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증오·야만에 찌든 언론에 비판여론
촛불난동자 숫자 부풀리고, 정권타도극 미화
 
조영환 편집인

과장과 증오에 찌든 뉴스1의 선동기사와 동아닷컴의 편파적 편집에 네티즌들이 반발했다

 

박근혜 정권타도에 나선 언론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야만적인 선동보도에 네티즌들이 분개했다. 뉴스1서울에 첫눈이 내린 26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시민 150만명(경찰은 오후 740분 기준 27만명 집계)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혹한의 날씨에 모인 헌정사상 최대 인파는 박근혜 퇴진을 함께 외치며 대한민국 집회시위의 새 역사를 썼다. 사전행진 전까지 내린 눈발과 혹독한 추위도 촛불 행렬을 막지 못했고 시민들은 주권자의 힘을 과시했다는 선동기사에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150? 구라를 치려면 좀더 과격하게 쳐보렴, 기레기들아. 15백만이 모였다고 해보지 그러니. 좀 말이 되는 구라를 쳐라(wow4wow4)”라는 등 언론을 맹비난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에 따르면 이날 오후 940분 기준 광화문광장 일대 시민 150만명이 모여 촛불을 밝혔다며 시위참가자 숫자를 허위보도한 뉴스1정오부터 함박눈이 쏟아졌지만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발길을 꺾지 못했다. 광장에 모여든 시민들은 촛불과 어깨동무로 추위를 녹이고 박근혜 퇴진을 목놓아 외치며 열기를 뿜어댔다며 마치 혁명구호처럼 보도했다. “19876월항쟁 당시 100, 지난 123차 집회 때 모인 10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인파가 몰렸지만이라며 동아닷컴은 “150만 시민들은 평화롭지만 힘차게 민주주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분단국가에서 야간에 대통령 축출을 위해 청와대로 행진하는 좌익세력의 촛불난동을 미화했다.

 

또 뉴스1이날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56개 지역에서 열린 동시다발 집회가 열린 가운데, 지방에서 모인 40만명을 더하면 총 참가인원은 190만명이다. 특정 시점 최대 인원을 추산하는 경찰은 오후 74027만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이날 시민들은 청와대를 완전히 포위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며 신나했다. “430m 거리인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효자로), 새마을금고 광화문지점(자하문로), 세움아트스페이스 앞(삼청로) 등까지 행진을 허용해 시민들은 인간띠로 청와대를 둘러쌌다며 뉴스1벼르고 별렀던 청와대를 눈앞에 두고도 흥분하지 않고 다시 오겠다며 해산하는 시민들의 모습은 세계가 주목하는 평화집회라며 촛불난동을 평화집회로 미화·선동했다.

 

뉴스1은 군중인간들이 벌인 야만적 대통령 비난극을 미화했다. “이날도 시민들은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태, 박 대통령으로부터 빚어진 국정난맥상을 풍자와 해학으로 비틀며 유쾌한 축제를 즐겼다며 뉴스1광장엔 박 대통령을 비롯해 최순실, 사퇴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을 잡는 두더지 게임기가 등장했고, 대학 깃발들 사이로 청와대 총학생회’ ‘나만 비아그라 없어등 이색 깃발이 나부꼈다. 민중미술가 임옥상 화백은 광화문 사거리부터 대한문까지 500m 길이 천에 붓으로 시민들 발언 적는 백만백성퍼포먼스를 펼쳤다고 전했다. 이런 뉴스1의 기사를와 함께 동아닷컴은 박근혜 대통령이 손이 묶이고 수의를 입을 사진최태민에게 가라는 선동그림도 톱뉴스로 편집했다.

 

첫눈·한파에도 ‘150만 평화촛불매주 시민혁명 새역사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Ho-Hoon Lee)그저 언론 선동에 따라 춤추는 영혼 없는 좀비들. 조만간 그 결과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되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o3483)언론 모두가 북한방송과 같은 목소리이고, 말도 안 되는 150만을 외친다. 여기서 더러운 언론의 표가 난다. 언론 탄압해야 한다. 옛날 전두환이 잘한 거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보헤미언)“150만은 무슨 150, 지난 주에 비해 관광버스도 거의 안 오고, 빈자리 천지던데.... 50만도 힘들어 보이던데. 언론도 제 정신이 아니야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architecture)그곳에 나간 분들만 제거하면 세상이 조용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내가 아는 호남 사람은 모두 광화문에 나갔습니다. 호남사람 + 좌파 골수 + 부화뇌동자들입니다라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LightingOfSun)이런 선동을 주관하는 단체는 민조노총이다. 그런데 그 단체는 과거 종북행위와 내란선동죄로 해산된 통진당의 전신 민주노동당시절부터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단체다. 많은 수의 민노총의 간부가 민주노동당에 입당하여 국회의원이 되고 대선 때마다 야당통합을 통해 민주당으로도라고 촛불시위 주도세력을 추정했고, 또 다른 네티즌(hk417)ㅃㄱ이 기자, 이남 공산화 위해 인민혁명 부추기는구나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종북문안박)ㅈㄹ도 애들이 데모 선동은 참 잘 한다니까. 이명박 광우병 때도 그러더니만. 온갖 거짓 과장 총동원해서, 방송국 기자들도 같이 합세해서 거짓 선동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joinonme)현직 대통령이 이적질을 한 것도 아니요, 추측만 가지고 이런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방조하고 확대 재생산하는 이것들이 역적의 무리지. 언론의 과가 지대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nky)천인공노할 불량정치집단 노조 언론집단, 너희들 150만명 참여 공갈? 사진 찍은 대로 머릿수 검증해? 아니면 촛불장수 판매 실적? 근거 내놔. 시민 빙자 대통령 하야시키려고 작당한 놈들아라고 언론을 비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11/27 [02: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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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놈아 군인 16/11/27 [09:14] 수정 삭제
  니가 뭔데 폐쇄 하라 마라냐? 미친넘아!
놀자리를 봐가면서 오거라 나라사랑 16/11/27 [10:54] 수정 삭제
  여기도 빨갱이 새끼가 냄새를 맡았구나 여기는 빨갱이 같은 잡종들이 오는 곳이 아니다 미친놈들이 모인 광화문 광장으로 나가 놀아라
추하게 미친년 애물단지가 나라사랑 16/11/27 [10:58] 수정 삭제
  추 하게 생긴 미 친년 애 물단지가 주접이 김무성이를 부역자라고 했다는데 무성이 신세 쪽박차게 생겼네 배신자가 마시는 쓴잔이 어떤지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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