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 주도 국회, 국정농단 중단하라
중고생들의 ‘혁명정부 세우자’는 피켓은 안 된다
 
올인코리아 편집인/애국단체들

 

애총 성명서: 종북좌파 주도 국회, 국정농단 즉각 중단하라!

‘거국내각’ 구성을 종북, 반국가, 반국민 국회에 맞길 수 없다.

- 정쟁확산 시, 국회해산위반 범국민 저항운동 전개하겠다!

 

2012년, 국민은 우파정권을 선택했다. 박근혜대통령 개인의 문제와 상관없이, 국정은 ‘우파적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 국민 다수의 뜻이다. 국무총리는 이러한 국민의 뜻에 부합하는 인사가 지명되어야 한다. 종북좌파가 주도하는 국회에 누가 ‘거국내각’ 구성권한을 주었는가?! 국회는 입법역할이나 제대로 하고, 국정농단을 즉각 중단하라!

 

1. 지금 국회는 좌파세력이 좌지우지하며 정권탈취에 혈안이 되어있다. 이러한 국회에 국무총리 지명을 비롯한 거국내각 구성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곧 대한민국을 종북 좌파정권에 넘기는 것이다. 이들은 사드배치 반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한미연합사해체 등 한미방위체제를 무너뜨리고, 개성공단 재가동, 금상산 관광 재개, 식량지원 등 북한에 퍼주기를 재개할 것이며, 6.15 및 10.4 공동성명 이행을 통한 연방제통일을 추진할 것이다.

 

2. 새누리당은 지난 총선에서 저질적인 자해행위로 스스로 소수당으로 전락하였다. 그러나 여당으로서 국민이 선택한 ‘우파 정권’을 지속시키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킬 책임이 있다. 그런데 비굴하게 종북좌파에게 항복, 거국내각 구성 권한을 이양하겠다고 한다. 정치적 도의도, 국정주도 의지도 없는 새누리당은 생명을 다했다. 자폭하여 해산하는 게 마지막 도리임을 알아야 한다.

 

3.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잘못으로 국정중단 위기까지 몰고 온 과오를 통감하고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국민이 선택한 ‘우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국무총리를 세우고, 국체를 보존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봉사다.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국회, 반국가적인 종북좌파 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위를 걱정하는 다수 국민의 뜻을 따라 매 순간 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2016년 11월 08일 애 국 단 체 총 협 의 회 (상임의장 이상훈)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총회장 이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회장 박종길), 대한민국재향경우회(회장 구재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직무대행 박성국),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회장최해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회장 박희도),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회장윤홍근),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경재), 해병대전우회중앙회(총재 이상로) 가나다 순

  

 

교학연 성명: 중고등학생들에게 ‘혁명정부 세우자’ 피켓을 들게 해서는 안 된다.

 

중고등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정치에 관심을 보이는 것보다는 학문과 기술을 익히며, 저마다 타고난 소질을 개발하는데 힘을 써야 할 때이다. 중고등학생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의 동량들로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해서 한 가지라도 더 배우고 익혀서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고 나가야 하는 중요한 재목들이다.

 

정치적인 것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때가 오게 되므로 중고교학생들은 학교에서 더욱 학업에 정진을 해야 하는 시기에 정치적 관심을 갖고서 불법시위에 참가하는 것은 학생의 신분을 망각한 짓이다.

 

배움에는 분명히 때가 있는 것이다. 그 때를 놓치면 배움의 기회를 영영 잃을 수도 있다. 배울 때 배움에 게을리 하면 반드시 후회할 날이 오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중고등학생들의 불법 시위나 박근혜 정권퇴진 시위에 참가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학생들이 본업인 학업에 지장을 주면서 박근혜 퇴진 하야하라는 피켓을 들고서 시위에 참가하는 것은 너무나 잘못되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 신분을 망각하고 “대통령 퇴진시키고 혁명정부 세우자”라는 플레카드를 들고서 시위하는 것은 학생 신분으로 맞지 않는 짓이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감과 각 학교 교장들은 중고등학생들이 신분을 망각하지 않도록 잘 지도를 해서 학생이면 학생답게 학업에 정진을 하게 해야 할 것이다. 학생들이 지금 대통령 퇴진 시위에 참가하지 않아도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얼마든지 기회가 있으므로 강력하게 막아야 할 것이다. 중고등학생들은 잘못된 선동에 쉽게 빠져 들 수 있으므로 교육부와 시도 교육감 그리고 학교장들은 잘 지도를 해야 할 것이다. 사춘기일 때는 쉽게 소영웅주의에 빠져서 잘못된 선동에도 그대로 믿고 사회 분위기에 따라서 잘못된 행동을 할 수 있다.

