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거짓선동을 이기고 트럼프 선전
한국과 미국 언론들의 사기극도 끝날 것
 
조영환 편집인

 

CNN은 8일(현지시각)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 확률이 지난주 78%에서 대선 하루 전날인 7일 91%로 높아졌다고 보도했지만, 막상 대선부표가 개표되면서, 미국의 여론조사·언론기관들은 한국의 여론조사·언론기관들처럼 현실에 부합하지 못하는 거짓선동을 해온 결과(트럼프 후보의 당선)에 봉착했다. 힐러리 클린턴을 지나치게 편들었던 조선닷컴은 “클린턴의 당선 확률은 지난달 20일 95%로 정점을 찍었다가 26일 90%로 하락했고, 연방수사국(FBI)이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을 재조사하기로 밝힌 직후인 31일 78%까지 떨어졌었다.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 확률은 지난달 31일 23%에서 7일 9%로 떨어졌다”고 했지만, 도널드 트럼프는 저변 미국인들의 저항으로 힐러리 클린턴에게 밀리지 않았다.

 

트럼프 후보가 플로리다와 오하이오를 이기면 대선에서 이기기 때문에, 미국이나 한국 언론들은 헛짚은 결과에 봉착된다. 조선닷컴은 9일 11시 35분 경 “미국 대선의 최대 경합주로 꼽히는 플로리다(선거인단 29명)와 오하이오(선거인단 18명)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현재까지 트럼프 후보가 두 지역에서 모두 앞서고 있다”며 “오전 11시 20분(한국 시각) 현재 플로리다주는 개표가 94% 진행됐다. 트럼프가 449만 8300여표를 얻어 49.2%, 클린턴이 435만 1700여표를 얻어 47.6%로 현재 트럼프가 1.4%포인트 앞서고 있다. 또 다른 경합주인 오하이오에서는 50%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가 51.6%의 득표율로 44.2%를 기록한 클린턴을 7.4%포인트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트럼프 후보는 힐러리 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높아졌고, 힐리러 클린턴 후보를 위해 악랄하게 여론을 조작하고 거짓선동해온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저변 미국인들의 저항에 패배하게 됐다. “버지니아에서는 개표율 66% 상황에서 트럼프가 49.5%, 클린턴이 45.5%의 득표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미국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주에서 CNN이 출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15개주에서 선거인단 128명을 확보하며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는 9개주에서 선거인단 97명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선거 당일에서야, 트럼프 후보의 우세를 알렸다. 중간집계에 개표가 안 끝난 캘리포니아는 넣고 이미 개표가 끝난 플로리다는 안 넣은 CNN의 조작선동은 이제 끝장났다.

 

조선닷컴은 “오전 11시(한국시각) 현재까지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에서 클린턴은 뉴욕(선거인단 29명), 일리노이(20), 뉴저지(14), 메사추세츠(11), 메릴랜드(10), 로드아일랜드(4), 버몬트(3), 델라웨어(3), 워싱턴.D.C.(3) 등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트럼프가 우세한 것으로 나온 지역은 텍사스(38), 인디애나(11), 테네시(11), 켄터키(8), 오클라호마(7), 미시시피(6), 아칸소(6), 웨스트버지니아(5), 사우스캐롤라이나(9), 알라바마(9), 와이오밍(3), 사우스다코타(3), 노스다코타(3), 네브라스카(5(3)), 캔자스(5) 등 15곳”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박빙의 경쟁을 벌이는 주(swing state)인 플로리다와 오하이오를 이기는 후보(도날드 트럼프)가 선거인단의 표를 가지고 가는 간접선거방식에서는 사실상 미국의 대통령이 되게 된다.

 

미국 언론의 거짓선동에 관해 조선닷컴은 “미국 뉴욕타임스가 8일(현지시각) 진행 중인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점쳤다. 뉴욕타임스는 오후 12시 44분(한국 시각) 현재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실시간 당선 확률을 93%로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가 전체 선거인단 가운데 매직넘버(270명)을 넘어서는 최대 295명을 가져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클린턴의 승리를 낙관했던 분위기가 트럼프 쪽으로 완전히 뒤집힌 셈이다. 개표 초반 뉴욕타임스의 실시간 대선 전망치에 따르면 트럼프의 당선 확률은 20%에 불과했다”며 “뉴욕타임스의 실시간 대선 전망치를 표시해주는 바늘도 트럼프 승리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 전날 뉴욕타임스의 선거분석 모델의 분석 결과 클린턴의 승리 가능성은 84%에 달했다”고 뒷북쳤다.

