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부추긴 자들을 불사를 촛불난동극
촛불광란세력은 건설에 무능, 파괴엔 유능
 
조영환 편집인

 군중의 파괴근성을 악용하려는 이들부터 정치권에서 사라져야, 한국 민주주의가 성숙될 것이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 축출을 노리며 촛불난동을 일으키는 떼법집단의 통제되지 않은 폭력을 어떤 기성정치인들도 이용할 수 있을까? 촛불난동극을 연출한 정치인은 이득을 볼까? 20세기 중반에 끝난 저런 파괴적이고 무법적인 군중운동에 휩쓸린 촛불난동자들을 이용할 기성 정치인은 없을 것이다. 지금 촛불난동은 정부와 국가를 불태우고 대통령을 퇴출시킬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기성 정치인들에겐 기회가 없을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여연대와 더불어 촛불난동에 올인하지만, 이런 파괴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촛불난동은 그에게도 정치적 기회가 되지 못할 것이다. 촛불난동자들은 파괴에는 악마 수준으로 초인적이지만, 건설에는 개돼지보다도 더 무능하다는 것을 명심하지 않는 모든 정치인들은 이번 촛불난동으로오직 잃기만 할 것이다.

 

조선닷컴은 4여야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문제 대처가 오락가락하면서 시간을 끌자 민심의 화살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날아들어 중진 정치인들의 수모가 잇따르고 있다새누리당은 최근 의원 전원의 휴대폰 전화번호가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의원들마다 각종 항의 전화와 문자 폭탄에 시달리고 있다. 친박계인 이정현 대표는 물론이고 김무성 전 대표 등 비박계에게도 빨리 대통령을 탄핵시키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겠다는 등의 문자가 하루 수백~수천 통씩 날아들고 있다고 한다. 전화·문자뿐 아니라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 메신저로도 탄핵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무성 대표에게 쏟아진 협박 메시지는 촛불난동자들의 파괴성을 상징한다. 촛불은 새누리당의 비겁하고 불의한 정치인들도 사를 수 있다.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 대통령 탄핵에 관해 그렇게까지 잔인하게 할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국민의 심성이 그렇게 모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썼던 정진석 원내대표에게 “‘X하지 말라’ ‘부끄럽고 창피하다’ ‘국민을 모욕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항의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고 했던 친박계 김진태 의원의 춘천 지역구 사무실 앞에는 3일 주최측 추산 1만명의 횃불시위대가 농성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촛불폭도들의 테러성 폭력행위가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선일보가 선전해주는 꼴이다. 심지어 이런 시위대 과장 보도는 왜곡과 날조 선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축출하는 데에 총대를 멨던 조선일보가 의도적으로 선전하는 게 아닌가? 조선일보에 대한 불신이 저절로 생긴다.

 

폭력과 파괴의 광기에 휩싸인 촛불은 횃불집회를 부르는 수준을 밟을 것이고, 결국 촛불집회를 부추긴 좌익선동꾼들까지 불사를 수 있다. 조선닷컴은 촛불 민심을 지지율 상승 동력으로 삼으려 광장으로 나간 야권 대선 주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질타도 이어졌다며 조선닷컴은 광주 집회에 참여한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애초 무대에 올라가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최측이 탄핵 표결 연기에 실망했다며 정치인의 자유발언을 제한함에 따라 문 전 대표는 무대에 서지도 못했다. 대신 문 전 대표는 발언을 듣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사회자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인사말을 전했다고 보고했다. 이미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나 정치인은 불합리하고 몰상식한 군중의 떼법에 순응하는 상황에까지 군중선동의 병리증상은 깊어졌다.

 

“‘2일 탄핵안 표결을 거부했다가 비판 여론에 부닥치자 2일 탄핵 발의에 동조했던 국민의당도 곤혹스런 처지이긴 마찬가지다라며 “3일 대구를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일부 시민들로부터 안철수 빠져라등의 야유를 들었다라며 안철수 전 대표를 향한 사회자의 광장의 주인은 안철수 의원이 아니라 대구 시민이다. 국민의당은 흔들리지 말고 박근혜를 탄핵하라훈계를 전했다. 떼법이 난무하는 광장의 권력 앞에 안철수 대표는 하나의 포로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 조선일보가 열심히 광장의 주인인 떼법난동자들을 미화하고 숭배하지만, 이 군중쿠데타가 성공하면, 가장 먼저 조선일보가 떼법 권력자들에게 희생될지도 모른다. 자유민주주의의 책무를 망각한 과잉민주주의자들의 폭력과 광기는 민주주의 자체를 불사를 것이다.

