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단체들, 떼법(폭민)정치 반대 집회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등 법치수호집회
 
류상우 기자/애국단체들

 

좌익세력의 반정부 촛불난동질에 은인자중하던 애국단체들이 좌익세력의 박근혜 정권 타도를 위한 민중총궐기를 규탄하는 애국집회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애국시민연합 등 애국단체연합회는, 좌익단체들과 좌익야당들이 법치가 아닌 떼법으로 정권타도(대통령 하야)에 나선 폭거에 대항해서, ‘11월 12일 오후 3시부터 밤까지 여의도 국민은행 앞 인도’에서 국회에 “떼법(폭민)정치를 반대하고 법치수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그리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11월 10일(목) 오후 3시 서울역광장에서 그리고 11월 11일(금) 오후2시 대구 국채보상공원에서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를 위한 집회”를 가진다.

 

이 애국단체총연합회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이 민노총과 함께 개최하는 12일 ‘민중총궐기’에 관해 “실제 민노총 등은 1박2일 시위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있어 청와대를 포위한 채 연좌농성에 들어갈 태세”라며 “법원과 정부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떼법과 불법이 정의와 선의로 포장되어 선전되고 있다”고 규정했다. “대규모 군중시위에 굴복하여 하야 정국이 발생할 경우 결국 법치가 아닌 떼법이 승리하고 민주화로 포장되어 선전될 것”이라며 “지금 시위를 주도하는 것은 야3당이 아니라 진보연대 등 통진당세력과 민노총세력”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선이를 거쳐 광우병 그리고 세월호와 최순실까지 선동세력에 의하여 대한민국은 전복될 위기에 처하였다”며 애국단체총연합회는 “언론은 사실호도하고 정치는 인기영합하고 지식인은 진실외면하고 있다. 모두 제 정신이 아닌 것인지 제가 제정신이 아닌지 도무지 꿈만 같다”며 “청와대를 포위한 군중들에게 대통령이 굴복하지 않도록 우리는 국민들이 법치수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구심점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자”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미스바 구국기도회 등 애국적 기독교단체들과 애국단체총협의회와 박사모 등도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11월 10일(목) 오후 3시 서울역광장에서 그리고 11월 11일(금) 오후2시 대구 국채보상공원에서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를 위한 집회”를 가진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우리도 대통령과 최순실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말할 수 없이 크지만 이제는 우리국민이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 그동안 거리에서 중고생으로 하여금 혁명정부 수립을 외치게 하여 어린 영혼을 타락시키는 등 문제가 많았다”며 “내년 12월에 정상적으로 차기 대선이 이루어지도록 대통령이 하야하지 않고 임기를 채우는 것은 대통령의 헌법적 책무”라고 주장했다. 

 

“이제는 국민의 관심사가 ‘최순실 사태’가 아니라 ‘안보정책 계승여부’가 되어야 한다”며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이번 과도내각을 구성할 때 정당은 배제되어야 한다. 야당은 거국중립내각을 제안했다가 새누리당이 이를 수용하니까 다시 그 주장을 취소하여 스스로 당리당략을 우선하는 정당임을 드러냈다. 그래서 우리는 야당을 믿을 수 없다. 과도내각이 싸움질만 하다 아무 것도 못하게 되는 것을 막으려면 반드시 정당이 배제되어야 한다”며 “과도내각이 현 대북·안보정책 계승을 약속할 때까지 집회를 계속(매주 목요일 오후3시 서울역에서) 한다”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상임대표 이종윤, 김진현, 송월주, 이세중, 이종덕, 최열곤)>이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를 위한 집회”를 개최합니다.

 

서울 : 11월 10일(목) 오후3시 서울역광장에서

대구 : 11월 11일(금) 오후2시 국채보상공원에서

 

■ 1천명 이상의 애국시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 되는 이번 집회는 11월 10일을 시작으로 17일, 24일 그리고 12월 1일 매주 목요일 오후3시 서울역광장에서 “과도내각이 현 대북·안보정책 계승을 약속할 때까지” 계속합니다.

