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독려선동
언론권력과 좌익야당의 쿠데타에 네티즌들 반발
 
조영환 편집인

 

언론들이 박근혜 대통령 축출에 광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이미 저변 국민(네티즌)들은 좌익야당과 언론권력에 등을 돌렸다. 좌익야당들이 새누리당 비박계를 활용하여 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실패하자, 동아닷컴이 조바심 내듯이 박근혜 탄핵을 독촉하는 듯한 보도·편집을 보여주고 있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권력의 이번 쿠데타(박근혜 대통령 퇴진 선동)는 좌익야당과 더불어 실패할 운명에 처했다. 이미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까지 국회의 결정에 맡겼는데, 여당의 비주류는 다시 대통령에게 퇴임시간을 못 박으라고 압박을 가하면서 9일 탄핵 표결을 강행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비박계의 체질적 기회주의자들은 우익애국세력, 좌익난동세력 그리고 본인들에게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지역주민들의 반발에 부딛힌 여당의 비박계 의원들은 좌익세력의 대통령 탄핵에 동조하는 것이 자신들의 정치적 자살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국회 탄핵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 축출은 힘들게 됐고, 촛불난동을 이용한 박근혜 대통령 축축극도 허망하게 끝날 운명에 처했다. 촛불난동세력이 앞으로는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숫자를 예상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것은 지금까지 촛불집회 참가자 발표가 사기극이었음을 반증하는 것이고, 동시에 앞으로 촛불난동자들의 숫자가 줄어들 것을 암시한다. 촛불난동이라는 폭력, 언론권력의 전체주의적 거짓선동, 야당의 무법적인 억지, 비박계의 패륜적 부역 등이 총동원된 좌익세력의 박근혜 대통령 축출난동은 국민의 자각으로 실패할 것으로 전망된다.

 

거짓과 날조로 얼룩진 ‘최순실 스캔들’도 지금처럼 진행되면, 제2의 광우뻥 촛불난동‘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검에 이영렬이나 윤석열 등 친노·좌익성향의 검사들을 투입하면서 불공정성 시비를 자초하는 좌익세력의 박근혜 대통령 축출극은 거짓과 억지에 천부적인 좌익세력의 자멸적 자충수로 드러날 것이다. 언론을 완전히 장악하여 전체주의적 선전선동을 24시간 한다고, 이렇게 통신수단이 다양화된 21세기에 20세기식의 좌익군중쿠데타는 성공할 수 없다. 이번에 최순실씨를 마녀로 사냥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인민재판하는 좌익세력은 언론권력과 더불어 부패한 기득권세력으로 퇴치될 자충수를 두고 있다. 서서히 언론권력과 좌익세력의 거짓과 반란이 시간과 민중의 심판으로 패배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축출극에 총대를 메고 나선 세력은 부패한 언론권력이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축출극은 언론권력의 쿠데타다. 동아닷컴은 12월 2일에도 “‘새누리당 2중대냐’ 조롱 섞인 성난 여론에 국민의당 결국...”, “촛불 민심에 떠밀린 野, 탄핵 우왕좌왕”, “탄핵에 등 돌린 새누리 비주류 ‘탄핵은 마지막 선택’”, “朴대통령 담화 ‘거짓말’에 국민들 집단우울증 호소”, “與 ‘4월’ 민주 ‘1월말’…대선향방 변수될 퇴진시점”, “‘탄핵-4월 퇴진’ 우왕좌왕 국회, 촛불민심 두렵지 않나”, “朴대통령, 퇴진 시점 밝힐까…‘스스로 퇴진’ 가능성↑”, “박영수 특검 ‘최태민 들여다 볼 것…김기춘·禹도 법대로’”라는 기사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축출과 정권타도를 위한 선전선동에 매진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런 기사들도 모자란 듯 동아닷컴은 “‘채동욱 前총장, 특검보로 고려 안 하고 있다’”, “‘준비기간 20일 안 채울 것’ 박영수, 속전속결 수사 의지”, “정권초 댓글수사 항명…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 “야3당, 9일 탄핵표결로 최종 확정”, “정진석 ‘4월말 퇴진 안하면 與 전원 의원직 사퇴 각오’”, “與 비주류 ‘대통령, 7일 18시까지 퇴진시점 표명해달라’”, “김상만 ‘청와대 관저 파우더룸에서 朴대통령 진료했다’”, “정윤회 본처 아들·딸 있다… 靑 ‘정윤회 문건’ 사실로 확인”, “비박계 ‘탄핵하라’ 항의문자 1초에 1개씩 오고 있어”, “남경필-김용태 ‘靑 퇴진 거부하면 어쩔건가…탄핵부터 하라’”는 등의 박근혜 대통령에 적대적인 기사들을 게재했다. 동아닷컴의 이런 편집은 정치적 히스테리 현상으로 평가된다.

