포도 안 했고, 국회법 절차를 곳곳에서 위반하고 있다는 지적은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이 절차상으로 얼마나 독재적이고 몰상식한 횡포였는지를 잘 증거한다. 입만 열면 대화협치를 떠드는 좌익야당은 정세균 국회의장의 독재적이고 편파적인 국회운영을 얼씨구나 환영하면서, 다수야당의 갑질을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지금 국회의장이나 좌익야당은 민주주의 파괴범이란 비난을 어찌 피하겠는가?

 

그리고 이번 김재수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통과는 국회가 얼마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적대적인 집단인지를 잘 증거했다. 안 그래서 좌익야당에서 김정은의 대변자 같은 언행을 쏟아져 나오는데, 멀쩡한 장관을 국회권력으로 해임시킴으로써 박근혜 정부에 타격을 가하려는 짓은 우리 국민의 눈에 안보위해집단의 조직적인 정치교란으로 보인다. 국가안보위기상황에 북한의 핵탄두 방어에 혼신의 외교전을 펼치는 박근혜 정부의 관심을 국내의 정치논란에 함몰시키려는 좌익야당의 분탕질은 이적성을 띠고 있다고 우리 국민의 눈에 비치지 않을 수가 없다. 박근혜 정부를 흔들어서 정세균 의장과 좌익야당은 누굴 돕겠단 말인가? 김재수 장관 퇴출로 보통 국민이 무슨 이득을 보겠는가?

 

이번 정세균 국회의장과 좌익야당의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 날치기 통과는 국가안보위기 상황에서도 오직 정쟁만 벌이자는 망국행각과 무엇이 다른가? 국내정치를 난장판으로 만들어서 박근혜 정부를 실패하게 만들고 정권교체에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고 김정은 집단에 생존의 숨통을 터주는 데에 정세균 의장과 좌익야당은 공조하는 게 아닌가? 입만 열면 민주운운하면서도 국회에서 벌어진 다수야당의 횡포는 민주주의 파괴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냐? 민주당이라면 억지와 난동이 연상된다. 국가비사상황에서도 정권에 타격이나 가하려는 좌익야당과 국회의장의 정치난동은 20대 국회의 상임위에서도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가 좌익선동꾼들의 망국떼창극장이 되지 않아야 한다.

 

좌익야당이 귀가 닳도록 외쳐온 소통협치는 대국민 기만선동으로 확인된 지금 우리 국민들은 정세균 국회의장의 좌편향성, 몰상식성, 비윤리성이 국회 입법에 작동되지 못하도록 제압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 집단의 온갖 대남 군사적 위협에 제대로 비판할 의식이나 능력도 없는 대북굴종적 좌익야당과 국회의장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적해서는 우는 사자처럼 들려들고 있다. 국내정치와 대북관계의 정상화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박근혜 정부를 망가뜨리려는 국회 내 좌익세력의 독재와 분탕에 격분하는 우리 국민은 자유애국세력이 북한을 해방시키기 위해 국회·언론에 번성한 좌익난동세력부터 척결할 것이다. 온 국민이 국회·언론에 똬리튼 좌익망국세력 척결에 나서길 바란다.

  

2016년 9월 24일 

종북좌익척결단,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어머니연합,바른사회시민연대,무궁화사랑운동본부,바른사회여성모임,자유대한포럼,애국시민연합

 

 

야당은 김재수 장관 해임안으로 저급한 힘자랑 중단하라!

 

지난 4.13총선 결과 국회는 바야흐로 여소야대 국면을 맞았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 후반과 맞물린 시기에 야당은 청와대 흔들기를 본격화하며 국정을 혼란시키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듯 보인다.

 

북한 핵실험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우리 국민의 71%가 위협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한 당론조차 결정하지 못한 채 그저 내년도 대선 얘기만 고장난 라디오처럼 되뇌고 있다.

 

호남의 며느리 추미애 더민주 대표는 원외 민주당을 흡수해 정통성 찾기부터 행보를 시작했고, 민생을 부르짖으며 연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공세를 퍼붓고 있다. 더민주 의원들은 새로 취임한 농림축산식품부 김재수 장관 해임 건의안 가결을 위해 의원 개인의 소신보다는 야당으로서의 대단한 결속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김재수 장관의 해임결의안을 갖고 더민주가 새누리당과 흥정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실로 허탈한 감정을 금할 길이 없다. 행정의 일부를 책임질 장관에 대한 해임안을 세월호 특조위 연장 혹은 어버이연합 청문회와 맞교환하자는 발상이 과연 대통령의 국정파트너 다운 제안인가!

 

16개월을 거치며 개인의 정치세력으로 전락했다고 비판받는 세월호 특조위의 조사기간을 연장하거나 혹은 어버이연합의 청부시위 의혹 해소를 위해 청문회를 실시하면 김재수 장관이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자리에 있는 데 동의해 주겠다는 우리 국회 제 1야당의 발상은 말 그대로 저급하고 유치한 갑질 중의 갑질이다.

 

김재수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 30년 공직생활 동안 결정적 흠결이 없었음이 확인됐다. 청문회 당시 야당의 마녀사냥식 발언에 동조했던 종편 출연자들 또한 장관업무 수행에의 부적격 사유는 여전히 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김 장관 해임건의안이 가결되더라도 궁극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며 대통령에 또다시 화살을 돌리고 있다. 한 마디로, 장관 인사청문회부터 시작된 더 민주의 일련의 행태는 정치쇼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케 하고 있다.

 

더민주는 국민으로서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을 만큼 저급한 발상을 드러내고는 국회의석수 확보에 의한 표결로 이를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총선 결과로 드러난 더민주의 저급하고 유치한 갑질 행태에 강력히 경고를 던지는 바이다.

 

2016.09.23.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2016/09/24 [19:5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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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쳐모여! 독립군 16/09/24 [21:00] 수정 삭제
  오합지졸, 빨갱이, 좀팽이,... 이런 국회가 존립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 말로만 하지말고 정말 국회를 해체하자!!! 다시 헤쳐모여 시작하는 것 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공산당 국회 삼각산 16/09/24 [22:00] 수정 삭제
  상여 뚜껑 위에 미사일 하나 떨어져 다시 재생해야합니다.
악인은반 데모크라시저스티스 16/09/24 [23:48] 수정 삭제
  투표는 항상 50:50 ! 더럽고 야속한 악인들을 개종시키지 않는 이상 불가능 ! 그러므로 항상 그들에게서 이기도록 합시다!
국회 해산에 국민은 대환영 나라사랑 16/09/25 [03:39] 수정 삭제
  옛날부터 내가 외치던 소리여! 빨갱이들의 소굴 당장 해상 시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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