 

박지원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도 ‘2일 표결무산의 책임자로 지목돼 3일 청계광장에서 시민들로부터 똑바로 하라’ ‘어떻게 여기에 나올 수 있나라는 항의를 받았다. 박 원내대표는 휴대전화로 항의 전화와 문자가 수만 통 쇄도하자 결국 전화번호를 바꿨다며 떼법의 위력을 전하면서, 4일 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의 국회가 대선에 대한 계산으로 탄핵안을 부결시킨다면 대통령과 함께 역사 속으로 퇴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험한 꼴을 당할지 모른다. 그건 여도 야도 마찬가지라는 의견도 전했다. 헌법도 국민도 사라지고, 촛불난동자들의 떼법을 두려워하는 군중운동의 병리증상이다. 정치권 관계자의 탄핵이 부결되면 그 후폭풍을 정치권이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는 발언에 떼법의 협박이 스려있다.

  

조선일보는 이날도 외신, ‘촛불집회는 김치만큼이나 한국적일제히 보도라는 기사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낡은 좌익세력의 군중혁명 현상에 대한 외국의 주목을 전했다. 미국 CNN방송의 수만명의 시위대가 또 다시 서울 거리에 모여 박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했다는 보도에 이어 포린폴리시의 촛불집회는 김치만큼이나 한국적이라는 평가를 전했다. 한국사회만이 앓고 있는 미개한 이념전쟁, 좌익혁명을 외신들도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와중에도 새누리당은 “100번이고 반성국민께 사과와 용서 구한다며 촛불폭군에게 굴복을 계속하고, 더불어민주당은 “35만 촛불, 대통령에 철퇴탄핵 반드시 관철이라며 겁약한 대통령과 여당을 압박하고, 조선일보는 전국 230여만명 참가라며 촛불난동을 과장선전한다.

 

與野 가리지 않는 '‘촛불 민심의 분노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mu****)침묵하고 있는 다수를 잘 봐라! 지금 나온 사람들 보면 민주노총 및 좌익단체들이 대부분 아닌가? 그리고 대선 때 문재인이 찍은 사람들이잖아? 자꾸 사회를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 되는 거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kim****)다수 침묵자분들은 단지 북괴의 인민재판식 행동으로 안할 뿐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j****)주변인의 행위로 박 대통령이 탄핵을 당해야 한다면 아들들과 형들이 각종 비리를 저질렀던 YS DJ MH MB는 열두번도 더 탄핵 당했어야 했다. 그럼에도 박 대통령만 죽어라 물고 늘어지는 것을 보면 붕괴 직전인 김정은의 지령을 받은 반정부 종북의 조직적 반란이 분명이라고 의심했다.

 

또 한 네티즌(bo****)구캐원들! 불씨가 커서 집어삼키는데 여야가 따로 있는 줄 착각말라! 불씨가 커지면 누구도 감당이 안 돼는 거다! 주변은 연기에 질식해서 아야 소리도 못 내고 가는 거다. 그것을 야3당이 앞장서서 불씨를 마구마구 키웠지! 3? 탄핵이 완성된다고 불씨가 가라앉는다고 누가 그러든! 더 커진다. 불도 불의 맛을 보면 못 잊는 거다. 화려한 불의 축제를! 알간?”이라고 촛불난동의 종착역을 예견했고, 다른 네티즌(ad****)지들 소속단체 깃발 아래 일본 폭주족들마냥 깃발아래 뭉쳐서 대통령 효수 인형에 이게 일반국민들이 할 짓이야? 게다가 횃불까지?”라며 깃발, 횃불. 다 혁명용어야라고 군중쿠데타를 경계했고, 또 다른 네티즌(countrym****)25.16이 해결책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ims****)지금 광장 촛불은 원래 박근혜 미워하던 사람들이다. 뭐가 새로운가. 박근혜는 특별검사 기소와 판사 판결 이전엔 무죄이므로(무죄추정주의) 탄핵이 헌재를 통과할 수 없다. 이걸 알고도 쑈하는 거지. 국민을 봉으로 아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ml****)국민이란 이름으로 정치인 테러하는 자들은, 도대체 누구로 부터 지령을 받았나? 여야 가릴 것 없이 국회의원들 하는 짓거리로 봐서는,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이건 완전히 공산당의 인민재판하는 식이다. 대중시위를 핑계로 함부로 국민이란 말 오용하지 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s****)촛불만 들면 자신이 전지전능한 신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는 촛불최면에 걸렸다며 촛불의 마성을 지적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12/04 [16: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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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군중의 난동 유신 16/12/06 [01:39] 수정 삭제
  대표적인 사례가 오늘의 조선의 박 근혜 최순실 사태 어리석은 것들 광화문에서 촛불들면 죽은 자식이 살아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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