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미래운명 판가름할 탄핵표결
망국을 위해 주야로 발버둥치는 한국인들
 
조영환 편집인

우회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기정사실화 하는 동아닷컴의 야만적 선동

 

수많은 배반과 음모, 왜곡과 날조 그리고 억지와 난동이 뒤엉킨 최순실 스캔들129일 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표결로써 그 절정에 도달한다. 모든 언론들이 전체주의적 선동방식으로 최순실 일가를 마녀사냥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인민재판하고, 대한민국 법치를 유린하고, 실체적 진실을 짓밟은 21세기 최고의 정치적 야만극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해방정국에서나 벌어질 좌익세력의 횃불난동까지 청와대를 겨냥하여 광화문 일대에서 벌어졌다. 냉전이 끝났건만, 한국사회에서는 민주화의 탈을 쓴 냉전시대의 좌익세력이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성공시킬 정도로 번성하여, 온 세계에 군중운동의 떼법과 폭력을 부끄럽게도 구경시켜주고 있다.

 

이렇게 미개하고 야만적인 군중운동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유는 시대착오적 좌익지식인들과 무책임한 우익지도자들 때문에 벌어진다. 이런 비극적 군중난동이 벌어지게 된 가장 큰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좌익세력의 교활하고 집요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 공작에 허술하고 비겁하게 대응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이 한국사회를 군중난동극의 무대로 만들었다. 자신이 저지른 죄질은 탄핵거리가 전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변명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자신의 과거 동료들에 의해 탄핵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부덕과 무능은 통치자의 악덕으로 기록될 것이다. 야만적 군중난동을 진압하지 못한 통치자의 비운에 박근혜 대통령은 직면했다.

 

그리고 새누리당의 비인간적 배반과 무자비한 외면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힘이 있을 때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을 모두 선거홍보물로 사용하다가, 촛불집회로써 정권을 타도하고 체제를 전복하려는 좌익세력이 언론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득세하자, 누구보다 앞장서서 박근혜 대통령 타도(탄핵이나 하야)에 앞장서는 새누리당 친박 웰빙족들과 비박 배반자들은 인간의 금도를 어기고 있다. 아무리 정치세계가 비사적인(impersonal) 판단을 요구한다고 해도, 과거 인연을 단절하고 박근혜 타도로 돌변한 비박계의 비정함은 인간세계에서 보기 드문 패륜현상이다. 촛불난동세력의 승리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치인들의 패배가 임박했다.

 

물론 좌익야당의 비정상성은 더 이상 언급할 가치마저 없다. 민주의 이름으로 철저하게 독재적인 행태를 보여주는 좌익야당들의 민낯은 한국인들이 장차 얼마나 개돼지 취급을 받을지를 계시한다. 진실도 공정도 인륜도 없이 오직 정권쟁취를 위해서 야수처럼 울부짖는 좌익야당 정치꾼들은 장차 한국땅에서 정치라는 호사스러움을 말살시키는 악업을 쌓고 있다. 이런 식으로 민주주의를 사리사욕을 위해서 좌익정치꾼들이 악용한 마지막 종착역은 정치가 없는 식민지 상태가 될 것이다. 미국의 자유민주적 기운이 한국땅에서 걷히면, 남한도 북한처럼 전체주의적 독재사회가 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한국땅에서 법치의 종말과 떼법의 등장을 상징한다.

 

전체주의적 정보통제와 거짓선동에 찌든 한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거짓과 폭력의 생지옥으로 전락시키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에 관해 대략 60가지나 되는 거짓과 왜곡 선동을 해온 한국 언론은 이제 국제사회에서 북한 언론과 구별할 수 없는 거짓선동수단으로 취급될 것이다. 오늘도 125일 광화문 일대의 촛불집회 참가자 수가 48천여명이라고 경찰이 일일이 헤아려서 발표했는데, 이것이 한국의 신문방송에서는 200만 이상으로 뻥튀기기 되어 선전되고 있다. 세계인들과 후손들이 오늘날 한국 기자들을 정상적 언론인으로 평가할까? 한국 기자들이 쌓은 악업은 오직 대한민국의 망국으로만 갚을 것이다.