 

대전시 교육청에서 이번 박 대통령 퇴진 불법 촛불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교를 일일이 파악한 뒤 해당 학교에 전화로 이를 통화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집회 참석을 막기 위한 것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니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것이 왜 지적을 받아야 하는 일인가? 학생들이 본분을 망각하고 집회에 참석했는데 학교에서 학생들이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것을 파악하고 있는지 교육청에 학교에 전화를 한 것이 왜! 지적을 받을 일이란 말인가?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나와서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인가? 이것을 지적한 사람들은 자기 자식들이 공부는 하지 않고 촛불시위나 참가하는데도 학교에서 이를 파악도 하지 않고 있어도 좋단 말인가? 그리고 자율학습시간에 학생이 촛불시위에 참가했다고 다치기라도 한다면 학교에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닌가? 학교에서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에 참가하지 않고 촛불시위에 참가하게 해서 학생들이 다쳤다고 난리를 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교육부와 교육청, 그리고 학교장들은 야간자율학습에 참가하지 않고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학생을 파악을 해서 다시는 촛불시위에 학교의 허락 없이는 참가를 못하도록 막아야 할 것이다.

 

중고등학생들이 지금 촛불시위에 참가할 때가 아니고,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 소질을 개발하는 데 힘을 써야 할 때이다. 배움의 때를 놓치면 다시는 그 때가 오지 않는 것이다. 배움의 때를 놓치면서 촛불시위에 참가할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더욱 배워서 이 나라의 기둥이 되는 동량들이 되어야 나라를 위한 길이지, 학생들이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것은 절대로 나라를 위하는 길이 아니라, 국정혼란을 부추기는 반정부 반국가적 세력들의 선동에 놀아나는 짓으로 반드시 학교에서 막아야 할 것이다.

 

2016년 11월 7일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안철수! 박 대통령 하야 외칠 자격 있나?(모세원 전 목포대 교수)

거짓말과 비리 백화점인 주제에 누굴 욕하나!

 

좀 속된 비유지만, 안철수야 말로 재 묻은 개 나무라는 똥 묻은 개라고 해도 부족한 인간이다. 아무리 지각이 없다 해도 자기를 한 번 돌아보면(自省), 부끄러워서(廉恥) 입을 굳게 닫는 것이 정상일진데, 이런 염치없는 작자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쳐대는 대한민국이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밖에 더 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런 부류들이 어디 안철수 한 사람만이리오만, 이 글에서는 안철수만을 문제 삼고자 하니, 다른 아류들은 자신은 빠졌다고 자적(自適)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안철수 부부는 카이스트 교수가 될 때, 카이스트에 300억 원을 기부한 분에게 부탁하여 교수가 되었고(돈의 힘으로 교수된 것, 다시 말하면 돈으로 교수직을 산 것), 서울대 교수가 된 것은 권력의 힘에 의한 것임을 모르는 국민이 없다. 안철수의 거짓말은 가히 노벨상감이고, 기네스북에 영구히 등재되어야 하는 수준임을 일정한 양식 있는 국민들은 익히 알고 계시기에 이 글에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다만 재벌 2세들과 어울려 룸살롱을 뻔질나게 드나들었으면서도 룸살롱이라는 말조차도 들어 본적이 없다고 한 것, 그리고 장인이 집 남새밭에 푸성귀 심고 그 위에 덮어둔 비닐이 태풍 볼라벤에 날아간 것을 두고 “우리 장인께서도 농사를 지으시는 데 이번 태풍에 큰 피해를 보셔서...”라는 거짓말은 술자리에서 두고두고 회자(膾炙)될 명언이라는 것만은 새삼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안철수 내외는 물론이고, 친가 처가 가릴 것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부동산 투기에 밤을 지새웠고, 위장전입, 다운 계약서 작성, 소득세 탈세, 증여세∙상속세 탈세, 주가조작 등 일일이 들먹일 수 없이 많은 비리 때문에 안철수를 비리백화점이라고 하는 것이다. 장관 청문회에도 서지 못할 작자(신동아)가 청문회를 거치지 않는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설치는 것은, 대통령 후보 때 이런 비리를 들추어낼라치면 ‘네거티브’ 하지 말라면서 오히려 큰 소리 칠 수 있기 때문임을 이제 대한 국민들은 다 안다. 이젠 안철수의 말에 혹할 사람 없다는 사실을 안철수만 모르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는 천안함 폭파범 ‘김정일‘이 죽었으니 공소권이 소멸되었다고 한 사람(從北主義者)이고, 금년 7월 10일에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반대한다며 사드배치를 국민투표에 부쳐야 한다고 헛발질을 한 인간이다. 또 그는 사드를 반대 한 것은 중국과 미리 협상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배치를 발표했기 때문이라고 말함으로써 스스로 종중사대주의자(從中事大主義者)임을 내외에 천명(闡明)하기도 했다.