 

■ 이번 집회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외에 선진통일건국연합,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엄마부대봉사단,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신의 한수, 자유청년연합, 통일한국당,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올바른교육시민연합, 학부모엄마회, 나라지키기119운동본부, 정의로운 시민행동, 바른사회시민연대,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이 함께 합니다.

 

■ 집회를 개최하는 이유

 

이제는 국민이 냉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하야를 요구하는 민심이 나라를 휩쓸었습니다. 이러한 국민의 심경은 충분히 이해되고 우리도 대통령과 최순실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말할 수 없이 크지만 이제는 우리국민이 냉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거리에서 중고생으로 하여금 혁명정부 수립을 외치게 하여 어린 영혼을 타락시키는 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과도내각 총리를 여야합의로 결정키로 한 이상 수습에 힘을 모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하야하면 60일 내에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데 후보들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아 선거가 졸속이 되고 공정한 경쟁도 안 되어 나라가 말할 수 없는 혼란에 빠집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절대로 하야하면 안 됩니다. 내년 12월에 정상적으로 차기 대선이 이루어지도록 대통령이 하야하지 않고 임기를 채우는 것은 대통령의 헌법적 책무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안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한국이 북한과 끝까지 맞서고, 국제사회가 북핵반대를 위한 경제제재를 계속하고, 북한의 공포정치가 극에 달해 결국은 북한이 무너져 남한 주도의 통일을 이루느냐, 아니면 한국정부가 북핵 앞에서 북한에 굴종하다가 한미동맹도 깨지고 국가안보도 무너져 결국은 적화(赤化)되느냐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게다가 국민은 ‘북핵 절대반대’ 세력과 ‘사실상의 북핵용인’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대표적인 북핵용인 세력입니다. 그는 박근혜대통령에게 남북정상회담을 권유하면서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을 북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북핵과 상관없이 남북이 상생(相生)하자는 제안으로 정확하게 북핵을 용인하자는 주장입니다. 이렇게 국가안보가 위중하기 때문에 현 정부의 대북·안보정책은 조금도 변화없이 새 내각에 의해 계승되어야 합니다.

 

대북·안보정책의 계승없이 대통령은 절대로 이선후퇴하면 안 됩니다.

 

과도내각이 국정을 책임지는 동안 국가안보가 조금도 흔들리면 안 됩니다. 사드배치 결정은 국민의 60% 이상이 지지한 정책인데 과도내각은 이를 절대로 뒤집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미동맹과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됩니다. 야당이 기여코 안보정책을 바꾸려면 내년 대선승리 후에 차기정부에서 하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으로부터 안보정책 계승약속을 받지 않고 이선후퇴하면 절대 안 됩니다. 또 야당이 계승약속을 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으면 대통령은 다시 국정에 복귀해야 합니다. 이제는 국민의 관심사가 “최순실 사태”가 아니라 “안보정책 계승여부”가 되어야 합니다. 또 이번 과도내각을 구성할 때 정당은 배제되어야 합니다. 야당은 거국중립내각을 제안했다가 새누리당이 이를 수용하니까 다시 그 주장을 취소하여 스스로 당리당략을 우선하는 정당임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야당을 믿을 수 없습니다. 과도내각이 싸움질만 하다 아무 것도 못하게 되는 것을 막으려면 반드시 정당이 배제되어야 합니다.

 

과도내각이 현 대북·안보정책 계승을 약속할 때까지 집회를 계속합니다.

 

우리는 국회가 여야합의로 결정하는 내각이 현 정부의 대북·안보정책을 계승할 것을 약속할 때까지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 집회>를 매주 목요일 오후3시 서울역에서 계속합니다.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결코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킬 수 없습니다. 구국의 심경으로 <국가안보집회>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이느냐에 따라 우리는 나라를 지킬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게 해주십시오. 

