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미화하는 한국 언론의 후진성
군중의 무정부주의적 난동을 부추기는 언론
 
조영환 편집인

 촛불집회 참가자의 숫자를 불리고, 평화적인 집회라고 미화선동하는 언론

 

한국사회가 비정상적 군중사회라는 사실을 지구촌에 선전한 사건들 중에 이번 최순실 악용 촛불난동2008광우병 촛불난동보다 훨씬 더 선명하고 악성적이었다. 한민족의 절반인 북한동포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질의 거짓과 폭력으로 얼룩진 3대세습 전체주의사회에서 신음하는 가운데, 이제 남한사회에서도 거짓과 폭력에 찌든 전체주의적 정치선동극이 광우병 촛불난동에 이어 최순실 촛불난동에서 나타났다. 서울대 교수들과 어린 중고등학생들까지 좌익세력이 연출한 촛불난동극에 동조했지만, 이런 미개하고 후진적인 군중선동극은 한민족의 정치적 미개성과 윤리적 기만성 그리고 체질적 노예근성(과도한 반정부투쟁은 주인의 행동이 아닌 노예의 반발)을 증명하는 병리증상으로 보인다.

 

이번 최순실을 악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축출하는 촛불난동극은 결코 미화되거나 숭배되어서는 안 될 언론권력의 전체주의적 선동, 입법부의 반란적 정치음모, 사법부의 반역적 법집행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촛불 민심을 숭배하고 있다. 동아일보가 1210촛불의 탄핵, 대통령 직무정지라는 1면 톱뉴스를 11일 동아닷컴의 상단에 배치하여 호평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된 후에도 시민들의 촛불 열기는 여전했다“10일 열린 제7차 촛불집회에 오후 830분 기준(최종집계)으로 서울 광화문광장 80만명, 지방 24만명 등 전국에서 104만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거짓선동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전체주의적 선동으로 평가된다. 시위참가 인원을 이렇게 부플리는데, 다른 보도는 오죽하랴?

 

가장 비근한 예로, 좌익세력이 어린 학생들을 야간 집회에 내몬 흉악한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찬양하는 언론들이 광화문 집회 참가자를 10배 뻥튀기는 허위보도 행각은 한국사회를 북한사회처럼 거짓과 폭력이 지배하게 만들 망국적 자해선동에 불과하다. 뉴시스는 11“1~7차 전국 750만 촛불 기록평화 시위대하드라마 쓰다라는 기사를 통해 그칠 줄 모르는 촛불 열기의 서막은 지난 1029일에 열렸다. 2만명의 시민이 한 손에 촛불을, 다른 한 손에 박근혜는 퇴진하라등의 피켓을 들고 광화문광장을 가득 채웠다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는 시민들의 일념 하에 타오른 촛불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촛불집회의 초기상황을 요약했다. 하지만, 촛불난동은 좌익세력의 정권타도를 위한 기획작품으로 평가하는 게 더 솔직할 것이다.

 

뉴시스는 “2차 촛불집회 참가자 수가 20만명으로 단번에 10배가 늘어난 후부터는 매주 주말마다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다박 대통령 측이 검찰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후 열린 123차 촛불집회에서는 서울에서만 100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단일 지역 집회 참가인원이 100만명이 넘어선 건 이 때가 처음이었다고 촛불집회의 확산과정을 적었다. 이어 뉴시스는 “5차 촛불집회에서 전국 190만명(서울 150, 지방 40)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찍었고, 이 기록은 6차 촛불집회 때 전국 232만명(서울 170만명, 지방 62만명)의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일주일 만에 깨져버렸다고 촛불집회 참가자 인원수 부풀리기에 집착했다. 123일 광화문에 170만명이 왔다는 언론의 보도는 촛불집회 미화를 위한 과장선동으로 보인다.

 

지하철 인원이나 면적(평방m)당 인원수까지 과학적으로 계산해서 광화문광장에 참가한 촛불집회자 수를 부풀린 한국 언론의 거짓선동은 북한 언론의 거짓선동보다 더 악질적인 허위선동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박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기 전까지 6차례에 걸친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 수는 연인원으로 서울 506만명, 전국 644만명이다. 탄핵안이 통과된 후인 107차 촛불집회까지 합하면 서울 586만명, 전국적으로는 무려 748만명의 시민이 거리로 나와 촛불을 들고 대통령의 퇴진을 외친 것이라며 뉴시스는 이번 촛불집회의 참가자 숫자를 강조했다. 1210일 적게 모인 촛불집회의 인원수를 뉴시스는 보도 안 했다. 한국 언론의 촛불집회 미화와 참가인원 부풀리기는 결국 경찰추산까지 감추고 집회 주최 측의 부풀린 숫자만 보도하는 추태로 나타났다.