 

검찰과 법원의 행태도 가히 망국적이었다. 최순실씨의 태블릿PC라는 것의 출처와 정체가 날이 갈수록 더욱더 불분명해진다는 사실은 한국 정치검찰의 반역성을 대변하는 게 아닌가? 검찰이 의혹을 부추기고 사실을 왜곡하는 주범처럼 취급되는 한국사회의 현실은 사법부가 법치파괴의 주범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겠는가? 입법부가 법을 쓰러뜨리는 데에 광적이라면, 사법부라도 법치와 진실을 곧세우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분단국가에서 야간에 청와대 100m까지 허락하는 판사는 정상인가? 아무리 언론의 전체주의적 촛불난동 부추기기가 무섭다고 해고, 법관의 저울이 촛불난동자들의 위압에 짓눌려서 좌쪽으로 기울어지는 게 과연 올바르고 공익적인가?

 

이번 최순실 스캔들을 빙자하여 청와대로 진격하는 촛불시위대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다. 어린 학생들은 정치적 판단이 미숙하기 때문에 이런 정치적 소요에 멀리하라고 교사들과 기자들이 교계해야 하는데, 오히려 기자들과 교사들이 어린 학생들을 촛불집회장으로 몰아가는 것은 참으로 망국적 현상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축출되는 언론쿠데타나 사법쿠데타도 좋은데, 어린 학생들을 악용하여 정치적 폭력을 대통령에게 가하는 게 과연 한국인들의 민낯인가? 이번 박근혜 대통령 축출극에 어린 학생들을 내몬 교육자와 언론인들은 대한민국 망국의 주범들이다. 어린 학생들이 잠도 안 자고 청와대를 향해 발버둥치며 망하기를 바라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 교육자, 시민운동가, 학생들이 잠을 자지 않고 망국에 매달리는 대한민국이 이렇게라도 버티는 것은 오래 가진 못할 것이다. 망국에 잠 못 이루는 한국인들이 직면할 미래는 바로 정치가 없고, 통치자도 없고, 시위할 기운도 없는 초토화된 식민지일 것이다. 조선이 말기에 세계 돌아가는 것을 외면하고 내부에서 제잘난 정치싸움만 하면서 의인들을 탄압하고 악인들이 번성한 종착역은 바로 일제식민지였다. 지금처럼 잠도 안 자고 통치자를 몰아내고 국가를 허물면, 대한민국은 머지 않아 무정부상태가 되고, 한국인들은 국가 없는 인종이 될 것이다. 모든 국가의 운명(흥망성쇠)은 국민의 총체적 의지와 기대와 능력의 구현이다.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최순실이라는 무지랭이 여인을 수퍼우먼으로 둔갑시켜서, 박근혜 대통령을 무능자로 몰아낸 한국 정치꾼, 언론인, 교육자, 법조인들은 사실상 정치적 자살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주변국들은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좌익세력의 군중쿠데타를 주목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미개함과 야만성을 마음 속 깊이 기억할 것이다. 앞으로 한국인들을 어떻게 거짓과 폭력으로 한국인들을 다룰까를 중국도 일본도 러시아도 고민할 것이 아닌가? 우리가 우리를 대하는 잔인한 방식으로 남도 우리를 잔인하게 다루지 않을까? 박근혜 대통령을 오늘날 국회가 다루는 방식 그대로 우리 민족은 머지 않아 외국으로부터 무자비한 대접받을 것이다. 인과응보의 섭리에 따라...

 

우리의 총체적 윤리와 역량이 129일 국회 탄핵 표결에서 나타날 것이다. 좌익야당은 거짓되고 야만적인 방식으로 대통령을 몰아내겠다고 한다. 새누리당 친박계는 저 불쌍한 여자 대통령이 난폭한 민주팔이 난동꾼들에게 난도질당하는 것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 새누리당 비박계는 좌익세력과 깽판국회의 엄청난 저항해도 불구하고 국가정상화에 상당한 공을 세운 박근혜 대통령을 비정상적 통치자로 몰아 축출하겠다고 한다. 국회의원들은 129일 자신들과 한국인의 운명을 결정한다. 촛불에 굴복한 무자비한 조선노예냐? 촛불떼를 진압한 선진국의 한국인이냐? 국가와 민족의 향배를 가를 12월 9일 망국적 국회의 탄핵 표결! [조영환 편집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집에 찾아가 문을 열려고 하는 기자들의 야만성을 톱뉴스로 선전한 조선닷컴

기사입력: 2016/12/08 [23: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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