 

 

기사입력: 2016/11/09 [16: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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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보수야 뭉처라 좌빨들 타도하라 16/11/09 [18:36] 수정 삭제
  애국우익보수여깨어나라 좌빨당 적화통일전략에 속지말라 박근혜대통령 지켜라 종편방송 거짓선동에 속지말고
트럼프를 거짓보도한 언론이 최순실을 바르게 보도했을까. 동남풍 16/11/09 [22:02] 수정 삭제
  많은 사람이 싫어할 것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거짓죄를 뒤집어씌우는 언론을 깨부셔야 한다. 트럼프는 분명 기레기를 질타했다. 수많은 관중이 모인 연설장에서 연단만 비추는 카메라에게 주변을 돌려보라고 했는데 카메라는 꼼짝하지도 않고 트럼프만 비추면서 수많은 사람을 일부러 가려버렸다. 트럼프는 이를 똑똑히 안다. 곧 미국도 언론숙청이 단행될 것이다.
폭력적 정권 교체 반대 ROK 16/11/09 [23:01] 수정 삭제
  북괴의 연평도 포격 그리고 걸핏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말할 뿐아니라 미국을 한방에 날려 보내겠다고 선언한 것이야 말로 선전포고나 다름 없는 것임니다. 이에 대해 한마디도 않던 박지원은 최근 국군의 날 때 대통령께서 "북한 동포들이여! 북한을 탈출해서 대한민국의 자유의 품에 안기시요."란 취지의 연설을 북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대통령을 비난했고, 북의 김정은에게 예의를 갗추라고 요구한 국회의원이 있는 가 하면, 탈북자들에게 "변절자 XX들"이라 욕설을 한 의원들을 볼 때, 살인마 북괴군의 아들이 차기 유력한 대통령 후보중의 한사람임을 볼 때,그리고 천안함 폭침을 한국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유엔"에 반역 탄원서를 제출한 일들을 볼 때 지금 대한민국에서 "뚱딴지 도야지 혈통 왕국"을 세우려는 반 국가적 세력에 맞서 자유 민주 법치제도를 지켜내기 위해서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최순실 사건은 언론의 난이다. 자유수호 16/11/10 [22:10] 수정 삭제
  대한민국 언론의 민 낮이 최순실 사건이다. 아직까지 밝혀진것은 없다.
그런데도 언론은 수사에 관여하고 재판까지 지금의 언론이 정한다.
고의 과장 보도, 허위 보도, 왜곡 보도, 선동, 반론권도 주지 않는 폭앞적 보도,
대한민국은 언론이 망해야 산다.
종복 세력의 집회를 성난민심 이라고 선동하는 언론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가망성이 없다.
좌빨들은 김씨 왕국을 세울 수 있다는 환상을 버리라. 미치광이 환상 16/11/11 [01:22] 수정 삭제
  625때 살인마 군대인 북괴군의 아들이 대통령에게 군통수권과 계엄권을 포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좌빨 정치인의 웃기는 행각이다. 좌빨과 좌빨 정치인, 그리고 북의 뚱땡이 김정은 집단은 그들의 "왕국"의 왕정을 대한민국에서도 펼칠 수 있다는 미치광이 환상을 버리라. 차제에 대통령은 계엄령을 발동해서 국회를 해산하고 좌빨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숙창하기를 기대해 본다.
뜻은 가상하지만! 유신 16/11/11 [01:38] 수정 삭제
  다 소용 없는 짓! 민중의 난동을 데모로 진압해? 안되죠! 민중의 난동은 박정희식,전두환식 혁명으로만 진압 가능! 지금 이 민중의 난동 시대에 박정희 전두환식 혁명? 절대 불가능하죠? 그러니 조선은 망하는 것 외에 답이 없다! 오호통재라! 한때는 아름다웠던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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