 

올인코리아는 2015년 8월 29일 “하나의 이익집단에 봉사한다고 평가받기도 하는 ‘민주당-공화당 양당체제’에 식상한 미국인들이 기존 정치구도의 타파를 기대하면서, 트럼프에게 그런 정치적 변화에 대한 기대를 거는지도 모른다”고 평했고, 2016년 2월 27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주장은 미국사회와 대한민국이 깊이 경청해야 할 것이다. 주류 백인들이 마치 범죄자처럼 언론과 교육에 의해 매도되는 비정상성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가 정당한 항의의 목소리를 내니까, 다수 미국인들이 환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목소리가, 다소 껄끄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미국 백인 주류의 목소리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대선]CNN “당선 확률, 클린턴 91% vs 트럼프 9%”>에 한 네티즌(i****)은 “개표 상황을 보니 CNN은 Clinton News Network임이 증명됐다. 미국 언론도 쓰레기다. 트럼프가 이길 가능성도 보인다. 아니 힐러리보다 확률이 높아 보인다. 그런데 힐러리 승리 확률이 91%라고? 트럼프가 당선되어 쓰레기 언론부터 확 청소했으면 좋겠다. 위키리크스는 이미 주요언론에 암약하고 있는 힐러리 장학생 명단을 폭로한 바 있다. 21세기엔 언론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lo****)은 “조선일보나 CNN 이나 똑 같은 찌라시 언론이라는 증건가? 팩트보다 자기들 바램을 기사랍시라 올리니”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jasons****)은 “이젠 한국사람들도 미국 미디어의 편향 차이를 안답니다. 기자님 공부 더 하셔야겠어요. 암만 조선일보라지만 어느정도는 밸런스가 된 기사를 써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sk****)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언론이 문제구만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91%같은 소리나 하고 있으니, 역시 숨은 보수표가 무서워 문재인 단디 봐두거라. 너는 숨은 보수표 때문에 절대로 대통령 못 된다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e****)은 “마감 1시간 전인 이 시점 미국 언론은 어느 곳도 결과에 대해 보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실제 결과가 나올 이 시점에 과거의 조사를 보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한국 언론은 참 특이 합니다. 당사자들보다도 더 조급하며, 조심해서 읽지 않으면 이미 결과가 나버린 것 같은 오판하기 쉽게 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은 “트럼프가 91%이고 힐러리가 9%라고 해야 맞는데, 완전히 이상한 조선좌파신문이네!”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ik****)은 “한국 언론은 앞으로 CNN을 참고하는 기사를 게재하지 마라. 너희들은 기자냐? 앞으로는 외신(AP,로이터 같은)이 아닌 언론 내용을 보도하지 말기 바란다. 너네들 발로 직접 뛰어서 얻은 취재를 실어주기 바란다. 모든 분야가 발전하는데 언론은 30 년 전이나 지금이나 발전을 안 하냐?”라고 언론권력의 수구성과 타락상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kj****)은 “CNN 도 이 참에 문 닫아야겠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은 “트럼프가 선거인단 수가 많은 경합주인 플로리다, 오하이오, 미시간을 모두 이길 것 같다. 트럼프 승리 예상. 트럼프가 버지니아까지 이기면 힐러리 완전히 무너질 듯. 캘리포니아 워싱턴 오리건 개표할 필요도 없음”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올인코리아의 트럼프 후보에 관한 기사들

 

언론의 거짓선동을 이기고 트럼프 선전  ㅣ 조영환 편집인 2016/11/09

트럼프, 네바다에서 '총(gun)위협' 모면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11/06

트럼프, '이메일 스캔들'로 힐러리 잡나?  ㅣ 류상우 기자 2016/11/01

힐러리 건강이상↔트럼프 건강지표 공개  ㅣ 류상우 기자 2016/09/16

'트럼프 열풍현상'에 '위험' 느낀 김세연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7/26

트럼프, 미국 공화당 차기 대선후보로!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7/23

한국에 필요한 트럼프의 對언론 직격탄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6/01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아닌, 비용 부담"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5/21

공화당 세력을 규합해가는 트럼프 후보  ㅣ 류상우 기자 2016/05/14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 미국인들 지지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5/07

美·韓 언론의 지저분한 '트럼프 때리기'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5/06

트럼프, "한국이 방위비 100% 부담해야"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5/05

美 언론의 극악한 반대를 극복한 트럼프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5/04

트럼프, 대선후보 여론조사, 힐러리 추월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5/03

주목받는 트럼프의 주한미군 관련 주장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4/28

트럼프, "한국 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  ㅣ 류상우 기자 2016/04/03

트럼프, 난동자들 때문에 대중연설 취소  ㅣ 류상우 기자 2016/03/12

힐러리↔트럼프 '수퍼화요일' 경선 승리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3/02

트럼프의 주장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ㅣ 조영환 편집인 2016/02/27

크루즈, 아이오와 경선 1위, 트럼프 눌러  ㅣ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6/02/02

트럼프의 善戰←主流의 不滿수렴 때문?  ㅣ 류상우 기자 2015/08/29

 

 

기사입력: 2016/11/09 [12: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트럼프가 우세하기 다행이다. 가을고수 16/11/09 [15:48] 수정 삭제
  미국에서 마저 자기 남편도 못 지키는 힐러리 암닭이 울게되면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을 누가 지키겠나 미국의 보수가 건재해야 대한민국도 그늘이 된다.
거짓선동한 빨갱이 언론들아...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