 

이런 동아닷컴의 선전선동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네티즌들은 압도적으로 언론권력과 좌익야당에 적대적이고, 박근혜 대통령에 호의적으로 돌아선다. “‘주말 탄핵열기 보면 바뀔것’… 비박설득 촛불에 기댄 야권”이라는 동아닷컴의 톱기사에 한 네티즌(lightofart)은 “게임은 이제부터입니다. 나라의 안위에는 관심조차 없는 국회의원이란 인간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곧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가 대통령인 줄 착각하고 설치는 문모라는 인간 눈물 흘릴 날 올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neodelhi)은 “촛불 든 사람들만 국민으로 보이냐? 말없는 4900만 명은 국민으로 보이지 않는 거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갑천)은 “머리에 똥밖에 들은 게 없는 것들이 설치는 영 보기 싫다”고 했다.

 

또 한 동아닷컴의 네티즌(jung)은 “국가의 미래는 생각지 않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시키려는 종북과격분자들이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를 하며 건강한 사고를 가진 국민들을 선동하고 국가를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무량수전)은 “민심은 무슨? 늘 25만~ 28만정도의 거리의 촛불민심을 분석하면 전문데모꾼과 통진당 후예: 10만, 전교조 민노총 동원인력: 1~2만, 구경꾼: 5만, 같은 시간대에 평균 상주인력 2~3만 약 15만에서 20만명 제외하면 경인지역 야당당원 200만 중 5%도 안 되는 인력임”이라고 언론의 촛불시위 참자가 부풀리기를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Jw Jung)은 “질서 있는 퇴진보다 수만배 중요한 것은 법치에 따라 처벌받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enehlee)은 “조종동 신문사와 종편방송들이 흔들어대면 시위대가 몇 백만으로 불어날 것 같지? 사람들이 종북야당의 정부전복음모를 깨달아 가는 중, 많은 언론보도가 단순추측 기사임을 인지하고 광우병 광란 전말을 기억한다. 세월호로 정부전복 안 되니 최순실로 껀수 잡고 정권탈취하려고 발광중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oudj123)은 “‘탄핵’에 ‘찬동’하지 않는 ‘인민’은 공공의 적이다? 미친 찌라시들”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 Luna)은 “여기 대전이다. 최순실사건이 처음 터졌을 때 화를 냈던 주변사람들이 이제는 언론이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이다. 아울러 최순실이가 어쨌는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하야해야 할만한 이유가 뭐가 있냐는 반응으로 완전히 돌아섰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은나이)은 “국민을 선동하기에 급급해하는 야당과 종편은 이제 국민들이 마녀사냥 아니냐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그들의 말에 놀아나 인격을 전 국민에게 능욕당해 대통령직을 계속할 수도 없겠지만, 이렇게 만든 자들도 눈물을 흘릴 날이 올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memno1)은 “과연 촛불만이 민심일까? 다수의 침묵하고 있는 민심을 생각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asho53)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 잡을 생각만 하는 야당, 의혹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도 한놈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 종편에 나와 하루 종일 똑같은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떠들며 돈을 버는 돌팔이 패널들, 촛불시위도 직업처럼 즐기는 시위전문가들”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6/12/02 [11: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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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prl 16/12/03 [09:23] 수정 삭제  
  네티즌들의 기사를 보고 아직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음에 힘이 난다 개인이 잘살고 못사는것은 개인의 노력여하에 달려 있는것이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국가의 존망의 위태로움에 국민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저 무능한 야당 패거리들 ( 문재인. 박원순. 박지원. 추미애. 심상정. 안철수 ) 기회는 이때다 싶어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고 심지어 초.중.고 학생까지 동원하여 데모대에 합류시키는 이 반동분자들을 북한의 김정은식으로 기관총으로 총살시켜야 한다 문재인이가 북한과 내통하고 박지원이가 내통했으며 그들의 추종대로 국정을 문란케하여 국가를 전복시킬려 하고있다 .이에 호응하는 반민주적 역당패거리들 민주노총.전교조. 각시민단체들을 강제해산시키고 불응하면 이집단도 서슴없이 주동자를 색출하여 총살 시켜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님. 저들에게 굴복하지말고 힘내시고 정 어려우시다면 게엄령을 선포하여 나라를 어지럽게하는자들을 검거하여 내란음모죄로 구속시키고 사형켜켜버리세요. 우리국민들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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