 

이런 사람이 청와대가 폭풍우에 휩싸여 우왕좌왕하고 국민이 패닉(panic)에 빠진 이 어려운 국난(國難)의 시기에 무지한 대중의 인기만을 얻어 보고자 “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 하야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각 있는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라면 비록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국민에게 자신감과 안도감을 주었던 처칠은 따르지 못할지라도, “국민들이여!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냅시다”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학’에서 지도자의 조건으로 첫째, 자신이 속한 정치체제에 대한 충성심 둘째,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 셋째, 체제에 대한 적절한 탁월성과 정의감을 꼽았다. 여기서 탁월성이란 중용(中庸)을 선택하는 성품을 가리킨다. 좌나 우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다는 얘기일 것이다. 안철수는 이 중 어느 것 하나에도 속할 수 없는 인간이다.

  

필자는 일찍이(2014년 9월 11일자 브레이크뉴스) 안철수에게 정치를 그만두고 제 할 일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을 것이라고 고언(苦言)한 적이 있다. 이 기회에 그에게 茶山의 自嘆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 “(글을 읽어 이름 한 번 드날려 보고 싶었으나) 분수에 넘친 것 같아 책을 덮고 길게 탄식하노라.”(此意良己淫 掩卷一長噫<孫子兵法을 읽고>에서) 2016. 11. 08 모 세 원 

 

 

기사입력: 2016/11/09 [00: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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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주도적 폭력적 정권 교체 반대 좌파 일소 16/11/09 [03:07] 수정 삭제
  북괴의 연평도 포격 그리고 걸핏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말할 뿐아니라 미국을 한방에 날려 보내겠다고 선언한 것이야 말로 선전포고나 다름 없는 것임니다. 이에 대해 한마디도 않던 박지원은 최근 국군의 날 때 대통령께서 "북한 동포들이여! 북한을 탈출해서 대한민국의 자유의 품에 안기시요."란 취지의 연설을 북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대통령을 비난했고, 북의 김정은에게 예의를 갗추라고 요구한 국회의원이 있는 가 하면, 탈북자들에게 "변절자 XX들"이라 욕설을 한 의원들을 볼 때, 살인마 북괴군의 아들이 차기 유력한 대통령 후보중의 한사람임을 볼 때,그리고 천안함 폭침을 한국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유엔"에 반역 탄원서를 제출한 일들을 볼 때 지금 대한민국에서 "뚱딴지 도야지 혈통 왕국"을 세우려는 반 국가적 세력에 맞서 자유 민주 법치제도를 지켜내기 위해서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좌파들의 젊은이들 선동 방식이 419때와 너무 흡사하다. 좌파들의 선동극 16/11/09 [03:28] 수정 삭제
  419의거 직전 마산 앞바다에서 김한열(?)이란 어린 중학생이 눈에 경찰이 쏜 최류탄이 박혀 죽은 시체가 발견?다는 보도가 되풀이 반복적으로 보도되어 젊은 학생들(본인도 포함)을 반정부 대모대열에 뛰어들게한 기억이 난다. 지금 최순실딸 정미라가 호화롭게 값비싼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되풀이해서 보여주고 있다. 순진한 어린 학생들이 자극을 받기에 충분하다. 지금 상황은 419때와 너무 흡사해서, 419도 좌파들의 치밀한 계획과 음모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라 판단된다. 지금 419를 생각하면 어떻게 경찰 최루탄이 어린 학생 눈에 박힐 수 있을가 의문이 생긴다.
엄청난 살귀가 서려있는 모습 살귀 16/11/09 [03:35] 수정 삭제
  여기 나온 좌파들 사진을 보면 엄청난 살귀가 서려있다. 끔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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