 

한국 언론의 촛불난동 미화는 온갖 야만적이고 반란적인 구호와 피켓들이 등장한 촛불난동극을 평화적이라고 채색하는 보도로 나타났다. “이처럼 분노를 안은 시민들이 구름 떼처럼 쏟아져 나왔지만 집회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다. 7차례에 걸친 집회에서 가장 많은 연행자 수가 나온 건 1112일에 열린 3차 촛불집회 때다. 당시 경찰은 경찰을 폭행하거나 해산명령에 불응한 시민 23명을 연행했다가 다음 날 전원 석방했다이후 시민들은 집회 중 누군가의 돌발행동 기미만 보이면 비폭력을 외치며 너나 할 것 없이 평화집회를 유도했고, 역대 최대 참가자 수를 갱신한 한 달 내내 연행자 수가 ‘0’이라는 경이로운 장면을 연출했다며 촛불집회를 경이롭다고 찬양했다. 이번 촛불난동도 한민족 자멸을 자초하는 과잉민주적 군중운동에 불과하다.

 

자신들을 막아선 경찰에게 핫팩 또는 음료수를 건네거나 집회 후 자발적으로 거리 청소에 나서는 대한민국 시민들의 모습에 외신들도 극찬을 쏟아냈다며 뉴시스는 이 같은 시민들의 평화 의식에 법원도 화답했다. 법원은 지난 3일 열린 6차 촛불집회에서 청와대로부터 불과 100m 거리인 효자치안센터 앞 집회와 행진을 사상 처음으로 허용했다며 촛불집회에 굴복하는 법원의 공권력 약화 판결도 미화했다. “7차 촛불집회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뉴시스는 “‘국정농단 충격시민의 분노탄핵안 가결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빛난 7차례의 촛불집회는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한 권력자는 결국 국민의 힘으로 주저앉게 된다는 대의 민주주의의 진리를 되새기게 한 한 편의 대하드라마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촛불집회는 무자격적 군중의 반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런 뉴시스의 촛불집회 미화 선동기사에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촛불집회의 추한 실체와 언론권력의 거짓된 선동을 질타하는 댓글 반응을 보였다. “1~7차 전국 750만 촛불 기록평화 시위대하드라마 쓰다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pp1220)그냥 5000만이라고 해라. 아니면 1억쯤 하던가? 언제부터 사람 명수를 주최측 추산으로 했나? 양심의 가책도 없냐? 당신들 동아는 대한민국 해체의 1등 공신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오래비오빠),,,한겨레 등등 국민을 선동 모략 거짓을 알권리라고 국민을 속이는 언론은 폐지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1203sy)북개가 동조하니 7500만이라고 해야 좀 먹히지 않을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hlawcon)무슨 대하드라마씩이나? 언론도 헤드라인 뽑을 때 제발 착한 국민들에게 자극적, 충동적인 제목 좀 달지 마라고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hsksb)광우병 시위 당시 참여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 지금의 생각을 묻고 싶다, 아직 반성한다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청산가리 연예인부터 유모차 끌고 나온 엄마들, 이들 모두 음흉한 목적을 가진 전문 시위꾼들의 흉계에 이용되어 얼마나 국가를 혼란에 빠트렸는지. 분명 지금도 그자들은 암약중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오래비오빠)대한민국이 미쳤다, 미친 대한민국 선봉에 촛불집회주동자와 문재인·박지원·추미애·우상호·심상정·민노총·전교조·통진당지하세력·시민단체·종교단체 등등이 있다. 선량한 국민은 속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폐륜촛불족)이석기 석방 외치고 광화문 광장에 주체사상탑과 같은 모형 세우고 머저리 동아 기자들아 정신을 차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밤꽃필 때)만일 탄핵안이 부결되었거나 혹시 헌재에서 무효처리 된다면 그 때에도 평화시위가 이어질지 의문이다. 헌재 판단을 보고 써야 할 기사이고, 그래야 국민 의식이 달라졌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또 다른 네티즌(punghan)“1차부터 7차까지 나가던 사람이 계속 나갔지 전 국민 중 750만이 다 나갔냐. 어이 신문들 선동하지 마. 새로운 지원군이라 생각하는 학생들 방학에 동원하려나본데 절대 너희 생각대로 정권 못 잡는다. 촛불시위 참가한 멍청한 인간들 곧 이용당한 것 느끼게 될 거다라고 했다.

 

한국의 저변 국민(네티즌)들은 여전히 언론권력의 거짓선동에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광우병 촛불난동은 그나마 조선일보나 동아일보가 최소한의 사실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번에 최순실을 악용한 박근혜 대통령 축출을 위한 촛불선동극에는 모든 언론들이 전체주의적으로 군중선동에 나서서 거짓과 왜곡을 한국사회에 만연시켰다. 이제 언론계에 침투해온 좌익세력이 교육계, 노동계, 법조계, 정치권, 시민단체 등을 장악한 좌익세력과 더불어 대통령의 친구(최순실)를 악용하여 군중선동으로 좌익혁명을 완수하려고 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놓고, 한국사회의 상층부를 장악한 친북좌익세력과 애국우익세력은 생사결단의 일전을 피하기 힘들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뉴시스와 동아일보가 찬양한 평화시위의 민낯

진짜 평화적이고 애국적인 우익단체들의 집회

기사입력: 2016/12/11 [13: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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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 선동하고 미화하는 반정부 쓰레기 언론들 처단 시급 김장진 16/12/11 [23:17] 수정 삭제
  정말 대한민국 국민을 어찌보고, 광우병 거짓 선동때 써먹던 수법 그대로
좌파 세력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나 ?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들 처단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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